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군 오래달리기에서 탈락해서 몸 추스린다고는 말 못합니다.

오늘은 좀 쉬고싶네요.

화요일하고 수요일 작품 수가 가장 많은 때인데 걱정이 큽니다. -_-;;

시청은 오늘 제대로 하지만 감상만 내일로 미뤄질 뿐입니다.

네이버, 이글루스 분점에는 공지를 하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7화 「기사들의 첫 출전」(무자막 감상)


하야웨이도 결국 씨앗을 터뜨리고 마는건가...
Elps와 Wind Land의 접경지로 처음 출전을 하는 예비 기사들. (물론 친위대 3명 제외)
그런데 사브룸측이 미리 잠복을 하고 있어서 난감해 있는 찰나에 천사가 등장했다.
교관의 설명으로는 사브룸의 거대 병기라고.
프리시아가 후퇴를 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려다가 봉변을 당해서
하야웨이가 저렇게 폭주(?)를 하고는 이마 부분을 찔러 수습이 되었다.

2. 미나미가 7화 「여러 가지 얼굴」(무자막 감상)


카나가 케이코의 안경을 빌려 써서 케이코의 외모와 말투가 달라보인다는 이야기..
타케루가 신칸센을 타고(응?) 미나미네 집을 찾아왔는데 카나 친구들에게 수상한 사람으로
몰려서 소동이 벌어졌지만 미나미 자매들의 어머니의 언니의 아들(=이종사촌)임이 밝혀졌고..
카나와 후지오카가 도서실에서 만났는데 후지오카는 여태껏 짱(番長)으로 불렸는데
같은 처지의 선배들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하루카 전설로 (...)
유리를 깨고 다닌다느니 남학생들을 팬다느니..
(→청소를 열심히 하고 남학생들을 찬 것이 이렇게...)
결국 나머지 이야기들도 적어서 집에 와서 "성희롱을 한 수학교사에게 꽃병의 물을 뿌렸다."
라고 말하자 하루카가 놀랐는듯 접시를 깨버렸고..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하루카가 짱으로 불리게 된 상황,
교무실을 지나가다가 선생님에게 짱이 있다고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되서 배가 산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짱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들고 있던 꽃병의 물을 선생 얼굴에 쏟았다는 것이
나왔다. 그리고 카나와 치아키는 어릴 적에 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었다.

3. 수신연무 7화 「슬픔의 녹존」(자막 감상)


시메이가 호세이에게 파군(타이토)을 죽이던가 아니면 죽임을 당하던가 선택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도망쳤고 일부러 쫒지는 않았다.
스승인 코에이는 호세이가 걱정이 되서 나왔건만 도리어 시메이를 만나 큰 부상을 입었다.
타이토 일행도 그들을 찾아 나섰는데 이미 스승이 나갔다는 소리를 듣고는
잔뜩이나 좀비(?)를 데려왔는데 그들에게 맡겨버리고 자신은 스승이 있는 곳으로 갔다.
등에 난 상처를 숨기려고 나무에 붙어 있던 코에이.
결국 호세이가 그녀를 업어서 상처를 보지 못한 채 "한 번 죽은 자들의 이마를 공격하면
흙으로 변한다." 는 말을 남기고 스승은 세상을 뜬다.
다음 날 스승은 이마가 아니라 가슴을 공격해야 한다며 다른 말을 꺼냈고
호세이는 들은 것과 다르다고 했지만 일행들은 모두 그가 틀렸다고 했다.
그리고 타이토가 수련을 하고 있을 때 좀비버전 코에이는 그를 죽이려고 했다.
류코는 낌새가 이상해서 남은 사람 모두를 데리고 와서 위기 모면.
시메이는 도망치고 강화된 코에이가 타이토와 류코를 붙잡고 있어서 공격할 사람은 호세이밖에 없다.
결국 제자의 손으로 스승을 거두었고 진정한 독립을 하게 되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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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4화 「왜 죽었지?! 학교 문화제·후편」(무자막 감상)


이 화면 하나면 설명이 끝난다.
학교가 어느새 빅사이트로 변해있다니.. (...)
버젓이 동인지도 팔고 있고 엄청난 인파때문에 부상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결국 이사장과 동인지 매출 대결을 벌여 이기면 나기를 돌려받고 이 상황을 정리한다고 하고
지면 학생회 전체가 이상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녀야 해서 승부를 받아들이고 만다.
하야테의 동인지라고 해 봐야 케이크 먹고 무료로 주는 '하야테의 레시피' (...)
거의 끝나갈 무렵 하야테쪽은 엄청 뒤지고 있었다.
마케팅에는 신경도 안쓴 나기가 와서 하야테의 케이크를 먹고는 최면이 풀려서 다행.
6시를 몇분 남겨두고 나기네 요원 몇천명분(...)의 주문 요청이 들어오는 바람에
승부는 역전되어 험한 꼴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하야테는 결국 코스프레를 하고 말았고 이사장은 그를 보면서 하X하X (?)

2. ef - a tale of memories. 7화 「I...」(무자막 감상)


오늘은 거의 렌지 이야기 중심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렌지는 계속 도시락을 싸서 학교 도서관에서 만난다.
그리고 '성의 소녀가 한 남자의 그림을 그렸다' 의 전개로 70% 정도 완성이 되었다.
결론은 내지 못한 채 돌아오는 길의 해변에서 '연인으로서 키스해도 좋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사적으로 거부 반응이 나타난건지 무산되었고 치히로는 달아나 버렸다.


뭔가 많이 쓰여 있는데 귀찮아서 적진 않겠다.
원작은 모르고 추정을 할 뿐인데 미야코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그들이 지워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자신을 깨어나게 한 것이 히로.
데이트 장소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아서 저렇게 많이 남겼는데도 묵묵부답.
결국 자학(?) 수준까지 이르러서야 포기를 한다.
엔딩이 끝난 뒤에 히로가 반찬거리를 사러간 동안 케이가 우연히
히로의 휴대폰을 봤는데 저렇게나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었다. 뭐.. 삭제되었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7화 「dear actress」(무자막 감상)


시험도 끝나고 영화연구부 활동이 재개되었다.
장르는 연애, 줄거리는 귀찮아서 역시 쓰는 걸 포기...;;
여주인공이 중학교 시절 한 번 차여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생에 의해 회의 중에 교실에서 쫓겨나서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회의를 계속한다.
현재의 인맥으로는 여주인공감을 고르기가 곤란해 적당한 사람을 물색해 보려고 하는데..
결국 다음날 아키라가 시죠 미츠키라는 부르주아 따님을 데려왔다.
하지만 역할의 설명을 듣고 이미 자신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며 무리라는 답변이 왔다.
마오는 에이지와 바에 갔다가 퇴근(?)하려는데 '계속 와 주었으면 한다.' 면서
저런 장면이 연출된다. 마오는 순간 당황해서 달아나 버리고 만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7화 「기다리는 입장도 되어보라」(자막 감상)


오늘은 총집편이라 별로 쓸 것도 없다.
류휘와 정란이 그간의 사건들을 정리하였고.. (책상 위의 물건들이 증거)
강유가 와서 자신도 일부일처제를 따르겠다며 상담을 했더니
조의에서 통과가 되도록 해 보겠다는 답변.
오늘도 길을 헤매고 일만 늘었지만 자신이 자처한 것이니 어쩔 수 있겠는가. (...)

5. 츠바사 TOKYO REVELATIONS 1화 「마술사의 전설」(자막 감상)


10월 신작에 절망하고 있을 때에 단비같은 애니메이션이 나타나 주었다.
크로니클 2기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것 같다. 도서관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일행들은 새로 온 나라에 대한 정보를 모르지만 산성비를 피해 온 곳이 쌍둥이 건물.
바로 도쿄도청이다.
산성비는 돌을 녹일 만큼 강력했고 하마터면 옷에 구멍이 날 뻔 했다.
한숨 돌리고 입구를 보니 사람들이 화살에 맞아 죽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샤오랑이 들어가 보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X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X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카무이를 필두로 도청을 지키고 있는 듯 하다.
화살이 집중투하 되어 잘 피하는가 싶었는데 왼쪽 발에 맞고 만다.
쿠로가네가 나타나 카무이를 천장으로 내던졌고 싸움은 종료. (?)
설명을 듣자하니 산성비로 지상의 물이 고갈되어 지하의 물이 살아가는 데 소중하단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침입자들을 경계하고 있었던 것.
모코나가 지하에서 거대한 힘이 느껴진다고 하기에 파이가 치료를 해야 한다며 시간을 벌어준다.
이미 다른 도시는 전멸(?)했는지 이동수단이 끊겨 전국시대 형태로 흘러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도시라기보다는 도쿄라는 나라라고 해야 할 듯.
도청 말고도 도쿄타워에도 물이 남아 있다.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듯 싶다.
차원을 이동해 올 때 파이가 바람으로 마법을 써 버린 것이 꺼림칙해서
쿠로가네가 이유를 듣고싶어 했지만 즉답은 피했다.
다음날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지렁이(?) 돌연변이 사냥에 나섰다.
타워측도 와서 한동안 정적이 감돌았다. 저쪽의 대장은 후우마.
카무이와 잠시 머리 좀 식히다(?) 공격당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선 돌아가버린다.
카무이도 원래는 이쪽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기에 있어, 지킨다.' 라고 말하고는 이쪽 사람이 되었다.
도청 아래에서 깃털의 파동이 감지됨을 확인하고 마침 또다른 샤오랑(?)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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