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19화 「아빠와 엄마의 추억」(무자막 감상)


오늘은 아무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버지는 조류사진작가(왠지 윤무부 교수님이 생각남), 어머니는 잡지 기자 출신.
젊었을 적 이야기가 잘 나가다가 다른 곳으로 빠지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져
아버지가 가출(이래봐야 집 안의 화장실로 가는 것)을 해버리니..
아버지가 어떤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어머니가 열심히 열중하는 모습에 반해서
어떤 공원에서 사진을 찍어 준 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다는 것.
그 사진을 잘 간직하고 있었는데 「월간 들새」라는 책에 끼워놓고 잊어버린 채
그것을 벼룩시장에다 내놓은 바람에 다시 찾기가 곤란해졌다.
하지만 안경낀 소년을 수소문한 끝에 찾았는데 검은 고양이가 그걸 낚아채서 가버렸다.
나데시코와 야야도 있었기 때문에 엠브리오에 관한 정보가 있을까 생각한 요루가 시킨 것.
셋 다 캐릭터화 해서 되찾으려고 했는데 애꿎은 가로등만 고생한다.
아무가 겨우 잡아서 요루와 서로 붙잡은 결과 결국 책은 어디론가 떨어졌고
그 도중에 사진이 나와서 아무가 잡았는데 수직낙하. 그 사이 사진이 너덜너덜해졌다.
어머니가 오기 전에 Amulet Clover로 캐릭터화 해서 가로등과 사진 둘 다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
사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예전 이야기로 사랑을 꽃피우다가
또 싸움나서 화장실행 하려다가 아미가 버티고 있어서 오갈데 없는 아버지. (...)

2. 기동전사 건담 OO 19화 「유대」(무자막 감상)


세츠나로 시작해서 록온, 티에리아까지 트리니티 자매와 대치했다.
마지막에 티에리아가 나드레를 발동시켜서 상대의 시스템을 무력화.
감시자인 코너는 말만 모른다고 했지 무언가 알고 있는 듯 회심(?)의 미소를 짓는 순간
나드레가 갑자기 꺼지면서 땅에 박혀있던 요한과 네나가 빠져나오게 되었다.
록온이 나타난 건 그 후.
그리고 지난번 네나가 티에리아가 쓰던 방으로 들어가 무언가 알아낸 것 같은데
그것은 세츠나와 록온의 본명, 그리고 록온의 부모님을 살해한 단체에 소속된 것이 세츠나라는 것.
요한이 말해주어서 트리니티 자매끼리 이미 공유는 된 것 같고.
티에리아가 들으면서 그 방에서 접근이 안되는 자료가 있던 이유가 납득이 가기 시작한다.
한편 루이스는 사지가 계속 있으면 우주로의 꿈을 이룰 수 없다며 일본으로 돌아가란다.
그리고 계속 불행해질 거라면서 지난 날을 떠올리며 이별.
키누에는 계속 조사를 하는데, 그들의 최고 상관까지 관련이 되어 있어 걸리면 끝장일지도 모른다.
그 셋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는데 세츠나는 신(神)의 유무를 거론하다가
자신이 살아있는 한 건담으로서 전쟁 근절을 위해 싸우겠다고 해서 끝.
그리고 어떤 곳에서 각 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며 지켜보는 무언가가 있는데...

3. 채운국 이야기 2기 36화 「인생 마음 먹기 나름」(자막 감상)


별 설명이 필요 없다. 오늘은 총집편.
보경산을 오르다가 지쳐서 잠시 누운 류휘가 꿈을 꾸는데
1기부터 지금까지 그의 시점에서 본 수려에 대한 것이다.
중간에 추영이 와서 불을 지피고 갔고, 깨어나보니 팬더
세 마리가 있어서 구해 놓은 버섯을 같이 먹고...
안개 속을 헤치고 계속 올라가다가 신사 비슷한 곳을 발견해 누워버렸다.
그리고 사마 신이 앞에 나타났고, 류휘의 검 막야와 정란의 검 간장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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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한 달이 지난 뒤라지만 100명에게 준다는 글을 보고 댓글 달았더니 당첨되었네요.







일부만 촬영했습니다만... 마음에 드네요.
4월에 입영하는 관계로 거의 쓸모는 없겠는데...
제가 전역하는 2010년까지 나와있으니 우연이랄까요...;
어쨌든 감사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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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7화 「호타루」(무자막 감상)


대사는 많았지만 이번 화는 할 말이 별로 없다.
히나타가 호타루의 방에서 그림장을 보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영정 앞으로 끌고가 그간 있었던 일이 밝혀졌다.
사람들에게 히나타는 우등생, 호타루는 낯을 가리고 가망 없는 소녀로 인식되었다.
어느 날 히나타는 호수(?)에 빠져 죽었는데, 할아버지와 몇몇 사람들이
현장에 있던 호타루를 그때부터 히나타로 취급하게 되었다.
지금껏 거짓된 삶을 살았고, 며칠동안 집에서 쉰 뒤 학교에 가서 자신이 호타루라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예상하기로는 오토하가 히나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원작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2. CLANNAD 18화 「역전의 비책」(무자막 감상)


저걸 토모야 혼자서 먹으라고?
어쨌든 토모요는 토모야가 정학을 당해도 변함 없이 계속 깨우러 왔다.
첫날에는 게임센터(오락실)에서 료와의 연애운을 봤는데 '친구' 라고 떠서 좀...
일요일에도 토모요가 와서 음식을 만들어 주었고, 후지바야시 자매와 코토미까지 음식을 가져왔다.
뒤에는 후코까지 나타나서 손수 만든 요리(그것도 별 모양)를 들고와서 고생 좀 했다.
정학이 풀리고 등교를 했는데 토모요에 대해 나쁜 소문이 번진 모양이다.
그래서 학교에 있는 운동부란 운동부와 승부를 벌여 하나 둘씩 이기니 이미지가 좋아졌다.
토모요는 연극부 부활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원래의 목적이 있었는데
벌채가 계획된 벚나무길(桜並木)을 지키고 싶다는 것이다.
자신은 계속 문제만 일으키고, 남동생인 타카후미는 바르게 자랐는데
부모님이 사이가 좋지 않아 2년 전에 이혼하게 되었다.
동생은 싫다면서 강에 뛰어내렸는데 다행히 목숨을 잃지는 않았다.
봄이 되서 퇴원하게 되어 매년 가족이 이 벚나무길을 걸었으면 좋겠다고 한 것이 계기.
다음 날 나기사가 복귀했고, 토모요가 이번에는 테니스부와 대결했다.
도중에 상대가 친 공에 나기사의 무릎이 맞았는데 토모야가 주변을 물리치고 자기가 부축을 해 간다.
그리고 쿄와 료는 결국 눈물을 흘리며 작업(?)전선에서 물러나는가 보다.
가장 중요한 학생회장 선거의 결과는... 사카가미 토모요가 해냈다!

3. 작안의 샤나 Ⅱ 18화 「착종의 유지」(자막 감상)


자신도 자재법을 써서 싸우고 싶다는 유지.
그래서 마죠리에게 가르침을 잘 받았는데 역시 저번처럼 억지를 부린다.
우쭐대지 말라며 진정을 시켰고 내일은 훈련이 없다.
그리고 전에 부탁한 '흡혈귀'를 잘 전달하고 마죠리는 돌아갔다.
청추제를 계기로 바뀐 게 다나카만은 아니었는지, 그날 밤 샤나와의 대화에서
자신은 보통 사람들과는 지낼 수 없고 플레임헤이즈쪽에 있어야 한다면서 결심을 한 듯 한데...
집으로 돌아왔더니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서 다음 날 간병으로 학교를 쉬게 되었다.
샤나가 와서 걱정을 해 주었고, 요시다도 음식을 만들어 왔다.
다음 날에 빌헤르미나가 샤나보고 치구사에게 한약을 전해달라고 한다.
그런데 이미 요시다가 와서 음식을 전해주려고 하는데 유지가 거절한다.
자기는 미사키시에 있으면서 그녀에게 응석을 부려봐야 민폐라고 생각하고,
샤나를 따라갈 것이라고 미안하다고 하니, 요시다는 자기가 민폐라면 몰라도
이런 식으로 사과받고 싶지 않다며 가버리고 말았다.
담 뒤에서 듣고 있던 샤나도 이건 아니라고 하는데 유지는 이해할 수 없는 듯.
그리고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데 홍세의 무리인 취산의 정 '자로비'가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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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제목에도 적었지만 전연령이 감상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그림입니다.
(대사도 선정성의 논란이 될 소지가 많습니다;;)
아직 나이가 되지 않았다면 아래를 클릭하지 마시고,
정 보고 싶으신 분은 출처를 타고 가서 직접 보십시오.
(대신 해석은 알아서 하시길.)
특히 티스토리, 영상물 등급 위원회 이하 기타 관계자 여러분들.
저는 분명 경고를 했습니다. 나중에 딴말 하지 마시길.

Q. 당신은 캐로와 루테시아 중, 어느 쪽을 좋아하십니까?


캐로와 루테시아 이외는 그리지 않았습니다. (;´Д`)

출처 : 怠惰の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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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9화 「가족 -따스함의 조각-」(무자막 감상)


부르주아나 빈곤층 할 것 없이 가족은 가족인가보다.
일단 ISDA의 이야기부터 하자면, 타나토스를 없애기 위한 '항 타나토스 인자'를
드래곤에 이식해 그것을 숙주로 타나토스에 희생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운다.
하울링스타와 아마데우스를 대상으로 실험을 해 보았으나 항체가 생겨서 안되었다.
토아나 기오같은 오리지널 드래곤이 아니면 안되는가보다.
노자키 교수도 포함은 되는데 아무도 모르는 연구실에 틀어박혀 있고...
사카키의 딸도 그럴 수는 있겠지만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그리고 폭설 속에서 이츠키와 오토히메가 잡혀 타르타로스 행.
남은 사람들은 도쿄에 있는 지크린데의 별장으로 간다.
문을 열고 들어서니 아마데우스처럼 보이는 초상화가 있었는데 그건 지크린데의 할아버지란다.
토아가 지크린데에게, 진은 지크린데의 아버지에게 진심을 받아들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츠키, 오토히메가 ISDA에 잡힌 걸 알아서 날이 밝자마자 침입하기로 한다.
아버지는 딸을 지켜주고 싶다는 진심을 말해주었고, 앞으로 잘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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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9화 「추억의 샘」(무자막 감상)


캡쳐하다 보니 세이지의 표정이 썩소가 되어버렸음 (...)
세이란 혼자서 어떤 산중 폭포에 도 닦으러(?) 왔는데...
혼자 왔을 줄 알았건만 형인 시엔이 모두에게 메일을 보내 차에 숨어있으라고 하는 바람에;;
어쨌든 야영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츠미가 식재료를 깜빡해서 자체 공수를 해야 했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는 낚시를 하다가 숲으로 들어갔고, 사나에와 하츠미는 과일을 찾다가 숲으로...
미노리, 야에, 세이란, 마루는 남아 있었는데 세이란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사나에와 하츠미를 찾아내고는 마유키가 있는 곳을 찾아갔다.
마유키와 코가 형제가 다니다가보니 어느 동굴을 발견하게 되고
마유키는 옛 기억이 나서 들어가 보게 되었다.
깊이 들어가니 샘 같은 게 있고 작은 배 한 척도 있었다.
타고 들어가서 낚시를 하다가 갑자기 소용돌이가 치면서 빨려 들어갈 뻔 했다.
코우타와 라쿠타는 겨우 빠져 나왔고 마유키는 뒤집혀진 배를 붙잡고 있었다.
얼른 세이란 일행을 불러오라고 하고 곧 뱍코가 마유키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어떤 어린 아이들(?)이 나타나서 이리저리 귀찮게 굴었다.
세이란이 와서 손을 써도 속수무책.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던 모양이다.
하지만 세이지가 나와서 아이들은 물러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세이란이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즉, 자기가 형이 된다는 소리)
그리고 마유키가 세이란의 조카라는 것.
이 작품이 무슨 이산가족 상봉 용도로 만든건가? (...)

2. D.Gray-man 70화 「신의 광대」(자막 감상)


오늘은 디그레이맨에 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다.
지부장이 다시 벽을 허물고 들어와서 알렌과 악마가 싸우는 동안 포를 보호하는 상태.
그리고 저쪽에서 연구원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지부장과 포마저도 악마의 다크매터에 당해서 몸이 사라져 갈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곧 알렌 자신은 인간과 악마 모두를 위한 존재라는 인식을 해서 이노센스 발동에 성공.
그 악마에게 노아의 명을 받고 왔다는 것, 에도의 상황을 듣고는 구제를 해 주었다.
그리고 이노센스의 이름은 제목 그대로 '신의 광대, 크라운 크라운'

3. 늑대와 향신료 6화 「늑대와 무언의 이별」(자막 감상)


저기... 거대한 댁은 누구신지?
원작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제작자님의 말에 따르면 1권 마지막이었단다.
외길을 가다가 물이 튀는 소리를 듣고 뒤돌아서 도망쳤는데 개를 풀어놨다고 소용이 없단다.
그래서 호로가 늑대의 괴성을 질러 일단 개들을 제압하는 데는 성공.
그리고 계속 돌아왔던 길을 왔더니 역시 사람들이 있었다.
옆으로 난 통로로 도망치려다 로렌스가 어떤 사람에게 팔에 칼을 맞아버렸다.
과다출혈(?)로 잠시 정신을 잃었다가 호로가 빛이 느껴진다며 가 봤더니... 예전의 우물이었다.
그리고 곧 클로에와 메디오 상회, 교회 사람들로 보이는 무리가 와서
로렌스에게 보리가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준다면서 호로를 내놓으라고 했지만
상인은 수익도 중요하지만 계약을 깨지는 않는다며 거부를 했고...
궁지에 몰리게 되자 호로가 로렌스의 상처를 깨물어 흡혈(...)을 하고는 저렇게 변했다.
그리고 한바탕 정리(?)를 한 다음에 다시 돌아와 저 주머니를 가지고 어디론가 간다.
클로에는 놀라서 계속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
마르하이트 지점장도 현장에 있었던 모양. 자기 말로는 직원에게 보고받았다고 했지만.
다시 이족보행 모드로 돌아온 호로가 로렌스를 어느 병원(?)에 데려다주고 돌연 사라졌다.
그리고 지점장은 트레니 왕국과의 계약이 성공했다고는 했지만
예상치 못한 수수료가 붙은 탓에 이익이 별로 나지 않았다.
하지만 메디오 상회가 손해를 감수하면서 어떻게든 특권을 원했는지 거래 제안을 해왔다.
로렌스는 후추를 선택했다.
지점장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부유한 상인이 어느 날 악마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을 데려오라고 하자 처음에는 젊은 하녀, 살찐 하인을 데려왔는데 아니란다.
그래서 벌꿀과 우유 내음이 나는 사내아이를 데리고 갔는데 그 아이가 악마에게 말하기를,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인간은 맨날 향신료를 들고 다니며 몸에 그 냄새가 밴,
바로 당신의 눈 앞에 있는 사람이다." 라면서 로렌스가 악마에게 잡혀먹는 상상을 했단다.
그런데 밖에 집배원이 와서 로렌스 앞으로 청구서가 왔다고 한다.
대량의 사과...인 걸 보니 호로라는 것을 알아채고 상반신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무작정 하역장으로 달려가서 호로를 볼 수 있었다.
지점장 왈, "늑대와 향신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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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9화 「아르마딜로(armadillo)와 천산갑(穿山甲)」(무자막 감상)


뱀부 블레이드도 제목이 의외로 난감한 경우가 많다.
아르마딜로와 천산갑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요즘은 못믿을 지식iN이라서 위키백과로 쓰려고 했는데 아르마딜로가 없는 관계로...)
선생님이 타마키를 병원까지 데려다주고 오는 동안 남아있는 사람들끼리 대결한다.
단쥬로는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는 반면 미야코는 여전하다.
그녀의 죽도가 낡아서 새 것을 사자고 하는 단쥬로.
그래서 사러 갔는데 외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같이 쥐어버리는 사태가...
다투고 있었는데 단쥬로가 말리자 그쪽에서 단쥬로를 부비부비(...)하면서 안데르센이라고 한다.
안데르센은 소설가 이름도 아니고 자기가 캘리포니아에서 산 아르마딜로라고 한다.
미야코는 그에 반박을 해서 단쥬로가 천산갑이라고... 다르긴 하지만 비교를 하는 게 거기서 거기;;
그리고 결국 그녀는 학교에 와서 미야코와 대결한다고 한다.
타마키의 진찰이 끝나고 이시바시 선생이 나타나서 집까지 바래다 준다고 한다.
차에서 "시합에서 져 봐야 보이는 게 있다."고는 했지만 정작 타마키는 지는 게 싫은가보다.
그리고 그분이 결국 학교에 왔고... 단쥬로는 자신의 매력(...)때문이라고는 하는데 믿는 사람 없음.
그녀의 보구에는 '캐리(キャリー)'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어느 고등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한자가 작아서;) 그 위에 고등학교의 이름도 써 있었다.
또한 죽도는 양 손에 들려 있어 말로만 듣던 쌍검법의 경험.
그리고 도중에 걸린 조건이 이기는 사람이 단쥬로와 사귄다는 것.
상대가 너무 강해서 미야코는 결국 지고 말았지만 단쥬로의 연인은 변하지 않았다.
정식 경기는 아니었지만 이로써 미야코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마지막에 타마키가 유지에게 한 말, "고등학생은 공식전에서 쌍검법을 쓰지 않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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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6화 「식어도 따뜻해, 우리집 밥」(무자막 감상)


카나가 후유키에게 만화책을 빌려 왔다.
남은 음식으로 배불리 저녁을 먹고 귀차니즘에 빠져 있을 때...
바깥에는 눈이 많이 와서 카나가 끌고 나가는 바람에 눈싸움 하고 왔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데운 물에 눈을 넣고 창문을 열어 온천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타츠에서 편히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추워지기 시작했다.
카나가 다시 탕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아까 창문을 닫고 나오지 않아서 추워진 상태였다.
뒹굴다가 후유키가 혼자서 잘 있는지 몰라서 문을 두드렸는데 잘 있었다.
마침 버너용 가스가 떨어져서 그것도 빌렸고,
집으로 초대했는데 아버지가 언제 오실지 모른다는 말로 거절을 했다.
역시 치아키의 눈에는 진심이 보였다. 사실은 놀러가고 싶었던 것인가. 나는 모르겠다만.
밖에서 다시 하루카+카나 : 치아키+후유키가 눈싸움을 했다. 역시 절대 불리한 구성.
그리고 돌아와서 저렇게 둘러싸고 있었고, 아침이 되어보니 이미 후유키는 나가고 없었다.
천성은 어쩔 수 없는건지 그는 밖에서 삽으로 눈을 치우고 있었다.

2. 수신연무 19화 「나누어진 별」(자막 감상)


배를 타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았다.
어려워하는 줄 알고 갔는데 별 일은 없는 듯 보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체 방위를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그들은 최근 발견한 광산에서 금 채굴을 하고 있었고
그곳에는 경호군이 있는 게 원칙인데 관리들의 귀차니즘으로 아직이란다.
지금 나오는 금들은 태와제와 타키의 결혼에 쓰인다고 한다.
그런데 타이토 일행이 광산 내부를 둘러보는 중에 현랑당의 일부가 한몫 챙기겠다고 몰려왔다.
타이토 일행이 와서 충돌이 일어났는데 도중에 아까 그 연기가 나오는 부분이 무너져
사람들이 다칠 뻔 했는데... 누군가가 나타나서 수습을 해 주었다.
그 사람은 바로 류코. 그는 이미 현랑당의 사람이었다.
이천신존의 충돌을 막기 위함이지만, 그는 뼛 속까지 케이로의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린메이가 보기에는 그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라서.
강한 힘으로 제국의 새로운 질서와 평화를 세운다는 주장,
그리고 태와제를 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주장이 부딪쳤다.
살인을 일삼아온 케이로의 대의 따위는 필요 없다는 타이토.
이러면 안되는데 이 싸움을 보고 뉴스의 댓글로 싸우는 772 혹은 초딩(이하 생략)이 생각났다.
타이토가 현랑당 때문에 자신의 아버지를 잃은 것,
그리고 자신이 태와제의 형이라는 사실을 밝히고도 류코는 뜻을 굽히지는 않았다.
그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는 린메이가 '저런 아이가 아니었는데...' 라는 심정으로 울었다.
여자를 울리다니 최악이로군.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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