1. 스케치북 ~full color's~ 12화 「스케치북의 날」(무자막 감상)


소라, 나츠미, 하즈키와 케이트는 시내로 나와 하즈키의 계좌 개설 후 미술용품점을 들렸다.
거기서 어떤 멋진 오라버니(?)를 만난다. (캡쳐화면 맨 오른쪽)
자기 여동생 생일이라고 어떤 선물을 해 주어야 좋을지 물어오는데
동생이 그리는 그림의 장르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좀 끌다가 소라가 스케치북을 건네주어서 해결을 보았는데 일행들이 전부 사버렸다.
그곳에서 나와 잠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은 뒤 나왔는데 네기시 자매가 있었다.
전근가신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내드리려고 밖에서 애완견과 사진을 찍고 있는 중이었다.
그곳을 지나와서 어떤 게임 센터(오락실)에서 하즈키가 환장하는(?) 고양이 인형 뽑기를 보고
도전을 하려고 했을 때 저쪽에 소라의 동생 아오가 있었다.
하지만 실력이 검증되지 않았기에 혼자서 1회 200엔짜리를 시도했고 결국 뽑기는 실패.
그 오라버니(?)는 사실 카미야의 오빠였다. 언니에게선 쿠마의 목걸이를 받았다.

2. D.C. ~다카포~ Ⅱ 12화 「마음의 가교」(자막 감상)


미나츠에 대한 공세가 결국 신발장에 신발까지 소각장에 버릴 정도로 심해졌다.
그리고는 지나가는 반장에게 붙어 불만을 늘어놓는 요시유키.
교문 저편에 유토가 있었고 누나와 상봉을 하러 횡단보도를 건너오는데
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다가와 치일 위기였다.
그걸 본 미나츠가 급히 가서 구해주었고 얼마 뒤 부분적인 기능 이상으로 정지하고 말았다.
그 일로 학교가 시끌벅적해졌다. 하지만 사람을 구해 잘 되었다는 반응이어서 일단 안심.
나는 역시나 그 즉시 입단속을 하지 않으면 사태가 심각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적중했다.
반장과 그 외의 학생들은 마음을 돌렸을지 모르지만 어른들은 그것으로 미나츠가
로봇이라는 확증을 잡았기 때문에 이사회로부터 퇴학 명령이 떨어지게 되었다.
요시유키는 학원장인 사쿠라를 만나러 가는 길에 코코를 보았고
그녀는 마음이 괴롭다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해 왔다.

3. BAMBOO BLADE 12화 「아즈마의 사정과 메이의 사정」(무자막 감상)


아즈마가 성적이 좋지 않아 검도가 학업에 지장을 줄까봐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나온다.
하지만 일단 키리노, 사야코, 유지와 대결을 해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게 된다.
어쨌거나 상대인 세이메이 고등학교 검도부의 고문은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부원들이 하나 둘 씩 빠져나가게 되었다. 시합날에 1학년은 단 한 명만 남게 되었으니...
레이미는 아직도 유지가 미야코의 연인인 줄 알고 접근해서 훼방놓으려고 했다가
건너편의 미야코 옆에 있는 단쥬로가 남자친구라는 것을 알려줘서 도리어 손지검만 맞았다.
그래도 레이미는 세이메이 고등학교 사진부라고 해서 도장에 들어온 것 같다.
그리고 아즈마의 담임인 요시카와 선생님도 참관.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았을 뿐인 아즈마도 경기에 참가하게 될 운명?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4화 (完) 마츠리바야시편 「대단원」(자막 감상)


드디어 쓰르라미 울 적에 2기가 끝났다.
얼마 전에 3기 발표도 있었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기대가 되었다.
1기 때보다는 전체적으로 수준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해 본다.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히나미자와를 빠져나오는 데 성공해서 반켄 부대를 파견한다.
그리고 그 둘은 미요가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을 일으킬 것을 예상해 다시 돌아간다.
오코노기는 이미 야마이누의 패배를 인정하는데 미요의 명으로 위에 있는 리카에
총구를 겨누는 순간 반켄이 나타나서 지휘권이 넘어왔고
이미 상황은 역전되었지만 이것으로 확실해졌다.
그리고 오코노기는 도쿄의 노무라가 그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미요보고 자살하라고
총알 하나가 들어있는 권총을 주고 자신의 총으로 주변을 쏴서 무조건 뛰게 만든다.
자신은 투항했고 미요는 떠돌다가 하뉴를 만나고 그녀가 인간을 용서해준다고 했는데
무리라고 답이 돌아오는 순간 친구들이 와서 미온에게 총구를 겨누었다.
마지막에는 하뉴가 미온 앞에 나서서 총알받이가 되려고 해서 총을 쐈지만 불발.
반켄에게 포위되서 연행되어가는데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나타나서 수습을 한다.
그리고 아무도 죽는 일 없이 평화롭게 끝났다.
히나미자와 축제에서 리카의 연무를 보고 강에서 노닐고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쇼와 58(1983)년 7월의 첫번째 날을 맞았다.
엔딩이 끝나고 미요코와 리카의 성장(?) 버전이 등장했는데 별다른 의미는 없는듯 싶다.
3기는 전역하면 볼 생각이고... 그나저나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애니화 되지 않는걸까?

5. 오늘부터 마왕! R OVA 2화「승리의 관은 누구를 위하여」(자막 감상)


역시 마왕님의 포스는 여전하심.
진마국 주최 예술, 요리, 결투 분야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기간동안은 어느 나라의 사람이든 상관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알과 아델베르트가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예술 전람회를 보고 전 세계 미녀 선발대회를 보러 가는데 알고 보니...
전 세계 '여장' 미녀 선발대회였다. 아니시나가 체리에게 제안한 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유리, 볼프람, 요자크 등이 출전해서 1등은 요자크가...;
드디어 결투가 시작되는데 1회전부터 콘라드와 아델베르트가 붙게 되었다.
그런데 어떤 도둑들이 수작을 부리려는 걸 결투를 보러 가던 메이드(?)들이 발견.
요자크와 그웬달이 결투장까지 유인해서 강력한 분들에게 제압을 당하는데...
게겐휘버의 부인 니콜라와 딸이 인질로 잡혀버렸다. 그래서 마왕이 강림하시어 저렇게...
결국 결투는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끝났지만 모두 유리의 승리로 인정하는 듯 하다.
모두가 파티를 하고 있는 사이 아델베르트는 조용히 진마국을 뜨려고 했는데
콘라드와 기제라, 유리가 배웅을 해 주었다. 썩어빠진(?) 나라를 바꿔보이겠다고 했는데 과연...
연회장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비추며 땅에 '정의(正義)' 라는 글이 써진 물 웅덩이가 보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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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11화 「감기걸린 날, 그리고 고양이들 part 3」(무자막 감상)


소라가 감기에 걸려 집에 있게 되었는데 고양이들을 보자 나와서
유통기한이 지난 멸치를 주었는데 미케와 하는 악취때문에 안먹고
나중에 온 그레는 상관없다는 듯 잘도 먹는다.
미술부 사람들 중 친구들은 병문안을 하고 갔고 선배들은 위로품을 전달하고 갔다.
그동안 고양이들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논하다가
부치가 어떤 의식(?)을 알려줘서 그것을 하니 마음이 통했는지
아오가 하교하고 냉장고에 놔둔 멸치를 버리려고 했는데 소라가 먹이로 줘버리자
그러면 안된다며 이제부터는 제대로 유통기한이 남은 음식을 고양이들에게 준다.

2. D.C. ~다카포~ Ⅱ 11화 「코코, 마음, 모순」(자막 감상)


반장을 필두로 한 대 로봇(미나츠) 타도가 계속되고 있다.
학생회로도 안되니 어른들에게 직접 방법을 쓰겠다며 나서고 있고...
요시유키 보고는 학생회와 로비를 해서 짜고치는거 아니냐며 의심한다.
남동생인 유토는 누나에게서 세상의 좋은 모습만 보고 자랐는지 예의가 바르다.
그나저나 요시유키가 미나츠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코코는 그만 본심을 숨겨버리기 일쑤.
그런 자신이 분해서인지 점점 요시유키와의 거리가 멀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다음날 학교를 쉬었는데 그가 집으로 찾아왔음에도 나나카가 나가보려는걸 막았다.
그리고는 괴로운 속마음을 다 털어내었다.

3. BAMBOO BLADE 11화 「애니메이션과 꿈」(무자막 감상)


오다지마 레이미(제대로 들었다면)는 중학교 시절 엄친아 학생회장에게 고백했는데
그는 그것을 거절하고 오히려 미야코에게 고백을 했는데 정작 본인은 관심이 없어
친구들에게 거절하라고 부탁했는데 그게 좀 격했고 그 장면을 목격한 레이미가 이후로
미야코를 따라다니며 요주의 인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날 활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레이미는 유지가 미야코의 남자친구인 줄 알고
사진을 찍어 좀 한다는 분들(?)에게 부탁해 밤에 길을 가로막아 시비를 걸었지만
검도를 한다고 기를 죽이니 다들 도망쳐와서 레이미의 손지검 콤보(...)에 당하는 중.
그나저나 1학년 중에 다섯번째 부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본 결과 이름은 아즈마 사토리(東聡莉).
부모님의 반대로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지만 접촉 시도는 해 본다.
도서실에 있다고 해서 키리노와 사야코는 도서실에서 민폐를 무릅쓰고 찾으려고 했지만 퇴장.
언젠가는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3화 마츠리바야시편 「혈전」(자막 감상)


저번주에는 정말 손에 땀이 쥘 정도로 아찔했는데 오늘은 좀 쉬어가자는건지...
야마이누는 산으로 들어가 살아남은 자들을 잡으려고 했지만 속속 함정에 걸려들었다.
아이들이 야마이누를 산에 집중하게 한 동안 어른들과 시온은 이리에 진료소로 가서
이리에와 토미타케를 구해내고 보안실을 제압했지만 통신장비가 총격으로 못쓰게 되었다.
그리고 시온은 마침내 사토시가 살아있는 것을 보았지만 아직은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진료를 더 해야 한다며 꺼내줄 수 없단다. 하지만 나중을 위해 기다리기로 한다.
야마이누는 한 부대가 전멸하고 심리전 등에 휘말려 남은 사람들도 의욕을 잃었는데
그때 미요가 와서 독려를 하며 계속 진행하라고 한다.
진료소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지선을 정면돌파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
자막 제작자님이 24화 완결이기엔 좀 부족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결론에 이르려면 몇 편 더 나와야 하는게 정상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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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8화 「라디오 카세트와 소녀의 동시진행」(무자막 감상)


츤데레 캐릭터가 부각되는 요즘 소라같은 성격은 보기가 힘들다.
하즈키가 가지고 있는 라디오 카세트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려고 하는데
비용도 그래서 미술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물색해보니 타나베 료, 히무로 후우 선배.
일요일에 직접 집으로 와서 수리를 부탁했는데 그녀들도 기계치였는지 영..
어찌되었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는 심정으로 고쳐지게 되었다.
소라는 하즈키의 수리를 보지 않고 그림을 그리러 나왔는데 한 소녀와 부딪히게 된다.
1화(?)에서 그림을 보여달라고 한 소녀인데 이번에도 저렇게 거절을 하려다가
결국 그림을 보여주고 어느새 자신의 그림을 그린 것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 1학년.
보기보다 어리게 그린 그림이지만 소라는 그녀에게 그것을 찢어서 선물해준다.

2. D.C. ~다카포~ Ⅱ 8화 「진실의 시간」(자막 감상)


미나츠를 수상하게 보는 여학생이 존재하지만 상관없이 일행들과 점심을 같이 먹게 된다.
수학여행 준비 겸 일요일에 모두 모여 쇼핑도 하고 일정도 짜기로 했다.
유메와 미나츠도 같이 오게 되었고 중간에 헤어져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건물 위에서 간판이 떨어지고 말았고 유메는 다친 곳이 없지만
미나츠는 시스템의 이상(?)이 온건지 저렇게 뻗고 말았다.
요시유키와 스기나미가 손을 쓰기도 전에 병원으로 실려가서 의혹이 커져만 갔고..
결국 아사쿠라네에서 해명을 해야 했다.
문제는 잘 해결되었지만 세간에 대한 뒷수습이 필요한 것은 사실일텐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고 끝.

3. BAMBOO BLADE 8화 「타마와 아르바이트」(무자막 감상)


타마가 꼭 사고싶은 것이 TV 광고로 나와서 돈을 탈탈 털어봐도 모자랐다.
얼핏 미야코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저렇게 굳어있으니...
아버지는 반대를 하려고 했지만 그 다음주가 자신의 생일이라 그러는 줄 알고 넘어갔다.
그런데 검을 들면 성격이(?)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기 전에 기합 넣어주는 것도 좋을 듯.
(목검 비슷한 물건으로 시도는 하려고 했지만 점장님이 돌아가라고 해서 무산되고 말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0화 마츠리바야시편 「트랩」(자막 감상)


히나미자와를 둘러싼 의혹을 풀기 위해 범인을 제외한 사람들이 회의를 벌인다.
아카사카 마모루가 큰 힘이 되겠고, 오오이시 쿠라우도는 정년을 앞두고 있어
포기를 권유받지만 끝부분에 아는 사람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토미타케 지로가 어느 호텔에 묵으면서 정보를 알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고,
아카사카가 리카와 사토코, 하뉴가 사는 집에 잠입한 사이 이리에 쿄스케가 그를 지원한다.
리카는 이 자리에서 오오이시에게 소노자키 가문은 범인이 아니라는 것만 알려주게 된다.
K1 일행들도 이걸 단순한 농담으로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소노자키 당주(오료)도 이미 끝난 댐 전쟁 때문에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고 하고..
오오이시의 죽은 동료에게도 소노자키가에서 계속 문안을 온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엔 견원지간이었지만 다 끝난 상황에서 지금도 으르렁댈 필요가 없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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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7화 「9월의 어느 날…」(무자막 감상)


오늘 케이트(Kate, 왼쪽)라는 전학생이 미술부로 들어왔다.
나츠미가 국제적으로 놀아서(?) 그녀를 돌보게 되었는데 의외로 일본어 좀 한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일본 문화를 전혀 다르게 해석해줘서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케이트가 기르는 고양이 부치(얼룩이)가 길을 잃어 미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영어를 못알아듣는다.
나중에 하가 와서 상대를 좀 해주고..
뭐 어쨌든 나츠미는 '일본어 올바른 지식 by 나츠미'를 쓰고 있었는데
도저히 무리여서 도중에 포기한 걸 소라가 발견해 케이트에게 건내준다.
그리고 결정된 케이트의 환영회에서 나츠미는 자기의 인형들에게 하소연을 늘어놓고 있었다.
케이트는 '매직'을 보여준다면서 매직펜을 꺼내들어 썰렁해졌다.
그런데 그게 꽃다발로 바뀌었고 주변의 박수. 그리고 그것을 신경써 준 나츠미에게 주고..
하교길에 부치가 케이트가 기르는 고양이인 것을 알고
등교길에 두 번 만졌던 소라가 세 번째 쓰다듬어 주면서 마치게 된다.

2. D.C. ~다카포~ Ⅱ 7화 「갑작스런 폭풍우」(자막 감상)


미연시라면 저 장면에서 선택지가 나와서 주인공을 막장으로 만들 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나나카의 인기 때문에 잡음이 많은데 요시유키가 그럴 위치는 아니지만 끼어들어 수습.
그리고 방과 후 태풍이 올 것 같아서 연습은 쉬고 나나카 혼자 연습하러 갔는데
이미 음악실은 누군가에게 점령(?)당한 상태라 옥상에 올라갔더니 날씨가 안좋아졌다.
갑자기 바람이 거세게 일더니 문이 닫혀 열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한편 이미 귀가를 마친 요시유키는 숙제를 하려는데
노트를 학교에 두고 와서 다시 찾아갔다.
나나카의 가방 안에 있던 휴대폰에서 코코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아직 나나카가 귀가하지 않았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음악실을 뒤져도 없자 옥상으로 올라갔더니 있었고.. 나나카는 이미 비에 젖은 상태.
그리고는 저런 상황이 연출된다.
대략 거기까지(?) 갈 뻔 했지만 요시유키에게는 이미 임자(?)가 있기 때문에 참는 나나카.
코코도 걱정이 되었는지 학교로 왔고, 커플과 솔로는 각자 헤어졌다.

3. BAMBOO BLADE 7화 「스시와 멘치카츠」(무자막 감상)


이벤트전으로 타마키와 켄자부로의 대결이 펼쳐진다. 결과.. 랄것도 없지만 적어보겠다.
이시바시 켄자부로 (백) vs 카와조에 타마키 유효 1 무효 1 (적)
... 하다가 켄자부로가 중간에 검을 높이 들자(上段)
타마키의 집중력이 흐려지는 걸 보고는 도중하차한다.
다들 수고했다고 키리노가 자기 가게의 멘치카츠(メンチカツ=mince cutlet,
다진 쇠고기에 잘게 썬 양파 등을 섞고 빵가루를 입혀 납작하게 튀긴 요리)를
대접하면서 끝나게 된다.
켄자부로는 토라지 보고 저녁에 스시나 먹자고 해서 갔는데 회전스시..
예전에 1년치의 고급(?) 스시를 약속받았었나보다.
주인이 바뀌었다고 변명(?)을 늘어놓는 켄자부로. 둘 다 주방장에게 혼났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9화 마츠리바야시편 「개막」(자막 감상)


하뉴가 '후루데'의 성을 가지고 전학처리 되었다. 물론 리카의 먼 친척으로..
부활동을 같이 하고 싶어해서 도둑 잡기 게임으로 신고식(...)을 치루고..
그런데 결과는 청일점 K1가 져서 코스프레를 하고 하교를 하게 되었다.
도중에 굴러떨어졌는데 토미타케 지로, 그리고 미요가 현장을 발견했다.
하뉴는 미요를 보고는 순간 놀랐는데 예전에 있었던 일들이 떠올라서 그렇다.
오랜만에 아카사카 마모루가 등장하는데 히나미자와에서 리카가 했던 예언이 좀 걸리나보다.
오오이시 쿠라우도(이 분은 성이 엄청 많이 쓰이니 앞으로 성으로..)도 정년을 앞두고 있어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을 완벽히 파헤쳐보고 싶다고 하였다.
다음 날 리카는 이리에 선생으로부터 긴급 매뉴얼 제34호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여왕감염자인 리카가 사망할 경우 히나미자와 주민이 착란을 일으키기 전에
마을을 봉쇄해서 독가스 같은 걸로 죽인다는 것이다.
그 일이 일어나서 미요가 얻을 이득이 뭐냐는 질문에는 답을 제대로 얻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걸 자신이 만화의 소재로 한다고 둘러대고 친구들에게 물어보는데...
미온이 파벌 싸움이라는 정의를 내린다.
사건이 일어나면 책임을 지는 세력이 있고 그걸 노린
반대파가 손을 써서 여왕감염자를 죽인다는 것.
리카는 좀 더 모두의 힘을 모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그 사이 미요와 악의 세력(?)간의 거래는 계속 되고 있고..
관방장관의 자리까지 엎을 만큼 뭔가가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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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6화 「여름의 추억」(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어 미술부 선생은 어떻게든 합숙을 하고 싶어한다.
어떻게든 하긴 했으나 저예산 탓에 결국 방학 끄트머리에 학교에서 합숙하게 되었다.
나츠미와 하즈키는 옥상에서 미술부원이 없던 시절 선생님이 견학만 하러 왔는데
입부하게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와 당시 소라의 말수가 적었던 점을 이야기한다.
저녁은 레토르트 카레로 때우고 잠을 청하는데 여자 아이들의 방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돼
다음날 아침 다크서클이 생기게 되었다.
선생과 남자 아이들은 영향이 없었던지 멀쩡하다.

2. D.C. ~다카포~ Ⅱ 6화 「인간 혐오증」(자막 감상)


유메가 미나츠가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며 걱정을 한다.
그래서 요시유키에게 저녁이라도 같이 먹자고 데리러 와 달라고 부탁한다.
경음악부의 연습도 빠지고 미나츠의 뒤를 쫓는 그.
개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들키자 그녀는 괜히 태클만 걸고 서먹서먹...
아무런 성과도 내지 못한 요시유키가 빈 손으로 집에 왔으니 욕을 먹는 게 뻔하다.
다음 날 궁시렁궁시렁 대다가 미나츠와 부딪쳤는데 우연히 그녀의 세계정복계획(?)을 보았다.
없던 일로 하는 대신에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하니 요시유키는 방과 후 자신을 따라오라고 한다.
얼마 만에 깨어난건지 문명의 이기를 모르는 듯 하였다.
그리고 미나츠에게 '로봇과 현대 사회' 강의(?)설교를 듣고 나서 인간이 싫다며
먼저 돌아가는 그녀를 막고는 사과를 한다.
그리고 자기 집으로 데려와 바나나가 가득한(!)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3. BAMBOO BLADE 6화 「카와조에 타마키와 지각의 블레이버」(무자막 감상)


이거 데*노트 오프닝 패러디로 써도 안성맞춤일 듯. (응?)
선생의 작전은 선봉전이 끝나고 타마키는 잠시 자리를 비워서
변장을 하고(그래봐야 안경 낀게 다;;) 이름을 속인 뒤 주장전에 출전한다는 것이다.
경기의 결과는 아래와 같다. 참고로 카와조에 타마키=블레이버 이다. (...)
선봉전 하라다 코나츠 (백) vs 카와조에 타마키 유효 2 승 (적)
차봉전 아사카와 아케미 주의 1 유효 2 승 (백) vs 미야자키 미야코 주의 1 (적)
중견전 니시야마 카렌 유효 1 판정승 (백) vs 쿠와하라 사야코 반칙 1 (적)
부장전 안도 유리 (백) vs 치바 키리노 유효 2 승 (적)
주장전 요코오 마야 (백) vs 블레이버 유효 2 승 (적)
최종 결과 : 마치도 2 vs 3 무로에 승
정말 주장전은 블레이버타마키가 너무 강해서 상대가 기가 꺾였다.
마치도의 켄자부로 선생은 결국 타마키와 대결을 청하게 된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8화 마츠리바야시편 「최후의 말」(자막 감상)


오늘은 미요가 아닌 주변 사람들의 예전 이야기로 시작한다.
K1(케이이치)의 아버지 앞에 리카와 하뉴가 나타나서 히나미자와로 이사오길 기다린다고 한다.
호죠네는 사토코가 숙모에게 고통을 받고 있어서 오빠인 사토시가
어떠게든 해 주고 싶어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1기에서 나왔지만 류구 레나의 원래 이름은 레이나였는데
이름을 바꿔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선물을 사고 돌아가는데 갑자기 환각 증상을 보이고
몸을 긁기 시작했다.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인 듯.
아마 숙모를 죽인 쇼크로 일어난 모양이다.
소노자키 당주는 사람들이 이사와서 마을의 변화가 일어날 것을 바라고 있는 눈치.
그래서 결국 마에바라네가 이사를 오고 케이이치도 새 학교가 마음에 든 모양이다.
그걸 바라보는 리카와 하뉴는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엔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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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5화 「고양이들의 날」(무자막 감상)


오늘은 고양이들이 등장한다.
몸집이 큰 쿠마(곰이라는 뜻, 노란색 고양이)는 어떤 사람이 자기를 데려갔으면 하는가보다.
미케(맨 오른쪽)와 하(미케 옆)는 좀 의아해하지만 그레(쿠마 앞)는 천진난만하게 지켜본다.
아사카는 언니에게 고양이가 가지고 싶다며 계속 졸라대다가 외출을 했는데
쿠마가 상자에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주워왔다.
언니는 곤란하다는 입장이지만 귀여워서 일단 받아주기로..
소라는 언제나 미케와 하에게 먹이를 주는데 전부 유통기한이 지난 것...;;

2. D.C. ~다카포~ Ⅱ 5화 「남은 2cm의 거리」(자막 감상)


미나츠의 태클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뭔가 다른 전개인 듯.
요시유키와 코코는 연인이면서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
코코의 친구들은 데이트도 한번 안해봤냐며 영화표 2장으로 작전에 말려들게 한다(...)
나나카가 바빠서 휴일 연습은 없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영화가 끝나는 시각부터 둘을 미행.
영화는 겨울연가(일본명 겨울 소나타)에서 베낀듯 한 겨울의 당신(...)
겨울 소나타(冬ソナタ)와 겨울의 당신(冬のアナタ)는 두 글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_-;
카페에 들어가서 식사를 하는데 따라오던 친구들이 다 들켜버렸다.
삐친 척 하며 도망나오는 요시유키와 코코.
본격적으로(...) 데이트를 시작해서 코코의 바람이었던 팔짱끼기(...)가 성공하였다.
괜히 키스를 바랐던 친구들은 실망했지만 보는 입장에서는 정속주행이라고 생각함.

3. BAMBOO BLADE 5화 「무로에 고등학교와 마치도 고등학교」(무자막 감상)


앞 내용은 다 생략하고;;;
이시다 토라지(중앙 좌측, 무로에 고교 고문)와 이시바시 켄자부로(중앙, 마치도 고교 고문)의
기싸움이기도 한 대결이 시작된다.
왼쪽에 마치도 고교, 오른쪽에 무로에 고교가 있다.
하지만 여자 검도부원이 4명밖에 없어서 마지막 주자(대장)를 정하지 못한 채 시작한다.
첫번째(선봉)는 하라다와 타마키간의 대결. 역시 타마키의 압승으로 끝났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7화 마츠리바야시편 「모략」(자막 감상)


이리에 진료소(연구소)에서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서 계속 연구를 하고 싶어하는 미요.
리카는 가족들로부터 여왕 감염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연구가 계속되고 사토코의 병세가 호전을 보이고 윗사람들도 자료를 긍정적으로 보는 듯 했다.
리카는 상태가 별로여서 부모가 연구를 하게 내버려둘 수 없는 듯 해서 상황이 잘 안돌아갔지만
그래도 미요는 희망을 잃지 않고 연구를 어떻게든 계속 하고 싶었다.
하지만 절대적인 지원자인 코이즈미가 죽는 바람에 연구는 3년 내로 중단하라는 결정이 내려진다.
좌절하고 빗길을 걸어가고 있는데 한 여자가 그녀에게 악의 손길(?)을 내밀어 온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4화 「셋만의 스케치대회」(무자막 감상)


미술부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나 하자고 했는데 강수확률 40%의 압박으로
모인 사람은 소라, 나기사, 선생 3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게 된다.
선생은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서 그림을 그리러 나왔다.
좀 그렸는데 제비가 낮게 날아 비가 올 듯 해서 돌아갈까 싶었지만 좀 둘러보고 돌아왔다.
한편 나츠미는 집에 있다가 기르던 개가 난리를 피우니 산책하러 나온다.
장을 보려다가 약만 사서 돌아오는 카즈키와 만나 찻집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을 때 비가 온다.
그리고 소라, 나기사가 돌아올 때 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였다.
카즈키, 나츠미도 역시 바깥에서 그 광경을 지켜본다.
소라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 무지개를 그려넣는다.

2. D.C. ~다카포~ Ⅱ 4화 「가을바람 속에서」(자막 감상)


요시유키의 꿈은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_-
저 곳에 오는 것까지 체육대회 후에 재현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는 날. 커플 염장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와타루..
그리고 요시유키가 나나카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코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에게 휘둘려 시간은 흘러 체육대회 종료.
체육창고로 데리고 와 둘만의 추억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까지 꿈에서의 일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걸 이상하게 해석한 요시유키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러고 -_-
다만 둘이서 같이 사진찍자는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괜찮으려나.
친구들도 몰려와 일단 커플사진→단체사진 순으로 모두의 체육대회를 기록했다.

3. BAMBOO BLADE 4화 「핑크와 블루」(무자막 감상)


다크서클이 참 매력적이시군요.
소설 집필에 열중하다가 등교한 터라 저런 듯 싶다.
대회를 대비해 미야코의 실력이 지지부진하자 선생은 아침연습도 한다고 한다.
검도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었고 다만 단쥬로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인 미야코는 싫어하는 듯 하지만..
키리노는 유령부원인 쿠와하라 사야코(왼쪽) 선배를 아침연습에 불러내었다.
결국 와 주었고 키리노와 미야코의 대련을 본 다음 사라졌다.
미야코는 물론 복장을 모두 갖춘 상태라 사야코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 후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말한 미야코. 사과를 권유받고 그에 응한다.
직접 사야코의 반에 가서 책상 앞에 딱 섰는데 저번 일로 위화감이 들었지만
사과하는 태도에 둘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진다.
방과후 연습때에도 우애(?)를 과시하는 듯.
그리고 또 다행인 것은 미야코가 검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6화 마츠리바야시편 「끝의 시작」(자막 감상)


K1(케이이치)의 등장이 적어서 좀 아쉽지만 주체가 리카와 하뉴이므로 별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호죠 사토시가 나와주었다.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정부와 소노자키 가문, 그리고 호죠 가문.
소노자키와 호죠간의 불화를 하뉴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사토코의 숙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어 그녀의 병이 악화되는 듯 보인다.
댐 건설 사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직원들은 저질러(?) 버렸고..
중앙에 있는 사람이 시체를 토막내어 각자 나누어서 다른 말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도 미쳐버려 결국 이리에 진료소로 실려오고 잠정적으로 범인으로 여겨진다.
아직 오오이시와 의사는 소노자키 가문이 연루된 사실만 언급하고 있지만..
엔딩 후에 사토코가 마을에서 가문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을
리카와 미온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카가 마을의 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3화 「엎친 데 덮친 격」(자막 감상)


저번주에 깜빡하고 채운국 이야기 감상을 적지 못했는데 이번부터는 제대로..
조정에서 열린 조의에서 용관들의 해임이 거론되었는데
1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어 능력 미달인 사람을 퇴출시킨다고 최종 결정되었다.
수려는 가엾은 백성용관들에게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해 보지만 그래도 뚜렷한 방법이 없는 건 그녀도 마찬가지.
용관을 잃어도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육청아라는 사람도 조정에 남고 싶은지
일단 모두와 함께 수려와 소방(너굴군)을 뒤따라 용관전용 방으로 갔다.
방은 어지럽혀 있었고 책을 하나 집었는데 다름아닌 빨간책(?)
어쨌든 정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각자의 희망배치를 접수받는다.
더 쉴 수 있었지만 수려에 대한 뒷담화가 계속 되는 바람에 결국 저렇게...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3화 「파란색 걱정」(무자막 감상)


음.. 이번에는 축제를 해서 학교가 배경이 아니다.
소라네 집에서 남동생 아오와 점심을 먹는 것부터 시작한다.
국수에다가 우동용(?) 어묵을 다 넣어서 먹는 아주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었다.
소라가 어묵을 처리한건지 나중에 나츠미, 하즈키가 와서 유타카를 입었을 때 상태가 영 아니었다.
어쨌든 준비를 마치고 길을 나서는 세 친구들.
축제를 즐기는데 열중한 두 사람이 있는가하면 소라는 신사까지 가는 풀코스.
거기서 히요리 선생님 일행을 만나게 된다.
잠깐 다이치가 보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출연이 짧은 듯.
다들 모여서 좋은 전망(?)에 불꽃놀이를 즐기러 갔는데 아오와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보다.

2. D.C. ~다카포~ Ⅱ 3화 「퍼스트 레슨」(자막 감상)


바나나를 새로운 개념으로 보게 만드는 애니메이션.
요시유키가 나나카의 노래에 이끌려(?) 경음악부에 들어가 활동을 하게 되고..
코코와의 사랑을 재확인하였다. 아.. 귀찮아 -_-
별다른 사건이 없었으므로 이쯤에서 줄이겠다.

3. BAMBOO BLADE 3화 「블랙과 블루」(무자막 감상)


야XX 라X토미야자키 미야코 : 계획대로. (응?)
모두의 장비를 새로 맞추고 대회에 집중하는 동안 미야코의 이중성이 드러난다.
어째 예고편을 보니 럭XX타의 코XX 아X라가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저번에 토야마가 단쥬로를 괴롭히던 것에 대한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았지만..
검도부 유령부원 쿠와하라 사야코가 자전거 사고를 내는 바람에 물거품.
과연 복수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관심이 모아진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5화 마츠리바야시편 「꿈틀거림」(자막 감상)


오늘도 미요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된다.
도망치다가 전화박스를 발견하는데 10엔짜리가 떨어져 있었다.
아버지를 잃을 당시 입모양을 떠올려 진짜 타카노 히후미에게 전화를 하였고..
잡혀서 끌려갔지만 극적으로 그에게 넘겨질 수 있었다.
머리만 좀 더 하얗더라면 K*C 할아버지라고 착각할지도.. (;;;)
이 때부터 미요코의 이름이 미요로 바뀌게 되고 타카노가에 입양된다.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은, 히후미(一二三)와 미요(三四)이다.
사람 이름만 잘 외워도 서수사의 네번째까지 알 수 있다. 무작정 외우는게 더 빠르겠지만.
히나미자와 증후군에 대해 연구하면서 여러 가지로 좋은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계약을 하려고 했던 코이즈미란 사람이 주변의 압력으로 결국 무산시키고 말았다.
그리고 미요는 나중에 그것을 빙자하여 세균 병기를 연구해 오니가후치를 일으키려는 것.
어른이 되어 어렸을 때 10엔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10엔을 신사에 넣으려고 하자 하뉴가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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