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6화 「자줏빛 화염」(무자막 감상)


누군가 세이란에게 알 수 없는 봉투를 전달해 준 것이 시작.
학교 마당에서 만난 다섯 명의 어린이들은 아직 등교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변함 없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떤 분이 와서 옆에 있던 동상에 대한 전설(?)을 말해준다.
아무도 모르게 한 손에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걸 집어서 주면 사랑이 이뤄진다나 뭐라나.
그냥 교내에서 전해지는 괴담으로는 동상이 움직인다는 것 밖에는 없었다.
다들 믿지 않는 눈치였지만 야에만 믿었고, 슬슬 시간이 되어 그분은 동상과 함께 사라졌다.
한편 경시청에서 자료를 찾던 두 분의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해지더니
HYUGA라고 적힌 누군가의 자료가 잡혀서 보았는데 다른 건
별표 처리가 되어 있고 출국 국가가 스위스라고 나와 있었다.
일단 공항에 가서 한 기사에게 알아보니 구도의 화재 사고가 있던 곳으로 데리고 갔다는 제보.
그래서 바로 에네이로 달려갔는데 저 사람이 있었다.
그냥 형사들의 능력 점검을 했을 뿐이라던가... 대략 좋지는 않다.
점심 시간이 되어 코가 형제는 뒤쪽에 옮겨진(?) 동상을 발견했다. 수도 공사 관계로 옮겼다고.
뒤이어 야에가 와서 자신의 휴대폰에 있던 인형을 왼쪽 손에 올려놓았다.
미노리가 와서 야에를 찾는데 야에는 들키지 않기 위해서 살짝 뒤로 들어가버렸다.
그리고는 비가 왔고, 야에는 마유키에게 동상이 있는 곳까지 데리고 가서
손에 뭐가 있는지 봐 달라고 하니깐 무슨 문어 인형이 있는 게 아닌가.
미노리의 홍차 푸딩 한 숟가락을 먹었을 뿐인데 미궁에서 나올 문을 찾았다니;;
알코올 램프를 가져와서 주먹 쥔 왼쪽 손에 가까이 대니 손이 풀리면서 인형이 나왔다.
동상의 양 손은 형상기억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비가 와서
기온이 낮아져 왼쪽 손이 오므라들게 된 것이다.
코우타가 쌍방으로 반대의 기능을 한다고 보충설명.
그리고 아침에 봤던 사람이 나타나서 아침에 봤던 동상은 풍선이었다고 하고는...
경찰들과 비서(혹시 사쿠야?)에 의해서 정체가 밝혀졌다.
학교의 이사장인 시나노 시엔. 같은 성을 가진 세이란의 형이다. 물론 자기들만 알고 있다.

2. D.Gray-man 67화 「에도로」(자막 감상)


에도로 가면서 레벨 3의 악마들을 몇 번 만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
마지막으로 네 악마에게 둘러싸여 진퇴양난이 되었지만
에도에 있는 천년백작이 전 일본의 악마들을 소환하는 바람에 한숨 돌렸다.
그런데 그게 워낙 강력해서 쵸메스케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엑소시스트들은 발길을 돌리지 않고 사지인 에도로 향했다.
에도에는 무수한 악마들이 백작을 경배(?)하며 빛을 발하고 있었고, 노아들은 뒹굴뒹굴.
저스데비, 스킨은 백작에게 일 좀 제대로 하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아시아 지부에서 훈련중이던 알렌의 왼쪽 눈도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천년백작이 모든 악마들 보고 일본에 있는 원수들에게 총 공격을 명하는데...
저 밑에서 라비의 화판 공격이 왔다. 백작이 먹혔지만 가볍게 처리.
엑소시스트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일단 레벨 3 악마들이 상대를 한다.
전전긍긍하다가 라비와 크로울리가 합심하여 저 멀리 날려버렸다.
그리고 티키가 그들 상대로 나타났는데 그를 아는 라비와 리나리.
알렌을 죽인 줄 알고 라비가 자신이 상대하겠다고 성을 낸 채 나섰다.
티키는 친구 이야기로 잔뜩 약을 올린 다음에 그는 살아있다고 대답한다.

3. 늑대와 향신료 3화 「늑대와 상인의 재능」(무자막 감상)


정말 상업용어는 나에게는 생소한가보다.
다음주부터는 자막 감상을 해야겠다.
거래처로 가기 전에 로렌스가 준 은화 하나로 사과를 잔뜩 사는 호로.
처음에는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다.
하지만 거래처에 들어가 모피를 팔 때에 그 성과(?)가 여실히 드러났다.
맨 처음 제시한 금액은 132 트레니 은화.
하지만 로렌스가 좀 더 좋은 관계로 있고 싶다(단골?)면서 가격을 140까지 올리는데...
호로가 나서서 직접 모피의 향을 맡아보게 하니 좋은 냄새가 났고,
힘껏 당겨보라니 터지지도 않았다.
그래서 200까지 올랐지만 호로가 모피:은화=1:3으로 210을 요구해서 결국 그렇게 팔았다.
그 비결은 좀전의 사과.
저녁에 제렌과 만나 은화 절상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와서는 호로와 각 은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로렌스가 잘 아는 환전상에서 은화들을 이리저리 흔들어보면서 소리를 들어보았다.
현장에서는 잘 몰랐다고 말했지만 소리가 둔해서 순도가 내렸다는 결론이 나왔다.
한 술집에 들러 나온 이야기는 은화의 종류를 속였는데 그것이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서 였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어서 당장 자리를 박차고 가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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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MBOO BLADE 16화 「키리노의 결석과 예선대회」(무자막 감상)


제목대로 키리노가 이틀동안 도장에 나오지 않아서 좀 이상했다.
그래서 사야코가 직접 자전거를 몰고 키리노네 집으로 가 봤더니...
멀쩡하게 가게 일을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오히려 멘치카츠만 사서 돌아왔다.
다음날 와서 사정을 들어보니 어머니가 과로때문에 쓰러졌지만 다행히 회복상태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예선의 날이 밝았다.
2회전까지 무사히 통과했고, 다음은 토죠 고등학교와 붙게 된다.
그런데 대장으로 나오는 선수(코니시?)에 대한 소문에 의하면
그 상대가 출전하기 전에 다친다니, 신발에 압정을 넣는다니, 보구를 숨긴다느니...
미야코가 지금까지 계속 져와서 아즈마보고 녹차를 사오라고 해서
아즈마가 바로 그 소문의 선수와 마주치게 되었는데 떨어진 녹차를 발로 밟아버렸다.
게다가 점심 도시락과 게임기를 헷갈려서 가져오고 이래저래 실수가 있었다.
그리고 사실대로 토죠고 대장의 상대인 타마키가 지인이 주차장에서
찾는다는 방송만 듣고 확인도 안하고 가 보니 그녀의 친위대(?) 세 명이
타마키를 어디론가 끌고가더니 창고에 가두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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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나미가 ~한 그릇 더~ 3화 「음식 대접의 밤, 살짝 공개」(무자막 감상)


미나미네 옆집에 누군가 이사를 오는 것 같다.
그나저나 방학이 막 끝났는데 치아키네 반 숙제가 엄청나서 모두 모여 숙제를 하기로 한다.
물론 미나미네에서 숙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토마네 반도 그랬기 때문에 같이 가게 되었다.
오늘도 호사카는 하루카를 보면서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
치아키와 친구들은 하교하면서 토마가 전학생이 온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보가 부족해서 별 관심이 없는 듯.
치아키는 하루카에게 모두가 온다는 말을 했고 허락을 받았다.
그래서 그녀는 장을 보러 갔고 곧 치아키의 친구들이 왔다.
마코쨩은 카나에게 끌려가서 나중에 하루카, 후지오카와 같이 마코토 모드로 등장했다.
냄비(나베) 요리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데 누군가 온 듯 하다.
옆집에 이사온 아이인데 아버지와 둘이서만 지내는 듯.
이름은 후유키. 선물만 전해주고 그냥 갔다.
후지오카는 중간에 갔고 남은 사람들은 씻고 나서 이리저리 놀다가 잠.
결국 다음날에 하루카에게서 숙제는 잘 됐냐는 질문을 받고
아직도 자고 있는(아니면 감기에 걸려 누운건가?) 마코토의 재채기로 끝.

2. 수신연무 16화 「하늘을 삼킨 탐랑」(자막 감상)


타이토 일행과 코요는 타이토와 라이라의 고향인 태산으로 향한다.
그런데 마을이 초토화되어 있길래 아버지와 사람들이 죽은 줄로만 알고 있었다.
한편 황궁에서는 케이로의 딸(사실은 코쵸의 딸) 타키의 생일을 맞아 연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런데 황제는 갑자기 타키와 결혼을 선언해버려서 대장군인 토카쿠가 와서 안된다고 말린다.
지금도 불만인데 더이상 케이로에게 감투를 씌워줘서는 안된다는 것.
하지만 예정되로 돌아갔고 그들은 궁 밖으로 행차했다.
태산에서의 일은 바토몬이라는 도적단이 저지른 것이라서 조기법을 쓰지 않고 가볍게 처치.
수도에서는 행차를 하다가 갑자기 개기일식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망할 징조라고 당황했다.
케이로는 자기 집에서 하늘이 자신에게 승복했다면서 막 웃고 있다.
하지만 태와제는 백성들에게 당황하지 말라고 하면서 진정시켰고 해도 원상복귀되었다.
(저걸 단순한 기상현상이라고 알고있는 사람들은 얼마 없나보다.)
그리고 류코도 쇼카쿠와 함께 나와 처음으로 황제를 보았고, 타이토와 겹쳐보였다.
바토몬의 잔당들을 다 해치우고 잠시 일식이 나타난 후 두목들을 쓰러뜨려야 했다.
다 정리하고 나서 또다른 무리가 나타났는데 바로 아버지가 이끄는 청룡당이었다.
마을은 초토화되었지만 연통사는 멀쩡해서 머무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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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2화 「그것은 개와 쥐와 불독처럼」(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엄한거래처와 실수가 없기 위해
그림을 눈으로만 봐도 진짜/가짜를 구별할 줄 알게 되어서 나기네에 걸려있던 그림도
크라우스와 몇억엔이 어쩌고 하는 중에 가짜라는 말을 했고, 곧이어 감정사가 와서 가짜란다.
하야테의 완벽함(?)에 그의 약점이 없나 이리저리 살피는 나기와 마리아.
사쿠야와 이스미가 나타나서야 직접 물어보게 되었는데 하야테는 동음이의어로 해석한 듯.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아 공부를 하려고 해서 나중에 나타난 둘은 물러나고
나기와 와타루, 마리아와 하야테가 공부를 하게 된다.
나기와 마리아는 각각 두 사람에게 작년 시험 문제를 주었는데 그건 독일어였다.
다개국어를 할 수 있는 분들과는 격이 맞지 않아서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시작했는데 서로 '방에 젊은 남녀 단 둘이' 라는 의심때문에 말썽이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5화 「now's the time」(무자막 감상)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호시노는 영화에 맞지 않는가보다.
결국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궁리한 결과 마오.
그 도중에도 카즈키는 사키노와 후타미 사이에서 장단을 맞추려니 힘들다.
코이치는 결국 호시노를 자기 집으로 데려와 마오에게 직접 부탁을 하기로 하였다.
어머니는 약간의 대화만 나눈 뒤에 장보러 나가셨고, 곧 야릇한(?) 분위기에서 마오 등장.
'유미를 봐서라도 받아주겠다.' 고 해서 잘 넘어갔다.
그런데 상대역도 바꿔줘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다음날 바다로 데이트를 가게 되어 마오에게서 디지털 카메라를 빌리게 되었다.
마오는 카이의 라이브가 있었지만 사진 찍을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냥 빌려주었다.
코이치는 데이트를 마치고, 마오는 라이브를 보러 가는
역 플랫폼에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3화 「열일곱이구나. 자신의 주름을 잡아보고 싶지 않아? &
의무와 병정 & 쉽게 말하지 마! 하고 메로스는 갑자기 서서 반박했다」(무자막 감상)


근성으로 무자막 감상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속 안녕 절망선생.
첫번째 이야기는 동인녀인 후지요시 하루미가 절망선생 라디오를 들으면서
파인X나플(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로쿠도 무쿠로,
그와 같은 머리스타일을 한 크롬 도쿠로라고 추정됨)이
마이너라는 문자를 받고 확인한 결과 그렇단다.
코미케에 내려고 일을 벌여놔서 낙담하고 있었지만 기운을 차리고 계속 한다.
다음 이야기는 의무 교육에 대한 것이다.
학교에서의 의무 교육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늘어가는게 의무라는 것.
오히려 선생님이 의무감을 져야 하는 게 아닌가로 결론이 내려지려고 하는데
반나절 뒤 코모리에게 이것저것 응석부리는 것으로 끝났다.
마지막으로는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흘려보내는 것이다.
선생이 학생들 모두 유급이라고 훌렁 말하고 나가려는 것이 발단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비슷한 사례가 쏟아져 나왔는데
치리가 언니에게 쥬스를 주사시켰다느니, 가스통이 어쩌고...
그리고 벽을 뚫고 한 학생이 나와서는 "뭐야, 여동생계였나. 그게 충격."

4. PERSONA -trinity soul- 3화 「마레비토」(자막 감상)


좀 논다는 녀석들에게 그림자 빼내기를 은밀히(?) 당한 메구미와 모리모토.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들은 조직의 사람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직의 이름은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마레비토'.
신과 타쿠로가 현장에 갔을 때에는 이미 늦었다.
경찰서로 가서 여러 가지 질문을 받고는 돌아가려는데 서장님이 직접 납시었다.
료는 신보고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는 형사과 주임인
이토에게 지시를 내리고는 집무실로 돌아가버렸다.
그 시각 칸자토네에는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에이코 누나가 왔다.
쥰과 대화를 나눈 후 신을 데리러 왔는데 아까 형의 무서운 얼굴을 봐서인지 경색되어 있었다.
그리고 료에게는 원하는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만나기를 원한단다.
다음날 메구미에게 병문안을 가고 신은 따로 어딘가에서 이토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들을 의심하고 있는 게 아니라 서장이 무언가 숨기고 있다면서 그를 의심하고 있단다.
그리고 료는 정보를 안다는 사람들과 만났는데 그들은 마레비토였다.
신도 역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마레비토 일원들과 마주쳤고,
무언가와 다툼이 일어난 후 상대의 몸 상태가 이상해진다.
신은 집으로 돌아와서는 료의 컴퓨터에 접속해 이토가 말했던
'학교의 행방불명자가 이 세상에는 없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조회했더니
오카자키 코지, 타사카 유미가 선택되었다.
그는 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고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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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5화 「설원의 대공방! 스노페를 구하라!」(무자막 감상)


토리이는 좌절중이고 스노페는 온데간데 없고...
다들 이곳저곳 흩어져서 찾고 있는 동안 자신의 산장으로 돌아와
×알을 분석하기 시작한 니카이도.
그런데 우연히 아무를 보러 온 아이(이름이 여전히 기억나지 않음;)가
길을 물으려고 니카이도가 있는 곳에 들렸다가 ×알을 발견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도중에 USB가 빠져버려서 후반부에는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어떻게 아무와 만나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알 이야기가 나오자
조심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서 그곳을 향해 가게 된다.
중간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입자를 금방 알 수 있었고 니카이도는 즉시 철수했다.
아무는 얼핏 그의 모습을 보았는데 확실하지는 않고...
도착해서 얼마 뒤에 ×캐릭터가 나타났고 밖으로 유인해서 공격을 막아보았지만
타다세와 키세키, 쿠카이와 다이치는 결국 공격을 받아 귀차니스트로...
나데시코가 캐릭터화해서 막는 동안 아무도 캐릭터화를 하고 얼른 정리를 했다.
스노페는 제 주인에게로 돌아갔고 토리이는 늦지 않게 경기에 나가 우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별을 한 뒤에 연습의 계속. 아무는 니카이도를 계속 의심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5화 「부러진 날개」(무자막 감상)


갑자기 이 장면에서 라이토가 생각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짤방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에서 여유롭게 데이트중...
각국의 타클라마칸 사막 주둔 기지에서 군사 연습이 시작되었다.
(...라기보다는 Celestial Being을 낚으려는 수작이 시작?)
의외로 적의 습격을 받아서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좀 늦어지게 되었다.
알렐루야는 소마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할렐루야 모드가 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
세르게이 부대가 나타나서 일단은 철수하기로 한다.
세츠나는 서세스와 만나 저렇게 당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섬광이 오더니 앞에 건담이 나타난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2화 「소년의 오른쪽 눈」(자막 감상)


사쿠라,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OTL
죽인 건 아니고 감정이 없어져서 오로지 깃털 찾는데만 몰두해버렸기 때문.
나같이 원작을 보지 않고 애니메이션만 보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화에서 이야기가 이해된다.
(원작과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샤오랑은 원래의 샤오랑이 만든 복제이다.
자신의 왼쪽 눈을 그의 오른쪽 눈에 이식시켜 감정을 만들었고, 원본은 지금까지 잠들어 있었던 것.
그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유코에게 와서 오른쪽 눈이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한편 도쿄도청에서 깃털의 기운을 감지한 모코나.
샤오랑은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려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무기 없이 들어갔다.
그 곳에는 이미 카무이가 있었는데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져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무 뿌리(?)를 주위로 중심으로는 사쿠라가 잠들어 있었고, 스바루도 봉인되어 있는 듯.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짐과 동시에 건물 전체의 봉인이 풀려버린다.
카무이는 그 중심으로 접근하려다 샤오랑에게 제지를 당하고 여러 차례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된다.
카무이는 텔레파시 비슷하게 샤오랑과 대화를 했고 나중에 온 파이와도 그런식으로.
사실 파이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는 싶다.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 왼쪽 눈을 먹혔다.)
그리고 물이 요동을 치면서 원래의 주인이 돌아와서 또 싸운다.
쿠로가네가 뒤늦게 내려왔지만 이미 상황은 이렇게까지 온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파이의 힘을 주면 어쩌면 감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도박을 건 것이라고 한다.
쿠로가네가 모코나에게서 샤오랑의 검을 받으려고 했지만
파이에게서 받은 힘을 가진 샤오랑이 가로채서 원래 주인과 싸움을 계속 한다.
잠잠해지고 중앙의 유리(?)를 깨서 사쿠라를 해방,
그리고 스바루가 있는 고치에 금을 만들어 깃털을 이식.
목표를 달성했고 이 세계에 남은 깃털이 없으니 다음 세계로 훌렁 떠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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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3화 「히나타」(무자막 감상)


이번에는 농촌 드라마가 아니로군.
오늘은 사생 대회가 있는 날이다.
하야미와 같이 등교하기로 했는데 히나타가 그를 놓아주지 않았다.
둘의 관계가 어떤가 싶어서 의아하게 여겼는데 하야미와의 대화에서
예전에 한 명 뿐인 친구에게서 사탕을 받으면서 행복한 맛이 나고
입에서 꽃이 핀다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 후에 히나타가 오면서 사탕을 먹이며 똑같은 소리를 들었다.
방과후에 히나타가 집에 놀러오라고 해서 물어볼 것도 있어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래서 예전에 그녀와 하야미 사이에 일어났던 이야기들을 다 듣고...
확실히 하자며 강으로 끌고가는데 좀전의 아버지의 무서운 시선이 기억나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2. CLANNAD 14화 「Theory of Everything」(무자막 감상)


이쪽은 여전히 정원 정리가 계속된다.
코토미의 생일 전날에는 토모야만 남아서 철야를 해서 겨우 정리가 다 끝났다.
다음 날 정원에서 발견한 책 속에 '그저께는 토끼를 봤고, 어제는 사슴, 오늘은 너.'
라는 것이 적혀있었고 탁자에서 잠들었고 어릴 적 코토미의 생일에 대한 숨은 이야기가 나온다.
친구들은 모르는 여자 아이의 생일에 갈까보냐 해서 거절해 버린 것.
토모야는 면목이 없어서 가질 못했는데 그래도 밤에 결심이 서서 가 봤는데
아버지의 서재가 불타면서 바닥에 울고 있는 코토미를 발견.
그리고 어떤 분(아버지의 친구)이 와서 불을 끄고
"그것은 그런 게 아니라 코토미를 위한 것" 이라고 한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 눈 앞의 코토미를 보았고,
"그저께는 토끼를 봤어, 어제는 사슴, 오늘은 너. 너는 토모야." 라면서 돌아왔다.
곧 등교를 해서 친구들에게 예전의 바이올린을 수리해서 주겠다는 쿠폰을 받았다.
선생님이 와서 후견인이 학교에 있다고 해서 연극부실로 찾아와 달라고 했다.
그는 코토미에게 아버지의 가방을 주셨고 그 안에는 논문이 들어있을 줄 알았지만
저 곰인형과 간단한 편지가 전부였다.
그리고 예전에 코토미가 태웠던 서류봉투 안에는 곰인형 카탈로그가 들어있었단다.
아버지는 출국 전까지 마감에 몰두해있어서 사본을 만들 새가 없었다고.
가방은 어딘가의 해변에 휩쓸려와서 세계 여러 사람들의 손에서 손으로 전달되어져서 왔다.
그리고 바이올린의 수리가 끝난 날 지인들과 많은 사람들을 불러오게 되는데...

3. 작안의 샤나 Ⅱ 14화 「영원의 연인」(자막 감상)


피레스는 미스테스에 손을 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유지에게서 기를 공급받게 된다.
요시다는 보통 인간이라 빠져 있으라고 했는데도 그녀의 의지로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그러고보면 사토도 보통 인간 아닌가?)
그리고 그것이 끝난 뒤에 자신과 같이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했고, 샤나도 동행한다.
유지는 빌헤르미나와 옥상에서 지켜보는 수 밖에 없었고.
다나카는 오가타와 같이, 사토는 마죠리와 같이.
대략 이케만 끝까지 이리저리 끌려다닌다.
다 끝나고 옥상에서 모두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피레스.
하지만 그녀는 본심을 드러내고 유지는 위기를 맞게 되지만
그의 몸 속에서 나온 은색 팔이 피레스를 관통했다.
그리고 그 시각 코노에와 집사의 팔찌에서 빛이 나고 있었다.
유지의 안녕보다는 '정녕 코노에 후미나는 헤카테라도 되는 것인가?' 에 더 관심이 쏠린다.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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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5화 「포옹 ~서로를 부르는 자들~」(무자막 감상)


진과 기오, 아키라와 마키나는 화성을 향해 계속 갔다.
가넷이 그들에게 틈을 주지 않으려고 했는데 카심이 그냥 지켜보자고 한다.
한편 ISDA와 지르아드간의 회의에서 ISDA는 그들을 도와주기로 가닥이 잡힌다.
다른 요원들은 전부 대기. 하울링스타만 이리저리 정신이 없다.
오기 전에 토아와 카심이 대화를 하는데 인간은 비겁하다느니 아니라느니...
아키라 일행이 시간을 버는 동안 공중 방어선을 뚫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여러 함정을 거쳐 드디어 최상층까지 올라오게 되었다.
카심과 가넷에게 좀 얻어맞았는데 진도 역시 펀치로 반격.
역시 사랑(?)의 힘이었는지 저 유리상자가 결국 깨지고 카심의 썩어빠진 웃음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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