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6화 「자줏빛 화염」(무자막 감상)


누군가 세이란에게 알 수 없는 봉투를 전달해 준 것이 시작.
학교 마당에서 만난 다섯 명의 어린이들은 아직 등교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변함 없이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떤 분이 와서 옆에 있던 동상에 대한 전설(?)을 말해준다.
아무도 모르게 한 손에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올려놓고 좋아하는 사람이
그걸 집어서 주면 사랑이 이뤄진다나 뭐라나.
그냥 교내에서 전해지는 괴담으로는 동상이 움직인다는 것 밖에는 없었다.
다들 믿지 않는 눈치였지만 야에만 믿었고, 슬슬 시간이 되어 그분은 동상과 함께 사라졌다.
한편 경시청에서 자료를 찾던 두 분의 모니터가 갑자기 이상해지더니
HYUGA라고 적힌 누군가의 자료가 잡혀서 보았는데 다른 건
별표 처리가 되어 있고 출국 국가가 스위스라고 나와 있었다.
일단 공항에 가서 한 기사에게 알아보니 구도의 화재 사고가 있던 곳으로 데리고 갔다는 제보.
그래서 바로 에네이로 달려갔는데 저 사람이 있었다.
그냥 형사들의 능력 점검을 했을 뿐이라던가... 대략 좋지는 않다.
점심 시간이 되어 코가 형제는 뒤쪽에 옮겨진(?) 동상을 발견했다. 수도 공사 관계로 옮겼다고.
뒤이어 야에가 와서 자신의 휴대폰에 있던 인형을 왼쪽 손에 올려놓았다.
미노리가 와서 야에를 찾는데 야에는 들키지 않기 위해서 살짝 뒤로 들어가버렸다.
그리고는 비가 왔고, 야에는 마유키에게 동상이 있는 곳까지 데리고 가서
손에 뭐가 있는지 봐 달라고 하니깐 무슨 문어 인형이 있는 게 아닌가.
미노리의 홍차 푸딩 한 숟가락을 먹었을 뿐인데 미궁에서 나올 문을 찾았다니;;
알코올 램프를 가져와서 주먹 쥔 왼쪽 손에 가까이 대니 손이 풀리면서 인형이 나왔다.
동상의 양 손은 형상기억합금으로 만들어져 있었고, 비가 와서
기온이 낮아져 왼쪽 손이 오므라들게 된 것이다.
코우타가 쌍방으로 반대의 기능을 한다고 보충설명.
그리고 아침에 봤던 사람이 나타나서 아침에 봤던 동상은 풍선이었다고 하고는...
경찰들과 비서(혹시 사쿠야?)에 의해서 정체가 밝혀졌다.
학교의 이사장인 시나노 시엔. 같은 성을 가진 세이란의 형이다. 물론 자기들만 알고 있다.

2. D.Gray-man 67화 「에도로」(자막 감상)


에도로 가면서 레벨 3의 악마들을 몇 번 만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
마지막으로 네 악마에게 둘러싸여 진퇴양난이 되었지만
에도에 있는 천년백작이 전 일본의 악마들을 소환하는 바람에 한숨 돌렸다.
그런데 그게 워낙 강력해서 쵸메스케도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엑소시스트들은 발길을 돌리지 않고 사지인 에도로 향했다.
에도에는 무수한 악마들이 백작을 경배(?)하며 빛을 발하고 있었고, 노아들은 뒹굴뒹굴.
저스데비, 스킨은 백작에게 일 좀 제대로 하라는 말을 듣게 되었다.
아시아 지부에서 훈련중이던 알렌의 왼쪽 눈도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천년백작이 모든 악마들 보고 일본에 있는 원수들에게 총 공격을 명하는데...
저 밑에서 라비의 화판 공격이 왔다. 백작이 먹혔지만 가볍게 처리.
엑소시스트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일단 레벨 3 악마들이 상대를 한다.
전전긍긍하다가 라비와 크로울리가 합심하여 저 멀리 날려버렸다.
그리고 티키가 그들 상대로 나타났는데 그를 아는 라비와 리나리.
알렌을 죽인 줄 알고 라비가 자신이 상대하겠다고 성을 낸 채 나섰다.
티키는 친구 이야기로 잔뜩 약을 올린 다음에 그는 살아있다고 대답한다.

3. 늑대와 향신료 3화 「늑대와 상인의 재능」(무자막 감상)


정말 상업용어는 나에게는 생소한가보다.
다음주부터는 자막 감상을 해야겠다.
거래처로 가기 전에 로렌스가 준 은화 하나로 사과를 잔뜩 사는 호로.
처음에는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 것이 아닌가 의심했다.
하지만 거래처에 들어가 모피를 팔 때에 그 성과(?)가 여실히 드러났다.
맨 처음 제시한 금액은 132 트레니 은화.
하지만 로렌스가 좀 더 좋은 관계로 있고 싶다(단골?)면서 가격을 140까지 올리는데...
호로가 나서서 직접 모피의 향을 맡아보게 하니 좋은 냄새가 났고,
힘껏 당겨보라니 터지지도 않았다.
그래서 200까지 올랐지만 호로가 모피:은화=1:3으로 210을 요구해서 결국 그렇게 팔았다.
그 비결은 좀전의 사과.
저녁에 제렌과 만나 은화 절상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와서는 호로와 각 은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로렌스가 잘 아는 환전상에서 은화들을 이리저리 흔들어보면서 소리를 들어보았다.
현장에서는 잘 몰랐다고 말했지만 소리가 둔해서 순도가 내렸다는 결론이 나왔다.
한 술집에 들러 나온 이야기는 은화의 종류를 속였는데 그것이 누군가의
사주를 받아서 였는지도 모른다는 것이어서 당장 자리를 박차고 가게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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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5화 「추억과 맹세」(무자막 감상)


마유키는 가문에서 선택되어 신지를 쓸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이 세계를 뒤흔들수도 있다.
...라고 전 당주가 세이란에게 그런 말을 했었다.
그리고 돌연 사회 경험(?)을 한다고 집을 나선 마유키와 마루.
경시청으로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고는 어디론가 가지 않으면 안되어서
혼자 한적한 마을로 가 절벽을 올라왔는데 땅이 흔들려 떨어질 뻔 했는데
세이지의 인형인 뱍코가 그를 구해줘서 그를 좀 더 알고 싶다면서 압박을 가해왔다.
세이란이 나타나 구해주고 나중에는 세이지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들려와서 정리가 되었다.
마지막에 나리타 국제공항에 (JAL로 추정되는 비행기를 타고)계단을 통해
내려오는 사람이 있었는데 누군지는 두고봐야 할 듯.

2. D.Gray-man 66화 「곤혹과 초조」(자막 감상)


오랜만에 아시아 지부의 상황이 나왔다.
알렌이 포와 함께 계속 훈련을 해도 과학반의 데이터로는 전혀 진척되지가 않는 듯 보였다.
그 자료를 보고 이런저런 생각이 든 알렌은 다음 훈련에서 결국 저렇게 폭주를 하고 말았다.
몇몇 직원들은 일반인의 신분인 그를 본부로 보내야 한다고 하지만
엑소시스트의 인력이 부족하고 중간에 악마를 만나면 위험하기 때문에 거절했다.
포도 훈련을 그만두려고 했지만 지부장이 위의 말을 해 주어서 마음이 돌아온 것 같다.
그래서 풀이 죽어있는 알렌에게 로파로 의태해서 격려를 해 주었는데 끝에 들켜버렸고...
알렌이 저러니 이 작품도 장수 애니메이션이 될 가능성이 높구나.

3. 늑대와 향신료 2화 「늑대와 먼 과거」(무자막 감상)


이거 3화까지 제대로 안들리면 자막으로 봐야겠다. 대화가 좀 어렵네.
이번에도 보면서 다른 걸 했으니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로렌스와 호로는 본격적으로 행상 활동을 시작했다.
물론 일반인들에게는 그들을 부부라고 알렸다.
그들은 어떤 교회에 묵게 되었고, 사람들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소금보다 보리 장사가 이윤이 더 남는다나 뭐라나...
그리고 제렌이라는 사내와는 은화 절상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어쨌든 배고픈 호로는 치즈감자구이를 맛있게 먹었다.
뭔가 앞뒤가 안맞지만... 다음주 부터는 좀 더 집중해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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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4화 「신지발화(神智発火)」(무자막 감상)


홍차 가게 에네이에서 이야기는 계속 된다.
저 분의 이름은 세이지.
자신을 범죄 심리 카운셀러라고 하면서 사람들을 계속 낚아온 요주의 인물이다.
이번에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인형으로 낚시질을 했고...
그런데 이미 사나에는 최면에 걸린 상태라서 세이지의 명령에만 따랐다.
세이란은 웃옷을 벗어던지고 맞섰지만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다.
평정을 시키고 사나에에게 마유키를 데려오라고 시키는 세이지.
그 사이 마유키가 깨어나 사나에가 살아있다는 소리를 해서 최면이 풀렸다.
그리고는 신지(神智)가 깨어나서 마유키가 저런 상태가 되었다.
정통 엘리트 집안 휴가 가문의 어린 당주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경찰들이 도착하기 전에 적들은 저 멀리로 가 버렸고 곧 시한폭탄이 터져 에네이는 산산조각.

2. D.Gray-man 65화 「상륙」(자막 감상)


300년 가까이 천년백작의 독재가 계속 된다는 일본.
상륙을 했더니 악마의 모습을 한 쵸메스케는 온데간데 없고 아리따운 아가씨가 서 있었다.
말투를 보아하니 역시 동일 인물. 일본에서의 이름은 사치코란다.
라비는 뭐가 좋다고 헤벌레 하는지... 북맨에게 한 방 맞는다.
그들을 마중나온 다른 개조된 악마가 앞에 나타났지만 레벨 3의 악마들에게 먹히고 말았다.
나중에 쵸메스케도 어떤 악마에게 잡혀버려서 난감했는데 다른 악마들이 나타나서
내분이 일어나는 사이에 도망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한편 천년백작과 노아 일족들은 모여서 중간 점검.
로드와 레로도 보고싶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엔딩 뒤에 오마케 극장에서는 등장.)

3. 늑대와 향신료 1화 「늑대와 단벌 옷」(무자막 감상)


애니메이션 보면서 다른 걸 하고 있느라 집중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은 파악했다.
주인공 크래프트 로렌스(왼쪽)은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라서 알아봤더니 후쿠쥰. (...)
어쨌든 그는 떠돌이 상인이다.
파슬로라는 시골 마을에 자주 들리는 듯.
그런데 어느 날 그의 수레에 귀가 달린 소녀가 나체로 가죽을 덮고 자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호로(오른쪽)이고 보리의 풍작을 관장하는 캐릭터.
정말 보고 싶냐고 묻고 그렇다고 하자, 보리 낱알을 걸러내서 입 속으로 넣고는 격렬한 행동을...;
이 작품도 페르소나처럼 1화만 보고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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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3화 「행방 불명 유희(게임)」(무자막 감상)


여성들이 행방불명 되고 거기에 카드가 떨어져 있었다.
1-2-3-4-5-6-8 이 그것. 그런데 중간에 7 카드를 건너뛰고 바로 8이 된 이유는?
미야코는 마유키의 힘을 빌리지 않고 해결하려고 했지만 결국 찾아가서 도움을 청한다.
중간에 이즈미 자매네 집으로 가서 식사를 해서 잠시 삼천포로 빠지기는 했지만;;
피해자의 이름을 가타가나로 쓴 뒤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서로 이어보니
일곱번째에 해당되는 이름은 '이'로 시작하고 '에'로 끝나게 되었다.
거기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이즈미 사나에가 유일.
현장 주변을 돌아보다가 여덟번째 피해자와 용모가 비슷한 사람이 돌아다니는 것을
발견하고 뒤쫓다가 결국 변을 당하고 그 곳에서 7이라고 쓰여 있는 카드가 발견된다.
막다른 골목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마루의 후각으로 앞에 있는 벽은
단순히 접착제로 붙여놓은 것이라고 밝혀졌다.
미야코에게서 모든 카드를 넘겨받은 마유키.
자신의 서고로 가서 살펴보려고 했는데 마루와 하츠미가 우연히 비닐을 벗겨서
카드의 표면이 바뀌는 것을 발견했다.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보이는데 그곳은 홍차 거래처(?)인 '에네이'라는 곳의 사진이다.
이름 끝말잇기에도 에, 네, 이가 모두 있었다.
그 곳에 있는 사람은 지금까지 마유키의 앞을 가로막은 분.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3화 (完) 「Happy Birthday」(무자막 감상)


나이트메어가 에리스의 꿈으로 가게 해서 저번에 키리히토가 앉아서 지키고 있던 계단의 끝.
어떤 문이 있었고 들어가서 그림자 괴물(?)을 물리치고 나니 덩굴 안에 에리스 발견.
한편 아카리는 죽은 쿠레하를 데리고 와서 안젤로트와 리온이 그녀를 살려내었다.
안젤로트는 그분의 명을 어기지만 자신의 본분을 잊지는 않았다. 세계의 수호자.
샤이멀에서 해방된 에리스의 보석이 신의 방패를 뚫고 대신 그것들은 파괴되었다.
그리고 결과는 저렇게. 세계를 리셋하려던 신은 사라졌다.
키메이 학교를 졸업하게 된 렌지와 쿠레하.


그리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 순간 다시 안젤로트의 소환.
'올라가는 남자'로 별명이 바뀌면서(?) 완결.
제목은 에리스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이다.
대화 수준은 약간 어려운 정도였지만 그래도 실력 향상에는 도움이 되었던 듯.

3. Myself ; Yourself 13화 (完) 「인연」(무자막 감상)


나나카가 어릴 적 바이올린을 가르쳐 준 선생님이 돌아가셨다.
알고 봤더니 그 선생님과 어머니 사이에서 자신이 태어났던 것.
결국 가정이 파탄 일보직전까지 가서 화가 끝까지 난 아버지가 불을 질렀던 것이다.
나나카는 당황해서 방에서 머리띠와 바이올린만 가지고 창문으로 뛰어내렸었다.
그것이 떠올라 당황스러워서 사나가 며칠간 그녀를 찾아갔는데도 만나주지 않았다.
어느날 아주머니가 외출한 사이 기다리고 있던 사나.
나나카의 방에 들어갔는데 없어서 욕실에서 물소리가 나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늦으니 위험(?)을 무릅쓰고 욕실에 들어갔다.
그런데 사나가 예전에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말았다.
중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해 갈수록 정도가 심해지자 맥을 끊고
뜨거운 물에 들어가 자살을 시도했던 것.
하지만 살아서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와 예전의 자신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단다.


10년 후 시청사가 될 뻔한 공원에서 야외 콘서트가 열렸다.
아오이와 아사미가 만났고, 히나코와 동생이 왔고, 물론 와카츠키 자매도 왔다.
연주 전에 사나는 나나카에게 반지를 건네 프러포즈를...;
역시나 선생님은 변함 없이 캐러멜로 상을 주신다. 어른이 된 상이라나...
그리고 나나카가 연주할 곡은 맨 처음 자신이 작곡한 곳 Myself Yourself. (응?)
어린 시절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다음 번에 만날 때까지는 절대 완성시킬거니까 기다려 줘.'
라면서 끝났다. 다음 번이 한참 지나기는 했지만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났다.
이 작품은 다른 작품들에 비해 묻히는 감이 없지 않아서 그럭저럭... 그래도 마무리는 잘 되었다.

4. D.Gray-man 64화 「메시지」(자막 감상)


이번에도 악마와 라비가 캡쳐로 등장.
악마의 이름이 쵸메스케가 된 순간...
모터를 단 것도 아닌데 추진력때문에 배가 빨리 갈 수 있었다.
리나리와 왔을 당시에는 긴장을 늦추지 않았지만 북맨만이 알고 있던 정보라서 납득했다.
쵸메스케가 전한 전언에 따르면 일본은 이미 천년백작의 나라이고
크로스 원수의 임무가 에도에 있는 큰 상자의 파괴인데 접근이 쉽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리나리의 주변에 있던 이노센스의 빛이 사라지고 리나리가 눈을 떴다.
모두는 계속해서 일본으로 갈 것을 결정하는데... 하지만 미란다가 견뎌내지 못했다.
결국 아니타는 엑소시스트와 자신들의 선원 일부만 갑판으로 불러내었다.
그리고 쵸메스케가 작은 배로 가까운 이즈까지 데려가려고 했는데 아니타와 마호자는 남았다.
곧 미란다의 타임 레코드가 힘을 다해 배가 가라앉고 선원들은 죽음을 맞이한다.
한편 아시아 지부에서는 알렌이 이노센스를 살리기 위한 수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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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2화 「풀사이드에서 두근」(무자막 감상)


악몽을 꾸는 바람에 기운이 없는 마유키를 위해 풀장에 놀러가기로 한다.
맥주병인 마유키 덕분에 놀지도 못하다가 코우타가 바나나로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물 속에 빠뜨려 잠수해서 가장 많이 건지는 사람이 승리... 그런데 바나나는 물에 뜬다.
그래서 나온 것이 영국 금화. 아까부터 산타 복장을 한 이상한 사람이 어슬렁거리던데...
어쨌든 게임은 시작되었고 코가 형제가 각각 3개씩, 하츠미가 하나,
마유키도 하나 건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단다.
발자국 크기로 봤을 때 여성이어서 범인은 하츠미...
마유키가 건진 것이 대략 슴가 고정대(?)였다고. 부끄러워서 남들 안보는 사이에 가져왔단다.
그런데 금화가 없어진 건 사실이라서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을 쫓아가니 그냥 도촬꾼에 불과했다.
진짜 범인은 바로 화면에서 보듯이 마루였다.
잘 놀고있는 시간에 미야코가 세이란을 찾아와 마유키가 누구냐고 직설적으로 묻는데
돌아온 답은 특별히 선택된 사람이라는 것 밖에... 학교와 친구들의 힘을 믿어보겠단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2화 「안녕」(무자막 감상)


이건 두 말 필요 없다.
벨, 리온과 티타임을 함께 하며 벨이 내뱉은 추리와 일치.
안젤로트에게 명을 내릴 수 있는 그 분이 일이 이렇게 되도록 처음부터 꾸몄던 것.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키리히토이다.
그가 에리스를 지켜온 것도 추리에 따르면 앞뒤가 맞는 것이다.
아무리 적이라지만 추리가 딱딱 맞아떨어지니 놀랄 따름.
키리히토는 쿠레하와 렌지가 한판 붙어서 누군가 죽는 것을 에리스가 보길 원했지만
렌지가 검을 버리고 쿠레하도 싸움을 멈추었기 때문에 키리히토가 그녀를 죽였다.
또한 저항하는 렌지도 그에게서 심한 부상을 입고 에리스는 절망에 빠져 각성하기에 이른다.
대마왕과의 대화를 중단하고 신과 상담하러 온 에리스. 당연 키리히토가 나타났고.
썩어빠진 세상 멸망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니 무슨 심시티도 아니고...
어쨌거나 이것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3. Myself ; Yourself 12화 「붉은 기억」(무자막 감상)


와카츠키 자매가 떠난 이후로 학교도 어수선했고 사나와 친구들도 식욕이 없다.
그리고 사나가 집으로 돌아와서 택배가 왔는데 주소가 적혀있지 않고 슈스케의 이름만...
다름이 아니라 낚시도구였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뭘 사가지고 오는 길에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데
슈리와 슈스케가 적어도 상담이라도 했으면 했는데 그래도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사나가 편의점에서 캠페인으로 뽑은 음료수 하나를 노력상으로 선생님께 드렸다.
다음 일요일에 나나카와 아오이에게 개울가로 놀러 가자고 했는데
그날 아침에 아오이에서 감기 걸렸다고 둘이서 가라는 전화가 왔다. 물론 거짓말.
결국 둘이서 가서 낚시를 하는데 한 마리도 못잡았다.
생선 잡아서 구워먹으려고 했는데 수확이 없어서 식사감이 없는데
나나카가 2인분의 도시락을 싸와서 다행... 이었지만 계란말이와 쿠키라니;;;
그리고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어서 높은 곳의 동굴로 안내했다. 중간에 비가 왔지만...
동굴 안으로 들어가서 막다른 길이 있었는데 위를 보니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다.
랜턴이 갑자기 꺼져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잠들어버렸는데
깨어서 사나를 찾아보니 없어서 무작정 나왔는데 석양이 드리워져왔다.
갑자기 화재가 떠올라서 멍하니 밖으로 계속 나왔다.
깎아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나가 잡아서 별 부상은 없었지만 괴로운 기억이 떠올라서인지...

4. D.Gray-man 63화 「정체된 배, 소녀는 돌아오지 않고」(자막 감상)


배가 위기 직전까지 와서 라비가 한방 맞아 바다로 빠져서
감염이 될 뻔 했는데 크로울리가 물어줘서 퍼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북맨에게 한소리 들었는데 라비가 목판을 여태껏 쓰지 않았냐고...
악마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연물(구름)을 변화(걷히게)시키는 것이라고.
그리고 크로울리가 몰래 악마들에게 접근해서 자신의 피를 주입했다. 결국 그는 빈혈에 걸렸다. (?)
배쪽은 상황이 끝났는데 에시와 리나리가 싸우고 있는 곳에서 화염이 보이더니 에시가 소멸.
미란다의 이노센스 주변에 있던 결박도 풀어져서 배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런데 라비가 선원들과 미란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리나리가 있는 곳으로 간다.
가다가 바다에서 악마와 이노센스로 둘러싸인 리나리가 나타났다.
악마는 라비가 북맨 주니어라는 것을 알았고 뒤따라온 팀캔피도 남보듯이 하지 않았다.
자기 설명으로는 크로스 원수에 의해 특화된 악마라는데 두고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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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1화 「욕망의 끝」(무자막 감상)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만가고 범인의 차량에서는 아무런 것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구도에 있는 사무실의 장소를 알려준 것은 마유키를 유인하려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현장인 전파탑 아래에서 명상에 잠기다가 미궁을 풀어냈다고 한다.
소방과장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경찰과장과 같이 했기 때문에 여태껏 미궁속을 헤맸던 것이다.
보고서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위조가 가능했다.
바보같은 과장은 그걸 조직에 보고해서 창고를 빨리 처분하는게 낫다고 하고는
그 곳에서 화염에 휩싸여 죽을 뻔 하는데 세이란 일행이 구해서 목숨은 건진 줄 알았지만...
정작 병원에 데리고 왔는데 간호사가... 적 -_-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1화 「기억의 조각 ~환상에 젖다~」(무자막 감상)


눈을 피해 기차를 타고 에리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수녀님이 선생님으로 계시는 어린이집 비슷한 곳에 가자
금새 알아차렸고 아이들도 에리스를 반겼다.
오늘은 그 곳에서 머무르기로 결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와
지팡이를 내리치자 모두가 지니고 있었던 에리스에 대한 예전 기억들이 사라진다.
벨과 리온이 부하를 시켜 걸어 본 수작이지만...
딴 사람 취급을 받고 오갈데 없는 두 사람.
나중에 아카리가 나타나 그것을 알고 있는 듯 렌지와 대결을 벌이는데
휴대폰 악세서리를 보는 순간 동요가 일어나 판세는 역전. 게다가 키리히토까지 와서...
안젤로트의 앞에는 벨 일행이 아주 과격한 등장을 한다.
그리고 에리스 일행은 어딘지는 모르지만 계속 가고 있는데 쿠레하가 모습을 드러내고...

3. Myself ; Yourself 11화 「고백」(무자막 감상)


학교에 온 의문의 편지 사건의 전말은 아사미가 꾸민 일이다.
슈리에게 고백했다가(백합?) 차인 이후 평소와 같이 아무 일 없었던 듯 지내서
마음 속에 분노가 생겼지만 천에 옮기지 못했다가 슈리와 슈스케가
성묘를 간다는 정보를 듣고 이번에 한 건 했다는 것.
그 이야기를 하고 슈리, 슈스케가 병문안을 왔다가 가는데
아사미는 잠시 슈리를 붙잡고 사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해 준다.
남자 둘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중에 울면서 오는 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슈리의 런던 유학이 이번주 토요일로 결정되어 슈스케와 멀리 갈 준비를 한다.
친구들에게는 그냥 유학때문에 떠난다는 말만 전해놓았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마치고 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사나는 이제까지의 이야기들을 생각해 어디론가 가 버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자기 조퇴.
저렇게 무임입장(...)을 하면서까지 쫓아가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슈스케도 어릴 적 사나를 그렇게 떠나보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듯.

4. D.Gray-man 62화 「암흑에 떨어진 성녀」(자막 감상)


리나리는 점점 잠수를 하고 있고 알렌은 부활한 왼쪽 눈의 움직임으로 괴로워한다.
그 와중에 잠시 리나리와 배에서 한 이야기가 떠올랐고 그것은 리나리도 마찬가지.
전장에서 생각나는 것이 동료라서 죽을 수는 없다는 것이 핵심 이야기이다.
다크 매터에 반대되는 이노센스를 최대 개방해서 상쇄를 해 목숨을 건지고 싸움을 계속한다.
하지만 에시는 만만한 악마가 아니다. 떡밥철갑 강화를 얼마나 한 건지 (...)
리나리는 지쳐서 몸이 점점 썩어(?)가기 시작한다.
라비에게 사과하려고 했는데, 알렌이 살아돌아오기를 바랐는데,
아니타로부터 머리 장식을 빌리지 않는거였는데 하면서 최종 공격을 감행해 에시는 사라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무이가 떠오르더니 리나리도 사라졌을까? 모르겠다.

5. 고양이의 집회 (무자막 감상)


NHK 애니클립 15(감독들이 돌아가면서 짧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거라더군요)에서
이번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작품을 보았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이후로 오랜만에 소재로 쓰인 고양이들.
하지만 당시에는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 단색 애니메이션이었던 것에 비해
이것은 제대로 된 칼라 애니메이션이지만 방영 시간이 1분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
고양이들이 인간들에게 겪는 수모(꼬리를 밟히는)에 무언가 행동을 취하려고 하지만
음식을 먹을 시간이 되면 행복해졌다가 다음날 다시 그것이 반복되고... 어쨌든 반복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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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9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무자막 감상)


피해자가 다닌 호스트 클럽에서 조용히 조사를 좀 하려고 했더니 마루가 들어와버려서...
하지만 개인 사물함에서 R&E사 한정 홍차를 발견했다.
세계에는 300개 정도밖에 없고 일본에는 1%인 3개..
오후에 잠시 음악 선생님과 티타임을 가지다가 같은 종류를 발견했다.
저녁에 모두와 그 홍차를 마시다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프로젝션 아이(Projection Eye)'라는 기계로 피해자는 초등학교 음악실에 있었음에도
자신의 고등학교인줄로 착각해서 기절해 있었고 그동안 마유키와 홍차 약속을 만들어
알리바이를 성립시키고 돌아와 살해, 시체를 자동차 트렁크에 실어 초등학교 음악실로 옮겨놨다.
마유키 자신의 R&E 홍차, 클럽의 홍차, 그리고 선생님의 홍차도 미궁을 푸는 데 한 몫 한 듯.
그 현장을 하츠미와 미야코 일행이 먼저 발견할지는 예상 외의 일이었고..
자수하라고 했는데 적의 수작으로 모드가 변한 선생님.
세이란 일행이 와서 수습이 되었지만 마유키는 모드 전환(?)에 대한 의문을 계속 가지게 된다.

10화 「속죄의 제물」(무자막 감상)


TV에서 전파탑 꼭대기에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피해자(사진 왼쪽에서 세번째)는 소방관으로 활동하다 이틀 전부터
병결도 아닌데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시청 수뇌부에서는 다른 사건으로 정신이 없다며 미야코와 류스케에게 맡겨버린다.
마유키는 무슨 바람이 분 지는 모르겠지만 세이란, 하츠미, 사나에와 도움을 주기로 한다.
사건 당시 날씨는 태풍때문에 탑을 타고 올라가는 것도, 헬기 등으로 위에서 거는 것도 불가능.
현장과 피해자의 집, 소방서를 차례대로 둘러본다.
그리고 사진 뒤에 있는 저게 하이퍼 제트 방수총이라고 고층 건물의 진화에 유용하단다.
저녁에 다시 집에서 홍차를 마시고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
저 방수총과 액체 질소를 이용해서 물을 얼려 다리를 만들어 올라갔다.
보통 사람이면 얼음 등반(?)이 어렵겠지만 숙련된 사람이면 가능하고...
당시 관리를 맡은 사람이 바로 왼쪽에서 두 번째 계신 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조직에서 경찰에게 들켰다는 연락을 받은 후 요원과 도망치다가 터널 앞에서 추돌 사고.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9화 「판도라의 상자 ~벨 vs 안젤로트~」(무자막 감상)


마지막 희망의 보석을 찾기 위해 토성까지 찾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기지 전체가 토성에 접근을 할 줄이야... (물론 함선 위에 타고)
토성의 고리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하는데 에뮬레이터의 공격이 예상되어
렌지, 쿠레하, 에리스를 제외하고는 방어를 맡는다.
나중에는 대마왕 벨 제파가 직접 납시어 에리스 일행이 보석을 발견했을 때 먼저 손에 넣는다.
하지만 아카리가 쏜 미사일의 충격으로 놓치고 마침내 에리스에게 넘어갔을 때...
에리스 주위로 빨간 구가 생기더니 폭주를 하는 걸 렌지가 겨우 막았다.

10화 「파괴신 ~칼네아데스의 판~」(무자막 감상)


일곱 보석을 모아 이계로의 문을 열어 역침공을 한다는 계획이 무산된다.
그리고 에리스가 대마왕 샤이멀의 환생이라고 해서 난감.
결국 안젤로트의 신(조언자?) 게이사에게 방법을 물어보니 죽이는 수 밖에 없단다.
각성을 하기 전에 막아보자는 심산인데 키리히토와 렌지가 그녀를 빼돌려 지구로 돌아온다.
에리스의 할아버지를 아는 분을 만나 해결책을 찾으려는데 위저드들이 몰려온다.

3. Myself ; Yourself 9화 「힘내! 아니메인져!」(무자막 감상)


방화로 인해 안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나카.
조부모님들의 뒷담화를 듣고는 입원 당시 경찰이 자신이나 할아버지를
의심하는 것이 생각나서 괴로웠던 모양이다.
전날 약속한 유원지에 모두 놀러왔다.
놀이기구와 아니메인저 이야기는 생략을 하고...
관람차에서 나나카는 사나에게 우체통 앞에서 있었던 일을 사과했다.
슈리와 슈스케는 양모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가 우울해졌다.

10화 「벚꽃을 위해」(무자막 감상)


이건 묶어서 이야기하는 게 훨씬 좋은듯.
양모는 밖에서 외도(딴 남자와 바에서 술 마시고 호텔로 가서... 생략;)나 하고 있고 -_-
마침 토요일이 생모의 기일이라 묘를 방문해 기도드리고 외식하고 손잡고 돌아오는 게
러브호텔로 갔다고 오인되어 학교에 익명의 우편물이 와서 논란이 되었다.
소문이 돈건지 칠판에 장난을 친 녀석들이 있어서 슈스케가 교탁을 차며 폭주하기에 이른다.
방과후 사나, 아사미, 슈리는 양로원을 다시 찾아 딸을 잃은 그 어르신을 다시 찾았다.
그런데 슈리가 선물로 가져 온 사과를 깎다가 손가락이 베였는데
사나가 안좋은 기억이 나서 잠시 퇴장.
반창고를 붙이고 아사미가 상황을 보러 나갔는데 그 분이 슈리에게
후타고오카(지명인 듯? 해석하면 쌍둥이 언덕)의 벚나무에 꽃이 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걸 위해서 그동안 새와 고양이를 그 곳에 묻어버렸던 것.
하지만 벚꽃은 피지 않았고 분노를 삭히고 있다가 슈리를 의자로 치려는데
마침 그걸 발견한 아사미가 맞아서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다.
슈리가 집에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유학을 결정했다며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결국 선거를 의식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어서 거절을 하고 방에 들어가버렸다.
슈스케는 그걸 알아차리고 누나에게 부모가 모르는 어딘가로 멀리 달아나 버리자고 한다.

4. D.Gray-man 60화 「타이틀」(자막 감상)


모두가 지난 일을 기억하면서 아니타는 예정대로라면 이틀 내에 일본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갑자기 오른쪽에 계신 레벨 3 악마가 등장해서 발목이 잡혀버린다.
라비의 얼굴이 뚫려버릴 위기에 북맨이 죽지 않을 만큼 처치를 하고 질문을 던지지만
그게 화근이 되어 높은 곳으로 올라가 당해버리고 만다.
일본 화가 출신인 악마는 상황에 따라 타이틀(제목)을 붙였다.
라비가 망치로 올라가서 북맨을 구하고 리커버리의 효력이 다할 때쯤
리나리가 나타나 악마와 상대하게 되는데...

61화 「가라앉는 흑」(자막 감상)


이것도 잘 이어지긴 하는데 오프닝 후에 되새김질(?)이 좀 길었다.
구름 위에도 악마들이 있어서 배가 계속 공격당했다.
하지만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계속 재생이 되었지만 이미 목숨을
잃은 분들은 도착하면 죽게 되지만 리커버리를 사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크로울리와 라비 합동으로 하늘로 공격을 해 보지만 허공에 주먹질하는 것과 같은 셈이었다.
악마의 이름은 에시.
회오리를 만들어 리나리를 잠시 잠수시키고 저런 자주빛 오오라를 발산하는데...
미란다의 이노센스와 리나리의 전신이 중력 조작 능력을 쓰는 다크매터에 당했다.
발버둥을 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배도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다.
결국 심해로 잠겨버린 리나리... 다음 화는 급박한 전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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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8화 「하츠미의 수난」(무자막 감상)


와카쿠사 모에기 여자 고등학교(若草萌黄女子高等学校) 음악실 괴담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츠미가 다니는 저 고등학교에서 친구 히나코(로 추정)가 음악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돈을 밝혀서 계속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착취하는 장면이 목격된다.
방과후에 제대로 말을 해 두려고 하는데 저 사건이 실제로 발생하였다.
괴담은 어느 여학생이 가위에 찔려 숨진 사건인데 이번엔 선생이 당했다.
형사들이 왔을 때에는 하츠미가 가위를 들고 있었고 앞에 죽은 음악 선생이 있었다.
하츠미가 발이 묶일 뻔 했지만 휴가 가문의 빽(?)으로 귀가 조치.
학교에 있던 학생들의 알리바이는 있다고 하고..
유력한 범인은 마유키의 담임인 이츠미 선생일 가능성이 높다. 다음주에 밝혀질 듯.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8화 「시대를 넘다 ~소녀의 탑~」(무자막 감상)


천문부실 정리를 하다가 갑자기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게 된 렌지와 에리스.
그 곳에서 편집된 바벨탑을 만나게 된다.
렌지는 갑자기 노역을 하다가 검으로 평정을 하고 사태를 알게 되었다.
에뮬레이터가 탑 꼭대기에서 주인(샤이멀)을 소환해 세상을 파괴해 버린다는 것.
저분이 그 에뮬레이터인데 정의의 보석을 보관하고 있었다.
꼼작없이 독방에 갇혀있다가 구슬들의 힘으로 봉인된 문을 계속 열었고
중앙에 있는 것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에뮬레이터가 잠시 지껄이고 샤이멀이라는 존재가 등장.
키리히토가 손을 써서 수습이 되었고 렌지가 에뮬레이터를 쓰러뜨리려 하지만 무리.
그 사이 에리스가 보석을 손에 넣고 팔찌가 무기가 되어 공격하기에 이른다.

3. Myself ; Yourself 8화 「비밀의 우체통」(무자막 감상)


저번 토요일에 아사미와 생긴 일로 삐쳐 있는 나나카.
옛날엔 이러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고민에 빠져 있다가
어린 시절에 나나카와 더 이상 쓰지 않게 된 우체통을 자신들만의 전달 수단으로
사용하기로 해서 줄곧 그러다가 다른 곳으로 가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기억이 났다.
그래서 열쇠를 찾아 열어보니 수많은 편지가 쌓여 있었고 어떤 종이에는
タスケテ(살려줘)가 빽빽히 적혀 있었다.
예사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사나는 슈스케를 옥상으로 불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된다.
그리고 나나카를 그 곳으로 불러 사과를 하였고 이제부턴 지켜주겠노라고 마음 속으로 맹세하였다.

4. D.Gray-man 59화 「맹세의 길」(자막 감상)


알렌 간지 좔좔.
(이란 표현은 되도록 쓰면 안되겠죠? '멋지다'는 말로 순화해 씁시다.)
그건 그렇고 벅 창도 카무이 못지 않게 리나리를 좋아하는 듯. (...)
어쨌거나 아무리 해도 이노센스가 부활할 생각을 하지 않으니
포와 알렌을 싸우게 해서 절박한 상황에서 이노센스가 발동하게 만드는 계획을 세웠다.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저런 표정을 지으며(...) 그걸 받아들이게 된다.
식사 후의 대결에서 목이 잘려나갈 뻔 했지만 포가 잘 시간이라 실체화가 안되어서 목숨 부지.
잠시 누워있다가 깨어나서 다시 싸우는 장면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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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7화 「구도와 폭탄과 홍차」(무자막 감상)


오늘은 마유키네가 무츠모리 힐즈에서 '홍차의 대왕'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감독은 오쿠츠 이사쿠(奥津伊佐久). 캡쳐 화면의 무릎을 꿇고 있는 인물이다.
마침 경찰에 구도가 필요 없다며 무츠모리 힐즈를 폭파한다는 예고 전화가 왔다.
영화를 다 보고 있을 즈음 폭파가 일어났고, 미야코와 류스케는 현장으로..
최상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작동하지 않아 사람들이 당황하고 있는데
어떤 나이가 지긋한 분이 자신이 여기에서 일한 적이 있다며 자신을 믿고 따라오라고 하였다.
그 중에도 미야코에게는 계속 폭파 예고 전화가 왔고, 하필이면 사람들이 가는 곳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범인은 희생자가 생겼다고 하였다.
저 넓은 곳까지 갔는데 청소 로봇이 발견되어 가지고 노니깐 그 분이 당황해했다.
사건은 미궁에 빠져들었고 마침 메이드인 하츠미가 따뜻한 물을 준비해 놓아서
현장에 앉아 홍차를 마시고(...) 잠시 명상 모드로 들어가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대피하는 각 장소에는 'C-번호'가 적혀 있었는데 다름 아닌 영화의 장면 번호.
그리고 청소 로봇에 있던 소형 카메라는 감시가 아닌 영화 촬영에 쓰인 것이라고.
범인은 바로 저 분. 다름 아닌 감독인 오쿠츠 이사쿠였다.
흥행에 눈이 멀어 폭발도 서슴치 않았다고 하였다.
마유키가 홍차를 권했지만 적(?)의 수에 넘어가 어떤 로봇에 올라타서 파괴를 일삼았다.
다행히 세이란 일행이 제압을 하는 바람에 수습이 되었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7화 「작은 인연 ~에리스의 선물~」(무자막 감상)


아카리가 같이 합숙을 시작하게 된 날.
'돈페리' 라는 이름의 페렛도 같이 왔다. (유노와 무슨 관계가? 응?)
환영회가 끝나고 창가로 간 에리스.
거기엔 키리히토가 있었는데 그녀에 관한 건 다 알고 있고 지켜준다? 는 말을 하고는 사라진다.
다음 날 스케이트 수업이 있었는데 렌지는 지각처리가 될 뻔 했다가 나중에 출석으로 인정..
아카리는 왠만한 선수 안부러운 실력(?)을 보여주고 렌지쪽은 재탕이니 그닥..
에리스가 자꾸 넘어져서 렌지가 그녀를 봐주었다.
쿠레하는 졸업반이니 학교는 자유등교란다.
(일본은 센터시험이 나중에 있을텐데 자유등교라니;; 혹시 취업반인가..)
점심 시간에 아카리가 만들어 온 도시락은 렌지가 다 처리하고 기절.
아카리는 에리스의 도시락으로 해결한다.
후식을 먹으려는데 안젤로트가 와서 렌지의 몫까지 먹어버리고 그는 어슬렁어슬렁 퇴장. (...)
수업은 무사히 끝났고 에리스, 아카리가 스케이트장에서 기념품을 사서
쿠레하, 렌지에게 주었는데 렌지는 뒤늦게 주머니에서 발견을 했다.
그러는 사이 세계 정세는 더욱 심각해 지는 듯.

3. Myself ; Yourself 7화 「선생님의 캐러멜」(무자막 감상)


세월이 지나고 마을은 바뀌어갔다.
그리고 자연공원을 밀어버리고(?) 새로운 시 청사를 짓는다는 계획이 있어서
슈리가 모두에게 반대 서명을 받았다.
하지만 교장실인지 이사장실인진 모르겠지만 소환당해서 대략 난감하게 되었다.
소환당한 후의 슈리와 선생은 화풀이로 너무 많이 먹어서
바로 토를 할 것만 같은 분위기.. 그래서 노래방이라도 가자고 제안한다.
자기 아버지가 추진하는 사업이라..
늦게 도착한 슈리는 집에서도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해서 혼좀 났는데..
자신과 슈스케, 그리고 생모와의 추억이 있는 장소라서 그랬다고 한다.
계모가 빤히 듣고 있는데 갑자기 가정 문제로 넘어가더니 삐쳐서 나가버린다.
한편 사나는 선생으로부터 받은 캐러멜을 보고 무심결에 옛날 생각이 났다.
그래서 놀이터로 가서 철봉을 돌고 나니 생각이 났다.
아무리 해도 돌지 않아 주저앉았는데 어떤 누나가 와서 캐러멜을 건네주며 힘내라고 말한 것.
그 때의 누나가 바로 선생님이라고..
다음날 아사미와 사나가 요양 시설로 다시 찾아가 어르신들과 어울려 드리고..
저번에 방에서 뵈었던 할머니에게서 상자를 큰 벚꽃나무 아래에 묻어달라고 부탁받았다.
열어볼까.. 도 생각했지만 포기하고 그것을 묻고는 돌아가는데..
시설에서는 키우고 있던 고양이가 사라져 버렸다.
추측으로는 그 고양이가 상자 안에 들어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이것도 일단 보류를 해 두겠다.

4. D.Gray-man 58화 「아시아 지부」(자막 감상)


자막 제작자님 글을 보니 단역 성우를 강력하게 투입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딘가에서 들어봤음직한 주연, 중요 조연 캐릭터의 목소리들이라서..
어쨌거나 목숨을 부지한 알렌. 깨어나더니 어디론가로 계속 향했다.
사람들은 찾는데 정신이 없지만 아시아 지부장 벅 창(노란머리)은 미리 알고 있었던 듯.
엑소시스트가 아닌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하지만 알렌의 의지는 허락하지 않았다.
의지를 확인한 지부장은 아직 이노센스를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포라는 파수꾼(지부장 오른쪽에 보이는 핑크색 머리)에 의해 알렌이 구출되었으니 감사를 표시하고..
과학반의 사람들을 만나 검사를 한 뒤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식사를 하고 안정을 취하라고 했는데 역시 알렌의 의지는 당장이라도 훈련을 하고 싶은 마음.
그래서 이노센스 가루(?)로 둘러싸인 방으로 그를 안내한다.
발동을 해서 대악마 무기를 살려내려고 애를 써 보지만 계속 허탕.
하지만 포기하기는 커녕 계속 발동을 하는 그. 의지가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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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6화 「모략의 철로」(무자막 감상)


의혹이 점점 불거지는 가운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기로 한다.
일단 신시나가와(新品川)역에서 거쳐온 역은 하나도 없다.
*실제 일본 도쿄에는 JR, 케이힌급행선의 시나가와(品川)역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에 있던 회전 터널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당시 전철의 탑승한 차량과 비교를 해보니 유리에 붙은 표시가 없었는데
지금은 있는걸 발견하고는 이상해서 고민하다가 형사들이 알레르기 소리를 하자
마유키가 갑자기 저런 상태가 되고는 미궁의 출구를 찾았다고 한다. (이건 뭐...)
새로운 차량은 한 칸만이라도 움직일 수 있고 분리와 부착(?)이 자유롭다.
범인들은 분진으로 시치로를 맨 끝 칸으로 유인해 기절시키고 칸을 분리시켜
터널의 긴급피난용 공간에 난 선로로 이동하였다.
탈 당시에 바로 보이던 문이 닫힌 것도 사람들을 사건에 말려들지 않고
일당들만 뒤칸에 대기시켜 놓으려는 수작인 셈.
시치로는 아직 그 공간에 있기 때문에 형사들과 마유키가
광산에서나 볼 법한 작업용 차량을 타고 현장으로 향했다.
물론 적이 그것을 막으려고 했으나 세이란이 늦게나마 수상한 점을 알아채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재판에서 승소 판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6화 「악몽 ~에리스 잠들다~」(무자막 감상)


나이트메어라는 이름의 위저드에 의해 회수된 다섯 번째 절제의 보석때문에 잠들어 버렸다.
그래서 모두가 그녀의 꿈 안에 들어가 자아를 깨우쳐주어야만 한다.
들어가서 에리스를 발견하고 현실 세계로 돌아가자고 하지만 그녀는 할아버지를 계속 찾는다.
계속 도망치고 따라가고.. 중간에 키리히토를 잠시 만났다가 계속 전진.
에리스는 자신이 그린 이상적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처음에는 벗어나지 않으려 했으나...
안젤로트가 준 '내려가는(작아지는) 차'를 마시고 설득에 성공.
그리고 본색을 드러낸 할아버지여성 에뮬레이터를 팔찌로 물먹이고
렌지의 약간 약한 일격필살로 사라져버렸다.
나이트메어가 '올라가는(커지는) 차'를 나중에 꺼내는 바람에.. 그래도 무사종료.
나중에 그 에뮬레이터는 다시 등장하지만 키리히토의 음모(?)에 빠져든걸까.. 공포에 휩싸인다.
에리스는 다행히 정신을 차릴 수 있었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3. Myself ; Yourself 6화 「어른이라구」(무자막 감상)


부모님의 출장으로 며칠동안 또 혼자 지내게 된 히나코.
그래서 멋대로 사나네 집에 짐 싸들고 왔다. (...)
미연시를 하고 있던 사나는 히나코 덕분에 공부에 손을 대려 하다가 포기.
샤워를 하러 들어간 사이 그녀의 옷 속에서 학생수첩을 발견하고
집으로 전화해서 자동응답으로 이 사실을 남겨놓았다.
그리고 무심결에 생일을 봤는데 날짜가 오늘.
아오이에게 연락을 넣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미리 해 둔다.
그리고 잘때 침대도 그녀에게 점거 당해버려 바닥에서 자는데 잠이 안온다고 옆에 있어달란다.
대략 위험한(?) 발언이긴 하지만 그런 짓(?)은 하지 않으니 넘어가고...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일어나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같이 선물 고르러 나갔다.
사나가 어떤 여자에게 줄 선물이라며 같이 고르러 가자는 거지만 사실은 바로 그녀를 위한 것.
중간에 슈스케가 멋지게 차려입고 우연히 만난 것 처럼 설정해 따라다녀서 지장은 없었다.
식사도 하고 영화도 보고 돌아와 보았더니..
나나카와 슈리도 함께 와서 생일 축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이상으로 오빠, 언니들에게 축하를 받는 기분도 참 묘할 것이다.
노래까지 부르고 사나는 히나코를 데려다 주었다. 뒤에 조금 더 있는데 생략..

4. D.Gray-man 57화 「소실과 재회」(자막 감상)


라비와 리나리는 수만과 알렌을 찾으러 백방을 돌아다닌다.
그러다가 악마들에게 쫓기는 팀캔피를 발견해 일단 악마들을 소탕한다.
그리고 팀캔피가 수만의 이노센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현장까지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당시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다.
팀캔피가 떠나기 전까지의 장면을 모두 보고서 리나리는 실의에 빠진다.
북맨의 소환을 받고 배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아시아 지부의 높은 위치의 파인더로 추정되는 분이
알렌 워커를 발견해 보호하고 있다고 하였다.
생사여부를 확인해주지 않자 죽은 것으로만 생각하고 리나리는 더욱 절망...
하지만 어차피 이노센스를 잃었으니 그들만이라도 가야된다며 교단에서 파견된 자를 소개한다.
오랜만에 미란다가 나왔다. 등장도 참 화려하게(?) 하고...
무기화 된 이노센스의 능력으로 배의 시간을 되돌려 원상복귀 시켜놓고 그것을 유지한다.
교단으로부터 새로운 옷을 공급받았는데.. 여전히 리나리는 그 상태.
라비가 쓴소리를 해서 잠시 소란이 있었지만 가라앉았다.
그런데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알렌은 살아있다. 다음 화에서 집중적으로 다루어질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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