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9화 「선행 최종회 후편 - 착한 어린이의 친구 빚쟁이 집사 만세!」(무자막 감상)


산젠인가의 재산과 나기를 위해서 이 몸 바쳐 잠시 이사장의 집사가 된 하야테.
이사장 일행은 원래 환상의 바닐라 열매를 손에 넣기 위해 탐험을 했는데
고대 집사 유적(?)과 그것을 지키고 있는 뱀을 발견해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유적은 로봇인데 거기서 나온 것은 바로 저 고양이귀(소위 네코미미) 메이드복.
한번 입으면 벗는게 불가능하고 잘못하면 백사가 된다고...
체육관에 들어서기 전에 히나기쿠와 만나 나기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건만
결국 연락해서 구해주러 왔건만 저런 꼴을 하고 있으니 (...)
하야테는 나기를 못알아보는데 그 사이 히나기쿠는 이사장, 히메가미는 로봇과 결투했다.
나기는 그 옷을 벗기려고 한다.
히나기쿠와 히메가미가 묶여있는동안 나기가 진정으로 하야테를 원하고 있었으니...
각성을 하면서 변신하는데 역시 로리 계열의 변신만 보다가 이걸 보니 좀 충격적이기는 하다만 (...)
금색 갑옷을 입은 하야테의 등장. 이사장의 뱀과 붙어서 결과는 하야테의 승.
그리고 금색 갑옷이 원래의 유산 형태로 돌아왔고 히메가미가 그것을 가져간다.
하야테와 나기는 1년 전에 만난 장소로 가서 좋은 분위기로 가려는데 둔탱이라서 그냥 귀가.
모두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원래 이게 최종화일텐데... 좀 더 있단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2화 (完) 「love」(무자막 감상)


업로드할 이미지가 많아져서 그냥 이렇게 줄여봤다.
렌지는 치히로와의 추억이 담긴 곳들을 찾아다녔으나 그 곳에 그녀는 없었다.
히무라는 그녀가 렌지를 만나기 전의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누워있다가 어머니에게 치히로와 같은 말 "내일은 아마 오늘보다 좋을지도 모르잖아."
를 들어서 뛰쳐나와서 분노하고 있는데 쿠제가 등장해서 대화를 나눈다.
세상살이는 필연과 우연으로 나누어지지만 자신의 이루고자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면 생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이루어질 지도 모른다는 것이 대화의 골자이다.
다음 날 역에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모르는 듯 하였다.
학교 옥상에 올라가 여러 생각이 들었고 강한 바람이 불더니 하늘에 종이비행기가 보였다.
그것을 쫓아가서 잡고 보니 역시 치히로가 쓴 일기였다.
그래서 마을의 이곳 저곳 흩어져있는 일기를 쓴 종이들을 모아서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잊을 수 없었다고.
그래서 감동의 상봉(좌상)을 하고 치히로는 마음의 속박이 풀어짐을 느꼈고
한 쌍의 불쌍한 어린양들(?)이 구제되었다.
히로, 케이, 미야코, 쿄스케는 변함없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케이의 부상도 다 나았고... 하야마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만화가가 히로였다니... 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렌지는 진로희망조사 1번으로 소설가를 선택했고
소설을 썼는데 자신이 치히로를 만난 이야기. '그것은 45초 미만의 해후였다.'

치히로 :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것을 계속 떠올리는 것이 맨 먼저라고 생각해요.
렌지 : 그렇네. 나는 치히로 덕분에 꿈을 찾을 수 있었어.
히로 : 나는 계속 찾고 있었던 색을 찾았어.
미야코 : 나는 아직 꿈을 찾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살 지는 찾았으니깐.
(중략) 히로 군과 같이 있는 것.
쿄스케 : 나는 내가 찍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
케이 : 나는 지금 마음껏 계속 뛰고 싶어.
치히로 : 저는 결국 꿈을 이루었으니 이걸로 만족이에요.
렌지 : 끝이 아냐.
쿄스케 : 이제 막 시작인걸.
히로 : 내가 같이 걸어 갈테니까.


그리고 유코와 히무라의 만남.

히무라 : 수고했어. // 유코 : 아뇨, 별 말씀을.

....은 아니지만 미연시 원작, 1쿨임에도 감동을 안겨 준 ef였다.

'잊고 싶지 않은 기억에 소망을 담아...'

3. 키미키스 pure rouge 12화 「passing rain」(무자막 감상)


유미가 운 것이 신경써서 TV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유심히 봤다.
특히 그녀가 염소자리라서... 마오는 그것보다 날씨 예보나 신경쓰라며 우산을 가져가라고 한다.
부끄러워서 황급히 나왔더니 다시 돌아가서 우산을 가지고 오는 코이치.
정작 마오는 가져나오지 않아서 나중에 쫄딱 맞게 되지만...
등교길에 카즈키는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TV의 별자리 운세의 탓이 아닌가 하는데
그것은 예전에 에리코와의 실험이 좋아서 그런 것이 유력한듯.
아스카는 오늘도 변함 없이 연습을 했는데 시험 결과가 나와서 카즈키가 점수가 더 높으니 절망.
에리코는 역시 전교 수석은 했는데 실수를 하는 바람에 만점은 못받았다고.
오늘도 카즈키와 과학실에서 음식으로 장난실험하는데 첫 실험과 두 번째 시험의 느낌이 달랐단다.
코이치는 유미가 자신을 피하는줄만 알았는데 오늘 보니 아무렇지도 않아서 같이 하교했다.
별자리 운세에서는 행운의 음식이 고등어 된장 정식이라고 했지만 그냥 패스트푸드점에서 때우고...
손도 같이 잡고 식사하고 난 뒤에 비가 왔는데 코이치의 우산을 같이 써서 팔짱까지 -ㅁ-;
카즈키와 아스카는 오후에 연습하는데 아스카가 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양호실로 갔다.
양호선생은 완결때까지 등장하지 않을런지 항상 그 곳은 비어있었다.
발이 부어서 더 심해질 것을 염려해서 역 앞의 성형외과로 가서 치료받기로 한다.
마오는 가방을 얼굴 위로 올리고 비를 쫄딱 맞으며 뛰어가는데
코이치와 유미가 정답게 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스카의 발은 가벼운 염좌라고 했다. 그래서 2주 동안 연습은 쉬기로 한다.
비가 그칠 때 까지 그 곳에서 기다리는데 아스카는 괜히 기분이 묘해진 듯 하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0화 「말이 없을수록 정이 깊다」(자막 감상)


쥬산히메 버전 수려 등장.
소방은 솔직하게 감상을 털어놓는데(슴가가 크다는) 정란이 옆에서 수습하기 바쁘다.
수려가 최악이라고 하는데 진짜 쥬산히메가 나타나서 거들어준다.
그리고 어느샌가 수려를 부를 때 '쨩'을 붙이는 쥬산히메.
이미 수작(?)이 시작되었는지 알기 위해 낚시를 해서 음식에 독이 들어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물고기를 잡아 음식 덩어리를 떨어뜨려주니 물고기가 둥둥 떠올랐다.
결국 정란이 식재료를 매일 가져와서 수려가 직접 요리를 하기로 한다.
그날 쥬산히메는 수려와 같이 자려는데 천장 위에 누군가가 감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음 날 청아를 만난 수려. 말투는 별로지만 육가의 도련님답게 매너는 있다.
쥬산히메는 주취에게 부탁해 남 장군에게 중요한 편지를 전하게 하고 곧 류휘가 와서 낚시하러 간다.
류휘는 수려를 사랑해서 그녀를 후궁으로 들일 수 없는데
후에 현기증이 난 주취는 그녀에게 류휘의 후궁으로 들어갈 것을 부탁한다.
청아에게 끌려(?) 간 수려는 사방이 트인 곳에 관용 마차 안에 있었다.
개똥벌레가 보이더니 감옥 안의 유령 중 한 명이 나타나서 수려에게 앞으로의 대처 요령을 설명한다.
그리고 청아가 나타나서 수려에게 접근하고 밖에서 문이 닫히고 마차가 달렸다.
머리를 정리해주고 입맞춤까지 가려고 했는데 저 멀리서 들려오는 흑기사남 장군의 말발굽소리.
그 남자가 했던 말을 남 장군에게 그대로 전해주었다.
궁으로 데려다주고 류휘를 좋아하는 것과 충성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돌아갔다.
방으로 돌아온 뒤 말에게 당근을 주려는 말을 해서 쥬산히메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개똥벌레가 다시 나타나서 그 때 나타났던 남자의 인상착의를 말하니 같이 못가겠다고 한다.
혼자서 말에게 먹이를 주는 수려에게 류휘가 나타났다.
어사대쪽에서는 쥬산히메와 더불어 노리고 있는 사람의 신변을 보호하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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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12화 「슬픔의 크리스마스 이브!」(무자막 감상)


드디어 겨울방학을 하게 되었다.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로 쇼핑하러 나데시코, 아야와 같이 시내로 나왔다.
우타우는 계속 안무 연습을 하는데 쓴소리만 듣고 풀이 죽었는데
매니저가 이쿠토 이야기를 꺼내자 오기로 정신을 차리고 계속 연습.
이스터사는 그 매니저와 니카이도 선생에게 분발하라고 재확인.
아무는 귀가가 늦어질 것 같아서 뛰어서 지름길로 가려고 했는데 결국 길을 잃어버렸다.
어디선가 바이올린 소리가 나서 따라와보니 사람들이 단체로 모여서 연주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아니라서 다시 찾으니 이쿠토가 혼자서 연주를 하고 있었다.
아무가 말을 걸자 그만두었고 적 사이라는 것만 확인하고 말았다.
다음날 이스터사의 옥상에 누워있는 이쿠토에게 우타우가 다가와 저녁에 만나자고 부탁한다.
뒤쪽에서 니카이도님이 모니터링 하고 계시면서 한마디 던지는데...
물론 이쿠토에게도 자신을 위해 일할 것을 말했다.
가디언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가 끝나고 신나게 즐겼다.
우타우는 남아있는 일정을 빼먹고 이쿠토를 만나러 나갔고
아무는 길을 가다가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기척이 느껴져서 가보니
어제 사람들이 연주를 했던 공원에 사람들이 쓰러져있고 ×알이 가득 있었다.
그리고 앞에 이쿠토가 있었는데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한 뒤에
바람이 불더니 이쿠토도 ×알들도 사라지고 없었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2화 「교의의 끝에서」(무자막 감상)


세츠나의 중동버전. 뭘 입어도 어울린다. (...)
마리나가 우는 장면을 캡쳐하려고 했지만 이번 화는 무난하게.
마스 드 라프마디라는 아자디스탄의 정신적 지주(?)같은 존재가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되었다.
루이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사지는 피자 배달원으로 깜짝 출현해 어머님의 마음을 사기 시작했다.
어쨌거나 아자디스탄은 정치적으로 개혁파와 보수파로 양분되어 있었다.
라프마디가 잡혀있는 상황에서 의회에서 개혁파가 유니온에 군사 지원을 요청해서
오랜만에 대 건담 조사대의 에이커가 전장에 뛰어든다.
Celestial Being도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세츠나가 자신이 아자디스탄 출신이라며
현지 조사를 하러 나갔다. 물론 거짓말.
길을 걷다가 저 아이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마리나가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떤 어르신이 나타나서 그가 쿠르지스탄 사람이라는 걸 알고 빨리 가라고 한다.
저녁쯤 되자 어떤 MS가 미사일로 태양광 발전 수신 안테나를 파괴시켜 버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에이커와 록온이 결투를 하는데 긴급 통신이 와서 보니
시가지에 MS 5기가 나타나서 쿠데타가 일어날 조짐이었다.
에이커는 결투를 포기하고 수도 방위를 위해 그 자리를 떴다.
그 전에 엑시아가 거의 다 해치워버렸다.
중심부와 달리 동떨어진 달동네(?)인지 옆 국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곳에도 MS 몇기가 있었는데 세츠나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만 베어버렸다.
쿠데타는 잠잠해진 듯 하지만 나라의 불안정과 CB의 개입이 자기 탓이라며 자책하는 마리나.
마지막에 세츠나는 "나는 건담이 될 수 없어." 그런데 차회예고에서 건담이 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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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주의사항 : 개인 블로그에 게시된 글인 관계로 경어가 쓰이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6번 예외)
일부 사이트에서는 편집된 내용이 게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 내용을 보고자 하실 경우 저의 블로그(http://berkaen.wo.tc)를 방문해 주십시오.
이 글은 여정 전까지 언제든 수정될 수 있으며 최근 수정일은 2007년 12월 28일 입니다.

1. 여행 기간과 장소를 간단하게 짚어보겠다.
앞서 '2007 동계 일본여행 핵심일정' 에서 자세히 다룬 적이 있다.

기간 : 2007년 12월 30일~2008년 1월 5일 (6박 7일간)
장소 : 일본국 도쿄도, 사이타마현, 오사카부, 교토부, 효고현

2. 일본에 가는 목적은 아래와 같이 분류할 수 있다.

1) 애니메이션 팬으로서의 성지순례
① 첫번째 날(2007.12.30) 럭키☆스타 실제 배경 탐방
② 두번째 날(2007.12.31) 코믹마켓 73 체험
③ 네번째 날(2008.01.02) 교토 애니메이션 본사, 스튜디오 견학
④ 다섯번째 날(2008.01.03)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실제 배경 탐방
⑤ 여섯번째 날(2008.01.04) VisualArt's/Key 社 견학

2) 천주교 신자로서의 성지순례
① 세번째 날(2007.01.01) 도쿄대교구 주교좌 성당(세키구치) 방문 및 미사
② 네번째 날(2008.01.02) 교토교구 주교좌 성당(카와라마치) 방문
③ 여섯번째 날(2008.01.04) 오사카대교구 주교좌 성당(타마츠쿠리) 방문

3) 신비로 애니피아 일본 모임(2007.12.31)

남은 일정은 보통 여행자들의 방문 장소와 거의 비슷하다.
입영(늦어도 2008년 4월 22일)하기 전 여러 가지를 정리해서
코믹마켓을 체험해보고 싶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당초 교토의 '성 프란치스코의 집'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주)가톨릭신문투어로부터의
답변이 늦어져서 결국 VisualArt's/Key 社를 추가하고 그곳은 일정에서 제외되었다.
최근 Air 실제 배경 탐방을 위해 와카야마를 추가할까 고민했지만
천주교 신자라는 한계(소속 본당에 충실하고자),
간사이 스룻토 패스 2일권을 구입하고 난 뒤에 언급되었던 점 때문에 무산되고 말았다.

3. 여정 중 이용하게 될 교통수단을 정리해보겠다. (사진자료가 중복일 경우 생략)

1) 첫번째 날(2007.12.30)

① 시외버스
궂이 우리나라 버스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사진자료는 생략한다.
하지만 여행기 본편에는 경주→김해국제공항 구간의 버스 사진이 촬영될 예정이다.
참고로 필자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거주중이다.

② 항공기(KE713, A330-300)
출처 : 대한항공 홈페이지
줄곧 보잉社의 항공기만 이용한 나로서는 에어버스가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다.

③ 게이트-입국수속장간 연락 모노레일(미정)
이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일본항공(JAL)으로 제2터미널에 도착했을때에는 저것을 이용했었다.

④ 케이세이 전철 본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이미 이용해 본 적이 있는 터라 익숙하다.

⑤ JR 야마노테선
출처 : 일본 위키백과
도쿄를 방문한다면 피할 수 없는 노선이다.

⑥ JR 죠반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죠반선 단독으로 쓰이는 것이 이것밖에 없더라.
사진과 다를 수도 있으니 역시 본편에서 자세히.

⑦ 토부 철도 이세사키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차량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숫자가 높은 30000계 차량을 퍼왔는데... 글쎄올시다.
역시나 정확한 것은 본편에서 직접 다루는 게 나을 것 같다.

⑧ 아사히버스 카스카베 온천 방면
출처 : 일본 위키백과

⑨ JR 케이힌토호쿠선
출처 : 일본 위키백과

2) 두번째 날(2007.12.31)

① JR 야마노테선

② 도쿄 임해 고속 철도 린카이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오다이바로 가는 게 유리카모메와 린카이선이 있다.
여행을 목적으로 하려면 유리카모메 1일권이 효율적이지만,
목적지가 뚜렷한 경우 린카이선이 나을 수 있다.
도쿄 빅사이트와 해당 역까지의 거리는 유리카모메가 좀 더 가깝다.

③ 유리카모메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무인운전에 앞이 탁 트인 안락한(?) 승차감을 경험할 수 있다.
대신 구간별로 따져보면 린카이선보다 가격이 비싼 것이 단점이다.

3) 세번째 날(2008.01.01)

① JR 야마노테선

② 도영버스 白61
출처 : 일본 위키백과

③ 케이힌 급행 전철 본선-공항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행선지도 적절하게 하네다공항이라고 써져 있는 것으로.
하지만 저 계열의 차량을 탈 지는 모르는 일이다.

④ 항공기(SFJ27, A320)
출처 : StarFlyer 홈페이지
온통 까만 칠이 되어있는 항공기이지만 속은 매력적이라고 한다.
한국인으로서 거의 리뷰를 처음 하게 될 것 같은데 될 수 있으면 많은 정보를 얻어오겠다.

⑤ 난카이 전철 공항선-본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이것도 구분이 없어 아무거나 올렸는데 정확한 정보는 본편에서.

⑥ 오사카 시영 지하철 사카이스지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4) 네번째 날(2008.01.02)

① 오사카 시영 지하철 사카이스지선, 미도스지선, 센니치마에선

② 케이한 전철 본선, 우지선
출처 : 일본 위키백과

③ 교토 시영 지하철 토자이선, 카라스마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④ 교토 버스 206, 100, 102(204), 12번
출처 : 일본 위키백과
내가 타는 버스에 해당하는 번호가 없었기 때문에 가장 화질이 좋은 것을 엄선했다.

⑤ 한큐 전철 교토본선

4) 다섯번째 날(2008.01.03)

① 오사카 지하철 미도스지선, 사카이스지선

② 한신 전철 본선(히메지 직통)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③ 산요 전철 본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④ 한큐 전철 고베 본선
출처 : 히사큐 일본 철도 소개

⑤ 한큐 버스 21(25)번
출처 : 일본 위키백과

⑥ 한신 버스 쥬린지선
출처 : 일본 위키백과

5) 여섯번째 날(2008.01.04)

① 오사카 지하철 사카이스지선, 츄오선, 미도스지선
② 오사카 버스

6) 일곱번째 날(2008.01.05)

① 오사카 지하철 사카이스지선
② 난카이 전철 본선-공항선
③ 항공기(KE732, A330-300)
④ 시외버스

4. 준비 과정에서 이용한 사이트 목록을 적어보겠다.
(숙소에 관해서는 별도로 소개하겠음)


1) 인조이도쿄(http://www.enjoytokyo.co.kr)
이 곳은 최상철님이 운영하시는 개인 홈페이지이다.
하지만 도쿄의 지하철, 전철 환승 검색에 있어서는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곳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자, 히라가나, 영어가 아닌 한글로 검색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고
또한 날씨 예보, 지도, 여행 경비 계산, 이름과 주소의 영문변환 기능 등 기타 부가기능도 다양하다.
커뮤니티→묻고답하기를 이용하면 일정을 상담받을 수 있다.

2) 일본여행친구-네일동(http://cafe.naver.com/jpnstory)
주로 여행정보공유, 자유게시판에 정보들이 많이 올라온다.
가끔씩 이벤트가 열리기도 하고 여러 할인 쿠폰도 건질 수 있다.
나는 정작 이 곳에서 이용한 것이 얼마 없다.
하지만 일본 여행 초심자들에게는 강력 추천하는 카페이다.

3) 오사카 여행 백배즐기기!!(http://cafe.daum.net/osakaguide)
내가 묵게 될 숙소와 관련이 깊은 곳이라고 여기지만 용도가 다르므로 여기서 소개한다.
개설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점차 오사카에 대한 정보가 늘고 있고
특히 이 곳에서도 일정짜기Q&A상담소 게시판 등을 통해 일정을 상담받을 수 있다.
추천!여행일정표를 통해 대략적인 일정을 짠 후 상담을 하는 것이 좋다.
다른 곳들과 다른 점이라면 일본어번역요청 게시판이 있다는 것?

4) 인터파크 투어 항공권(http://air.interpark.com)
특별한 점은 없다.
다만 내 여정 기준으로 타 사이트들과 비교해 봤을 때 요금이 저렴했다는 것.

5) 재팬투어리스트(http://www.japantourist.co.kr)
저번 여행 때 항공권으로 신세를 졌던 곳이다. 부산 출발 여행사로는 꽤나 유명하다.
그 때에도 친절하게 응답해 주셨는데 다른 곳을 이용할 수 있었음에도
다시 생각이 나서 이번에는 간사이 스룻토 패스를 구입하게 되었다.
비록 가격차이 때문에 항공권은 다른 곳을 이용했지만 부산에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이 재팬투어리스트를 눈여겨 보시길 바란다.

6) 駅探(http://www.ekitan.com), Yahoo! 線路情報(http://transit.yahoo.co.jp)
MSN線路(http://transit.msn.co.jp), えきから時刻表(http://www.ekikara.jp)
일본어를 쓸 줄 아는 사람은 물론 영어로도 일본 전역의 철도 검색이 가능하다.
하지만 검색 결과는 일본어로 나오니 반드시 볼 줄은 알아야 한다.
좀 더 심도있게 계획을 짜려면 えきから時刻表를 함께 이용하는 것이 좋다.

7) Google Maps(http://maps.google.co.jp), Yahoo! 地図情報(http://map.yahoo.co.jp)
구글맵은 인조이도쿄에서 한글로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일본어를 볼 줄 안다면 주소 부분을 복사+붙여넣기만 해서 거의 모든 위치를 알 수 있다.
사실 거의 모든 일정짜기의 대부분을 6번과 7번 사이트들로 해결했다.

8) StarFlyer(http://www.starflyer.jp)
일본 키타큐슈 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회사이며
하네다↔키타큐슈, 하네다↔간사이 노선이 운항중이다.
나는 하네다→간사이 구간을 간사이공항 취항기념 운임인 9,000엔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아쉽게도 2008년 1월까지 유효하단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특정 시기를 제외하고 JAL을 이용할 경우 Yokoso Japan 운임,
ANA와 기타 항공사를 이용할 경우 Visit Japan Fare 운임으로 국내선을 이용하면 될 것이다.
일본에 지인이 있거나 해외거래가 가능한 카드를 소지하고 있을 경우
+JAL, ANA의 특별 운임이 적용되지 않는 시기에 여행을 할 경우 StarFlyer 이외에도 Skymark 등
저가 항공사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JAL, ANA 국내선보다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용한 사이트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다.

5. 일본에 있으면서 묵게 될 숙소들이다.

1) JKT동경민박(http://www.jkt-tour.com)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 이용하는 것이다.
나는 캡슐 호텔, 비즈니스 호텔, 료칸, 1급 호텔(!!!) 등에서 묵어도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이지만
이 곳만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과감히 다시 예약을 하게 되었다.
지난 여행기를 보면 설명이 다 될 터이고 본편에서도 많이 언급을 할 것이니 이쯤하자.
그나저나 이번에는 사장님을 뵐 수 있으려나?

2) 간사이하우스(http://www.kansaihouse.net)
요즘들어 같은 지역의 투X팰XX라는 곳의 투자가 거침없이 이루어져서
이전에는 간사이하우스의 성능(?)이 가장 좋았지만 단숨에 추월당해버렸다.
하지만 그 곳은 가격이 세다는 단점이 있다.
가격대 성능비로 만족할 수 있는 간사이하우스.
아직 체험하기 전이라 본편에서 상세히 설명할 것이다.

6. 도움을 주신 분들

1) StarFlyer 예약에 도움을 주신 JKT동경민박 사장님, 인조이도쿄의 최상철님께 감사드립니다.
최상철님은 직접 스타플라이어와 LAWSON 등에 팩스를 보내고
전화를 하시는 등 예약에 하자가 없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JKT 사장님은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을 해 주셨고, 비롯 중간에
편의점 결제를 해야 할 것을 카드결제를 하는 바람에 하네다공항까지 직접 가서
발권을 해 오셨지만 그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고로 간사이하우스측에 먼저 요청을 드렸는데 야간버스만 예약이 가능하시다고 하더군요.
잘 해결이 되었으니 관계는 없습니다만...

2) 도쿄 일정을 감수(?)해주신 인조이도쿄의 최상철님(두 번이나^^),
오사카 일정을 감수해주신 오사카 여행 백배즐기기!! 카페의 한신님, 블루오션님께 감사드립니다.
상철님께는 수정된 일정으로 다시 찾아뵙겠고..
한신님과 블루오션님에게서도 조언을 듣고 알찬 일정으로 수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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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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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11화 「모두 사이좋게」(무자막 감상)


아이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가 되는군요 (...)
레이지가 간밤에 악몽을 꾸었다.
어쨌든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시작되었고 아오키 선생 반과
호우인 선생 반끼리 체육관에서 체육시간을 같이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뒷정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서 히라이 선생에게 딱 걸렸다.
창고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린이 와서 도와주다가 갑자기 문이 닫혀버렸다.
아오키는 교무실에 휴대폰을 두고 와서 밖과 연락을 할 수도 없었고...
그 때 레이지가 귀가해서 린이 보이지 않자 선생에게 전화했는데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리저리 밖을 뛰어다니고 아키가 린을 지켜달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다시 미친듯이 달렸다.
아오키 선생이 돌아오지 않자 다른 선생님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자 린의 휴대폰이 울렸다. 말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레이지는 화가 난 상태.
린과 상봉하고 앞에 있는 선생을 저렇게 만들었다.
극도로 신경이 곤두선 레이지는 다른 선생들도 말리기 힘든 상황이었다.
사과도 안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이지는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처럼 돌아왔지만
린과 상대를 해 주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갔다.

2. CLANNAD 12화 「숨겨진 세계」(무자막 감상)


오랜만에 나타난 후코.
코토미는 바이올린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연극부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쿄우가 다음날 역 앞에서 모이자고 해서 다들 모였다.
서점도 들리고 게임센터(오락실)의 인형뽑기도 여러 번 시도했는데 다 허탕만 쳤다.
최후에 후코가 나타나 자신이 달인이라며 맡겨달라고 했지만... 별 모양 인형에 손이 갔다.
모두와 헤어지고 코토미와 가고 있을 때에 저번에 본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덤불 뒤에 숨어서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토모야는 꿈에서 어릴 적에 한 소녀가 울고 있는 곳에서 수상한 사람이 상황수습을 하는 꿈을 꾸었다.
악몽인지 뭔지도 모르는 꿈에 등교길은 하품만 나오고...
갑자기 뒤에서 누가 눈을 손으로 가리더니 슴가를 밀착하는 것이 아닌가.
쿄우가 사주해서 코토미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나기사가 저쪽에서 뛰어오더니 어떤 버스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전한다.
버스통학하는 료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지 않았나 하고 다들 왔는데 무사했다.
그런데 코토미가 그 현장을 보고는 이성을 잃고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보건실로 옮겨졌지만 1교시 중간에 조퇴를 했다는 것. 자세한 것은 프라이버시라서 알려줄 수 없단다.
토모야는 방과 후에 코토미네 집으로 갔는데 그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화를 하다보니 그리 수상한 사람은 아닌 듯. 코토미 부모님의 친구 되는 사람이란다.
조용한 곳에서 과학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나눈 뒤 코토미네 집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보니
코토미의 방은 온통 신문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내용을 보아하니 버스 전복 사고.
그리고 어릴 적의 생각이 어렴풋이 나더니 코토미에게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본다.

3. 작안의 샤나 Ⅱ 12화 「청추제 시작되다」(자막 감상)


모두가 복장을 갈아입고 가장행렬을 한다.
역시 하야토는 밤을 새서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시간 빌 헤르미나는 마죠리에게 은이라고 말하니 정신이 버뜩 들어서 혈안이 되었다.
케이사쿠와 에이타는 마죠리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쪽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차마 빌 헤르미나가 은에 대해 말해서 온 것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겠지.
그리고 본업인 크레페 판매를 시작한다.
마타케도 억지로 마죠리에게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한다.
교실에 미사키시의 역사에 대해 전시를 해 놓은 곳에는 사람이 별로 찾지 않았다.
하야토와 카즈미, 유지가 지키고 있었는데 하야토는 후지타에게 불려갔고...
오후쯤 카즈미, 유지, 샤나를 포함한 노미네이트가 발표되었다.
여성 1위는 샤나.
소감을 말하는데 "나는 유지가..." 에서 갑자기 회오리가 몰아치더니 피레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4. 그대가 바라는 영원 OVA ~Next Season~ 1화 (자막 감상)


그대가 지르는 염장...을 오랜만에 보니 그리 감흥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감상 들어간다.
이제서야 얼핏 줄거리가 기억나는데 하루카가 교통사고가 났던 것이다.
타카유키 일행이 하루카의 퇴원을 마중나오는 것부터 시작한다.
차를 타고 가다가 하루카가 병원 옥상에 미츠키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세워
타카유키의 휴대폰을 켜 보니 역시나 음성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었다.
그녀는 잠시 마을을 떠나 있다고 한단다.
신지도 있었는데 목소리를 듣고는 모두 눈물을 흘렸다.
일요일이 되고 바깥 세상 적응(?)을 하기 위해 하루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간 타카유키.
떨린 마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서점에 가서 대학 입시에 대한 책을 산 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갑자기 하루카에게서 고백을 듣고...;
어떤 수족관으로 갔는데 그 사고 후 폐인이 된 자신을 이리저리 데리고 온 곳 중에
하나가 여기라는 것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분위기 좋았는데 점장에게서 아르바이트 교대를 앞당겨달라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역시나 그대가 지르는 염장이라서 1시간 연장받고 키스... 그 뒷일은 모른다. (응?)
다음날엔 하루카를 유원지에 데리고 가서 놀다가 하루카네 집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아버님(!?)과 같이 맥주를 나눈다.
저녁쯤에는 영화를 보고 다음날 병원 통원날에 일 쉬는 날이라고 해서 같이 가기로 한다.
치료... 라기보다는 상담이 끝나고 그들이 간 곳은 시라츠카(白塚).
역 플랫폼 의자에 앉아서 타카유키가 직접 만든 미트파이를 먹으며 옛 일을 떠올렸다.
그 곳은 둘이 첫 데이트를 한 곳, 하루카와 타카유키가 서로 고백을 한 곳이기도 하다.
염장은 계속되었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하루카가 더 이상 걸음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카는 헤어지자고 말한 뒤 문이 닫혔다.
타카유키는 손을 쓰지 못한 채 하루카가 역에 외로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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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2화 「강습 -작열한 사자-」(무자막 감상)


기오와 진의 최후... 응?
오리지널 드래곤은 어느 숲 속에 불시착하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타지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노자키는 타르타로스에 잔류해 있으라고 한다.
그는 또한 사카키에게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며 전 시민의 대피를 제안했고 이루어졌다.
어느 부대가 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곳에 폭발이 일어났고 드래곤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사고를 좀 치고 도심에서 콘크리트를 녹이다가(?)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나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드래곤은 그 곳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한편 진은 타르타로스로 갔는데 카즈키도 있었고 이번에도 한방 맞았다.
기절시키고 격리실로 들어갔는데 분노하는 카즈키는 그들을 용암으로 빠뜨리려한다.
키타지마는 노자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따졌지만 별 성과가 없는듯.
그리고 그의 앞에 그 드래곤이 등장해서 서로 변신을 하려는 순간
기오도 각성한 듯 다행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건 키타지마뿐이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2화 (完) 「걸어 나아가자」(무자막 감상)


두괄식 감상문이 되겠는데, 호사카가 말하길 "ご愁傷さま二ノ宮くん(애도를 표한다 니노미야군)"
에버네버랜드의 담을 넘어 마유가 있는 곳을 찾은 니노미야.
기가 다 하려는 그녀를 구하려고 키스를 하려는데 서큐버스 레이카와 호사카가 나타나 막았다.
어릴 적에 니노미야가 기절해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어쨌든 최후에는 니노미야와 호사카의 육탄전.
중반을 좀 넘을 시기에 레이카의 자아가 또 다른 자아에게 용서를 빌면서 평정심을 되찾았고
호사카에게 그만두라고 명하지만 취소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앞에 서서 호사카의 펀치를 맞았고
니노미야의 펀치는 호사카에게 먹혀서 결국 승부는 여기서 종료.
같이 온 친구들이 통제실을 조작해서 유원지의 전원을 밝혔고 그날 저녁은 신나게 즐겼겠지.
집으로 돌아와서는 위험한 수련의 연속이었고 아침으로 먹으려던 생선구이가 다 타버리는 소동...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하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볼에 키스하려 했던 것이
히나코가 갑자기 불러서 니노미야의 얼굴이 돌아가는 바람에 입맞춤이 되어버렸다.
난장판이 된 등교길. 잠시 후에 깨어난 니노미야에게 호사카는 위와 같이 말했다.
그 다음 레이카와 마유가 니노미야가 있는 쪽으로 오면서 이 작품은 마무리된다.
다행히도 2기가 나올 것 같지가 않은지 꽤나 깔끔하게 끝을 맺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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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비(도쿄) : 120,000 원
숙박 예약비(오사카) : 34,800 원
(잔금 17,200 円 중 지난 여행 잔액 14,000 円 공제해서 환전에 포함시켰음)
항공권(김해→나리타, 간사이→김해) : 477,200 원
항공권(하네다→간사이) : 76,500 원 (9000 円*8.5)
간사이 스룻토 패스 2일권 : 33,000 원 (배송료 포함)
윙버스 가이드 출력 및 제본 : 9,400 원 (배송료 포함)
환전 : 594,923 원 (아래에 내역 있음)
신년맞이 아침식사(1인분 기준) : 4,100 원
(떡국떡 600+곰탕 950+햇반 1,230+렌지만두 1,320)


아래는 아직까지 지출되지 않은 내역입니다.

시외버스(포항↔경주↔김해국제공항) : 23,400 원
택시비(집↔포항시외버스터미널) : 5,000 원 (최대값)

총액 : 1,378,323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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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2화 「풀사이드에서 두근」(무자막 감상)


악몽을 꾸는 바람에 기운이 없는 마유키를 위해 풀장에 놀러가기로 한다.
맥주병인 마유키 덕분에 놀지도 못하다가 코우타가 바나나로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물 속에 빠뜨려 잠수해서 가장 많이 건지는 사람이 승리... 그런데 바나나는 물에 뜬다.
그래서 나온 것이 영국 금화. 아까부터 산타 복장을 한 이상한 사람이 어슬렁거리던데...
어쨌든 게임은 시작되었고 코가 형제가 각각 3개씩, 하츠미가 하나,
마유키도 하나 건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단다.
발자국 크기로 봤을 때 여성이어서 범인은 하츠미...
마유키가 건진 것이 대략 슴가 고정대(?)였다고. 부끄러워서 남들 안보는 사이에 가져왔단다.
그런데 금화가 없어진 건 사실이라서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을 쫓아가니 그냥 도촬꾼에 불과했다.
진짜 범인은 바로 화면에서 보듯이 마루였다.
잘 놀고있는 시간에 미야코가 세이란을 찾아와 마유키가 누구냐고 직설적으로 묻는데
돌아온 답은 특별히 선택된 사람이라는 것 밖에... 학교와 친구들의 힘을 믿어보겠단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2화 「안녕」(무자막 감상)


이건 두 말 필요 없다.
벨, 리온과 티타임을 함께 하며 벨이 내뱉은 추리와 일치.
안젤로트에게 명을 내릴 수 있는 그 분이 일이 이렇게 되도록 처음부터 꾸몄던 것.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키리히토이다.
그가 에리스를 지켜온 것도 추리에 따르면 앞뒤가 맞는 것이다.
아무리 적이라지만 추리가 딱딱 맞아떨어지니 놀랄 따름.
키리히토는 쿠레하와 렌지가 한판 붙어서 누군가 죽는 것을 에리스가 보길 원했지만
렌지가 검을 버리고 쿠레하도 싸움을 멈추었기 때문에 키리히토가 그녀를 죽였다.
또한 저항하는 렌지도 그에게서 심한 부상을 입고 에리스는 절망에 빠져 각성하기에 이른다.
대마왕과의 대화를 중단하고 신과 상담하러 온 에리스. 당연 키리히토가 나타났고.
썩어빠진 세상 멸망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니 무슨 심시티도 아니고...
어쨌거나 이것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3. Myself ; Yourself 12화 「붉은 기억」(무자막 감상)


와카츠키 자매가 떠난 이후로 학교도 어수선했고 사나와 친구들도 식욕이 없다.
그리고 사나가 집으로 돌아와서 택배가 왔는데 주소가 적혀있지 않고 슈스케의 이름만...
다름이 아니라 낚시도구였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뭘 사가지고 오는 길에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데
슈리와 슈스케가 적어도 상담이라도 했으면 했는데 그래도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사나가 편의점에서 캠페인으로 뽑은 음료수 하나를 노력상으로 선생님께 드렸다.
다음 일요일에 나나카와 아오이에게 개울가로 놀러 가자고 했는데
그날 아침에 아오이에서 감기 걸렸다고 둘이서 가라는 전화가 왔다. 물론 거짓말.
결국 둘이서 가서 낚시를 하는데 한 마리도 못잡았다.
생선 잡아서 구워먹으려고 했는데 수확이 없어서 식사감이 없는데
나나카가 2인분의 도시락을 싸와서 다행... 이었지만 계란말이와 쿠키라니;;;
그리고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어서 높은 곳의 동굴로 안내했다. 중간에 비가 왔지만...
동굴 안으로 들어가서 막다른 길이 있었는데 위를 보니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다.
랜턴이 갑자기 꺼져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잠들어버렸는데
깨어서 사나를 찾아보니 없어서 무작정 나왔는데 석양이 드리워져왔다.
갑자기 화재가 떠올라서 멍하니 밖으로 계속 나왔다.
깎아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나가 잡아서 별 부상은 없었지만 괴로운 기억이 떠올라서인지...

4. D.Gray-man 63화 「정체된 배, 소녀는 돌아오지 않고」(자막 감상)


배가 위기 직전까지 와서 라비가 한방 맞아 바다로 빠져서
감염이 될 뻔 했는데 크로울리가 물어줘서 퍼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북맨에게 한소리 들었는데 라비가 목판을 여태껏 쓰지 않았냐고...
악마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연물(구름)을 변화(걷히게)시키는 것이라고.
그리고 크로울리가 몰래 악마들에게 접근해서 자신의 피를 주입했다. 결국 그는 빈혈에 걸렸다. (?)
배쪽은 상황이 끝났는데 에시와 리나리가 싸우고 있는 곳에서 화염이 보이더니 에시가 소멸.
미란다의 이노센스 주변에 있던 결박도 풀어져서 배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런데 라비가 선원들과 미란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리나리가 있는 곳으로 간다.
가다가 바다에서 악마와 이노센스로 둘러싸인 리나리가 나타났다.
악마는 라비가 북맨 주니어라는 것을 알았고 뒤따라온 팀캔피도 남보듯이 하지 않았다.
자기 설명으로는 크로스 원수에 의해 특화된 악마라는데 두고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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