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7화 「보통 여자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캐릭터송은 사고♥」(무자막 감상)


나기가 하야테의 이성 취향을 캐묻는데 돌아온 답은 '보통 여자' (...)
그리하여 부르주아 아가씨의 '보통' 체험이 시작된다.
알 수 없는 거리에 나와 방황하고 있는데 앞에 니시자와 아유무의 등장.
서민의 발 전철을 우습게(?) 본 사례가 바로 저것이다.
결국 표를 사주고 니시자와와 행동을 같이했다.
유명 제과점에서 한정판매하는 필살 시푸드 케잌을 사려고 했는데 나기가 한눈파는 바람에...
슈크림이나 사고 날이 저물려고 해서 해산...이다 싶었는데 나기가 무리를 해서 다리를 다쳤나보다.
마침 그날은 니시자와네가 비어있어서 집으로 가서 '보통'의 문화를 잘 체험한다.
물론 그 여정을 하야테가 계속 뒤따라다녔고... 괜히 나중에 등장한 이스미 일행이 말썽이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0화 「I'm here」(무자막 감상)


오늘은 렌지가 등장하지 않는다. 히로 전용.
일을 치룬(?) 후 나 밖에 없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갑자기 케이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당황해서 발목을 집어던지고 그길로 다시 돌아가버렸다.
괜히 쿄스케만 소환되서 화풀이 대상이 된다.
히로는 급히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미야코가 붙잡았지만 그래도 간다.
거리에서 멍하니 서 있는 그를 쿄스케가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가 주먹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탓한다.
실컷 맞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미야코는 없고 전화를 받으니 그만 만나자고 한다.
밖에 나왔더니 하야마가 있었고(그녀는 히로가 만화가인지 모름)
응모 엽서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히로의 만화가 무미건조해졌단다.
그리고 학교 옥상에서 아마미야 유코가 그의 앞에 나타났고 대화를 한 뒤 마음이 가뿐해졌다.
케이네 집으로 가서 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가 오갔다.
학교를 그만두고 만화가가 되었다고. 그리고 그녀와는 가족의 관계로 가는 것 같다.
미야코가 마을을 뜨기 전에 유코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공중전화 카드로 히로와 통화를 하는데...
"나는 너를..." 하고 끊어졌지만 자전거를 타고 온 히로가 말을 이어 "나는 너가 좋아!"
라고 하고 키스까지 해버리는 두 분. 이쪽은 연인의 관계로 가는건가... -_-
아무튼 다음 화는 렌지 전용이기를 바라면서... (응?)

3. 키미키스 pure rouge 10화 「miss tone」(무자막 감상)


콘택트렌즈를 찾다가 코이치가 갑자기 색소폰을 부는데 굉음이 들려 잠이 깼다.
코이치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 있는 동안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저렇게 멍하게 있는 마오.
에이지와 관련되지는 않은 듯 싶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자 버린다.
코이치는 서점에 가서 책을 사오려고 했는데 마침 에이지도 보여서
카페로 장소를 옮겨 마오를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길을 나서는데 비가 왔고 그때 카즈키와 아스카가 축구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님은 많이 늦을거라며 다음날 밤에 돌아온다는 전화가 왔다.
코이치는 비를 다 맞고 왔는데 카페에서 쓴 비용때문에 편의점에서 우산을 살 형편이 아니었단다.
그때 에이지가 마오에게 다음날 라이브 공연을 같이 보러가자는 전화가 왔고 수락.
다음날이 되서 마오가 나가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어지러워서 보니 감기가 들었지 뭔가.
감기약을 찾아봤는데 한 알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을 수 밖에 없다.
유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는 없다고 카즈키에게 전화를 했더니 똑같은 처지.
지나가던 아키라가 집에 들려 영화에 공주를 넣기로 했고 그게 미츠키라는 것.
쓸데없는 잡음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병이 더 악화되는 기분이 들었다.
마오는 그날 내내 별일 없어서 에이지가 안심하는 소리를 들었던걸까,
약간 열받아서 귀가한 마오는 당사자가 누워있는 걸 보고 돌보면서 약을 먹였다.
그리고 그제서야 꿈 이야기를 해주고 눈을 마주보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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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9화 「후지사키가의 7대 불가사의」(무자막 감상)


가까운 시일 내에 나데시코가 전통무용(이라고 해석하는게 좋을듯)을 한단다.
하룻밤 자고가라고 초대받아서 동생 간다는거 떼어놓고 가 보았는데...
지조있는 집안이라 어머님이 주부 트렌드에는 관심이 없을 줄 알고
혹시나 싶어 들고 온 인기상품 1위 세제에 관심을 보였다. 답례로 받은 건 2위 수건. -_-;;;
나데시코의 무용을 감상하고 아무도 해보라는 무언의 압박에 저렇게 해 보고...
놀다가 씻고 잠들려는데 수호캐릭터들의 소동으로 무서운 생각이 났다.
겨우 잠이 들어 어머니의 소환을 받고 나데시코는 나머지 연습에 열중이다.
그걸 옅보고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이드(라고 하기엔 연세가 있으니 가정부)가
그렇게 중요한 시기에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하고싶어하는 나데시코의 말을 해 주었던 것으로 끝.

10화 「캐릭터 체인지! Amulet Clover!」(무자막 감상)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을 사려고 모두와 쇼핑하러 나왔다.
고양이들과 작당(?)을 하고 있던 요루가 그 장면을 보고 스우가 고른 물건을 빼앗아 장난을 친 것이
그만 오토바이의 짐칸에 갇혀서 어디론가 가 버렸다. 물론 그녀가 고른 물건도 같이.
뒤늦게 알아챈 아무와 나머지 수호 캐릭터들은 백방으로 찾아봤지만 없었다.
이쿠토의 감이 좋은지 요루가 이상하다 싶어 숨기는게 없냐고 묻자 사실대로 토설.
제3자의 입장에서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기 위해 아무에게 옆동네에 있다고만 알려준다.
늦은 밤에 부모님에게 나가는걸 부탁해보지만 무리.
스우는 길 잃은 개와 친해져서 같이 밤을 지샜고 다음날 길거리에 떨어진 지갑을
치안센터(요즘 용어로 번역하자면)에 맡겨놓고 계속 길을 지나다가 나타난 ×알.
이쿠토와 나중에 나타난 금발의 소녀가 제거를 하려고 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아무가 와서 캐릭터 체인지.
×알은 물론 개의 목걸이의 지워진 부분도 복원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다. (...)

2. 기동전사 건담 OO 10화 「건담 노획 작전」(무자막 감상)


인혁련의 건담 노획 작전이 시작되었다.
알렐루야가 기절해 있을 때에 소마가 수송함에 넘기고 작전은 계속 진행.
티에리아가 그걸 발견하고 함을 노리려고 할 때 소마가 공격을 해 온다.
큐리오스가 온갖 조사(?)를 받다가 톱으로 쓸리려던 차에 각성을 한 알렐루야.
각성을 하면 알렐루야가 할렐루야로 변하는 건가보다.
(언어권, 종교간 발음 차이일 뿐이지만 인격의 구분이므로 앞으로는 따로 쓰겠다.)
버츄도 사방으로 묶여서 위기를 맞았는데 결국 겉옷(?)을 벗고
나드레(?)를 써 버려 그도 각성한 채로 적을 대부분 섬멸시켰다.
그리고 할렐루야의 잔인한 죽임에 인혁련 병사 한 명이 죽어나갔다.
나중에 돌아온 알렐루야와 티에리아는 자신들의 행동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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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작가님의 코멘트 전문입니다.

물론 하나하나 설명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 예고도 저의 망상입니다. (땀)
이번 회는 전회의 마지막에 그린 동시영상의 다이제스트판입니다.
약속이라고 하면 약속이지만
태클 들어올 곳이 잔뜩이랄까
태클 들어올 곳 밖에 없잖아! (폭주)
유노를 부러워함 or 화남을 기억하는 분도 계십니다만
기본적으로 유노는 불우한 대접을 받았지요 (웃음)
카림의 「제복」은 오자가 아닙니다.
아리사와 스즈카가 초등학생 버전인 것은
(리리컬 비비오는 완전 평형세계 설정이기 때문에)
미즈하시 카○리와 사카타 ○요의 차례는 NanohaWiki의 속어 샤하가 원래 내용입니다. ^^
(사카타 ○요의 세번째 사람을 파니포니의 6호씨로 한 것은
달리 그것밖에 알지 못했기 때문에 (폭주))

덧붙여서 사실은 전체 6페이지가 있지만 이번 회는 생략합니다.
겨울 코미케에서 발간 예정인 「리리컬 매지컬 StrikerS야! ②」에는
모든 페이지가 게재될 예정이니 보고 싶으신 분은 거기에서 봐 주세요. ヽ(´▽`)ノ

어떻게든 태클 걸고 싶은 분은 Web박수를 이용해 주세요. (어이)

StrikerS야! ② 반드시 사야겠군요 ㅠㅠ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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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8화 「꼭 안아줘요」(무자막 감상)


새학기 등교때부터 히라이 선생에게 한 소리 듣는 아오키 선생.
그래서 린으로부터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해서 남장을 하면 어떨까 싶어 저렇게.
잠시 린의 예전 모습이 나왔는데 말을 하나도 꺼내지 않다가
저 둘의(특히 쿠로가) 관심이 계속되자 언젠가 말문이 트이게 된 것.
마침 당시 담임이 학교로 찾아와서 아오키 선생에게 잘 안아달라고 부탁하고 갔다.
다음 날 린은 제대로 등교하고 호우인 선생네 반 체육 수업 전에 변장을 해서
나가서 아무 의심을 받지 않았는데 놀이를 하는 중 잡혀버리고
괜한 짓(?)을 해서 떨어져서 흙탕물이 튀어 옷을 갈아입히려는데 도망가버리고...
이름을 이토(하필이면)로 바꿔서 호우인 선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는 없다고 하고...
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학교 뒤쪽에 직접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해서 잘 해결이 된 듯.

9화 「꼬치구이 드릴」(무자막 감상)


쓰르라미 울 적에 같은 전개 비슷한... 응?
린, 쿠로, 미미는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음식을 사 와서 민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좀 엄하게 다루자는 생각에 자습시간에 학교의 책을 읽게 했다.
린이 따라와서 불만을 말하지만 후에 호우인 선생이 와서 돌아가려는데...
그날 저녁 약속을 잡는 것을 보고 심기가 불편해지는 듯.
그리고 아오키 선생은 계속 감기 기운이 있는지 그날 내내 쿨럭쿨럭 거리고...
다음날 자습시간은 마라톤과 줄넘기 300회중 선택.
하지만 린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아이들이 복도로 뛰쳐나가고 교내가 어수선해졌다.
레이지가 소환되었지만 결국은 교사의 교육방침 문제로 흘러가는 듯.
결국 감기가 심해져서 하루 학교를 쉬게 되었고 다음날 수업은 히라이 선생이 대신 했다.
린 일행은 방과후 병문안을 갔고 나중에는 호우인 선생까지 오게 된다.
다음날 늦은 오후 교실 상태를 확인한 호우인 선생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
숙제 용지를 뒤적이다가 뒤에 린이 나타나 떨어뜨리려는 모양을 하고 있다.

2. CLANNAD 9화 「꿈의 끝까지」(무자막 감상)


결혼식 이틀 전 학교에서 미리 축포를 터뜨리고 세 명이 앉아서 잤다.
다음날 후코는 온데간데 없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후코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지만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었고 상담실 선생님에게
이부키 코코의 결혼식 등을 들으니 그제서야 후코를 떠올리고 옆에 계속 있었다는 걸 알았다.
다음날까지 계속 같이 있었는데 아침까지 학생들은 그들 뿐이었다.
결혼식은 잘 끝났고 미리 교문에 나가 축하를 해 주려는데 교내에 학생들이 우글우글...
모두 당일 아침이 되자 기억이 났다는 것이다.
요시노 부부(일본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예외 있음.)는 모두의 축하를 받고 퇴장.
마지막으로 후코가 저런 식으로 등장해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며 사라진다.
모두는 그녀를 잊었지만 그녀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만약 괜찮다면 후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10화 「천재소녀의 도전」(무자막 감상)


변함없는 등교길. 쿄우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접촉사고가 날 뻔한 것은 제외.
그리고 언젠가 토모야가 나기사를 성(후루카와)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후코와 미리 축포를 터뜨린 당시에 후코의 권유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이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직 나기사는 어려워 하는 듯 계속 성(오카자키)으로 부르고 있다.
토모야는 연극부원의 권유를 위해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도서실 히키코모리(...) 코토미를 찾아가서 연극부 입부를 권유하고 나기사에게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책만 읽는 벽창호라 따돌림 당하지 않을까부터 생각하게 되어 곤란.
나기사와는 경단대가족이라는 공통된 취미가 있어서 아주 가까워질 듯.
방과후 서점에 들렸는데 그녀가 읽는 책은 'CMB방식 빅뱅이론의 온도' (?)
흥미로운 부분이 발견되자 가위를 들고 자르려고 하다가 토모야의 제지를 받는다.
사회의 경험이 없는건지... 결국 책을 사오고는 말았지만 책은 찢지 말라는 주의를 듣는다.
다음날 쿄우에게 소개를 시켜주는데 친구는 권유받는게 아니라는 답변. 하지만 관심은 있는지...
료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쉽게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일본어 초심자 교재 1과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대사(...)를 적용하기로 한다.
곰 분장을 한 토모요가 첫 상대. 당연히 친구가 되었다. 후에 매점 아주머니하고도...
후지바야시 자매, 코토미, 나기사, 토모야가 연극부실에 모였다.
원형으로 둘러앉아 자기소개를 하는데 쿄우 부분에서
토모야가 "취미는 약한 아이 괴롭히기입니다." 라고 태클을 거는 바람에 저런 상황이.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극부 입부 권유를 하고 코토미와 료는 수락. 쿄우는 서포트 선에서 끝인듯.
갑자기 음악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자 그쪽으로 향하는 코토미.
바이올린을 받아 연주했는데 유리가 깨질만한 굉음이 울려퍼져서 모두 쓰러졌다.

3. 작안의 샤나 Ⅱ 9화 「슬픔의 마일스톤」(자막 감상)


유지는 봉절을 만드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마죠리는 케이사쿠와 에이타에게 이야기를 계속 한다.
의뢰인 아나 베르그와 슈도나이에 대적해 싸우고 있는 마죠리+마르코시어스.
유리가 그녀를 도우려고 싸움에 참가해 아나 베르그는 쓰려트렸지만 슈도나이까지는 무리였나보다.
하지만 그가 나섬으로 해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싸움을 거기에서 멈출 수 있었다고 한다.
케이사쿠 일행에게 경고를 하려고 꺼낸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그걸 듣고 난 후 케이사쿠와 에이타가 따로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싸움상대를 은의 무리에게 탈취당한 것까지 언급이 된다.
그리고 유지가 봉절을 만드는 것을 성공하지만 화염의 색이 은색이다.

10화 「돌아온 남자」(자막 감상)


마죠리가 찾던 것이 은이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당분간 수련도 간소화.
다음날 등교를 하는데 유지네 집을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마타케와 유지가 후미나를 마중나왔는데 몸이 별로 안좋다고 나중에 따로 등교한단다.
학교에서는 축제인 청추제에 대해 회의를 했다.
개회 퍼레이드의 가장행렬에서 오즈의 마법사,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기로 했다.
다른 역은 이미 뽑았고 도로시, 마법사, 줄리엣이다.
로미오가 유지이고 남은 제비를 뽑을 사람은 카즈미, 샤나, 후미나.
의상을 카즈미와 샤나가 유지네 집에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수상한 사람의 미행을 받는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유지의 아버지 사카이 칸타로. 특이한 행동을 하는 게 취미라나 뭐라나.
저녁을 얻어먹고 아버님에게 인생 수업을 듣고 커피를 마시러...
한편 빌헤르미나는 프랑스에서 캄신을 만나 피레스(?)가 살아있고 영시미아를 노린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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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9화 「결의 -질풍을 넘어-」(무자막 감상)


좀 머뭇거리다가 ISDA에 걸렸다.
카즈키는 라이나의 추궁에 사카키의 지시였다면서 말을 돌렸다.
지르아드측은 이전에 라이나가 건네 주었던 데이터가 위조라는 것을 알고
귀환하는 ISDA를 따라와 공격하기 시작했다.
파일럿들이 출격했지만 역시 무리.
하지만 기오와 카즈키가 탈출해서 적을 섬멸시키고 대기권의 영향으로 기체가 손상되는 걸 막아냈다.
카즈키는 여전히 역정을 내고 있는 모양.

10화 「진실 -깨진 거울-」(무자막 감상)


기지로 돌아와 토아는 연구를 위해 묶여있고 진은 방에서 외롭게...
기오와 위드는 제2 파기 시험도인 타르타로스에 격리중이라 빠져나올 수 없단다.
연구를 맡고 있는 키타지마 유리라는 분이 연구원인 호시 나나미와 진의 방에 찾아온다.
그래서 하는 소리가 요원들은 레조넌스로 드래곤과 주종 계약을 맺었는데
기오는 카즈키가 아닌 진을 선택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 당시 토아와는
이미 레조넌스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당최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넘어가고.
지르아드의 왕자라는 녀석은 토아가 마음에 들었는지 잡아들이라고 명을 내린다.
그런데 갑자기 토아가 결박을 풀어버리고 도망쳤는데 알이 있는 곳에 데리러 왔다고 한다.
하지만 노자키 카스가와 아마데우스에 의해 제압당해서 다시 결박,
진은 아키라와 마키나가 데리고 도망나와서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를 따돌리고 밖으로 나왔다.
주임인 노자키가 토아의 연구를 중단한다고 하자 실망하는 키타지마는
나나미에게서 타르타로스의 두 드래곤의 연구를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비밀리에 잠수함으로 토아를 태우고 이동하다가 지르아드의 공격을 받는다.
나나미는 지르아드군의 스파이였던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9화 「뺏어 버려」(무자막 감상)


여긴 수학여행을 교토로 가는군... 뭐 주요 장소는 럭키☆스타에서 다 봤으니.
다음 날의 자유행동 시간에 마유와 니노미야가 같이 다니려고 말을 걸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남매가 공략을 하고 있어서 곤란해졌다.
저녁 목욕시간에 여탕을 옅보려고 낭떠러지 등반에 수많은 남자들이 도전했지만 GG치고 말았는데
헤이스케와 타이치 그리고 니노미야가 도전을 해서 헤이스케, 타이치는 중간에 떨어지고
니노미야가 성공을 해서 레이카의 나체를 보았... 지만 비명을 지르는 순간 낙하.
저녁에 여학생 방에 잠입하기 위해 선생님들의 감시망을 뚫으려고 했지만 속속 잡혀들어갔다.
하지만 오쿠시로 타스쿠는 날렵하게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었고 니노미야도 추격한다.
어느 순간 불이 꺼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오쿠시로 이로리가 기습 키스를...
마침 니노미야 옆에 절전기가 있어서 스위치를 올리자 불이 켜지고 저런 상황이 된다.

10화 「놀러 가자」(무자막 감상)


오쿠시로 남매가 바로 이 둘.
남매라지만 타스쿠가 양오빠라서 사랑이 가능한건가... 응?
(얼핏 눈물이 주륵주륵과 비슷한 듯.)
영상이 영 뜨질 않고 니코니코동화에도 뜨는게 느린 듯 싶었는데 나와서 직접 캡쳐.
히나코는 거유가 부러워서 대명사격인 마유가 워낙에 식성이 좋아서
자신도 노력은 하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마유와 니노미야는 남매에게 공략당하고 있는 듯 했지만
마유가 용기를 내서 니노미야와 숨어있던 레이카와 같이 자유행동 시간을 즐긴다.
변함없는(?) 식성과 엉뚱함을 자랑하는 마유.
남매와 미츠루 일행이 그들 뒤를 쫓는다.
다음으로 세명이 간 곳은 빙수 가게. 마유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더 달라고 한다.
그리고 시대극 분장사진관으로 가서 전통 복장을 입어본다.
그런데 마유와 레이카의 위에 닌자들이 나타나 레이카와 마유와 니노미야를 데리고 냅다 달린다.
친구들은 쫓기는 광경이 그냥 연출된 놀이라고 생각했는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닌자들 사이로 나타난 타스쿠. 교토에서 왕년에 좀 놀았다는(?) 것 같은데...
예전의 방화로 복수를 하기 위해 니노미야에게 대량의 닌자가 보내졌단다.
중간에 미키히코와 료코가 나타나 실력 발휘를 좀 해 주시고 나머지 사람들도 고군분투.
그러다가 막판에 이로리가 나타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타스쿠와 키스를 하고 끌어안았다.
니노미야에게 마음이 간 게 아니었냐고 물었지만 예전부터 타스쿠밖에 없었다나 뭐라나...
레이카 일행이 귀가하는 헬리콥터에서 갑자기 서큐버스 모드가 된 레이카.
그리고 밖으로 떨궈져버리는 시노부.
니노미야는 아침이 되자 신문에서 미키히코, 료코가 테러리스트 어쩌고 하는 기사를 보고
거실로 나왔더니 복면을 하고 총을 든 괴한(?)들에 의해 포위당하고 만다.
침대 옆 탁자 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안해요. 안녕. -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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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9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무자막 감상)


피해자가 다닌 호스트 클럽에서 조용히 조사를 좀 하려고 했더니 마루가 들어와버려서...
하지만 개인 사물함에서 R&E사 한정 홍차를 발견했다.
세계에는 300개 정도밖에 없고 일본에는 1%인 3개..
오후에 잠시 음악 선생님과 티타임을 가지다가 같은 종류를 발견했다.
저녁에 모두와 그 홍차를 마시다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프로젝션 아이(Projection Eye)'라는 기계로 피해자는 초등학교 음악실에 있었음에도
자신의 고등학교인줄로 착각해서 기절해 있었고 그동안 마유키와 홍차 약속을 만들어
알리바이를 성립시키고 돌아와 살해, 시체를 자동차 트렁크에 실어 초등학교 음악실로 옮겨놨다.
마유키 자신의 R&E 홍차, 클럽의 홍차, 그리고 선생님의 홍차도 미궁을 푸는 데 한 몫 한 듯.
그 현장을 하츠미와 미야코 일행이 먼저 발견할지는 예상 외의 일이었고..
자수하라고 했는데 적의 수작으로 모드가 변한 선생님.
세이란 일행이 와서 수습이 되었지만 마유키는 모드 전환(?)에 대한 의문을 계속 가지게 된다.

10화 「속죄의 제물」(무자막 감상)


TV에서 전파탑 꼭대기에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피해자(사진 왼쪽에서 세번째)는 소방관으로 활동하다 이틀 전부터
병결도 아닌데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시청 수뇌부에서는 다른 사건으로 정신이 없다며 미야코와 류스케에게 맡겨버린다.
마유키는 무슨 바람이 분 지는 모르겠지만 세이란, 하츠미, 사나에와 도움을 주기로 한다.
사건 당시 날씨는 태풍때문에 탑을 타고 올라가는 것도, 헬기 등으로 위에서 거는 것도 불가능.
현장과 피해자의 집, 소방서를 차례대로 둘러본다.
그리고 사진 뒤에 있는 저게 하이퍼 제트 방수총이라고 고층 건물의 진화에 유용하단다.
저녁에 다시 집에서 홍차를 마시고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
저 방수총과 액체 질소를 이용해서 물을 얼려 다리를 만들어 올라갔다.
보통 사람이면 얼음 등반(?)이 어렵겠지만 숙련된 사람이면 가능하고...
당시 관리를 맡은 사람이 바로 왼쪽에서 두 번째 계신 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조직에서 경찰에게 들켰다는 연락을 받은 후 요원과 도망치다가 터널 앞에서 추돌 사고.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9화 「판도라의 상자 ~벨 vs 안젤로트~」(무자막 감상)


마지막 희망의 보석을 찾기 위해 토성까지 찾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기지 전체가 토성에 접근을 할 줄이야... (물론 함선 위에 타고)
토성의 고리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하는데 에뮬레이터의 공격이 예상되어
렌지, 쿠레하, 에리스를 제외하고는 방어를 맡는다.
나중에는 대마왕 벨 제파가 직접 납시어 에리스 일행이 보석을 발견했을 때 먼저 손에 넣는다.
하지만 아카리가 쏜 미사일의 충격으로 놓치고 마침내 에리스에게 넘어갔을 때...
에리스 주위로 빨간 구가 생기더니 폭주를 하는 걸 렌지가 겨우 막았다.

10화 「파괴신 ~칼네아데스의 판~」(무자막 감상)


일곱 보석을 모아 이계로의 문을 열어 역침공을 한다는 계획이 무산된다.
그리고 에리스가 대마왕 샤이멀의 환생이라고 해서 난감.
결국 안젤로트의 신(조언자?) 게이사에게 방법을 물어보니 죽이는 수 밖에 없단다.
각성을 하기 전에 막아보자는 심산인데 키리히토와 렌지가 그녀를 빼돌려 지구로 돌아온다.
에리스의 할아버지를 아는 분을 만나 해결책을 찾으려는데 위저드들이 몰려온다.

3. Myself ; Yourself 9화 「힘내! 아니메인져!」(무자막 감상)


방화로 인해 안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나카.
조부모님들의 뒷담화를 듣고는 입원 당시 경찰이 자신이나 할아버지를
의심하는 것이 생각나서 괴로웠던 모양이다.
전날 약속한 유원지에 모두 놀러왔다.
놀이기구와 아니메인저 이야기는 생략을 하고...
관람차에서 나나카는 사나에게 우체통 앞에서 있었던 일을 사과했다.
슈리와 슈스케는 양모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가 우울해졌다.

10화 「벚꽃을 위해」(무자막 감상)


이건 묶어서 이야기하는 게 훨씬 좋은듯.
양모는 밖에서 외도(딴 남자와 바에서 술 마시고 호텔로 가서... 생략;)나 하고 있고 -_-
마침 토요일이 생모의 기일이라 묘를 방문해 기도드리고 외식하고 손잡고 돌아오는 게
러브호텔로 갔다고 오인되어 학교에 익명의 우편물이 와서 논란이 되었다.
소문이 돈건지 칠판에 장난을 친 녀석들이 있어서 슈스케가 교탁을 차며 폭주하기에 이른다.
방과후 사나, 아사미, 슈리는 양로원을 다시 찾아 딸을 잃은 그 어르신을 다시 찾았다.
그런데 슈리가 선물로 가져 온 사과를 깎다가 손가락이 베였는데
사나가 안좋은 기억이 나서 잠시 퇴장.
반창고를 붙이고 아사미가 상황을 보러 나갔는데 그 분이 슈리에게
후타고오카(지명인 듯? 해석하면 쌍둥이 언덕)의 벚나무에 꽃이 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걸 위해서 그동안 새와 고양이를 그 곳에 묻어버렸던 것.
하지만 벚꽃은 피지 않았고 분노를 삭히고 있다가 슈리를 의자로 치려는데
마침 그걸 발견한 아사미가 맞아서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다.
슈리가 집에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유학을 결정했다며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결국 선거를 의식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어서 거절을 하고 방에 들어가버렸다.
슈스케는 그걸 알아차리고 누나에게 부모가 모르는 어딘가로 멀리 달아나 버리자고 한다.

4. D.Gray-man 60화 「타이틀」(자막 감상)


모두가 지난 일을 기억하면서 아니타는 예정대로라면 이틀 내에 일본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갑자기 오른쪽에 계신 레벨 3 악마가 등장해서 발목이 잡혀버린다.
라비의 얼굴이 뚫려버릴 위기에 북맨이 죽지 않을 만큼 처치를 하고 질문을 던지지만
그게 화근이 되어 높은 곳으로 올라가 당해버리고 만다.
일본 화가 출신인 악마는 상황에 따라 타이틀(제목)을 붙였다.
라비가 망치로 올라가서 북맨을 구하고 리커버리의 효력이 다할 때쯤
리나리가 나타나 악마와 상대하게 되는데...

61화 「가라앉는 흑」(자막 감상)


이것도 잘 이어지긴 하는데 오프닝 후에 되새김질(?)이 좀 길었다.
구름 위에도 악마들이 있어서 배가 계속 공격당했다.
하지만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계속 재생이 되었지만 이미 목숨을
잃은 분들은 도착하면 죽게 되지만 리커버리를 사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크로울리와 라비 합동으로 하늘로 공격을 해 보지만 허공에 주먹질하는 것과 같은 셈이었다.
악마의 이름은 에시.
회오리를 만들어 리나리를 잠시 잠수시키고 저런 자주빛 오오라를 발산하는데...
미란다의 이노센스와 리나리의 전신이 중력 조작 능력을 쓰는 다크매터에 당했다.
발버둥을 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배도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다.
결국 심해로 잠겨버린 리나리... 다음 화는 급박한 전개가 될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한주간 쉬는 동안 이런게 올라와 있네요.

ZARD의 마지막 곡인 Glorious Mind(グロリアスマインド)의 PV입니다.

명탐정 코난 21기 오프닝으로 먼저 공개가 되었죠.

보컬인 故 사카이 이즈미씨가 5월 27일 돌아가신 이후로 싱글 발매만을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숙연해 지는 기분은 어쩔 수 없네요.

정식 발매는 12월 12일입니다.

계속 명탐정 코난 주제곡을 부르실 줄 알았는데 저 세상으로 가시다니요..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스케치북 ~full color's~ 9화 「무언가를 위하여」(무자막 감상)


시험을 앞두고 다들 공부하느라 분위기가 달라졌다.
절망하는(?) 소녀들이 선배들에게 효과 좋은 공부법을 알려달랬더니 딱히 답이 없다.
맨 나중에 도서실에서 묵묵히 공부하던 부장 스교 우죠의 말처럼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듯.

10화 「만남의 장소」(무자막 감상)


사생대회때문에 모이게 되었는데 장소는 학교 뒷산.
쿠리하라 선배와 소라는 벌레를 보고 나머지도 자연에 흠뻑 젖어 스케치를 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어떤 개 한마리가 보이길래 쿠가 선배가
닭튀김으로 유인해 자고있는 네기시의 배 위에다가 살포시 올려놨다.
개는 뛰어올라 닭튀김을 쟁취.(?) 네기시는 놀라서 벤치에서 떨어진다.
계속 그를 따라다니길래 알고봤더니 집에서 기르는 개였다.
그리고 8화에 등장한 소녀가 네기시의 여동생 네기시 미나모.
개를 찾으러 왔다가 우연히 미술실에 들러 그림도 그려보고 나중엔 저렇게 단체사진까지..

2. D.C. ~다카포~ Ⅱ 9화 「사랑 모양의 수학여행길」(자막 감상)


드디어 나라로 수학여행을 가게 되었다.
둔탱이(?) 요시유키는 일정 내내 코코를 연인으로서 신경쓰지 않는 듯 하였고...
저렇게 여학생 방에 일부러 잠입(...)해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료칸에서 일하는게 로봇인 뮤(μ)라서 반장이 싫은 내색을 해 갑자기 싸늘해진다.
코코는 다음날 자유 행동때 요시유키와 단 둘이 카스가타이샤(春日大社)로 가자고 약속한다.
목욕을 미룬 채 유메에게 연락을 해 보는 요시유키.. 뭔가 있는듯?

10화 「안개 끼는 마음」(자막 감상)


알고봤더니 학교에서 미나츠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었다.
로봇이냐 아니냐를 놓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다.
덕분에 통제를 하고 있던 오토메가 무리를 한 것인지 쓰러졌고
그 소식을 들은 요시유키는 경황이 없어서 집으로 돌아가버렸다.
모두가 돌아오는 날에 그제서야 약속이 다시 기억난
요시유키는 학교로 가서 상황을 설명해도 이미 코코의 마음은...
"한 마디만 하고 갔으면..."
다음 날 반장도 미나츠가 로봇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어떤 처분도 불사하겠다고 한다.
욱해서 한 답변이 씨가 되어 학생회에 보고하겠다고 하니 곤란하다.
그녀의 아버지가 뮤의 개발자였는데 사람들을 넘어서는 로봇을 경계하며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리고 말았단다.

3. BAMBOO BLADE 9화 「코지로와 운명의 분기점」(무자막 감상)


타마키의 아르바이트는 잘 되어가는 듯 한데 이번엔 선생이 말썽이다.
지기 싫어하는 아주머니와 얽혀서 마트 주차장, 발포주, 카운터 선점... 그리고 저렇게 충돌.
그런데 자신의 이름과 무로에 고등학교 교사라는 것을 밝혀버려서 이사장 명령으로 해고 위기.
앞이 캄캄했지만 전국대회 출전 나아가서 우승을 노리는 것으로 기운을 차렸다.

10화 「미야자키 미야코의 우울과 첫 대회」(무자막 감상)


아니 무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도 아니고 (...)
선생은 친정으로 돌아가 근근히 살아가는 부모님을 뵙고 가게 일을 도와준 후 돌아온다.
타마키도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급료를 받아 애니메이션 DVD 박스 초회특전을 사려고 했지만...
미야코에게 오늘이 단쥬로의 생일이라는 것을 듣고는
아버지의 생일이라는걸 기억해서 선물을 해 드렸다.
드디어 제 28 회 무라코에(?)배 검도 대회가 시작되었는데 개인전은 그나마 좋은 성적.
점심시간이 되어 다정하게 서로 먹여주는 미야코와 단쥬로.
그런데 미야코의 눈에 같은 중학교를 다닌 저 분이 보였다. 무라지마 에이미.. 인가?
기겁을 하면서 상태가 이상해졌고 오후에 있던 단체전도 타마키를 빼고는 전부 패배.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1화 마츠리바야시편 「48시간」(자막 감상)


토미타케를 죽이려는 미요.
이쪽은 오오이시의 답변이 떨어지기 무섭게 48시간 작전이 시작된다.
다음날 새벽 4시에 리카가 죽었고 사후 48시간이 경과되었다는 정보를 흘리는 것이다.
미요와 야마이누는 다급해졌고 본청의 오오타카라는 스파이가
감식실을 보려고 했더니 오오이시와 소노자키 가문에 발이 묶여버린다.
토미타케가 호텔을 옮긴 것을 알고 추적을 해서 그는 결국 야마이누에게 잡혀버리고 말았다.

22화 마츠리바야시편 「공방」(자막 감상)


이리에는 토미타케가 잡혀오는것을 보고 아카사카에게 전화를 걸었다.
차를 가지고 급히 진료소를 빠져나갔고 추적하는 야마이누의 총에
바퀴가 맞아 아래로 굴러떨어지고 만다. 하지만 목숨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다.
1분 이상 전화가 울리자 아카사카는 즉시 나와 냅다 달린다.
차를 타고 지나가던 시온과 수행원이 이리에를 발견해 같이 소노자키 저택으로 이동했다.
추적을 피하려고 이리저리 둘러서 갔지만 이리에의 옷에 발신기가 달려있어 추적을 할 수 있었다.
모두 방공호로 들어가 대책을 세우려는데 전선과 통신 케이블이 끊어져 경찰에 연락할 수도 없었다.
야마이누는 10시의 불꽃놀이 시간에 맞춰 문을 폭파시켰고 모두는 깊은 구멍 안에 숨어있었다.
시온과 수행원은 총을 들고 대치하는 듯 보였는데 결국 붙잡히고 위기가 닥쳐왔다.
결국 리카가 용기를 내서 투항을 하고 거래를 하자고 하는데 돌아오는 건 배신.
의문의 주사를 맞으려는 순간 아카사카가 나타나 실력발휘를 좀 했더니 야마이누는 도망쳐버렸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이리에에게 사토시가 살아있다는 것을
들은 시온은 진료소로 갈 것을 결심한다.
과연 쇼와 58년(1983년) 6월을 넘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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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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