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소스 : Winny 92J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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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샤바샤바

오늘은 대략 좀 웃깁니다 :)
시스콤 코무이 실장.
여동생 리나리와 랏셀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는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짤방용으로 낙찰? ㄳ

리나리 패션 굿입니다.

돈이지? 내놔! (;;;)

그런데 코무이는 외도하는 줄 알고는 못가게 막죠.
사실은 오빠 선물 고르러 같이 가는건데 말입니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틀려)

그래서 코무링 2 카이 발동!

레벨 2라고 무시하나요?
 
역시 악마가 나와줘야 됩니다.
갓 레벨 2로 올랐죠.
이랬던 그가..

어디서 굴러온 미청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뭔 말인진 모르겠어요 ㄳ

그런데 코무이의 공격에 랏셀이 당하지 않고 어이없게
악마가 당하고 말죠. 그래서 저꼴...

코무이님이 쫓고 계셔

랏셀과 리나리를 뒤쫓는 코무이.

거미 대가리 박살 ㅋㅅㅋ

하지만 교단 일원들에게 저지당하고..
코무링 2는 박살납니다.

문어 대가리 =ㅅ=

애꿎은 알렌한테 화풀이 하는군요.

1. 옷가게 주인

악마는 그 놀라운 변장술로 리나리 죽이기 작전에 돌입합니다.

실패

그런데 코무이의 방해 공작으로 실패.

ㄱ-;;

역시나 저 곳에 박히는군요.

2. 카페 웨이터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우리의 악마.

실패

모니터링 중인 코무이에 의해 또 실패.

언제까지 이럴텐가

박히는 곳은 동일.

3. 모자가게 주인

하지만 악마 사전엔 포기란 없다!

실패

그러나.. 역시나 실패로군요.

이젠 지겨움 ㅡ_ㅡ

이게 마지막입니다.

안한답니다 ㄳ

나 안할래~~

썩소 대박 ㅋㅋㅋ

하지만 포기는 못한 것 같군요.

코무링 3 출격합니다! (퍽)

코무이는 비장의 무기 코무링 3를 출동시킵니다.

오빠는 돈 밖에 몰라?

하지만 오버버닝하면 천벌받습니다.

돈 밖에 모르는 오빠때문에.. 죄송합니다.

리나리는 랏셀로 변신한 악마에게 사과합니다..

후후후.. 돈보단 여자가 (응?)

그런데 포기할 줄 모르는군요.

최후의 실패

하지만 알렌의 등장으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 : 실장님은 버로우 합니다. ㄳ

결론 : 실장님은 삼십육계 줄행랑 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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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1988.02.08

지난 시절은 저에게 무한한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오프라인>
한 생명의 탄생에 일조하신 부모님.
그 생명의 탄생에 축복해 주신 하느님 아버지와 주위 분들.
교과서로-가끔은 잡학사전 모드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
사회생활에 보탬이 되어 준 동창들.
신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신부님들과 수녀님들.
이외에도 열거하진 않았지만 저를 아는 오프라인 분들.
그리고 제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또한 여러분들께 여러 가지로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온라인>
문자통신 ‘이야기’ 채팅방을 통해 퀴즈를 풀던 퀴즈클럽 여러분.
[Site] 명탐정 코난 Data File에서 만난 네티즌 여러분.
[Cafe] 폭주형제 렛츠&고(우리는 챔피언)에서 만난 네티즌 여러분.
[Site] 와타넷에서 만난 네티즌 여러분.
[Site] AQUZ에서 만난 네티즌 여러분.
[Club] 신비로 애니피아, 애니사랑 SALC에서 만난 네티즌 여러분.
이외에도 열거하진 않았지만 제가 활동하는 곳에 계신 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저의 홈페이지, 싸이월드 미니홈피,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멋모르던 어릴 적, 파란만장한 10대를 거쳐 이제는 20대에 들어섰습니다.
오프라인에선 저의 소심함으로 오해와 갈등이 빚어졌던 것이 있을 겁니다.
온라인의 입문 시기는 거의 전성기의 후반이어서
초창기 유명인이 떠나버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생일이면 항상 축하해 주신 여러분이 있기에
지금까지 제가 살아올 수 있었던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2007년 2월 8일
호미곶의 도시 포항에서

이병현

Posted by 바티칸패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怠惰の日常
번역 : 베르카엔 - http://berkaen.tistory.com
게시 사이트 : 베르카엔 20年
신비로 애니피아
신비로 애니사랑 SALC
Anichu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제 생일인데 마침 작가께서
대사를 한 컷에만 배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퍽)

오역 지적해 주시면 금방 수정하겠습니다 :)

Posted by 바티칸패스
:
지난 20년간 참으로 파란만장했습니다.

오늘 생일을 맞이하여 특별한 포스팅을 마련하였습니다.

저의 실제 사진을 디지털 카메라, 스캐너를 통하여 디지털화 시켜서

지난 세월들의 흔적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 사진은 제가 태어났을 때의 사진입니다.
세월도 참 빨리 가네요...


이건 집에서 놀던 사진이군요.


돌사진입니다.


엄허나 (...) 언제적인진 잘 기억이 안납니다;


유아원 입학 사진입니다.


아마 유아원때 찍었던 증명사진인 것 같습니다.


유아원 여름캠프 사진을 가위질(;)했습니다.


유치원 졸업 한 사진입니다.


국민학교 입학 후 첫 등교하는 모습입니다.

2학년때 사진은 발견되지 않은 듯 싶고...


3학년 때 사진입니다.


4학년 때 사진입니다.
저 컴퓨터 CPU 사양이 아마 펜티엄3이지 싶습니다.


이것도 4학년 때 사진입니다.
배경 멋지지 않나요?



이건 5학년 때 사진입니다.
동물 학대(?) 중인가 ㄷㄷ


이건 6학년 때 서울로 수학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더 좋은게 많이 있지만 가위질을 해야 하므로;;


마지막으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건 중학교 때 사복 입고 찍은겁니다.
남방 패션이 장난아님 ㄷㄷ


교복모드도 따라와 줘야죠!


중2때 독사진이 없어서 단체사진에서 가위질했습니다.


이건 중학교 졸업식 사진입니다.


고등학교... 학교 다녀와서 찍은 사진이에요.


2학년 때의 사진은 없고요..

3학년 때 소풍 가서 찍은 단체사진을 가위질 하였습니다.


이건 대학교 1학년...
정면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


그리고 이것이 저의 현재 모습입니다.
사진관에서 포샵처리 좀 하신 듯 :)


지금까지 저의 일생을 잘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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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결과는 아래와 같아요 =ㅅ=


나름대로 공부하려고 질렀습니다만;;

스쿨홀릭하고 부의 미래는 그냥 제가 보려고 샀죠.



가방도 2개 질러버렸습니다.

앞으로 돈 씀씀이를 조심해야겠군요.

남은게 DMB 수신기 이기는 하지만... (퍽!)
Posted by 바티칸패스
:

이거 엄청난 뒷북인줄 압니다만 -_-;; 어쨌든 올려보겠습니다.

순서는 제멋대로니 여행기 본편을 참고하시면서 보세요.


이건 현립미술관 찾아갈 때 길안내를 받은 증거물입니다.


후쿠오까 타워 통행권(?)

이건 동식물원에서 받은겁니다.


아시아 미술관의 베트남 근대 회화전입니다.


이건 현립미술관에서 본 꽃의 시화전.


후쿠오까 시 박물관 상설전시실 관람권입니다.


후쿠오까 타워에서 찍은 스탬프(도장)입니다.


이건 하카타 역의 Information Center에서
일본 열차에 관해 설명을 들었을 때의 필기입니다.
제가 한게 아니라 그분께서;;
그런데 히가리가 아니라 히카리죠 ^^


이건 지하철 1일 승차권입니다. 600엔이라는 가격 ㄷㄷ


제가 묵었던 숙소의 명함입니다. 설명은 본편을 참고.


특급을 끊어야 되는데 일반을 끊어서 열차 안에서 교환했습니다.
하카타 역 ▶ 코쿠라 역








각종 영수증입니다. 위에 것들은 전부 먹는거죠.

하지만...


책을 엄청 질렀습니다.

뭐... 아래와 같죠.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폭주, 동요, 음모
강철의 연금술사 13권
강철의 연금술사 화보집 2
요츠바랑! 4권
츠바사 크로니클 2기 오피셜 팬북

원래 목적은 이게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_-;;

이것으로 설명을 마칩니다.

다음 여행은 이번 여름쯤 되지 싶네요. 도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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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국내방영 : 시즌 1 전 에피소드(캐치온, 슈퍼액션)



켈러맨은 대통령의 전화를 받습니다.
이런 일이 몇번 더 있죠.

어쨌거나 현행범 검거를 명분으로 기차 한 칸을 빌립니다.
목적지는 시카고죠.


모두가 탑승하는 장면입니다.

한편 마혼은 벨릭을 만나서 자신의 개 노릇을 해 달라고 합니다.
벨릭은 그에 응했고, 감투가 주어졌죠. 가짜 FBI 요원 행세.


티백은 여전히 가정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군요.


기차로 잘 가고 있는데...
탠크래디가 그 때를 못잊어 켈러맨의 목을 조릅니다.
버로우즈와 스코필드때문에 수습이 될 수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 곳이 위험하다고 판단된 티백.
자기 멋대로 이사를 결정합니다.


프랭클린은 딸을 잘 돌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아내가 잡혀버려서 딸의 병을 돌볼 약을 살 수 없죠.


잠시 쉬어가는 의미에서 짤방 하나. (퍽)


앞뒤로 경찰이 수색할 위기에 닥쳤습니다.
그래서 일행은 기관실을 급습해서 앞의 경찰차를 무시하고
계속 전진하라고 협박을 넣죠.


그 결과 차 두 대가 부서졌군요.


갑자기 나타난 강도에 당황한 프랭클린과 사람들.
하지만 그의 기지로 안전하게 풀리는가 싶더니..
시간이 지체되서 경찰들이 오는군요.
다행히 그는 주인장때문에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켈러맨에게로의 전화는.. 킴 빌의 속임수로 밝혀졌습니다.


감투를 쓴 벨릭.
여기저기로 헤이와이어를 찾아서 궁지로 몰아넣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아서 경찰까지 왔죠.


마혼과 1:1 대화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는 네덜란드에 가고 싶어하지만..


감옥도 네덜란드도 못간답니다.


사면초가에 빠진 헤이와이어.
결국은 뛰어내리고...

저 세상으로 가셨습니다 -_-;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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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92J氏


※주의사항 : 필자는 본 작품을 무자막으로 감상해서
내용 전부를 이해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유노 빼고 다들 눈이 (...)

오늘은 야외에서 스케치를 해 보아요.

그려 보아요~

모티브는 아무거나 좋은데 학교 밖으로 나가면 안돼요.

갑자기 배가...

그런데 미야코.. 배가 아프답니다.

어디서 많이 본 디자인?

우유때문에 OTL
선생님이 보건실에서 쉬는게 어떻겠냐고 하는데..

으윽.. 나죽어~

집이 더 가깝죠...;

여전히 덜덜덜

유노는 둘러보다가 교장선생님을 발견하네요.
그의 포스에 그냥 달아나버립니다;;

머리를 더 빛이 나게! (퍽)

그리고 대나무밭에서 불상 하나를 발견.
아버지를 생각하며 정성스레 닦았다가...

ㄳ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유노가 천, 미야코가 고깔을 씌우는군요.

뭐 묻었어요. (;;)

마침 지나가던(?) 히로도 관심을 가집니다.

응? 불상 아냐?

사에까지... 뭔가 있는걸까요?

주의 : 벌레는 먹지 마시오.

집으로 돌아온 유노.
부모님에게서 채소가 왔습니다.
캡쳐는 안했지만 배추벌레가 있는듯?;

케익을 앞에 두고도.. ㅠㅠ

살 때문에 좌절중인 히로. 그래서..

배경은 어디임?

유노가 노래방 가자고 제안합니다.
노래를 부르면 소모된 칼로리가 나오는 곳으로요.

앗싸~ 좋구나~

그래서 갔습니다.
먼저 히로가 한 곡 뽑고~

........

8 kcal =ㅅ=;

흐음...

다음은 사에입니다.
1절은 좋았는데..

결국 이 지경 (...)

2절에서 ㄱ-;;
창피해서인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옵니다.

이건... 어디서 많이 봤는데?

그 동안 남은 애들끼리 얘기가 오갔는데..
저 불상이 선생님의 작품이었다는 추측입니다.
다비드 상같은 서양 조각상이 수년 수개월을 거치면서 변했다나 뭐라나.

잇힝~ 웃흥~ (;;;;)

음.. 사에는 404호에 있는 선생님을 발견.
여러가지 얘기가 또 오갔지만 청해가 안되서 생략 ㅠㅠ

에... 마이크 테스트...

다음은 유노입니다.
노래방은 처음인 듯.

흠.

미야코. 왕년에(?) 꽤나 불렀던 실력인 듯.

마지막입니다.

다시 히로의 순서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최고기록!

최고 기록 20 kcal~
만세를 외칩니다.

저질러 버렸다. OTL

그것만 믿고 집에 돌아와서 케익 한조각을 먹어버립니다.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 (퍽)

그래서 몸무게를 재어보니...
(저건 측정중인 거라 orz)
1kg 더 늘어난 듯 싶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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