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8화 「이별 -허공에서의 메아리-」(무자막 감상)


G사의 작붕에 걸맞는 진의 굴욕장면.
지구로 가서 아무도 모르는 시골에서 토아, 기오와 같이 살자고 한 진.
토아는 할 일이 있어서 둘이 잠든 사이에 ISDA측에 자수(?)를 하러 갔다.
그리고 카즈키와 위드가 기오를 되찾기 위해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렇게 된 이상 카즈키는 기오와 토아를 거래하자고 제안하고 그걸 받아들인다.
위드가 묶여있던 토아를 구해내 거래를 하려는데 어떤 철제 링(?)의 반쪽을 던졌고 맞춰봤더니
'From JIN To A'
그리고 셔틀 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시인하며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8화 「먹게해 줘」(무자막 감상)


아이들의 시간보다 이게 훨씬 더 걱정된다. -_-
어느 여름 날 료코는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단다.
입맛이 까다로워서 호죠의 인스턴트 라면(도대체 사업분야는 어디까지?)으로는 무리겠고..
직접 만들려고 있단 집에 있는 재료들로 육수를 내기 시작했다.
마유가 인터넷에서 찾은 '궁극의 라면' 재료들을 공수하기 위해 니노미야는 집을 나섰다.
그 사이 너무 더워서 육수 관리(?)에 교체(?)할 사람으로 히나코를 데려왔고..
니노미야의 친구로 추정되는 분(맨 오른쪽)도 수학여행 때문에 찾아왔다가 저런 꼴을..
레이카의 메이드도 지나가다가 동참(...)하게 되었다.
미키히코도 업무 분야가 다양(?)한건지 농장, 목장, 어장에 갈 때마다 니노미야 앞에 그가 있었다.
산 넘고 물 건너 재료를 공수해 온 니노미야의 앞에 여자 네 명이 저런 모습을 하고 있으니.. 하아;;
그 때부터 초스피드로 어떻게든 라면을 완성해서 가져갔는데 이미 레이카가 귀가해서
그녀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고 있는 료코의 모습을 본 순간 모두가 굳어버렸다.
인스턴트인지도 모르고 먹었는데 특이한 맛이라고 잘 먹었다는 반응은 또 뭐지....;
결국 그 날 만든 라면은 니노미야와 저 네 사람이 나눠먹었고 레이카는
혼자 자신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으면서 쓸쓸히 끝.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8화 「하츠미의 수난」(무자막 감상)


와카쿠사 모에기 여자 고등학교(若草萌黄女子高等学校) 음악실 괴담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츠미가 다니는 저 고등학교에서 친구 히나코(로 추정)가 음악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돈을 밝혀서 계속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착취하는 장면이 목격된다.
방과후에 제대로 말을 해 두려고 하는데 저 사건이 실제로 발생하였다.
괴담은 어느 여학생이 가위에 찔려 숨진 사건인데 이번엔 선생이 당했다.
형사들이 왔을 때에는 하츠미가 가위를 들고 있었고 앞에 죽은 음악 선생이 있었다.
하츠미가 발이 묶일 뻔 했지만 휴가 가문의 빽(?)으로 귀가 조치.
학교에 있던 학생들의 알리바이는 있다고 하고..
유력한 범인은 마유키의 담임인 이츠미 선생일 가능성이 높다. 다음주에 밝혀질 듯.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8화 「시대를 넘다 ~소녀의 탑~」(무자막 감상)


천문부실 정리를 하다가 갑자기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게 된 렌지와 에리스.
그 곳에서 편집된 바벨탑을 만나게 된다.
렌지는 갑자기 노역을 하다가 검으로 평정을 하고 사태를 알게 되었다.
에뮬레이터가 탑 꼭대기에서 주인(샤이멀)을 소환해 세상을 파괴해 버린다는 것.
저분이 그 에뮬레이터인데 정의의 보석을 보관하고 있었다.
꼼작없이 독방에 갇혀있다가 구슬들의 힘으로 봉인된 문을 계속 열었고
중앙에 있는 것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에뮬레이터가 잠시 지껄이고 샤이멀이라는 존재가 등장.
키리히토가 손을 써서 수습이 되었고 렌지가 에뮬레이터를 쓰러뜨리려 하지만 무리.
그 사이 에리스가 보석을 손에 넣고 팔찌가 무기가 되어 공격하기에 이른다.

3. Myself ; Yourself 8화 「비밀의 우체통」(무자막 감상)


저번 토요일에 아사미와 생긴 일로 삐쳐 있는 나나카.
옛날엔 이러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고민에 빠져 있다가
어린 시절에 나나카와 더 이상 쓰지 않게 된 우체통을 자신들만의 전달 수단으로
사용하기로 해서 줄곧 그러다가 다른 곳으로 가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기억이 났다.
그래서 열쇠를 찾아 열어보니 수많은 편지가 쌓여 있었고 어떤 종이에는
タスケテ(살려줘)가 빽빽히 적혀 있었다.
예사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사나는 슈스케를 옥상으로 불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된다.
그리고 나나카를 그 곳으로 불러 사과를 하였고 이제부턴 지켜주겠노라고 마음 속으로 맹세하였다.

4. D.Gray-man 59화 「맹세의 길」(자막 감상)


알렌 간지 좔좔.
(이란 표현은 되도록 쓰면 안되겠죠? '멋지다'는 말로 순화해 씁시다.)
그건 그렇고 벅 창도 카무이 못지 않게 리나리를 좋아하는 듯. (...)
어쨌거나 아무리 해도 이노센스가 부활할 생각을 하지 않으니
포와 알렌을 싸우게 해서 절박한 상황에서 이노센스가 발동하게 만드는 계획을 세웠다.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저런 표정을 지으며(...) 그걸 받아들이게 된다.
식사 후의 대결에서 목이 잘려나갈 뻔 했지만 포가 잘 시간이라 실체화가 안되어서 목숨 부지.
잠시 누워있다가 깨어나서 다시 싸우는 장면에서 끝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8화 「라디오 카세트와 소녀의 동시진행」(무자막 감상)


츤데레 캐릭터가 부각되는 요즘 소라같은 성격은 보기가 힘들다.
하즈키가 가지고 있는 라디오 카세트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려고 하는데
비용도 그래서 미술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물색해보니 타나베 료, 히무로 후우 선배.
일요일에 직접 집으로 와서 수리를 부탁했는데 그녀들도 기계치였는지 영..
어찌되었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는 심정으로 고쳐지게 되었다.
소라는 하즈키의 수리를 보지 않고 그림을 그리러 나왔는데 한 소녀와 부딪히게 된다.
1화(?)에서 그림을 보여달라고 한 소녀인데 이번에도 저렇게 거절을 하려다가
결국 그림을 보여주고 어느새 자신의 그림을 그린 것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 1학년.
보기보다 어리게 그린 그림이지만 소라는 그녀에게 그것을 찢어서 선물해준다.

2. D.C. ~다카포~ Ⅱ 8화 「진실의 시간」(자막 감상)


미나츠를 수상하게 보는 여학생이 존재하지만 상관없이 일행들과 점심을 같이 먹게 된다.
수학여행 준비 겸 일요일에 모두 모여 쇼핑도 하고 일정도 짜기로 했다.
유메와 미나츠도 같이 오게 되었고 중간에 헤어져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건물 위에서 간판이 떨어지고 말았고 유메는 다친 곳이 없지만
미나츠는 시스템의 이상(?)이 온건지 저렇게 뻗고 말았다.
요시유키와 스기나미가 손을 쓰기도 전에 병원으로 실려가서 의혹이 커져만 갔고..
결국 아사쿠라네에서 해명을 해야 했다.
문제는 잘 해결되었지만 세간에 대한 뒷수습이 필요한 것은 사실일텐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고 끝.

3. BAMBOO BLADE 8화 「타마와 아르바이트」(무자막 감상)


타마가 꼭 사고싶은 것이 TV 광고로 나와서 돈을 탈탈 털어봐도 모자랐다.
얼핏 미야코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저렇게 굳어있으니...
아버지는 반대를 하려고 했지만 그 다음주가 자신의 생일이라 그러는 줄 알고 넘어갔다.
그런데 검을 들면 성격이(?)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기 전에 기합 넣어주는 것도 좋을 듯.
(목검 비슷한 물건으로 시도는 하려고 했지만 점장님이 돌아가라고 해서 무산되고 말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0화 마츠리바야시편 「트랩」(자막 감상)


히나미자와를 둘러싼 의혹을 풀기 위해 범인을 제외한 사람들이 회의를 벌인다.
아카사카 마모루가 큰 힘이 되겠고, 오오이시 쿠라우도는 정년을 앞두고 있어
포기를 권유받지만 끝부분에 아는 사람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토미타케 지로가 어느 호텔에 묵으면서 정보를 알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고,
아카사카가 리카와 사토코, 하뉴가 사는 집에 잠입한 사이 이리에 쿄스케가 그를 지원한다.
리카는 이 자리에서 오오이시에게 소노자키 가문은 범인이 아니라는 것만 알려주게 된다.
K1 일행들도 이걸 단순한 농담으로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소노자키 당주(오료)도 이미 끝난 댐 전쟁 때문에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고 하고..
오오이시의 죽은 동료에게도 소노자키가에서 계속 문안을 온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엔 견원지간이었지만 다 끝난 상황에서 지금도 으르렁댈 필요가 없다는 판단.
Posted by 바티칸패스
:

BLOG main image
블로그 이전합니다
by 바티칸패스
DNS Powered by DNSEver.com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25)
공지사항 (22)
삶의 조각들 (7)
퍼즐 맞추기 (7)
망상의 나래 (47)
일본견문록 (34)
바티칸 미디어 (27)
VOD&리뷰 (266)
번역 (308)
AGLOCO[아글로코] (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26/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Today :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