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5화 「꼭 봐! 현대적인 젊은이들을 위한 최신
멋진 데이트 장소 완전 가이드 2007년 가을」(무자막 감상)


저걸 바꿔입어도 어울릴거라고 생각하는 나는 뭐지 (...)
나기가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데 도저히 진전이 없어서 하야테보고 소재가 될 만한걸 찍어오란다.
작업에 방해가 되니 덩달아 마리아까지 나오게 되었다.
일단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를 지나게 되었는데 마침 크레페를 먹고 있던
카츠라 선생과 학생회 3명의 눈에 딱 들어와 둘을 뒤쫓게 된다.
마리아가 옷을 좋아하다보니 점원이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
그리고 길거리에서 카츠라 일행이 나베신 머리모양을 해서 나타나서는 사진을 찍어준다고 아우성.
마리아는 상관없는 듯 하지만 싫어하는 하야테는 마리아를 데리고 도망가버린다.
지하철로 30분 거리(?)의 아사쿠사에 도착.
나카미세의 스게로쿠로 추정되는 곳(?)에서 구경하다가 분위기가 묘해졌다.
그리고 등장한 인력거... 라고 해 봐야 카츠라 일행.
데이트 장소로 데려간다더니 엉뚱한 곳을 둘러보다가 원위치로 돌아왔다.
그러더니 다시 사진 찍기를 시도하다가 다시 도망쳐 온 곳이 수상버스 타는 곳.
오리 배를 타고 추격해 오는 카츠라 일행. 사진기를 빼앗겨버려 의심을 씻어버려야 했다.
그래서 마리아와 하야테가 헤어지는 장면을 연기했더니 납득해버리고 사진기를 놓고 떠나버렸다.
오다이바(?)에 도착해서 돌아가려고 했지만 마지막으로 관람차에 타서 정답게 사진찍고는 귀가.
하지만 그걸 본 나기는 수고했다는 말은 고사하고 화만 낸다.
아사쿠사하고 오다이바는 모르겠는데 정말 하라주쿠는 커플들이 수두룩하다. OTL

2. ef - a tale of memories. 8화 「clear colour」(무자막 감상)


소설 쓰기는 계속 되었다.
소녀가 그림 속의 남자가 자꾸 생각나서 결혼에 대한 자료를 찾아본 뒤
결국 어디선가 드레스를 찾아 결혼식을 올리고 만찬을 한 뒤 드레스를 처분했다는 이야기까지.
뭐..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지난 세월의 백업을 늦은 시간에 가졌다.
히무라가 말려보려고 했지만 확고한 의지를 가진 그녀를 이길 수는 없는 듯.
그러다보니 소설을 쓰다가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였고 나중에 해변에서 결국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깨어난 치히로는 렌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초반의 히무라의 충고가 맞아떨어졌다.


미야코는 결국 히로네 집으로 찾아갔는데 이미 케이가 그 곳에 있었다.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간 것 뿐이라고 애써 위로하는 그녀 앞에 아마미야 유코가 나타난다.
그리고 히로는 미야코로부터 연락이 없어서 걱정을 하는 눈치이고..
진로희망 상담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하교하다가 단편만화 의뢰가 들어와 그걸 즉각 받아들였는데
케이는 걱정이 되서 한마디 하지만 오히려 농구를 하는 쪽이 신경을 쓰라며 반박한다.
그리고 히로가 작업하던 중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전화가 있었는데 미야코였다.
아직 지워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미련이 남는 듯.

3. 키미키스 pure rouge 8화 「close to you」(무자막 감상)


지금 두 커플이 염장을 지르는건가.. 응?
전날의 일로 상태가 이상해진 마오.
에이지와 마주쳤는데 피하고만 싶어지고..
하지만 나중에 사과를 받고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듣게 된다.
방과후에 유미가 코이치에게 영화 얘기를 하니 보러 가자고 했는데
아키라에게 소환(?)당해서 마침 교문 앞에 리무진에 타고 있던
미츠키와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영화 제작에 대한 회의를 한다.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는 이미 약속한 대로 '맛치' 판단을 내리기 위해 라면집으로 간다.
에리코가 시킨 것은 '베리베리 라멘' (...)
나중에 아스카도 그 곳으로 왔다.
다른 라멘과의 차이라면 블루베리와 생크림 정도? (...)
감상을 들어보니 맛있단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제대로 된 곳으로
가자고 한 곳이 나루미네 우동집이다.
우동에 대한 소감은 '아까 그것만큼 맛있다.'
그 말을 들은 나루미 할아버님은 만들어 놓은 면을 다 버리고 다시 반죽을 시작한다.
그 시각 연인 사이가 된 마오와 에이지는 게임 센터(우리나라의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기고..
코이치와 유미가 돌아오는 길에 일요일에 영화를 보자고 약속을 잡고 가는 중에
저렇게 만나게 되는데 참 어색한 장면이 연출된다. 솔로에게는 그저 염장일 뿐.

4. 채운국 이야기 2기 28화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자막 감상)


어떤 여성(왼쪽)이 길을 지나가는데 다주 근처였던지 오랜만에 연청이 보인다.
한편 청아때문에 음식 만드는 데 화풀이 하고 있는 수려.
어사대에서는 주상이 일부일처제를 선언해서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남가의 아가씨가 위험하다는 제보가 들어온다.
그런데 남 장군은 주취와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지 회상을 하고 있다.
주취는 머리가 울려서 자살을 시도하려다 류휘와 리앵이 와서 무산되었다.
어사대에서는 청아와 수려의 신경전이 계속되었고 뒤에 점심을 먹는데 안수가 와서 대화.
예전에 홍아루에서 만난 적이 있었나보다.
그리고 어사대 장관으로부터 산쥬히메의 대역을 명받고 준비를 한다.
청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임무인데 그에게는 따로 무언가 지시한 게 있는 듯.
귀가해서 준비를 좀 하려다가 도둑을 봐서 앞을 막았는데 갑자기 저 사람이 나타나 제압.
그런데 한술 더 떠서 도둑의 돈까지 훔치려고 했지만 수려가 돌려받는다.
정란과 남 장군 사이에 주상의 신임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누군가 등장한다.
남 장군이 동생을 마중하러 가는데 마침 먼저 나타났다. 바로 산쥬히메. 저 여자다.
저 정도 실력이면 목숨이 위협받아도 방어는 충분히 가능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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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8화 「너의 눈동자에 반했엇!」(무자막 감상)


5학년 달반의 와타라이 미사기(?)(오른쪽)는 타다세를 좋아한다.
어느 날 너무 활기차서 실례가 되지 않았냐고 말했는데 괜찮다는 답변을 듣고는 그렇게 되었단다.
그런데 친위대보다 더 강한 적이 있다는데 나데시코란다.
그날 저녁에 운세 방송을 했는데 별이 그려진 종이에 핑크색 펜으로
상대의 이름을 적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그래서 다음날에 타다세를 찾아낸 끝에 그 부탁을 했는데
'왕자님' 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본성이 나와서 아무가 붙잡고 도망쳐 나왔다.
나중에 나데시코와의 대화에서 "너무 나대는게 싫다." 는 소리를 듣고는
× 캐릭터가 생기려는 조짐이 보이고 결국 이번에도 아무의 변신으로 상황 종료.
그런데 이번에는 똑같은 상황이 쿠카이와 벌어져서 상대가 바뀌어버렸다...;;

2. 기동전사 건담 OO 8화 「무차별보복」(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은 세츠나의 굴욕. (...까지는 아닌가;)
Celestial Being에 경고를 해 온 국제 테러 네트워크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라 이덴라라고 한다.
도쿄에 이어 상하이까지 테러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의 군대에 위협이 된다.
아자디스탄의 외교는 테러로 인해서 차질을 빚게 되었고..
테러는 고사하고 각국이 주목하는 것은 CB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 이다.
저번 화에서 세츠나가 말했던 원칙에 따라 파일럿들은 호주 산악지대, 인혁련 사막지대(고비 사막?)
남미 삼림지대, 스코틀랜드 산악지대에서 각각 대기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쪽에 대기하던 세츠나가 열원 반응이 있어서 봤더니 테러.
지시를 받고 오토바이를 타고 범인을 쫓다가 놓쳤는데 저런 신세를 당했다.
그런데 마침 지나가던 아자디스탄의 마리나가 자기 나라 사람인 줄 알고
구해주는데 알고 봤더니 쿠르지스탄. 어릴 때 내전 속에서 살아온 소년이다.
대화를 하다가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마는 세츠나.
AEU의 첩보기관은 일부러 정보를 유출시켜 CB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대응하듯 각 파일럿들에게 미션 개시를 명한다.
당연히 모두 마무리되었고 테러 조직에 대한 모니터링이 계속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아이들의 시간 7화 「임간학교(林間学校)」(무자막 감상)


좀 생소한 제목인데 숲으로 가는 소풍, 야영 비슷한 듯.
전철로 이동해서 소란스러워 통제가 되지 않자 샐러리맨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한다.
린과 쿠로, 미미만 뒤쳐지자 빨리 가라고 하는데 미미가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이 되니 허둥지둥 산을 올라오게 된다.
쿠로는 집에서 뭔가 온 물건이 있는 것 같은데 전부 돌려보냈고..
거기에 자신의 베개가 있어서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자장가를 불러주어야만 했다.
겨우 재우고 다른 아이들도 수습하고 돌아오니 린이 있는게 아닌가.
얘기 좀 하다가 호우인 선생이 와서 적당히 따돌리고(?) 린과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_-
다음날 저런 장면이 연출되고.. 쿠로와 미미도 나중에 와서 잠들어 버렸는데
저녁쯤 되서 호우인 선생이 깨우러 와서 보니 아오키 선생의 그곳이... (???)

2. CLANNAD 8화 「황혼에 지는 바람」(무자막 감상)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인의 성격이 채운국 이야기의 소방과 비슷하다고 여겼지만..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니 나온 결론은 후코가 처한 상황과 맞아떨어졌다.
요헤이가 말한 것 처럼 미츠이 선배도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는 듯 하고..
요헤이마저도 후코가 있는 병원에 다녀와서는 잊어버리고 말았다.
저기 있는 후지바야시 자매도 마찬가지.
별 조각을 받은 기억은 어렴풋이 나지만 완전히 떠오르지는 않는 모양이다.
친위대였던 사람들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그녀가 없는 사람처럼 지나친다.
하교하면서 결혼식에 하고 갈 악세서리를 사려다가
후코가 눈에 들어오는 엉뚱한 걸 사버리고..
(충동구매라고 하죠~)
나기사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후코를 처음 보는 여자아이라고 하였고..
어머니는 기억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울어버리고 말았다.
갈 곳 없는 후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내가 당시에 존재감이 없었다고는 쳐도 고1때의 친구가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린 듯 해서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정리 : 겉으로 보이는 자신 = 소방, 진심 = 후코

3. 작안의 샤나 Ⅱ 8화 「과거로의 문」(자막 감상)


마죠리 도에게도 저런 시절이 (...)
케이사쿠는 유지가 훈련을 받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신도 마죠리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단련 시켜달라고 했다.
하지만 죽을거라는 답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경제 공황 이후의 뉴욕에서 홍세의 토모가라 아나 베르그를 해치우던 중
뜻하지 않게 강적을 만나 당해버린 장면이다.
다음날 유리라는 플레임헤이즈를 통해서 성하의 소환자 EAST EDGE를 보고...
그에게서 유리의 교육을 부탁받았다.
그런데 유리는 미국으로 오는 이민선에서 토모가라의 습격을 받아 사람들이 먹히고
자신은 물 속으로 빠졌는데 와라크와 계약을 맺어 자신이 플레임헤이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싸워도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임헤이즈는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하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리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을 가게 되었다.
한편 그 아나 베르그는 토모가라로는 특이하게 문명의 발전을 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데 마죠리가 봉절을 치는 장면에서 끝.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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