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나미가 13화 (完) 「겉도는 사랑」(무자막+자막 감상)


새해를 맞아 전통 복장을 입어보는 토마와 마코짱.
유카와 카나가 봐줬는데 평가가 영...
나중에 요시노가 와서 '기모노를 입을 때 속옷을 벗는다' 는 말 때문에 소동이...
리코는 케이코에게서 후지오카에게 얼른 전화해보라고 해서 했더니 안받는다.
알고 봤더니 후지오카는 카나에게 걸려고 하고, 카나는 이미 케이코와 통화중이었다.
그걸 모르는 두 사람은 2시간 동안 삽질만 하다가 리코는 후지오카가 자신을 피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후지오카는 나중에 하면 되겠지 하고 단념해버린다.
나츠키가 일하는 가게에 아르바이트로 오게 된 호사카.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 멋대로 소바를 만들어 나츠키에게 시식을 하게 한 뒤에
미나미네를 향해서 산에 올랐다. 결국 찾지는 못했지만...
하야미가 새해를 맞으려고 미나미네로 왔는데 이상한 수입품 주스(?)를 들고와서
하루카와 치아키를 넉다운 시키고 나중에 온 마키와 아츠코도 그런 상황...
새해 맞이하러 외출하려고 했지만 이미 뻗은 네 사람은 무리.
유일하게 주스를 마시지 않은 카나는 제일 망가진 하야미에게서 이런저런 짓을 당하려고 하는데...
호사카가 나타나서 새해를 맞아 소바 4인분을 먹어치우는 것으로 끝.
다음주부터 바로 2기가 시작되는데 작화가 완전히 달라서 걱정된다.

2. 수신연무 13화 「이천신존」(무자막+자막 감상)


군의 집중포격(?)을 받아 통유사의 어떤 수행자가 파놓은 적광굴로 도망쳤다.
그동안 시메이가 수작을 부린건지 류코의 마음은 갈등으로 가득해졌다.
나중에 타이토와 케이로가 맞부딪쳤을 때에도 자신이 어떻게 해 보겠으니 일행들은 도망치라고 한다.
물에 빠진 그들은 다행히 코요우에 의해 구출되었다.
붙잡힌 류코는 어떤 처분이라도 달게 받는다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쇼카쿠가 와서 오신투사의 숙명을 다 하고 있다면서 케이로의 부하로 들일것을 제안한다.
혈연이라는 것이 어쩔 수 없는것인지...
하지만 이제부터 표면적으로는 류코가 케이로쪽이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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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월 5일 오후 6시 45분 현재까지 총 방문자 수)

일본에서의 컴퓨터 사정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지금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민간인으로 남은 기간까지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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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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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무자년(戊子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가 일본에 다녀오는 관계로 리리컬 매지컬 StrikerS야!는

2007년 12월 30일~2008년 1월 5일 올라오지 않습니다.

미번역분은 1월 6일 중으로 따라잡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나 12월 30일 방영하는 미나미가, 수신연무,

1월 3일 방영하는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H2O ~FOOTPRINTS IN THE SAND~ 의 감상글은

이전에 공지해 드린대로 익일 게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1월 1일 업데이트
미나미가 최종화, 수신연무 13화를 시청했으나
일정상의 사정으로 인해 감상글은 나중에 게시됩니다.
하지만 날짜는 엄격히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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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노의 여행 the Beautiful World 극장판 「병약한 나라 -For You-」(자막 감상)


휴방의 폭풍 속에 그나마 볼 작품이 나와서 감상하게 되었다.
이전 극장판인 무언가를 하기 위하여 -life goes on- 을 보지 않고 넘어온 것이 아쉽긴 하지만...
이번에 여행할 곳은 현대화 되어 있는 깨끗한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입국 전에 키노와 에르메스는 청결해진 다음에 들어가게 되었다.
저 건너에 황야에도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나라의 사람들 중에서도 선택받은 엘리트들이란다.
그리고 숙박비를 호텔측에서 전부 부담해 준다고 하고 오너는 키노가
그의 딸에게 여행 이야기를 들려주기를 부탁한다.
그녀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일정 확률로 걸리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
왠지 코드 기어스의 나나리와 비슷한 외모를...;
둘만 남고 병실 바로 위에 전망실이 있어서 거기서 이야기를 잇는데
1년 전 어느 날 전망실에 혼자 있을 때에 로그라는 남자 아이가 나타나서 황야에 가겠노라고 했단다.
문제가 될 뻔 했지만 그녀가 자신의 친구라고 하는 바람에 위기를 넘겼고,
그 후로 한 달에 한 번씩 편지를 주고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새 모양의 브로치를 위치를 알려주면 그에게 전해줄 것을 부탁하였다.
출국을 하고 그 곳에 가 보니 아무도 없었고 어떤 군인의 안내에 따라 지하 우체국으로 내려갔다.
불치병에 대한 동물 임상실험이 소용 없게 되자 이제는 인간을 상대로 실험하기 시작했다.
반년 전에 로그의 가족이 그 대상이 되었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가 저지른 일도 아닌데 괜히 죄책감에 빠져서는 미안하다고 하고...
키노는 전달을 했다며 그냥 돌아가려고 하는데 그가 키노를 쓰러뜨리고 총을 겨누었다.
긴장이 계속되다가 두 발의 총성.
소녀는 변함 없이 답장을 받게 된 걸 보니 군인이 죽지는 않은 것 같다.
역시 예전에 보여 준 키노의 실력은 아직 녹슬지 않은 듯.
그리고 오래 전에 나온 테마곡 Bird를 들으면서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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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쯤 블로그가 개편할 예정이라 저것이 필요할지는 모르겠지만...
활동을 했노라는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베스트 블로거상은 그때를 노리는게 좋을듯!
어쨌든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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