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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시계를 보진 않았지만 거의 7시 가까이에 투표를 했군요.

전국적인 규모의 선거는 처음 맞아보는거라 이른 시간임에도 한 표를 행사하고 왔습니다.

선거법상 누구를 뽑았다고는 밝힐 수 없습니다.

선거권을 가진 여러분들, 귀찮으시더라도 투표장에 들러서 한 사람 찍고 오세요.

안찍는게 오히려 도와주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신다면야 말릴 수는 없겠지만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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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12화 「스케치북의 날」(무자막 감상)


소라, 나츠미, 하즈키와 케이트는 시내로 나와 하즈키의 계좌 개설 후 미술용품점을 들렸다.
거기서 어떤 멋진 오라버니(?)를 만난다. (캡쳐화면 맨 오른쪽)
자기 여동생 생일이라고 어떤 선물을 해 주어야 좋을지 물어오는데
동생이 그리는 그림의 장르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좀 끌다가 소라가 스케치북을 건네주어서 해결을 보았는데 일행들이 전부 사버렸다.
그곳에서 나와 잠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은 뒤 나왔는데 네기시 자매가 있었다.
전근가신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내드리려고 밖에서 애완견과 사진을 찍고 있는 중이었다.
그곳을 지나와서 어떤 게임 센터(오락실)에서 하즈키가 환장하는(?) 고양이 인형 뽑기를 보고
도전을 하려고 했을 때 저쪽에 소라의 동생 아오가 있었다.
하지만 실력이 검증되지 않았기에 혼자서 1회 200엔짜리를 시도했고 결국 뽑기는 실패.
그 오라버니(?)는 사실 카미야의 오빠였다. 언니에게선 쿠마의 목걸이를 받았다.

2. D.C. ~다카포~ Ⅱ 12화 「마음의 가교」(자막 감상)


미나츠에 대한 공세가 결국 신발장에 신발까지 소각장에 버릴 정도로 심해졌다.
그리고는 지나가는 반장에게 붙어 불만을 늘어놓는 요시유키.
교문 저편에 유토가 있었고 누나와 상봉을 하러 횡단보도를 건너오는데
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다가와 치일 위기였다.
그걸 본 미나츠가 급히 가서 구해주었고 얼마 뒤 부분적인 기능 이상으로 정지하고 말았다.
그 일로 학교가 시끌벅적해졌다. 하지만 사람을 구해 잘 되었다는 반응이어서 일단 안심.
나는 역시나 그 즉시 입단속을 하지 않으면 사태가 심각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적중했다.
반장과 그 외의 학생들은 마음을 돌렸을지 모르지만 어른들은 그것으로 미나츠가
로봇이라는 확증을 잡았기 때문에 이사회로부터 퇴학 명령이 떨어지게 되었다.
요시유키는 학원장인 사쿠라를 만나러 가는 길에 코코를 보았고
그녀는 마음이 괴롭다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해 왔다.

3. BAMBOO BLADE 12화 「아즈마의 사정과 메이의 사정」(무자막 감상)


아즈마가 성적이 좋지 않아 검도가 학업에 지장을 줄까봐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나온다.
하지만 일단 키리노, 사야코, 유지와 대결을 해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게 된다.
어쨌거나 상대인 세이메이 고등학교 검도부의 고문은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부원들이 하나 둘 씩 빠져나가게 되었다. 시합날에 1학년은 단 한 명만 남게 되었으니...
레이미는 아직도 유지가 미야코의 연인인 줄 알고 접근해서 훼방놓으려고 했다가
건너편의 미야코 옆에 있는 단쥬로가 남자친구라는 것을 알려줘서 도리어 손지검만 맞았다.
그래도 레이미는 세이메이 고등학교 사진부라고 해서 도장에 들어온 것 같다.
그리고 아즈마의 담임인 요시카와 선생님도 참관.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았을 뿐인 아즈마도 경기에 참가하게 될 운명?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4화 (完) 마츠리바야시편 「대단원」(자막 감상)


드디어 쓰르라미 울 적에 2기가 끝났다.
얼마 전에 3기 발표도 있었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기대가 되었다.
1기 때보다는 전체적으로 수준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해 본다.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히나미자와를 빠져나오는 데 성공해서 반켄 부대를 파견한다.
그리고 그 둘은 미요가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을 일으킬 것을 예상해 다시 돌아간다.
오코노기는 이미 야마이누의 패배를 인정하는데 미요의 명으로 위에 있는 리카에
총구를 겨누는 순간 반켄이 나타나서 지휘권이 넘어왔고
이미 상황은 역전되었지만 이것으로 확실해졌다.
그리고 오코노기는 도쿄의 노무라가 그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미요보고 자살하라고
총알 하나가 들어있는 권총을 주고 자신의 총으로 주변을 쏴서 무조건 뛰게 만든다.
자신은 투항했고 미요는 떠돌다가 하뉴를 만나고 그녀가 인간을 용서해준다고 했는데
무리라고 답이 돌아오는 순간 친구들이 와서 미온에게 총구를 겨누었다.
마지막에는 하뉴가 미온 앞에 나서서 총알받이가 되려고 해서 총을 쐈지만 불발.
반켄에게 포위되서 연행되어가는데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나타나서 수습을 한다.
그리고 아무도 죽는 일 없이 평화롭게 끝났다.
히나미자와 축제에서 리카의 연무를 보고 강에서 노닐고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쇼와 58(1983)년 7월의 첫번째 날을 맞았다.
엔딩이 끝나고 미요코와 리카의 성장(?) 버전이 등장했는데 별다른 의미는 없는듯 싶다.
3기는 전역하면 볼 생각이고... 그나저나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애니화 되지 않는걸까?

5. 오늘부터 마왕! R OVA 2화「승리의 관은 누구를 위하여」(자막 감상)


역시 마왕님의 포스는 여전하심.
진마국 주최 예술, 요리, 결투 분야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기간동안은 어느 나라의 사람이든 상관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알과 아델베르트가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예술 전람회를 보고 전 세계 미녀 선발대회를 보러 가는데 알고 보니...
전 세계 '여장' 미녀 선발대회였다. 아니시나가 체리에게 제안한 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유리, 볼프람, 요자크 등이 출전해서 1등은 요자크가...;
드디어 결투가 시작되는데 1회전부터 콘라드와 아델베르트가 붙게 되었다.
그런데 어떤 도둑들이 수작을 부리려는 걸 결투를 보러 가던 메이드(?)들이 발견.
요자크와 그웬달이 결투장까지 유인해서 강력한 분들에게 제압을 당하는데...
게겐휘버의 부인 니콜라와 딸이 인질로 잡혀버렸다. 그래서 마왕이 강림하시어 저렇게...
결국 결투는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끝났지만 모두 유리의 승리로 인정하는 듯 하다.
모두가 파티를 하고 있는 사이 아델베르트는 조용히 진마국을 뜨려고 했는데
콘라드와 기제라, 유리가 배웅을 해 주었다. 썩어빠진(?) 나라를 바꿔보이겠다고 했는데 과연...
연회장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비추며 땅에 '정의(正義)' 라는 글이 써진 물 웅덩이가 보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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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11화 「기사들의 원무(론도)」(무자막 감상)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러 염장을 (...)
프리즘 나이트 이전에 PPP를 뽑기 위한 상반신 갑옷(?)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교관과 선생님까지 가세를 했지만 어쩌다보니 필리아가 공주, 하야웨이가 왕자로 뽑혔다.
하지만 연극 시간이 임박했을 때 역할을 바꿔버려서 옆에서 도움을 받긴 했지만
끝에 가서는 거의 애드립을 하게 되서 삼천포로 빠졌지만 마지막은 대본대로. 저렇게. 염장 ;ㅁ;
요즘 세상이 뒤숭숭한데 뭐 저 정도의 볼거리라도 있어야... (퍽)
그리하여 잠자는 숲속의 신데레공주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한편 브리짓은 하야웨이의 방을 뒤지러 갔는데 먼저 담임선생이 있었다.
문을 살짝 열고 엿들어보니 그녀도 사브룸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 듯.
1쿨로는 좀 모자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최종화가 기대된다.

2. 미나미가 11화 「이웃집 미나미씨」(무자막 감상)


그나마 개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나미가.
저 미나미네는 토마만 빼고 위에 남자만 셋이 있는 형태이다.
분위기상으로 이쪽 미나미네와 비슷하기도 하고...
토마의 귀가가 늦어지니 우선 아키라가 방문해서 일단 안심.
그런데 학교에서 카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후지오카의 포스가 가까워졌다.
토마가 그걸 또 별로 상태가 안좋다고 카나에게 말해서 카나가 일부러 아키라네
반으로 찾아가 관심을 유도해서 저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그리고 치아키가 귀가할 때 야마다 건설회사 트럭으로부터 돌이 떨어져서 그걸 차면서
집까지 왔는데 끝에 와서 카나가 무심코 차는 바람에 다시 그 트럭에 들어가서 실망.
나츠키는 배구부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는 하루카네 반에 가서 동생들의 신세에 감사의 표시를 하러 갔지만
발을 헛디뎌서 얼굴이 가슴에 묻히는 일이 일어나서 (...)
그 일 이후에 미나미네로 가긴 했는데 하루카의 복장 상태가 위험해서 코피 출혈이 심해졌다.

3. 수신연무 11화 「북진기기」(자막 감상)


황궁에 들어간 일은 류쇼에게 한방 맞고 사과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리고 각자 수련을 했는데 타이토의 조기법 내전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류쇼는 타이토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그곳은 파군이 현 제국을 세운 곳이란다.
이천신존과 오신투사가 어떤 제도로 돌아가고 있는건지 단순하게 여기는 타이토는
그냥 자기 동료들을 잘 둬서 다행이라며 넘어가지만 류쇼는 파군과 탐랑의 존재가 걱정되었다.
류코는 류소의 건강검진차 방문한 쇼카쿠에게 민심을 알리고 언제든지 상담하러 오라는 답을 듣는다.
저녁쯤에도 수련은 계속 되었는데 식사 시간이 되자 린메이에게서 메뉴를 들으니
오목 슈마이란다.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세 명이 경쟁을 했는데
라이라가 기둥에 깔릴 위기에 처하자 결국 승부를 보지 못하고 끝났다.
광양으로 반란군 진압하러 간 케이로와 그의 수하 코우쵸.
코우쵸는 예전에 케이로가 자신과 딸을 받아준 그 때를 회상했다.
그리고 시메이가 나타나 케이로에게 파군이 수도에 당도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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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8화 「선행 최종회 전편 - 가까스로 하야테! 기능완전정지!!」(무자막 감상)


3쿨로 끝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막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12월 24일 산젠인 일가가 매년 전부 모여 파티를 하는 날이다.
나기와 하야테가 잠시 나와 일년 전에 만난 장소에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훼방꾼이 나타나 은근히(?) 집사 배틀이 될 뻔 하다가
이사장님 뱀의 압박으로 집사의 능력을 잃고 말았다.
하야테의 상대도 나기의 예전 집사였던 히메가미가 나타나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하야테는 꿈을 꾸었는데 부모가 나타나서 왜 집사를 하고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
나기네 집에는 히메가미가 와 있었는데 자신이 Princess God 이라고 우긴다.
姫(히메=공주)神(가미=신)라니 할 말 다 했다. -_-; 이름은 아카네(茜)
그 뒤에 하야테는 차를 내는 것부터 청소, 요리, 분재 실수에 미아가 되어버리기까지
그래서 나기에게 쉬라는 말을 들어서 연못가에서 절망하고 있는데
히메가미가 이사장에게 당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으로 돌아와 어떤 편지를 읽고는
자신의 책상 위에 사표를 내고 나와버린다. 그나저나 다음 주는 정말 최종화?

2. ef - a tale of memories. 11화 「ever forever」(무자막 감상)


역시 내 바람대로(라기보다는 당연히) 이번 화는 렌지 이야기.
소설이 완성되었고 치히로가 답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렌지는 다음 날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하룻동안 연인 사이가 된 둘은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인형뽑기하고 바다로 가서 마무리...
일 뻔 하다가 전날 치히로가 히무라로부터 렌지에게 건네달라고 학교 옥상 열쇠를 받아서
그곳으로 가서 키스하고 상황을 보니 그 짓(?)까지 한 듯 하다. 추울텐데... 응?
이것도 모자란건지 해가 지고 도서실로 가는 길에 한번 더 키스를 (...)
그리고 렌지는 도서실에서 치히로가 가져온 소설을 읽고 치히로는 옥상에서 일기를 읽고...
결말은 여자가 그림 안에 등장해 남자와 둘이 즐거운 듯이 있었지만 그것이 점점 사라져갔고
고치고 또 고쳐보아도 흐려지는 건 마찬가지여서 그림과 성을 불태우고
'마지막에 하느님은 세상에 하나 남은 쓰레기를 낭떠러지로 버렸다.' 이다.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그것이 치히로와 렌지를 모델로 했음을 알았고
결말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싫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렌지가 먼저 잊기 전에 사라지려는 것.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쓴 일기를 하늘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11화 「tear drops」(무자막 감상)


역시 음식에 대한 논란... 맨 앞의 생선이 붕어빵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 (...)
영화에 참고가 될까봐 모두는 미츠키네 저택으로 갔다.
입구부터 리무진이라니 역시 부르주아는 다르다.
여러 곳의 촬영 뒤에 점심을 먹고 에리코가 숨바꼭질이나 하자고 해서 편을 갈라 시작했다.
제비뽑기에서 코이치와 마오가 원래 같은 편이 되어야 했는데 유미와 바꿔서 자신은 미츠키와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 아스카와 히이라기가 같은 편이고 술래는 나나와 나루미.
마오쪽은 주방, 코이치쪽은 커튼 뒤, 아스카쪽은 침대 밑, 카즈키쪽은 옷 창고... 인데
에리코가 이번에도 실험이라면서 키스를 했다. 그런데 망설임이 있는 것을 보아하니 심상치 않다.
실험이 끝나고 바로 술래에게 들켜버렸는데 나머지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생략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마오는 에이지를 만나기 위해 먼저 빠졌고
코이치는 유미에게 시나리오의 도움을 재확인했는데 '이대로라면 좋을텐데' 라며 울고 있다.
저번주의 판단 실수가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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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1화 「설산의 휴일」(무자막 감상)


시청자 연령대가 낮긴 하지만 하렘물, 미연시 노벨 원작 애니들보다는 훨씬 나은듯한 느낌.
이 작품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은 쿠카이의 할아버지네 집 주변 스키장에서 즐기는 시간.
그런데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을 예상했는데 한참 오른쪽에 오래된 절이 바로 조부님 댁.
신나게 놀다보니 귀가가 늦어져서 청소를 하는데 또 경쟁이 붙다보니 소란스러워져 이번엔 요리.
Amulet Clover가 카레 재료를 해산물 요리로 둔갑(?)시키긴 했지만 뭐 괜찮겠지.
다음날 설상 콘테스트가 열려서 눈으로 성을 만들기로 한다.
아무만 제대로 되지 않아 Amulet Spade로 변신하려고 했는데 미키는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귀갓길에 다른 일행들은 빠져주고 타다세와 아무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고백 아닌 고백(?)을 들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mulet Heart (...)
그날 잠이 안와서 수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아침 일찍
콘테스트 장소로 나가서 캐릭터 체인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고쳐보려고 한다.
뒤에 나데시코와 친구들이 뒤따라와서 완성은 됐는데...
전체적인 조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마다 개성이 살아있는 성이 되어버렸다.
1등은 하지 못했지만 노력상이라도 받았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상품은 없음? (퍽)

2. 기동전사 건담 OO 11화 「알렐루야」(무자막 감상)


사지쪽과 세츠나는 당분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도 알렐루야에 대해.
티에리아의 나드레가 밝혀진 걸 전부 스메라기의 탓으로 돌리는데 뭐 둘 다 책임이 있다.
어쨌건 무력개입의 명분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자신과 설전을 벌이다가
자신의 과거가 담긴 자료를 스메라기에게 넘기고 그 작전 계획이 받아들여졌다.
아자디스탄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수신 안테나 건설이 늦어지고 있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단다.
국제연합측에서는 공주가 직접 현장에 사찰나가 보는게 어떻냐고 하지만 흐지부지.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안전보장국(CIA라고 보면 될듯) 관계자와 조사자를 뒤쫓는다.
그리고 조사받은 사람에게서 200년 전에 행방불명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Celestial Being은 드디어 인혁련 초인기관연구시설에 무력개입을 시작한다.
알렐루야가 있던 그 곳과 사람들을 자신의 손으로 파괴하려고 하기 전에 다시 갈등이 찾아왔지만
반강제적으로(?) 할렐루야의 압박에 못이겨 방아쇠는 당겨졌고 건물은 곧 무너졌다.
그리고 위험을 예상하고 있었는데도 알리지 못한 관계자가 세르게이에 의해 연행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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