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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로리콘넬리아~_~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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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짤방 하나 ㄳ
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이 완벽히 이용당한 것을 알고는 이제 탈옥수들을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나봅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요.


벨릭은 이제 간수가 아니라 수감자의 신분이죠.
신입을 놀려먹기 위해 식사때 디저트를 갖다달라고 요구하는..


한편 경찰을 따돌린 일행은 사건의 중심에 있는
스태드먼을 찾아 몬태나 주로 향합니다.


벨릭은 그들의 말에 따라 갖다주었죠.
하지만 그들은 성에 안찼는지 매 끼니마다 5개씩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둔부를 강타했습니다.


한편 티백은 가족의 집을 추적해서 돌아갔습니다.

캘러맨이 스코필드와 버로우스를 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킴 빌은 스태드먼을 다른 장소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는 저택을 떠나기가 싫었죠. 하지만 명령이니 어쩝니까.


하지만 일행이 먼저 선수를 쳤죠.
그를 한적한 장소로 모셔 갑니다.


이 상황이 영 신통치 않았던듯.
스태드먼은 그 곳에서 나가고 싶어했습니다.
하지만 한 배를 타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죠.


티백 가족들은 그가 어떤 속셈으로 왔는지 일찍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을 가지고 죽이려고 하다가...
육감이 좋은 그에게 딱 걸렸죠.


폭스리버에서는 뭔가 안좋은 분위기입니다.
야간 간수가 그 흑인과 사이가 좋아서
밤에 벨릭과 싸움이 일어날 거라고 합니다.


티백은 현관을 폐쇄하고...


가족들을 묶어놨습니다.


한편 스코필드는 켈러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방송사에
취재하기를 요청합니다.
결국 스태드먼과 일행들 서로가 총을 겨누게 되고..


참 위험한 상황입니다.


그렇게 말렸건만..


결국에는..


저세상 가셨습니다.
중요한 증인 한 명이 떠난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들리는 사이렌 소리.
과연 그들의 운명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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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빨리 피하지 않으면 죽어버려

908 부대가 옷을 벗으면서 전멸했습니다.
한스를 제외하고는요.
냉각이 되어있어서 갑자기 상온상태로 변하니
몸의 조직이 파괴되어 저런 꼴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헥헥.. 여기가 어디죠? (;;)

국장은 서둘러 길을 재촉하고요.

실무접촉회담 (응?)

그 시각 3과는 1과에 가서 발포명령 철회를 요구합니다.

밀린 식비나 내놓으슈. (틀려)

관련 서류로 협박까지.. 덜덜

큭.. 내가 졌다. 하지만. ㅋㅋㅋ

한편 대장과 1과의 대결은 대장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별동대를 숨겨놨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OTL

여기요.

하사는 준위에게 수류탄을 건네고...
혼란을 틈타 한스를 수배하려고 하지만
하사가 갑자기 나서서 투항하라고 합니다.
위험하다고 판단된 머치스 준위는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누구세요?

수류탄과 화염이 합쳐져서 엄청난 에너지를...;
준위는 떠밀려났습니다.
그 후 901ATT 모드로 다가오는데...

불이 안꺼지네 ㄷㄷ

물이 있어도 소용없는 화염이랍니다.

신제품! 꺼지지 않는 화염!

호흡이 멈춘다나 어쩐다나...
어쨌든 수류탄을 한번 더 쓴 다음...
씨앗이 터집니다. (틀려)

벼와 쌀을 분리시켜주마!

대형 가위로 특수복의 복부를 절단해버리죠.
덕분에 김이 다 샜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잡담하는 사이에..

사격 준비!

별동대 등장.
그래서... 두 명이 최후를 맞게 됩니다.

괴수소멸.

엄청난 괴력의 한스와..

마스터도 운명.

국장님도 가셨군요.

하사님 울 적에

하사는 '동료'를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엄허.. 야하셔라. (?)

한스의 시체는 카우프란 연구소쪽으로 옮겨졌습니다.

씨익

그녀의 속내는 무엇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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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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