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 Winny from Yahoo! Japan
자막소스 : 뮤레님 - http://blog.naver.com/mullespace
인코딩 프로그램 : SUPER v2007.build.21,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 2007 Makoto Shinkai / CoMix Wave, Yahoo Japan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리뷰는 차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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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네이트온을 켰는데 문득 보이는 검은색 리본이 있더군요..

그래서 연락을 해봤죠.

그랬더니 친구가 교통사고로 숨졌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는 S대에서 의사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미니홈피 방명록을 보니 다들 믿기지 않는 듯 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고요...

초, 중, 고 전부 관심을 받는 유망주로 자라왔기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지방에 있는 관계로 직접 올라가보진 못하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게시 사이트 : 베르카엔 20年
신비로 애니사랑 SALC
Anichu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6편부터 신비로 애니피아에는 게시하지 않겠습니다.
중복 자료건으로 먼저 게시하시던 바쥬라님께 계속 권한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다코짱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귀차니즘 관계로 번역기를 돌린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번역 네이버 인조이재팬 from 창신소프트
-수정 베르카엔

http://www2s.biglobe.ne.jp/~makoto_w/niigata/machi/26dakko.htm
다코짱(인형)
쇼와 35년에 「 다코짱(인형)」이라는 비닐제품의 인형이 대유행했습니다.
이 인형의 정확한 이름은 「나무 타기 윙크」라고 한답니다.
어린 여자 아이가 팔에 걸치고 걷는 것이 대유행해,
그 모습으로부터 「 다코짱(인형)」이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대단한 인기라서, 니가타에서도 일일 한정판매의 장난감 판매장이나 완구점에는
긴 행렬이 이어져 입고와 동시에 매진 상태였다고 합니다.
가짜도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덧붙여서 「 다코짱(인형)」은 그 때부터 지금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의 「 다코짱(인형)」은 종류도 다양합니다만,
초창기와 같은 모양의 그것은 없습니다.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2007년 2월 16일 오전 10시까지의 집계)

수강신청에 신경쓰느라 관련 글을 못적었습니다.

총 히트 1만명 돌파하였습니다.

눈팅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어쨌든 방문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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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여석 하나 남은거 뚫는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좀 발뻗고 잘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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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게시 사이트 : 베르카엔 20年
신비로 애니피아
신비로 애니사랑 SALC
Anichu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 작가가 B組の愉快な仲間たち(B반의 유쾌한 친구들)을 연재한
관계로 코드 기어츄가 하루 늦게 연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스자크 「루루슈가 눈 앞에 있다면 나는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것 아냐!」
- 작가 코멘트 중

BL노선이 계속 되는겁니까.. *-_-*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방영 : 일본 후지 TV
한국 MBC

리뷰는 국내판으로 진행합니다.
가끔씩 원판과 비교캡쳐가 나올 수 있습니다.


현실 도피중인 염 선생.


홍 교수는 우용길 부원장에게 소환당합니다.
과장이 공석일 때 책임은 그가 지니깐요.


부원장은 장 과장의 장인 되는
민충식 정형외과 의원장(원판은 산부인과)의 통화 중에서
그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냅니다.


금시초문이라는 듯 놀란 역력입니다.


한편, 유가족들은 오열하며 시신을 보냅니다.


물론 첫 환자를 저승으로 보낸 염 선생도 오죽 하겠습니까.


관련 소문으로 조용할 날이 없는 부원장댁.
캡쳐는 안했지만 장 과장댁도 사정은 마찬가집니다.


같은 비행기편으로 돌아온 두 사람(과 일행들).
갈등은 깊어져만 가고....


외과는 마치 찬물을 끼얹은 듯 한 분위기입니다.
너가 잘났니 내가 잘났니 하고 있는 무렵...


유가족 난동.... 갑자기 염 선생의 멱살을 잡습니다.


결국 저지당하고 맙니다.


그리고 공항에서 부원장댁으로 달려와 애원하는 과장과 장인.
하지만 이번만큼은 통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유가족들은 동생과 아들의 주장에 따라 고소를 하려는 듯 보입니다.


낙동강 오리알 된 듯한 홍 교수와 염 선생.


계속되는 안습상황입니다.
신세한탄 중인 염 선생.
하지만 불가항력이라면서 위로하는 홍 교수.
기태영씨 후반부에 이미지 개선 좀 하려나?


소문은 일파만파 번져가는 듯 싶습니다.
뒤에서 숙덕숙덕거리고... ㄱ-


드디어 장 과장에게까지 왔군요.
하지만 부원장이 고개 숙여 유감을 표하는 바람에 상황을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번 일 끝날때까지 병원에서 마주치지 않기로 한 부원장과 장 과장.


한편 고소를 위한 포석으로 사망자의 부검 절차를 최 교수에게 물어봅니다.


일단 경찰로 가서 서류를 받아 오는데.. 아래에 있습니다.


장준혁 교수의 회진입니다.
(... 라는 방송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런 문서입니다.


염 선생은 장 과장에게 한 소리 듣습니다.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최 교수를 불렀냐면서..


이 분은 바둑 두기에 여념이 없으시군요.


잠시 숨 좀 돌리던 장 과장에게 급보가 날라옵니다.
사망자에 대한 부검이 이루어진다고 말이죠.
그래서 당장 막으라고 지시를 합니다.


이쪽도 만만찮습니다.
오 교수는 급한대로 택시를 타고 왔습니다.


외과의들이 아주 필사적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물론 당사자인 이 사람도.


부검실이 상당히 외진 곳에 있군요.. (응?)


유가족들과 인사.


심하게 흔들렸는데... 장 과장 뛰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미 엎어진 물이죠.
메스! 로 힘차게 출발한 부검입니다.


문 밖에는 최 교수가 있었고..
따로 나와서 한마디 했는데 결국 장 과장에게 득이 될건 없죠.


이번 사건의 영향이 이 분에게도 미쳤나 봅니다.
병원 원장 자리가 힘들다는 것만 얻어 왔으니 말이죠.


부검 과정을 사진으로 찍고 있습니다.


일단 표면적인 결과부터 들어봅시다.
수술은 아주 성공적으로 마쳤으나...
폐 전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장 과장의 가치 척도가 오진이라는 결과를 낳게 하였습니다.


이젠 변호사를 찾아야죠?
서민들이니 뭘 더 바라겠습니까.
그냥 변두리 변호사를 찾아갑니다.


신문에서는 대서특필은 아니지만 그나마 크게 떴습니다.


여기도 그렇군요.


그의 자택 앞에 기자들이 쫙 깔려 있습니다.


아무런 질문에 응하지 않은 채 직장으로 향합니다.


민사소송에.. 피고는 장준혁.. 증인은 염동일... 음...


그래서 염 선생을 따로 불러서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일러줍니다.


장 과장 쪽에서는 한다 하는 변호사들이 다 붙었습니다.

이건 마지막 컷이고요.
왠지 이렇게 보니 원판의 자이젠 교수하고 비슷해 보입니다..;

음... 역전재판같은 스토리로 전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퍽)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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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저.. 영국 가요.

할머니의 권유와 가족 관계로 유학이 거의 결정된 유노키.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보고중입니다.

뭬.. 뭬야!? 유노키 님이!!

이 소문은 아주 빨리 번져나가고...

히노 선배 어디다 두고 오셨나요?

알고 보니 위 캡쳐의 인물과 후유우미는 다릅니다.
아직까지는 유노키의 유학을 모르고.. 히노만 찾고 있습니다.

바로 여기지~

히노는 옥상에서 생각중이었는데 유노키가 왔죠.
그리고는 자신이 유학을 해서 콩쿨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알립니다.

유노키 님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퍽)

아아.. 바로 저 세 번째 인물이었군요.
대략 압박적인 팬클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 쟤네들은...

히하라는 금시초문이었나보군요.

...........

잠시 지나치다가 만났습니다.
히노는 바이올린을 그만 둔다고 말하고요.
히하라는 처음에는 동의했지만 그런 말 하려고 한게 아닌데..
라고 하려는 순간 히노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립니다.

안왔음 패스~

츠치우라는 히노가 카나자와 선생에게 왔는지 알아보려고....
뭐 안왔으니 됐습니다.

연습중인가?

석양에 연습 중인 히하라.

유노키님이 보고 계셔

그리고 그것을 문 뒤에서 바라보는 유노키.

아즈마 교수의 회진입니다. (틀려)

다음 날, 등교길에서 히하라에게 유학 소식을 말합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일상을 말하지 않게 됐지...'
"너, 히노에 관한 것 알고 있으면서....(후략)"
'뜨끔'

숨바꼭질?

시미즈는 히노가 연습하고 있는지 보기 위해서 연습실을 전전하다가..

헤에..... (멍)

엄청난 테크닉(!)의 소유자 츠키모리를 보고는 그 자리에서 석화.
멍~ 하니 보고 있습니다.

원츄~

"선배들의 Ave Maria(아베 마리아). 멋졌어요."

이거 몇화였더라;;;

".... 확실히... 그 때 나는 그 소리에 이끌렸어."

여기서 석고대죄를... (퍽)

한 편, 폐종이 정리(로 추측)를 하러 가던 히노.
카나자와 선생님과 만나는군요.

차렷! (....)

히하라는 오사키에게 히노가 바이올린을 그만둔다고 말하고요.
그것을 지나가던 츠키모리가 듣습니다.

저도...(?) 그만 두려고요.

결국 카나자와 선생님에게 그만 두겠다고 합니다.
"유노키에 이어서 히노인가..."

왜 그러느냐?

"정녕 바이올린을 그만 둘거냐?"
"마법의 바이올린이 고쳐지지 않는데다 그것을 켤 자격이 없는걸."

그것보다 자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아 -_-

바이올린 그만둔다는 소리를 듣고 기다린 츠키모리.
"거리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듯한 몸짓. 예사가 아니었어."
"아냐! 그건..... ㅠㅠ"

흑!

여자를 몇 번이나 울릴거냐 츠키모리.
하지만 저는 성격만 빼놓고는 츠키모리 렌을 좋아합니다 /ㅅ/ (응?)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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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나 먼저 퇴근 ㄱㄱㅅ~ (퍽)

역시 결혼 문제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권한 대행은 오렐드.

하아.. 귀족이란 따분해. (응?)

말빈 가의 3녀가 무도회에 가는 중입니다.

새치기는 금물입니다.

이쪽은 노숙자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군요.
귀족 가문에 대한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언니들 눈이 째졌음? ㄳ

드디어 당당하게 등장.
어째 아리스만 시선이 밑으로 (...)

어디서 굴러온 덕후님?

이 분은 경제관리청 장관이라나 뭐라나.
피자 먹고 입에 침 묻은 채로 수인사를 시도하지만..

저와 함께 춤 추지 않으시겠습니까?

레오닐에 의해 구출.
그리고는 혼담이 오갈줄 알았더니..
아리스쪽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거부하는군요.

도토리는 미니홈피에 ㄳ (;;;)

그 인상이 오덕후덕한 장관이 카나페에
도토리가 쓰인 것을 알고는 벌컥 화를 냅니다.

이런건...

그런데 아리스가 땅에 떨어진걸 주워서...

먹어줘야...

먹습니다.

예의잖아요?

그리고는 맛있다고 칭찬하면서 자기 집에 고용하겠다고 하죠.

그렇다고 바닥에 있는걸!!

당연히 언니들의 질타가 이어집니다.

아리스님의 체취가 그리울거에요 하악 (퍽)

그 장면에서 육정 3과의 진정한 모습을 보았다는 슈르츠.
잠시 아리스를 떠나겠다고 합니다.

이제 그마안~

배급이 끝나고 하사가 어린이들이 딱해보여서
자기 옷을 가지고 장갑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하사님이 몰래 보고 계셔

어린이들이 가고 어떤 어른들이 숲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하사.
뒤를 쫓고 감시하는데...

습격!!

어읽후.. 삽에 맞았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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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영상소스 : Winny vni氏
자막소스 : 守辰사랑님 - http://happyspell.egloos.com/
자막소스 : aosora님 - http://aosorakun.egloos.com/
인코딩 프로그램 : VirtualDub 1.7.0, Windows Media Encoder 7.1
제공 : 베르카엔 - http://berkaen.wo.tc/
ⓒ 2007 雪乃紗衣・角川書店/NHK・総合ビジョン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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