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AMBOO BLADE 17화 「빛과 그림자」(무자막 감상)


타마키가 씨앗을 터뜨린 모양.(?)
갇히고 좀 이따가 상대인 코니시가 와서 꺼내주고 후배들 탓하다가 돌아온다.
지름길이라면서 뛰어오는데 중간에 테니스 공 여러 개가 있어서 타마키가 넘어져버렸다.
역시 그녀는 검도가가 아니었다.
어쨌든 경기는 시작되었고 선봉전은 토죠고 아오키(백) vs 무로에고 아즈마(적).
아즈마가 점심을 워낙에 많이 먹어서 배가 아팠다가 안아팠다가 반복하다가 무승부.
선봉전이 끝날때쯤 에이미가 와서 미야코를 응원할 준비를 한다. 물론 당사자에게는 엄청난 부담.
차봉전은 테라지(백) vs 미야자키(적).
미야코는 단쥬로의 응원 때문에 몸이 가벼워 이리저리 공격을 하지만 눈에 에이미가 보여서
갑자기 멈춰섰고 그 사이 상대가 머리를 아주 쉽게 치는 바람에 져버리고 말았다.
중견전은 사토(백) vs 쿠와하라(적).
시간에 맞춰 유효 하나를 만들어서 다행히 승리를 했다.
부장전은 이구치(백) vs 치바(적).
키리노도 잘 해서 승리했다.
남은 건 주장전 코니시(백) vs 카와조에(적).
아까 발이 부어서 멍이 들었는걸 발견한 유지. 선생님에게 알렸고 단쥬로도 그걸 알았다.
하지만 타마키는 진정한 검도가가 아닌 상대에게 질 수 없다는 투지를 불태웠다.
이번에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면서 목을 찌르는 고난도의 기술을 보여 상대를 쓰러트렸다.
결론은 다음 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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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4화 「정리해 버려도 괜찮아요?」(무자막 감상)


이번 토요일에 마을 청소가 있었는데 하루카가 쓰레기 정리하러
나갔을 때 후유키가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다.
늦잠자는 카나는 언니가 깨워줘도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기껏 깨워서
아침을 먹는데도 말을 듣지 않으니 후유키와 비교하면서 마을 청소를 하라고 한다.
혼자서는 안됐는지 각자 친구들을 대동했다. 후지오카는 데이트를 하는 줄 알고,
호사카는 거주지가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자기 의지대로.
청소는 시작되었고 치아키가 은근히 후유키의 행동에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나도 저런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
청소가 거의 막바지로 접어들어 갈 때 카나는 놀고만 있고
치아키가 나무라는 장면을 본 하루카는 제대로 안 하면 저녁 없다고 한다.
역시 후유키가 비교 대상이 되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하면(즉, 이기면)
되지 않겠느냐 해서 강가에 와서 이리저리 줍다가 대형 냉장고 발견.
옮기려고 했지만 무거워서 도저히 무리.
혹시 돈이라도 들어있을까 열어 보았는데 돌이 잔뜩 있었다.
그걸 강으로 던지다가 하루카에게 딱 걸린 동생들. 괜한 치아키만 불쌍하다.
강가에 왔을 무렵부터 눈이 왔다. 그래서 사람들과 케이코가 먼저 가버렸고.
후유키가 남아서 정리하고 있을 때 치아키가 와서 한마디 해주고 간다.
"거절할 때에는 제대로 거절해 보는 게 어때."

2. 수신연무 17화 「부자의 연」(자막 감상)


호세이의 음흉한(?) 망상중...
아버님(?)에게 잘 보여서 라이라와의 혼인 승낙을 받을 속셈인데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연통사에 돌아와 손네이에게 인사를 하는데 류코 이야기를 꺼내자 의외의 답변이 돌아왔다.
하늘의 별이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다면서 그는 아직 살아있다는 것.
마음 속으로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린메이일 것이다.
호세이는 찬밥 신세가 되어서 좌절하다가 라이라가 오라니까 금방 풀려서 다른 사람들을 뒤따라간다.
케이로가 수련을 하고 있는데 시메이가 와서 파군이 있는 연통사로 왜 가지 않는지 묻는다.
쵸우카가 숨어서 그 장면을 보다가 중간에 사라졌고,
케이로는 자신이 천하를 평정한 다음에 해야 순서에 맞다는 답변을 했다.
코요는 조용히 손네이의 방에 가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파군과 오신투사 중 3명이 펼치는 무술 발표회.
성공적으로 끝났고 타이토와 아버지가 순찰을 하면서 황제를 만난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그는 출생에 대한 비밀을 밝힌다. 타이토가 태와제의 쌍둥이 형제라는 것.
황위 계승 다툼때문에 파군의 문양을 가진 타이토는 당시 근위병이었던 아버지가
그를 병에 걸려 죽은걸로 처리하고 데리고 도망쳐나와 연통사에서 지내왔단다.
그 사이 라이라가 뭔가 이상한 감을 느껴 문을 열어보니 밖에 현랑당이 모여있었다.
그리고 곧 연통사가 불길에 휩싸여서 급히 돌아가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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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3화 「Poseidon Advance Generator Guys」(무자막 감상)


왠지 모르게 빛나고 있어!!
한글로 번역된 제목이 '포세이돈 어드밴스 제네레이터 가이즈' 라고 했는데 나는 그냥 영어로 쓴다.
오늘은 사쿠야의 크루즈로 기분 좀 내보기로 했다.
나기는 만화를 그리다가 뭔가 막히는 게 있는지 사쿠야가 크루즈를 타고 간다니 자기도 간단다.
그런데 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엑스트라라니...
하야테는 여기저기 휩쓸려 다니면서 나기만 부르는데 정작 본인은 무시해버린다.
그는 내부를 돌아다니고 같이 온 이스미는 여전히 길을 헤매는 중.
그사이 갑판에 무장 테러리스트가 나타나서 위협을 주는데 나기는 별로 무서워하지 않는 듯.
크라우스와 이스미네 집사들이 손좀 봐서 묶어는 놨는데 어라, 시한폭탄?
그래서 크루즈의 옆구리가 터져버려서 하야테와 이스미의 최대 위기.
나중에는 상어 한 마리에게 잡아먹히기 일보직전의 하야테, 그걸 막아보려는 이스미를 볼 수 있었다.
나기는 구해주려고 물에 들어갔지만 자기가 오히려 나머지 상어 한 마리에게 덮칠 위기.
하야테가 온 힘을 다해 상어들을 기절시키고 물로 갈아앉은 줄 알았더니 저렇게 살아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6화 「stand in」(무자막 감상)


카이의 라이브는 잘 보았는...지는 모르겠다.
그 전에 코이치와 호시노의 그 장면을 목격했으니 생각이 복잡.
다음날 히로인으로 촬영을 잘 하다가도 예전에 그 둘이 손을 잡고
가는 것이 기억나서 여러 차례 시도를 하다가 휴식을 취하기로 한다.
한편 카즈키는 계속해서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렸고 그게 다음날 축구 연습때까지 계속되었다.
사키노는 그것이 후타미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서 좀 더 연습하려고 한 것을 그만두었다.
사키노가 돌아가다가 바로 그 후타미를 만나서 '실험'에 대해 묻는다.
대답은 "연애가 어떤 건지 알고 싶었을 뿐."
보통 사람에게는 전혀 납득할 수 없는 대답이다. 상대는 어떤 기분인지 모른다는 답변.
그걸 또 납득해버린 후타미는 도서실에서 카즈키에게
"실험을 그만두고 자신을 앞으로 만날 일이 없다"는 전화를 한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4화 「길가의 화가 & 낯 부끄러운 책만 읽었습니다 & 짧은 여름」(무자막 감상)


첫 번째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것의 본론보다는 주변의 특별한 무언가에 집중하게 된다는 것.
애니메이션에 나오지 않은 예를 들자면, 책의 내용보다는
표지에 나온 인물의 옷이 더 신경쓰인다거나.. 그런 것이다.
어떤 외계인에 의해 지구가 침략받을 위기에 처해있는데 예전에 출연한 오래된 친구가
고대 유적을 찾으면 물리칠 방법이 있다고 고대 서적에 나와있단다.
이미 수많은 로봇들이 깔린 상태. 학생들이 열심히 삽으로 땅을 파니 어떤 가면이 나왔다.
치리가 그것을 얼굴에 쓰니 몸이 커지면서 거대 로봇들을 상대할 수 있게 되었다.
다 정리됐는데 남자들의 뇌리에는 "우주선에 있는 문자가 신경쓰여서..."
"치리의 속옷에 있는 '피망' 글자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서..." 그리고 본인은 "절망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책벌레인 쿠도에 대한 이야기.
자기가 세상의 책이란 책은 다 읽고싶다고 하자 선생은 자신의 마음까지 읽을까봐 두려웠다.
이미 도서실의 책은 쿠도가 한번씩 빌려봤는지 뒷면 대출카드에 온통 쿠도의 이름이...
의심이 가시지 않은 사이에 쿠도가 각자의 캐릭터에 맞는 동화 이야기를 지어냈다.
(...기보다는 있던 이야기를 재편성한 듯 하지만.)
그래서 모든 사람들을 울렸다. 결국 선생은 자신의 마음이 읽혀지고 있다고 결론짓고는
읽히지 않기 위해 냉방중인 방에 벌거벗은 채로 들어가 있었다는...
결론 : 쿠도는 엄친아. (?)
마지막으로 코모리가 나왔다.
동생인 마지루가 와서 택배를 전해주는데 그것은 수영복.
한편 밖에서는 첫 번째 이야기가 전개중이었다.
코모리는 나갈 일이 없는데도 수영복을 갈아입었고,
동생이 그것을 보느냐 마느냐로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갔다.
맨 마지막에 선생이 나오면서 "역시 모두 어떻든 상관 없는 이야기가 좋은 거구나." 라면서 끝.

4. PERSONA -trinity soul- 4화 「고래의 깃털」(자막 감상)


쥰이 창고로 가서 무언가를 찾았는데 초등학교 때 신이 만든 조각(아니면 브론즈?)을 발견.
그리고 신의 수학 시험지 뒤에 그린 그림도 발견.
부모님과의 여러 추억을 생각하고, 그들의 화보를 보는데 '고래의 깃털' 이라는 제목의 책을 봤다.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그린 책이란다.
료는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바로 가려고 했는데 같이 식사한 적이 없어서 남아있었다.
그럴 줄 알고 쥰이 미리 만들어 놓은 게 있어서 가져오려다가
료의 이야기를 듣고 폭발해버린 신이 일어서는 동시에 음식을 흘려버렸다.
결국 료는 돌아간 것 같고 신은 그의 방에서 예전에 주문받은 데이터를 USB로 복사.
연락을 하려는데 배고파져서 쥰이 만든 음식을 먹고 그를 찾았는데 아무데도 없었다.
그러다가 어떤 길 건너에서 한 소녀와 깃털을 보게 된다.
신의 연락을 받은 료가 와서 쥰이 중학교때부터 따돌림을 받은 이야기부터 '고래의 깃털'
이야기까지 하니 갑자기 뭔가 떠오르면서 바닷가로 갔다.
쥰은 그 곳에 있었고, 아까 신이 봤던 깃털과 똑같은 것을 하늘로 날려버렸다.
그리고 두 형제가 왔을 때에는 이미 여자의 모습을 한 상태였다.
일전에 '유키'라고 한 걸 보면 료와 신 사이에 누나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그녀의 뒤로 무언가가 또 나타나 있었는데,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하고 다시 쥰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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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6화 「하나·둘·셋☆ 사랑의 마법!」(무자막 감상)


TV에서 나오는 어린 마법사 제로.(라길래 루루슈를 찾을 뻔 했다)
그런데 뒷사정을 알아보니 실력이 아니라 CG로 처리해버리는...
이스터가 방송국에도 사업을 확장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출연 게스트는 우타우였고, 니카이도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는 니카이도가 계속 마음에 걸려서 가디언들에게 말해주려고 했었다.
그런데 의외의 손님이 와 있었는데, TV에서만 보던 제로가 바로 학생이었던 것.
이름은 나가쿠라 타쿠야.
가디언들을 찾은 이유는 TV 시청률만 높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정말' 마법을 보여주고 싶다고 한 것.
그래서 새로운 캐릭터인 '샤이닝' 제로로 가디언 주최 콘서트를 연다.
다 끝나고 나서야 니카이도에 대해서 말한 아무.
이미 타쿠야는 니카이도의 차에 타고 방송국으로 가는 중.
방송국으로 가서 '해고' 선고를 받은 후 바람을 좀 넣으려고 했는데
그의 의지가 강해서 좀 당황했지만 한 번 더 하니 ×알로 변해버렸다.
가디언들이 방송국으로 왔지만 관계자외 출입금지라며 경비원들이 막아섰다.
일을 마치고 유유히 나오는 니카이도에게 여러 가지를 묻지만 돌아온 대답은 "글쎄."
이미 ×캐릭터가 나와버렸고 언제나처럼 캐릭터화해서 원상복귀.

2. 기동전사 건담 OO 16화 「트리니티」(무자막 감상)


아이캣치 뒤에 나오는 건 총집편이었다.
감시자들이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들이 각각 와서 구해주었다.
레나, 요한, 미하일의 이름을 가진 트리니티 자매.
레나가 어떤 필드(잘 못들었음)를 전개하면서 쌍방향 통신이 두절되었다.
그리고 코너와 감시자들이 모여서 총집편. 트리니티 자매는 찬조출연?
어쨌든 모임의 이유는 새로운 건담 마이스터를 인정하느냐 마느냐였다.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그리고 그 세명과 Celestial Being이 만나게 될 것이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3화 「세월이 흐르면 마음도 바뀐다」(자막 감상)


청아가 점점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어...
(이미 정체가 밝혀졌을 때부터 비호감이었다.)
수려가 미리 문지기들을 만취시켜 놓아서 무사히 귀양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청아는 이미 이곳저곳에 심어놓은 사람이 많아서 다 알고도 수려가 하는 거짓말에 상대.
아침이 되어 류휘는 신하들에게 남주 여행을 확실히 하라는 요청에 갈등하다가
쥬산히메가 길안내로 동행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혼담을 피하려고 했지만 혼전여행이 되어버렸다.
소태사의 의견으로 호위는 전설의 그 '흑랑'이 맡는다.
흑 대장군이 손 병부상서를 만나러 왔는데 부재중이라며 문이 잠겨있었다.
완력으로 뚫고 들어왔는데 역시 있었다.
남 장군의 후임때문에 왔는데 자기가 알아서 적당한 사람을 추천하겠단다.
그 사이 수려와 소방(베스트애니메에 다목으로 되어있던데 뭐가 맞죠?)이
나무를 타서 손 상서가 있는지 보기만 하려고 했는데 딱 들켜버렸다.
별 성과도 없이 흑 대장군이 데리고 나가서 잊어버리라고 한다.
어사대 규 장관도 누군가 숨어들어가려고 한 것 까지는 알았는데
그게 수려인 건 모르는 건지 일부러 모르는 체 하는건지...
어쨌든 관련 안건은 없던 걸로 하는 대신에 남주에 갈 것을 다시 부탁했다.
장관의 출발 명이 있어야 출발을 한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여졌다.
정란은 연청이 국시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남주에 호위로 따라가라고 하는데...
류휘는 소가에게 가서 같이 가자고 한다. '흑랑' 모드가 아니라 당당하게 동행하게 되었다.
저녁이 되어 수려에게 들린 안주. 규 장관과 안주의 상사 왕계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선대에 의해 일족이 몰살당하고 남은 유일한 생존자가 규 장관이고 그를 받아들인 것이 왕계.
정작 그 시각 왕계와 귀양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 친구 능이
이야기를 나누는데 핵심은 왕계가 옥좌를 노리고 있다는 것.
쥬산히메가 류휘의 방에 들러 외로운 그의 곁에 있어주었고
거기 들렸다가 그 이야기를 들은 수려는 발길을 되돌렸다.
이거 감상이 아니라 전체 줄거리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이번 화는 엄청 쓸 게 많았다.
그리고 자막 제작자님에 의하면 39화 완결이라고 하는데... 입영 전까지는 완결을 볼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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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간 깜빡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왔더군요.
코리아닷컴에서 이벤트를 한 것입니다.


내심 CD를 바랐지만... 다이어리라도 감사해야죠.


표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몇 장을 넘겨보면 바로 눈에 들어오는 글귀.


그리고 띄엄띄엄 시가 적혀져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여기까지 하고...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을 보니 만원이더군요.
생각지도 못한 때에 좋은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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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2O ~FOOTPRINTS IN THE SAND~ 4화 「하마지」(무자막 감상)


다리 맞은편에 하야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히나타.
하지만 히로세를 놓아 주지 않았고 결국 자리를 뜨고 말았다.
오늘은 바다로 놀러간 날.
할렘 천국을 보고 화를 내는 츤데레 여동생이 뒤따라왔나보다.
야쿠모 하마지(맨 오른쪽)의 동생(그녀의 왼쪽)인 유키지.
히로세의 뒤통수등을 노리면서 그의 수난이 시작된다.
버스 시간이 되어 언니가 되돌려 보내려고 했지만 그냥 같이 놀자고 해서 남게 되는데...
계속 훼방을 놓다가 나중에는 히나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야기 하고 싶다는 거짓말을 해서
동떨어진 바위 위에 있게 했는데... 나중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밀물을 알려줬다.
결국 무릎까지 물이 올라왔는데 자기는 혼자 가버렸고...
유키지는 언니들의 의심을 사서 괜히 성질이 나서 수영하러 나왔는데 갑자기 쥐가 났다.
근처에 있는 맥주병 히로세.
무리를 해서 수영을 시도해서 구해주려는데 자신도 빠질려다가
하마지가 손을 뻗어 구해줘서 인공호흡을~
온천을 즐기고 저녁에 해변으로 나와보니 하야미가 수영중이었다.
히나타도 그 곳에 나타나는데...

2. CLANNAD 15화 「난감한 문제」(무자막 감상)


연극부를 빨리 만들고 싶어 나기사의 친구들이 이름을 빌려주는 것으로 인원을 채우고
상담실에 가서 코무라 선생님(유일하게 고문을 맡지 않은 사람)에게 가 봤더니
예전에 코토미에게 바이올린을 빌려 준 니시나 리에에게 가 보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자신들도 합창부를 만들어야 된다면서 곤란하게 되었다.
고문은 한 사람, 만들려는 부서는 둘이 되어버렸다.
스노하라가 이름을 빌려주려고 했던 계획이 비틀어지면서 연극부실에 쓰러진 상태로 계속 있던 상태.
그래서 그의 동생에게서 연락이 와서 스노하라인 척 하면서 상대를 해 주었는데
그걸 그대로 믿은 채 전화가 끝나버렸다. 이것도 나름대로 곤란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다음 날 나기사의 책상 안에 연극부를 그만두라면서 협박장이 들어있었다.
스노하라의 조사 결과 합창부의 일원이었고 그녀를 직접 불렀다.
나기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니시나가 어릴 적 사고를 당해 연주를 제대로 할 수 없게 되어
다른 것이라도 하려면 지금밖에 기회가 없다며 부탁을 받았다.
스노하라가 정색을 하며 뛰쳐나왔는데 정말 그의 행동에서 볼 수 있듯이 거짓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나기사는 그걸 받아들였고 토모야는 그가 자신처럼 운동을 하다가 그만 둔 전력을 말해준다.
자료실에서 스노하라의 점을 쳐봤는데 농구가 좋다는 결과.
그래서 농구부와 시합을 해서 이기면 설득을 할 수 있다는 좀 억지스러운(?) 것.
이제 농구를 할 수 없게 된 토모야는 그의 끈질긴 요구에서 도망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방과후 뛰어서 나기사를 붙잡고 바로 나와버렸는데
사실을 말한다는게 스노하라가 자신을 사랑한다느니 어쩌느니...
쫓아온 스노하라가 하는 이야기가 그것과 맞아 떨어져서
토모야를 지켜주기(?) 위해 자기가 연인이라는 거짓말을 할 수 밖에 없는 나기사.
이번에는 실망해서 내리막길로 뛰어 내려가버렸는데
누군가 "지금 뛰어 간 사람, 스노하라 요헤이 아닌가요?"
하고는 자신을 동생인 스노하라 메이라고 소개한다. 토모야, 너 어쩔래? (...)

3. 작안의 샤나 Ⅱ 15화 「각성」(자막 감상)


이번에는 내 예상이 반쯤 들어맞았다.
서로 고전(苦戰)을 하다가 빌헤르미나가 겨우 잡아서 분리(?) 성공.
역시나 저쪽 세계에서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나타냈다.
그녀의 복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노에를 '거짓된 그릇'이라고 표현하는 걸 보니 맞는 듯.
마죠리 도가 유지의 몸 속에서 나온 갑옷 상체 비슷한 걸 묶어버리고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중.
코노에와 집사가 옥상에 나타나 차고 있던 팔찌가 깨지고 유지에게 접근해 주변을 정리했다.
그리고 헤카테의 봉(?)을 들고서 그 갑옷을 들어가게 한 뒤에 봉으로 몸을 관통.
곧 마그네시아가 살포(?)되고 람정 페코루와 정상의 좌 헤카테가 모습을 드러낸다.
헤카테가 회수를 하는 바람에 코노에는 곧있어 모습이 사라졌다.
페코루의 브리핑에 따르면 폭군(아까 그 갑옷)의 실체화 억제, 영시미아의 각인이 되었단다.
내용물을 분해하려고 했는데 샤나가 적극 끼어들어
잠시 시간을 번 동안에 요한이 나타났다.
피레스와 만나 봉절 밖으로 나가 염장을 지른 후에(힘을 넘겨준 것) 다시 유지로 돌아왔다.
헤카테와 페코루는 원래의 목적은 이루었으니 사라졌고...
피레스는 할 일이 있다면서 어디론가 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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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6화 「통곡 -갈라진 운명-」(무자막 감상)


카심이 계속 웃다가 가넷에게 본실력을 보여줄 것을 명하자 기오의 복부 일부가 칼에 그여버렸다.
하지만 다행히 도망쳐 나왔고 어딘가 한적한 곳(?)으로 숨어버렸다.
그래도 화성을 벗어나지 않아서 지르아드의 손바닥 안이라 쉽게 발견.
ISDA의 레이더에는 불명(Unknown)으로 나타났는데 아마 가넷도 드래곤인듯.
기오가 다쳤지만 토아는 자신의 목숨을 깎아서 그의 상처를 낫게 한다.
드래곤은 불사라고 했지만 이런 경우에는 목숨이 줄어들 수가 있다고 나중에 마키나가 말한다.
몸도 풀 겸 온천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하는데 저쪽에서 김이 나온다.
다 마치고 나와서 다시 도망치려고 하는데 아키라가 진과 토아의 결혼식을 올리자고 한다.
그래서 마키나가 즉석에서 고드름에서 떨어진 물로 반지를 만들고(수명이...)
진이 토아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카심이 나타났다.
가넷의 공격이 시작되었고, 결국 아키라가 당했다. 그리고 곧 숨을 거두었다.
곧 천지가 개벽할 정도는 아니지만 마키나의 폭주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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