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45화 「2월의 마리아씨 감사 데이-! 에요♥」(무자막 감상)


오늘은 낚시라도... 응?
마리아가 워낙에 수고를 해 주니 예전에 와타루의 메이드 사키로부터 추천받은
'젊은' 직업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어느 호텔에 묵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하쿠오 학교의 학생회와 선생들이 1일 체험 중이었다.
마리아는 절반은 쉬었지만 절반은 일을 거두어 주었다고 봐도 될듯.
나중에는 이사장까지 와서 디저트로 난리(?)를 피우고 갔지만...

2. 키미키스 pure rouge 18화 「rainy blue」(무자막 감상)


제 머리는 소중하니까요... (가 아니잖아!)
마오가 카이보고 헤어지자고 하는 이유는 자꾸 코이치 생각이 나서였다.
하필 그 날 비가 와서 우산도 없이 귀가를 해 감기에 걸려버린 마오.
한편 카즈키는 동생에게 시달리고 있는데 마침 사키노가 불러서 나가봤더니 곧 후타미가 왔다.
사키노는 먼저 간다면서 둘만 남게 되었다.
놀이터에서 이야기하기도 뭐해서 후타미네 집으로 가서 그간의 상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정식으로 실험을 그만하자(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코이치는 신경이 쓰여 영화의 후반부 촬영을 하는데 갑자기 쉬자고 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그러다가 거리에서 카이와 마주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되고,
귀가해서 마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말하라고 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건 코이치라구!" 라면서 나가라고 몰아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6화 「그대여 알지 마오 & 꿈없는 호이치 이야기 & 은폐졸」(무자막 감상)


이 장면은 쿠도가 선생에게 ㅇㅉㄷㅁ(?)한 이야기를 하는 장면.
어쨌든 첫번째 이야기는 종업식이라서 통지표를 나눠주는데...
비(非)통지라면서 글자가 적힌 부분이 전부 검게 칠해져 있었다.
알 권리가 있다면 알지 않을 권리도 있다면서 음식에 붙은 성분표시 등의 예를 든다.
그리고 자신은 아예 알리고 싶지 않아서 산으로 올라간다고 했는데...
벌레 소리가 들린다니, 온갖 동물들이 출몰한다느니,
태양의 흑점 이상(델린저 현상과 관련이 있는 듯), 미스테리 서클 등으로
어쨌든 성적은 알 수 없는 상태로 되었다.
하지만 뭐든 알고 있는 아주머니에게 '시멘트를 구성하는 성분이 무엇이냐?'고 묻자
'규산칼슘(3), 규산칼슘(2), 알루민산칼슘(2), 철알루민산칼슘(4)의 4개' 란다.
그리고 치리가 성적을 물어보니 역시 전부 답변을 해 준다.
선생은 언제 하산했는지 나타나서 우주의 진리를 알고싶다고 하니
지하로 데리고 가서 어떤 조형물(?)을 보여준다.
두번째 이야기는 선생님의 꿈 속에서 학생들의 성격이 정반대가 되어버리는 이야기이다.
거의 모든 학생들의 정반대의 모습을 본 뒤에 카후카가 선생님이 잠에서 깨면
학생들이 사라진다는 얘기를 해서 다들 선생을 영원히 잠재우려고 한다.
그래도 결국 깨어나고 말았다... 하지만 여전히 꿈 속이라고 주장하는 카에레.
세번째 이야기는 사랑니(親知らず)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것을 부모가 모른다(親が知らず)로 뜻을 바꿔버렸고, 성우도 멋대로(?) 바꿔버렸다.
결론은 선생님의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는데 그러지 않게 하려면 부모가 모르지 않으면(알면)
된다고 해서 결국 도쿄대 꼭대기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광고를 했지만
정작 집사가 그 부분을 지워버려서 못봤다고 한다.
선생의 사랑니는 뽑혔다. 마지막으로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뽑지 않아도 된다는 글이 나왔다.

4. PERSONA -trinity soul- 6화 「서장이 사라진 날」(자막 감상)


빼어난 미모로메구미는 지갑을 주워, 모리모토는 길을 잃어 일일 서장이 되었다.
원래는 메코링과 카코링이라는 스타가 올라와야 했는데 눈 때문에 공항에 발이 묶여있다고.
경찰서는 그 문제로 정신이 없는데 서장에게 하필 리버스가 어쩌고 해서 가 봤더니 헛걸음이었다.
주변에 있던 곰 인형을 입고 쓰러진 사람과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다시 왔더니 곰 인형은 벗겨져있고 사람은 온데간데 없었다. 그는 마레비토의 한 사람으로 보였다.
한편 어떤 강도가 히이라기 제약 사장의 두 자제를 인질로 돈을 요구해왔다.
경찰은 침착하게 대응하는 한편 더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이벤트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한다.
쥰은 행사 중에 그 낌새를 눈치챘는데, 별 일은 없었다.
그 두 소년들의 곁에는 곰의 탈을 쓴 마레비토가 있었고, 아이들과 자신은 별로
상관이 없었던 모양인지 곰이 강도들을 해치우는 것으로 일이 해결되었나보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5화 「위험한 다리를 건너다」(자막 감상)


머리결을 다 드러내놓고 장식을 한 용련이라... 생소하지만 아무튼 넘어가자.
2기를 5화 정도 남겨놓은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이번화는 자막 제작자님이
'쥬산히메'를 남가의 열세번째 아가씨라는 뜻의 '십삼희'로 표기했다.
블로그의 댓글을 보니 의견이 분분한 모양인데, 고민 끝에 나도 이번부터 '십삼희'로 가겠다.
류휘는 국정을 팽개쳐놓고 도망쳐 온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수려 일행은 드디어 남주의 수도인 옥룡에 도착해 주목인 강문중을 만난다.
청아가 와서 사마 가문에 대해서 조사를 한 이후로 어사는 처음이란다.
주목에게 왕이 남주에 와서 그의 소재를 은밀히 파악해 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연청에게는 소금, 소방에는 남주의 인사 기록을 조사해 달라고 한다.
자신은 역시나 사마가에 대해서 이것저것 뒤져보는데 뭔가 걸리는 게 있었다.
그 와중에 사마 신의 부친 살인 사건의 기록을 당시 주목이 했고,
때에 맞춰 감찰로 온 어사대 장관이 말로만 듣던 왕계.
십삼희는 류휘에게 어릴 적의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인 신과의 이야기를 해 주었다.
세 살 때, 어머니가 살해당했을 때 신이 접근하려고 하자 3일째 대치만 하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눈을 준다면 좋다고 해서 정말 칼을 들고 오른쪽 눈을 베어버렸다.
그리고 왼쪽 눈도 그러려고 했는데 미안하다고 다가왔다.
원래 십삼희를 죽이려는 명을 받았지만 그러지 못했고, 할아버지 댁에 같이 가둬졌다.
신과 추영, 이렇게 세 명이 같이 시간을 보내고 때가 되어 신이 그녀에게 고백 비슷하게 해버렸다.
하지만 그 사건 때문에 사형 판결이 났고, 이후의 이야기는 그대로.
듣다보니 구채강 주변까지 와버렸고, 용면산만 넘으면 된단다.
저쪽에는 표가의 신사가 있는 보경산이 있는데, 신사에 갈 수 있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거기에 낚여서 다음날 류휘는 소가와 함께 등산하러 갔는가보다.
십삼희는 믿을 수 없다는 듯.
한편 추영은 류휘가 남주에 온 것을 보고받고는 그에게 가려고 한다.
그런데 설나 형이 가문을 저버리고 왕을 선택하겠느냐고 추궁해도 추영은 일편단심이다.
수려는 계속 조사를 하고 있는데 주목으로부터 왕이 구채강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일행들에게 장관의 명을 어기고서라도 구채강에 간다고 한다.
주목에게 떠난다는 인사를 하러 왔을 때, 남주 강에 만두를 던지는
풍습을 시작하는 사람이 왕계라는 것을 전해들었다.
주목 눈에는 왕계 이후로 수려가 크게 될 관리로 보이는 듯. 그리고 출발하려고 하는데... 용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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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18화 「기쁘고 부끄러운 첫 데이트!」(무자막 감상)


니카이도에 대해 조사를 좀 했고...
하교하는 길에 타다세가 수족관 초대권을 받아서 이번 일요일에 같이 가기로 했다.
하지만 나데시코, 야야, 쿠카이가 전부 바쁘다는 연락이 와서 둘만 가게 되어버렸다.
한편 아무가 가진 햄티 록을 여는(?) 열쇠를 가진 이쿠토.
우타우가 그런 말을 했는데 요루가 자세하게 알려달라니까 잘 모르겠단다.
결국 요루가 그 열쇠를 가지고 나와서 고양이들을 동원해 아무를 찾아나섰다.
아무와 타다세의 분위기가 좋아지려고 하는데 어떤 아이가 나타났다.
타다세의 인상착의가 TV의 점보기 프로그램에서 나온 운명의 사람이라며 아무를 경계한다.
그 아이의 이름은 치사.
그런데 앞에 ×알이 나와서 쫓아가다가 요루와 부딪혔다.
열쇠를 자물쇠에 끼워넣으려고 하는데 ×알이 당황해서 열쇠를 가로채갔다.
나중에 이쿠토가 나타나 캐릭터화된 아무와 같이 정리를 하고 열쇠를 찾았는...데 떨어진다.
고양이 모드 이쿠토가 사뿐히 내려앉았지만...
그리고 자물쇠와 열쇠의 연관성을 알지 못한 채
"노리는 건 햄티 록 뿐만이 아니다." 라는 말만 하고 가버렸다.
타다세는 치사가 부모님을 만나서 겨우 물리치고 왔는데... 역시 헤어질 수 없다며 또 와버렸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8화 「악의가 향하는 곳」(무자막 감상)


▶◀ 루이스 부모님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요즘따라 이 작품 저 작품에서 참사가 계속 되고 있는 상황.
하지만 건담 더블오 같은 경우에는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는 건담 마이스터가 원인이니...
트리니티 자매는 군의 기지만 계속 공격하고 있고, 민간인도 가리지 않았다.
각국은 연계를 강화할 지 고심하고 있는 중.
한편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한 군인에게 네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물론 헬멧이 가려서 그녀의 이름이나 자세한 정보는 알지 못했다.
좀 더 사례를 하고 후에 정보를 더 받기로 했는데 그는 곧 교통사고로 저세상 가는 듯.
그리고 루이스의 사촌의 결혼식이 열리는 곳은 스페인이었다.
현재의 ANA로는 독일 푸랑크푸르트에서 환승해서 마드리드로 가야 한다.
루이스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지와 연락을 하다가 신 건담의 GN입자 때문에 두절되었다.
루이스는 건담 3기가 이동하는 것을 보았는데 별 일이 일어날까 해서 그냥 있었다.
하지만 네나의 변덕(자기들은 뼈빠지게 공격하는데 자기들은 놀고만 있다면서)으로
피로연이 열리는 곳을 공격했다. 사지는 그것도 모른 채 열심히 피자 배달중.
그 후로 루이스로부터 아무런 소식이 없자 알아보러 갔는데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스페인으로 날라갔다.
유니온 대건담 조사대에서 그라함과 카타기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건담이 나타났단다.
역시 트리니티 쪽이고, 목표는 아이리스社의 공장. 민간인만 있는 곳이다.
증오에 불타는 그라함과 요한 트리니티의 대결.
건담의 오른쪽 팔 절단에 성공해서 어느 정도는 마음이 풀리는 듯.
록온이 세츠나에게 그 소식을 전하자 갑자기 달려갔다.
그리고 트리니티 자매를 분쟁 방조 대상으로 보고 무력개입을 한단다. (멋대로 굴지 말라니깐;;)
한편 사지는 루이스가 입원한 병원까지 달려와서 그동안 번 돈으로 산 반지를 보였는데...
루이스는 왼쪽 팔을 잃어서 끼울 수 없게 된 것.
그리고 그녀의 부모님의 사망 소식도 들어서 사지는 대략 울면서 정신이 멍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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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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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6화 「유이」(무자막 감상)


등교길에서부터 히나타가 하야미와 가까이 있는 걸 알게 된 유이.
혹시나 싶었는데 쉬는 시간에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교실이 술렁거렸다.
결국 급식이 있는데도 히나타가 만들어 온 계란말이를 잘 먹고 있는 현장이 유이 세력에게 딱 걸렸다.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유이의 할아버지가 중병에 걸렸는데 코히나타 가문은
돈을 주지 않으면 의사를 보내줄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세상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특히나 저 둘의 사이가 나쁜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휴일에 우연히 시내로 나오게 되었는데, 타쿠마-히나타-하야미쪽과
유이-하마지-마키쪽이 만나게 되었다.
어느 카페에 들어가 하야미와 유이가 팥빙수 먹기 대결을 벌였는데...
하야미가 먼저 몇수저를 들었기 때문에 정말 확실히 말하면 유이가 이긴 것이다.
하지만 승부는 무승부로 끝나고 그 뒤에는 찬 것을 먹고난 뒤의 심한 통증이...
옷 가게에 가서도 경쟁을 하고, 게임센터(오락실)의 펀치 머신에서도 하야미에게 지니...
수치심에 먼저 가겠다고 뛰어왔는데 지갑을 떨어뜨리고 왔다.
그렇다고 돌아갈 수도 없으니 무작정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하야미는 모두에게 막차를 타고 돌아가라고 하고, 산세에 밝은 자신이 찾아보겠다고 한다.
유이는 걷고 걷다가 발을 헛디뎌 굴러 떨어졌는데 앞에 폐허가 된 집터가 보였다.
그리고 하야미가 나타나면서 자신의 집이었다고 한다.
유이는 울면서 계속 그녀의 탓이라고 하는데,
하야미는 자신은 불평을 받아들이는 것 밖에 해 줄 게 없다고 한다.

2. CLANNAD 17화 「부재의 공간」(무자막 감상)


자칫 쿄애니가 18禁에 빠져버릴 뻔 한(?) 토모야와 쿄의 창고 신(scene)이 있었지만 캡쳐는 생략.
예전의 농구 시합을 보고 상의를 통해 선생님이
합창부와 연극부의 고문을 동시에 맡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다.
하지만 학생회는 '전례가 없다.'는 이유와 원칙을 고수하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리고 나기사는 과로(?)로 쓰러져 학교에 얼마동안 등교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동안 토모요가 토모야와 덤으로 스노하라까지 지각하지 않도록 깨워주었다.
그것을 본 쿄는 토모요가 토모야에게 작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심 자신의 동생과 토모야가 잘 되길(?) 바라고 있는데 말이다.
하교길에 스노하라가 토모요와 어디론가 가고 싶다고 데려간 곳은 뒷골목(?).
토모야가 저 앞의 찻집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그곳에 왜 왔는지 의문으로 남을 것이다.
원래의 목적은 스노하라 자신이 거기를 지나갈 때 마다 패거리에게 당하는 걸
왕년에 한 싸움 한 토모요가 같이 있으면 자기들이 물러나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정확했다.
다음 날에도 토모요가 변함 없이 깨우러 왔다.
그리고 역시 점심을 후지바야시 자매와 먹고, 텅 빈 연극부실에서 나기사의 사념에 빠졌다.
결국 안되겠다 싶어 자료실의 미야자와를 찾아갔다.
여자 아이와 체육 창고에 단 둘이 갇혀버리는 주문(...)을 했다.
상반신의 옷을 전부 벗고 자세를 취하고 주문을 외우면 그게 풀린단다.
그때 쿄를 생각했는데 실제로 그 후에 쿄와 공 정리를
같이 하러 공을 들고 창고로 들어갔는데 누군가 닫아버렸다.
토모야는 자기 나름대로 변명(?)을 하는데 쿄는 망상을 계속 하는 듯.
결국 그 방법을 쓰려고 벗어서 망상수치가 최대가 되었을 때...
토모야는 주문을 외웠고, 우연의 일치인지 한 부원에 의해 문이 열리게 되었다.
토모요와 같이 하교를 하게 되었다. 그녀가 학생회장이 되면 분명히 연극부의 건이 풀릴 것.
부탁을 하려고 하는데 어제 본 뒷골목의 패거리들이 몰려왔다.
그런데 후코가 등장해 자신의 수공예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꺼내고 퇴장한다.
그 뒤에 스노하라도 나타나서 패거리와 한 판 하려고 하는데
토모요가 저 멀리 날려버리고 자기 혼자 상대를 했다.
선생들이 나타나자 패거리는 도망갔고, 스노하라가 뻗어있는 상황.
토모야는 그게 자신의 탓이라고 했고, 정학도 각오하고 있으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3. 작안의 샤나 Ⅱ 17화 「각자의 길」(자막 감상)


정말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중심이 된 건 다나카와 케이사쿠의 진로.
그리고 요시다가 피레스에서 받은 보구의 이름은 '히라르다'.
초반에 슈드나이의 무리가 아웃로우의 주도부를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다.
학교로 돌아와서... 오가타와 이케가 요즘 친구들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유지는 아라스톨이 훈련의 단계를 한 단계 높인다고 했는데, 자신은 좀 더 높이길 원한다.
상황이 아주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어서 진심이 되는 건 아는데... 그래도 해 보고 높이던가 -_-
다음날 케이사쿠는 샤나에게 아웃로우에 대해서 물어보았다.
다나카는 계속 생각에 잠겨 있어서 오가타가 그에게 배구 시합에 와 달라는 말도 꺼내기가 뭐했다.
그리고 오후에는 케이사쿠가 플레임헤이즈의 지원 시설인 아웃로우의 설명을 하는 것을 들었다.
플레임헤이즈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인간도 일을 하고 있다니,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생겼단다.
하지만 다나카 자신은 고민을 계속 하고 있어서
그냥 케이사쿠가 길을 찾아서 좋겠다는 말만 하고 자리를 뜬다.
아웃로우로부터 플레임헤이즈에게 오는 정보가 뒤죽박죽이 되었다.
빌헤르미나에게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는 샤나와 유지.
그 중에서 어떤 집단에도 속하지 않은 악명높은 괴인 사브라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에게 당해 죽을 뻔 했는데 피레스와 요한이 나타나서 구해졌다는 것.
저녁에는 케이사쿠가 마죠리에게 아웃로우에서 일하게 해 달라고 말한다.
하지만 최근 여러 곳의 아웃로우 피해를 듣고는 결정을 유보한 모양이다.
다나카는 하교하려고 하는데 이케에게서 배구 시합 소식을 그제서야 듣고는 경기장으로 왔다.
그가 온 것을 알아챈 오가타는 실력 발휘를 할 수 있었고, 이겼는지 졌는지는 모르겠다.
역시나 오늘도 유지의 훈련은 계속되었다.
처음에는 반격하지 못해서 그랬는데, 그 다음에는 공격을 읽었다.
아라스톨이 오늘은 이쯤에서 해두자고 했는데 유지는 계속 하고자 한다.
그리고 다시 다나카가 케이사쿠를 불렀는데 더이상 마죠리를 보지 않겠다고 한다.
자신이 겁쟁이고 어중간하다고 하면서 가지고 있던 플레임헤이즈와의 연락망인
책갈피 비슷한(정확한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것을 케이사쿠에게 주며 마죠리에게 전해달란다.
하지만 케이사쿠는 어중간함을 졸업했다고 답하고, 이쪽 방면의 동료와의 작별을 한다.
물론 학교에서의 친구 사이는 계속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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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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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출처 : 뉴시스, 네이버 뉴스

뭐... 저렇게 화려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차례는 지냈답니다.
여러분들 남은 설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hyoung1969/50002011422

그리고 사진을 모 블로그에서 가져오긴 했지만;;
내일(2월 8일)이 생일이라 설 연휴와 겹치는 바람에 어제 단호박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스물 한 살 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이젠 별 감흥이 없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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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8화 「평온 -잠시 동안의 일상-」(무자막 감상)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건가...
어쨌든 ISDA는 드래곤의 씨를 말리려고 하는 듯 사카키의 딸,
카즈키를 동원해 현역 드래곤들과 주인들을 쫓기 시작한다.
토아하고 진은 여전히 염장 지르는 중.
한편 아마데우스는 사카키의 딸에 의해서 잡혔고,
지크린데는 진 일행이 살고있는 곳으로 도망쳐 왔다.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는 카즈키에게서 한 번 도망쳤지만 결국엔 잡혀서 타르타로스에 끌려갔다.
사카키는 지르아드의 왕이 방문해서 접대중이었다.
ISDA로부터 생명을 지켜낸(?) 노자키와 키타지마는
아키하바라로 추정되는 곳(...) 어딘가에서 은둔 생활중이다.
토아의 일이 끝나고 진과 장을 본 다음에 돌아왔는데 기오가 미리 음식을 만들어 놓았다.
들어갔더니 이미 지크린데가 식사를 했는데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불만이란다.
게다가 뒤에는 요나미네까지 와서 저렇게 차를 마시고 있다.
꿈 같은 생활이 있기까지는 아키라와 마키나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준다.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운석 타나토스에 의해 각지에 흩어져 있는 드래곤들이 갑자기 놀랐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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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8화 「양지와 시나노」(무자막 감상)


모두가 모여서 마유키의 유아 시절의 앨범을 보고 있었다.
하츠미가 쥬스를 가지고 왔는데 사진을 보고 놀라서 그만 다 쏟아버렸고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
마유키는 세이란에게 이사장과 무슨 관계라고 물었는데 그 순간 이사장의 등장...
인가 싶었더니 하츠미가 옷을 갈아입는 장소의 옷장에 들어가 있었다. -_-
어쨌든 모두의 앞에 서서 재미난 걸 준비했다며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겨울방학이 없단다.
'꽝'이 설치된 냄비들, 줄이 연결된 항아리, 타조의 추격을 가까스로 통과한다.
그동안 시나노 형제(시엔=이사장, 세이란)가 예전 이야기를 하면서
세이란이 시나노 가문의 운명을 피하려고 하는 것을 보았다.
내가 보기엔 둘 중 하나는 배 다른 것 같지만서도...; (배는 같지만 혼혈일 가능성도?)
아이들은 드디어 저 박에 연결된 것을 당기면서 임무 완수.
그리고 떨어지는 것은 각자의 성적표. 겨울방학이 없다는 것이 그 이야기였다.
돌아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마유키는 "세이란의 형이라면 나의 형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 라고 한다.

2. D.Gray-man 69화 「침입」(자막 감상)


지부장의 약점을 적극 활용(?)하는 알렌의 모습이다.
레벨 3 악마의 물질분해 능력을 가진 실에 꿰뚫린 알렌.
급히 지부장이 손에 금을 긋고는 소환 주문을 외우니 잠시 악마가 봉인되었다.
아시아 지부는 악마가 있는 지역인 북쪽 지구를 아예 폐쇄해 버리기로 한다.
대피하는 사이에 알렌의 몸이 투명해졌는데, 좀 강한 충격에도 벼와 쌀뼈와 살이 분리될 수 있다.
지부장의 가문인 창 일가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능력으로 연결하는 통로를 폐쇄하려고 한다.
폐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가 알렌으로 변장해 대신 악마와 대적하게 되었다.
그걸 보고만 있을 수 없던 알렌은 자기가 가겠다고 발버둥쳤는데 지부장과 사람들이 막았다.
하지만 지부장이 리나리를 도촬한 것을 다 밝혀버리겠다고 협박 비슷하게 나왔다.
당황은 했지만 굽히지는 않았는데...
알렌은 자신의 존재 자체가 대 악마 무기라고까지 하고,
어떤 빛(?)이 생겨나 결박을 뚫고 폐쇄된 문에 가 있었다.
지부장은 결국 백기를 들었다.
한편 알렌 모드 포는 악마에게 처치당하려고 하기 직전이었는데 진짜 알렌이 그 곳에 도착했다.

3. 늑대와 향신료 5화 「늑대와 사랑싸움」(자막 감상)


밀로네 상회가 보유한 은화로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을 하는 사이에
호로를 구해서 빠져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위기능력에 대처가 빠른 조직이 상회, 그리고 교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교회는 메디오 상회의 편에 있었고, 호로가 그들에게 넘겨지면 아니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지하에 비밀 통로를 만들어놨는데, 로렌스도 그 곳을 이용하게 되었다.
마차로 몰래 이동한 뒤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마차 바닥에 난 구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미리 정해 둔 암호로 확인을 한 뒤 호로의 신병을 확보한다는 것.
무사히 만나서 다시 그 마차에 올랐다.
호로는 반갑기는 커녕 투덜대기만 한다. 이게 부부싸움사랑싸움이라는 건가?
갇혀있는 동안에 파슬로에서 본 클로에라는 여자가 나타났다고 한다.
별 이야기는 안했고 마지막으로 "호로를 교회에 데려가면 보리 농사를 관여하는 화신의
영향을 받을 필요가 없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라고 한 뒤에 떠났다고 한다.
그리고 마차가 섰다. 로렌스와 호로는 또다른 지하통로로 내려가서 어디론가로 향한다.
한편 그 클로에는 교회의 사람들과 지하통로를 수색하고 있었다. 아직 찾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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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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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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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8화 「대회와 그 후의 무로에 고등학교」(무자막 감상)


사야코가 불타오르고 있다!!!
뭐 그건 그렇고 타마키는 계속 경기를 하려고 했지만
선생님이 부상당한 것을 심사위원들에게 알려 무효 처리가 되었다.
그래서 두쪽 다 1승 2무 1패이고 점수도 똑같은 상황.
결국 대표를 뽑아서 재경기를 해서 승부를 가리게 되었다.
토죠고에서는 아오키, 무로에고에서는 키리노가 나왔다.
결과는 패배.
하지만 타마키가 방법(?)을 한 탓에 토죠고의 다크호스인 코니시가 풀이 죽어버렸으니 오십보백보.
졌어도 무로에고 검도부는 즐겁기만 했다.
타마키는 집에서 아버지에게 '찌르기' 한 것에 대해서 조심하라는 소리를 들었다.
키리노는 사야코에게 문자를 보내 검도부의 테마송을 만들자고 했다.
그걸 오해(?)해서 자신에게 작곡을 부탁한 줄 알고 저렇게 불타올라
기타를 들고 설치는(?) 바람에 야심한 밤에 이웃에게 폐가 되었다.
다음날 부 활동에 공개하려고 했는데 키리노가 점심시간에 '블레이드 블레이버 OP'를
쓰자고 하는 바람에 굳어버려서 악보는 허공에 날아다녔고
그녀는 분수에 다이빙해서 귀가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작곡한 곡이 나왔는데 제목이 'MY TRACK'.
가사가 밑에 자막으로 깔려서 대충 보니깐 좋은 것 같은데...
부 활동때 선생님의 학창시절에는 벽에 상장과 고문 선생님의 붓글씨가 걸려있는 이야기를 했다.
유지가 한 글씨(?) 해서 좀 써 와달라고 했고, 타마키에게는 개인전 상장을 가져오라고 했다.
마침 아버지가 액자를 마련해 걸어두려고 했는데 타마키가 들고있는 것을 보고는 그냥...
다음날 유지와 함께 단쥬로의 미야코 그림까지 걸려버렸다. (당사자의 협박;;)
그리고 타마키는... 결국 전날 아버지가 액자를 가슴에 품는 것을 보고 끼워두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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