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2화 「강습 -작열한 사자-」(무자막 감상)


기오와 진의 최후... 응?
오리지널 드래곤은 어느 숲 속에 불시착하면서 인간의 모습으로 변했다.
그리고 키타지마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노자키는 타르타로스에 잔류해 있으라고 한다.
그는 또한 사카키에게 위험한 상황이 되었다며 전 시민의 대피를 제안했고 이루어졌다.
어느 부대가 수색을 하고 있었는데 그 드래곤을 발견했다.
그러나 그곳에 폭발이 일어났고 드래곤이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사고를 좀 치고 도심에서 콘크리트를 녹이다가(?) 아키라와 마키나가 나타나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요지부동인 드래곤은 그 곳을 나와서 다른 곳으로...
한편 진은 타르타로스로 갔는데 카즈키도 있었고 이번에도 한방 맞았다.
기절시키고 격리실로 들어갔는데 분노하는 카즈키는 그들을 용암으로 빠뜨리려한다.
키타지마는 노자키가 있는 곳으로 가서 따졌지만 별 성과가 없는듯.
그리고 그의 앞에 그 드래곤이 등장해서 서로 변신을 하려는 순간
기오도 각성한 듯 다행히 목숨을 부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영문을 모르는 건 키타지마뿐이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2화 (完) 「걸어 나아가자」(무자막 감상)


두괄식 감상문이 되겠는데, 호사카가 말하길 "ご愁傷さま二ノ宮くん(애도를 표한다 니노미야군)"
에버네버랜드의 담을 넘어 마유가 있는 곳을 찾은 니노미야.
기가 다 하려는 그녀를 구하려고 키스를 하려는데 서큐버스 레이카와 호사카가 나타나 막았다.
어릴 적에 니노미야가 기절해버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어쨌든 최후에는 니노미야와 호사카의 육탄전.
중반을 좀 넘을 시기에 레이카의 자아가 또 다른 자아에게 용서를 빌면서 평정심을 되찾았고
호사카에게 그만두라고 명하지만 취소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할 뿐이었다.
최후의 일격을 가하려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앞에 서서 호사카의 펀치를 맞았고
니노미야의 펀치는 호사카에게 먹혀서 결국 승부는 여기서 종료.
같이 온 친구들이 통제실을 조작해서 유원지의 전원을 밝혔고 그날 저녁은 신나게 즐겼겠지.
집으로 돌아와서는 위험한 수련의 연속이었고 아침으로 먹으려던 생선구이가 다 타버리는 소동...
그리고 평소처럼 학교에 등교하는데 마유가 니노미야의 볼에 키스하려 했던 것이
히나코가 갑자기 불러서 니노미야의 얼굴이 돌아가는 바람에 입맞춤이 되어버렸다.
난장판이 된 등교길. 잠시 후에 깨어난 니노미야에게 호사카는 위와 같이 말했다.
그 다음 레이카와 마유가 니노미야가 있는 쪽으로 오면서 이 작품은 마무리된다.
다행히도 2기가 나올 것 같지가 않은지 꽤나 깔끔하게 끝을 맺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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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2화 「풀사이드에서 두근」(무자막 감상)


악몽을 꾸는 바람에 기운이 없는 마유키를 위해 풀장에 놀러가기로 한다.
맥주병인 마유키 덕분에 놀지도 못하다가 코우타가 바나나로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물 속에 빠뜨려 잠수해서 가장 많이 건지는 사람이 승리... 그런데 바나나는 물에 뜬다.
그래서 나온 것이 영국 금화. 아까부터 산타 복장을 한 이상한 사람이 어슬렁거리던데...
어쨌든 게임은 시작되었고 코가 형제가 각각 3개씩, 하츠미가 하나,
마유키도 하나 건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단다.
발자국 크기로 봤을 때 여성이어서 범인은 하츠미...
마유키가 건진 것이 대략 슴가 고정대(?)였다고. 부끄러워서 남들 안보는 사이에 가져왔단다.
그런데 금화가 없어진 건 사실이라서 산타 복장을 한 사람을 쫓아가니 그냥 도촬꾼에 불과했다.
진짜 범인은 바로 화면에서 보듯이 마루였다.
잘 놀고있는 시간에 미야코가 세이란을 찾아와 마유키가 누구냐고 직설적으로 묻는데
돌아온 답은 특별히 선택된 사람이라는 것 밖에... 학교와 친구들의 힘을 믿어보겠단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2화 「안녕」(무자막 감상)


이건 두 말 필요 없다.
벨, 리온과 티타임을 함께 하며 벨이 내뱉은 추리와 일치.
안젤로트에게 명을 내릴 수 있는 그 분이 일이 이렇게 되도록 처음부터 꾸몄던 것.
그리고 그 사람이 바로 키리히토이다.
그가 에리스를 지켜온 것도 추리에 따르면 앞뒤가 맞는 것이다.
아무리 적이라지만 추리가 딱딱 맞아떨어지니 놀랄 따름.
키리히토는 쿠레하와 렌지가 한판 붙어서 누군가 죽는 것을 에리스가 보길 원했지만
렌지가 검을 버리고 쿠레하도 싸움을 멈추었기 때문에 키리히토가 그녀를 죽였다.
또한 저항하는 렌지도 그에게서 심한 부상을 입고 에리스는 절망에 빠져 각성하기에 이른다.
대마왕과의 대화를 중단하고 신과 상담하러 온 에리스. 당연 키리히토가 나타났고.
썩어빠진 세상 멸망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니 무슨 심시티도 아니고...
어쨌거나 이것도 다음 주면 완결이다.

3. Myself ; Yourself 12화 「붉은 기억」(무자막 감상)


와카츠키 자매가 떠난 이후로 학교도 어수선했고 사나와 친구들도 식욕이 없다.
그리고 사나가 집으로 돌아와서 택배가 왔는데 주소가 적혀있지 않고 슈스케의 이름만...
다름이 아니라 낚시도구였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뭘 사가지고 오는 길에 선생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는데
슈리와 슈스케가 적어도 상담이라도 했으면 했는데 그래도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사나가 편의점에서 캠페인으로 뽑은 음료수 하나를 노력상으로 선생님께 드렸다.
다음 일요일에 나나카와 아오이에게 개울가로 놀러 가자고 했는데
그날 아침에 아오이에서 감기 걸렸다고 둘이서 가라는 전화가 왔다. 물론 거짓말.
결국 둘이서 가서 낚시를 하는데 한 마리도 못잡았다.
생선 잡아서 구워먹으려고 했는데 수확이 없어서 식사감이 없는데
나나카가 2인분의 도시락을 싸와서 다행... 이었지만 계란말이와 쿠키라니;;;
그리고 꼭 보여주고 싶은 곳이 있어서 높은 곳의 동굴로 안내했다. 중간에 비가 왔지만...
동굴 안으로 들어가서 막다른 길이 있었는데 위를 보니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졌다.
랜턴이 갑자기 꺼져 앉아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잠들어버렸는데
깨어서 사나를 찾아보니 없어서 무작정 나왔는데 석양이 드리워져왔다.
갑자기 화재가 떠올라서 멍하니 밖으로 계속 나왔다.
깎아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나가 잡아서 별 부상은 없었지만 괴로운 기억이 떠올라서인지...

4. D.Gray-man 63화 「정체된 배, 소녀는 돌아오지 않고」(자막 감상)


배가 위기 직전까지 와서 라비가 한방 맞아 바다로 빠져서
감염이 될 뻔 했는데 크로울리가 물어줘서 퍼지지는 않았다.
그리고 북맨에게 한소리 들었는데 라비가 목판을 여태껏 쓰지 않았냐고...
악마를 공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연물(구름)을 변화(걷히게)시키는 것이라고.
그리고 크로울리가 몰래 악마들에게 접근해서 자신의 피를 주입했다. 결국 그는 빈혈에 걸렸다. (?)
배쪽은 상황이 끝났는데 에시와 리나리가 싸우고 있는 곳에서 화염이 보이더니 에시가 소멸.
미란다의 이노센스 주변에 있던 결박도 풀어져서 배가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런데 라비가 선원들과 미란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리나리가 있는 곳으로 간다.
가다가 바다에서 악마와 이노센스로 둘러싸인 리나리가 나타났다.
악마는 라비가 북맨 주니어라는 것을 알았고 뒤따라온 팀캔피도 남보듯이 하지 않았다.
자기 설명으로는 크로스 원수에 의해 특화된 악마라는데 두고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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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12화 「스케치북의 날」(무자막 감상)


소라, 나츠미, 하즈키와 케이트는 시내로 나와 하즈키의 계좌 개설 후 미술용품점을 들렸다.
거기서 어떤 멋진 오라버니(?)를 만난다. (캡쳐화면 맨 오른쪽)
자기 여동생 생일이라고 어떤 선물을 해 주어야 좋을지 물어오는데
동생이 그리는 그림의 장르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좀 끌다가 소라가 스케치북을 건네주어서 해결을 보았는데 일행들이 전부 사버렸다.
그곳에서 나와 잠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은 뒤 나왔는데 네기시 자매가 있었다.
전근가신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내드리려고 밖에서 애완견과 사진을 찍고 있는 중이었다.
그곳을 지나와서 어떤 게임 센터(오락실)에서 하즈키가 환장하는(?) 고양이 인형 뽑기를 보고
도전을 하려고 했을 때 저쪽에 소라의 동생 아오가 있었다.
하지만 실력이 검증되지 않았기에 혼자서 1회 200엔짜리를 시도했고 결국 뽑기는 실패.
그 오라버니(?)는 사실 카미야의 오빠였다. 언니에게선 쿠마의 목걸이를 받았다.

2. D.C. ~다카포~ Ⅱ 12화 「마음의 가교」(자막 감상)


미나츠에 대한 공세가 결국 신발장에 신발까지 소각장에 버릴 정도로 심해졌다.
그리고는 지나가는 반장에게 붙어 불만을 늘어놓는 요시유키.
교문 저편에 유토가 있었고 누나와 상봉을 하러 횡단보도를 건너오는데
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다가와 치일 위기였다.
그걸 본 미나츠가 급히 가서 구해주었고 얼마 뒤 부분적인 기능 이상으로 정지하고 말았다.
그 일로 학교가 시끌벅적해졌다. 하지만 사람을 구해 잘 되었다는 반응이어서 일단 안심.
나는 역시나 그 즉시 입단속을 하지 않으면 사태가 심각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적중했다.
반장과 그 외의 학생들은 마음을 돌렸을지 모르지만 어른들은 그것으로 미나츠가
로봇이라는 확증을 잡았기 때문에 이사회로부터 퇴학 명령이 떨어지게 되었다.
요시유키는 학원장인 사쿠라를 만나러 가는 길에 코코를 보았고
그녀는 마음이 괴롭다면서 헤어지자는 말을 해 왔다.

3. BAMBOO BLADE 12화 「아즈마의 사정과 메이의 사정」(무자막 감상)


아즈마가 성적이 좋지 않아 검도가 학업에 지장을 줄까봐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나온다.
하지만 일단 키리노, 사야코, 유지와 대결을 해 보고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게 된다.
어쨌거나 상대인 세이메이 고등학교 검도부의 고문은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부원들이 하나 둘 씩 빠져나가게 되었다. 시합날에 1학년은 단 한 명만 남게 되었으니...
레이미는 아직도 유지가 미야코의 연인인 줄 알고 접근해서 훼방놓으려고 했다가
건너편의 미야코 옆에 있는 단쥬로가 남자친구라는 것을 알려줘서 도리어 손지검만 맞았다.
그래도 레이미는 세이메이 고등학교 사진부라고 해서 도장에 들어온 것 같다.
그리고 아즈마의 담임인 요시카와 선생님도 참관.
자꾸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았을 뿐인 아즈마도 경기에 참가하게 될 운명?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4화 (完) 마츠리바야시편 「대단원」(자막 감상)


드디어 쓰르라미 울 적에 2기가 끝났다.
얼마 전에 3기 발표도 있었는데 결말이 어떻게 날지 기대가 되었다.
1기 때보다는 전체적으로 수준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해 본다.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히나미자와를 빠져나오는 데 성공해서 반켄 부대를 파견한다.
그리고 그 둘은 미요가 히나미자와 증후군 말기 증상을 일으킬 것을 예상해 다시 돌아간다.
오코노기는 이미 야마이누의 패배를 인정하는데 미요의 명으로 위에 있는 리카에
총구를 겨누는 순간 반켄이 나타나서 지휘권이 넘어왔고
이미 상황은 역전되었지만 이것으로 확실해졌다.
그리고 오코노기는 도쿄의 노무라가 그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미요보고 자살하라고
총알 하나가 들어있는 권총을 주고 자신의 총으로 주변을 쏴서 무조건 뛰게 만든다.
자신은 투항했고 미요는 떠돌다가 하뉴를 만나고 그녀가 인간을 용서해준다고 했는데
무리라고 답이 돌아오는 순간 친구들이 와서 미온에게 총구를 겨누었다.
마지막에는 하뉴가 미온 앞에 나서서 총알받이가 되려고 해서 총을 쐈지만 불발.
반켄에게 포위되서 연행되어가는데 토미타케와 아카사카가 나타나서 수습을 한다.
그리고 아무도 죽는 일 없이 평화롭게 끝났다.
히나미자와 축제에서 리카의 연무를 보고 강에서 노닐고 다음 날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쇼와 58(1983)년 7월의 첫번째 날을 맞았다.
엔딩이 끝나고 미요코와 리카의 성장(?) 버전이 등장했는데 별다른 의미는 없는듯 싶다.
3기는 전역하면 볼 생각이고... 그나저나 괭이갈매기 울 적에는 애니화 되지 않는걸까?

5. 오늘부터 마왕! R OVA 2화「승리의 관은 누구를 위하여」(자막 감상)


역시 마왕님의 포스는 여전하심.
진마국 주최 예술, 요리, 결투 분야 대회가 열린다고 한다.
기간동안은 어느 나라의 사람이든 상관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고.
알과 아델베르트가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예술 전람회를 보고 전 세계 미녀 선발대회를 보러 가는데 알고 보니...
전 세계 '여장' 미녀 선발대회였다. 아니시나가 체리에게 제안한 것이 받아들여졌다고.
유리, 볼프람, 요자크 등이 출전해서 1등은 요자크가...;
드디어 결투가 시작되는데 1회전부터 콘라드와 아델베르트가 붙게 되었다.
그런데 어떤 도둑들이 수작을 부리려는 걸 결투를 보러 가던 메이드(?)들이 발견.
요자크와 그웬달이 결투장까지 유인해서 강력한 분들에게 제압을 당하는데...
게겐휘버의 부인 니콜라와 딸이 인질로 잡혀버렸다. 그래서 마왕이 강림하시어 저렇게...
결국 결투는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끝났지만 모두 유리의 승리로 인정하는 듯 하다.
모두가 파티를 하고 있는 사이 아델베르트는 조용히 진마국을 뜨려고 했는데
콘라드와 기제라, 유리가 배웅을 해 주었다. 썩어빠진(?) 나라를 바꿔보이겠다고 했는데 과연...
연회장으로 돌아가는 장면을 비추며 땅에 '정의(正義)' 라는 글이 써진 물 웅덩이가 보이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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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11화 「기사들의 원무(론도)」(무자막 감상)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러 염장을 (...)
프리즘 나이트 이전에 PPP를 뽑기 위한 상반신 갑옷(?)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교관과 선생님까지 가세를 했지만 어쩌다보니 필리아가 공주, 하야웨이가 왕자로 뽑혔다.
하지만 연극 시간이 임박했을 때 역할을 바꿔버려서 옆에서 도움을 받긴 했지만
끝에 가서는 거의 애드립을 하게 되서 삼천포로 빠졌지만 마지막은 대본대로. 저렇게. 염장 ;ㅁ;
요즘 세상이 뒤숭숭한데 뭐 저 정도의 볼거리라도 있어야... (퍽)
그리하여 잠자는 숲속의 신데레공주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한편 브리짓은 하야웨이의 방을 뒤지러 갔는데 먼저 담임선생이 있었다.
문을 살짝 열고 엿들어보니 그녀도 사브룸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 듯.
1쿨로는 좀 모자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최종화가 기대된다.

2. 미나미가 11화 「이웃집 미나미씨」(무자막 감상)


그나마 개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나미가.
저 미나미네는 토마만 빼고 위에 남자만 셋이 있는 형태이다.
분위기상으로 이쪽 미나미네와 비슷하기도 하고...
토마의 귀가가 늦어지니 우선 아키라가 방문해서 일단 안심.
그런데 학교에서 카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후지오카의 포스가 가까워졌다.
토마가 그걸 또 별로 상태가 안좋다고 카나에게 말해서 카나가 일부러 아키라네
반으로 찾아가 관심을 유도해서 저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그리고 치아키가 귀가할 때 야마다 건설회사 트럭으로부터 돌이 떨어져서 그걸 차면서
집까지 왔는데 끝에 와서 카나가 무심코 차는 바람에 다시 그 트럭에 들어가서 실망.
나츠키는 배구부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는 하루카네 반에 가서 동생들의 신세에 감사의 표시를 하러 갔지만
발을 헛디뎌서 얼굴이 가슴에 묻히는 일이 일어나서 (...)
그 일 이후에 미나미네로 가긴 했는데 하루카의 복장 상태가 위험해서 코피 출혈이 심해졌다.

3. 수신연무 11화 「북진기기」(자막 감상)


황궁에 들어간 일은 류쇼에게 한방 맞고 사과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리고 각자 수련을 했는데 타이토의 조기법 내전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류쇼는 타이토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그곳은 파군이 현 제국을 세운 곳이란다.
이천신존과 오신투사가 어떤 제도로 돌아가고 있는건지 단순하게 여기는 타이토는
그냥 자기 동료들을 잘 둬서 다행이라며 넘어가지만 류쇼는 파군과 탐랑의 존재가 걱정되었다.
류코는 류소의 건강검진차 방문한 쇼카쿠에게 민심을 알리고 언제든지 상담하러 오라는 답을 듣는다.
저녁쯤에도 수련은 계속 되었는데 식사 시간이 되자 린메이에게서 메뉴를 들으니
오목 슈마이란다.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세 명이 경쟁을 했는데
라이라가 기둥에 깔릴 위기에 처하자 결국 승부를 보지 못하고 끝났다.
광양으로 반란군 진압하러 간 케이로와 그의 수하 코우쵸.
코우쵸는 예전에 케이로가 자신과 딸을 받아준 그 때를 회상했다.
그리고 시메이가 나타나 케이로에게 파군이 수도에 당도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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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8화 「선행 최종회 전편 - 가까스로 하야테! 기능완전정지!!」(무자막 감상)


3쿨로 끝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막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12월 24일 산젠인 일가가 매년 전부 모여 파티를 하는 날이다.
나기와 하야테가 잠시 나와 일년 전에 만난 장소에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훼방꾼이 나타나 은근히(?) 집사 배틀이 될 뻔 하다가
이사장님 뱀의 압박으로 집사의 능력을 잃고 말았다.
하야테의 상대도 나기의 예전 집사였던 히메가미가 나타나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하야테는 꿈을 꾸었는데 부모가 나타나서 왜 집사를 하고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
나기네 집에는 히메가미가 와 있었는데 자신이 Princess God 이라고 우긴다.
姫(히메=공주)神(가미=신)라니 할 말 다 했다. -_-; 이름은 아카네(茜)
그 뒤에 하야테는 차를 내는 것부터 청소, 요리, 분재 실수에 미아가 되어버리기까지
그래서 나기에게 쉬라는 말을 들어서 연못가에서 절망하고 있는데
히메가미가 이사장에게 당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으로 돌아와 어떤 편지를 읽고는
자신의 책상 위에 사표를 내고 나와버린다. 그나저나 다음 주는 정말 최종화?

2. ef - a tale of memories. 11화 「ever forever」(무자막 감상)


역시 내 바람대로(라기보다는 당연히) 이번 화는 렌지 이야기.
소설이 완성되었고 치히로가 답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렌지는 다음 날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하룻동안 연인 사이가 된 둘은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인형뽑기하고 바다로 가서 마무리...
일 뻔 하다가 전날 치히로가 히무라로부터 렌지에게 건네달라고 학교 옥상 열쇠를 받아서
그곳으로 가서 키스하고 상황을 보니 그 짓(?)까지 한 듯 하다. 추울텐데... 응?
이것도 모자란건지 해가 지고 도서실로 가는 길에 한번 더 키스를 (...)
그리고 렌지는 도서실에서 치히로가 가져온 소설을 읽고 치히로는 옥상에서 일기를 읽고...
결말은 여자가 그림 안에 등장해 남자와 둘이 즐거운 듯이 있었지만 그것이 점점 사라져갔고
고치고 또 고쳐보아도 흐려지는 건 마찬가지여서 그림과 성을 불태우고
'마지막에 하느님은 세상에 하나 남은 쓰레기를 낭떠러지로 버렸다.' 이다.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그것이 치히로와 렌지를 모델로 했음을 알았고
결말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싫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렌지가 먼저 잊기 전에 사라지려는 것.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쓴 일기를 하늘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11화 「tear drops」(무자막 감상)


역시 음식에 대한 논란... 맨 앞의 생선이 붕어빵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 (...)
영화에 참고가 될까봐 모두는 미츠키네 저택으로 갔다.
입구부터 리무진이라니 역시 부르주아는 다르다.
여러 곳의 촬영 뒤에 점심을 먹고 에리코가 숨바꼭질이나 하자고 해서 편을 갈라 시작했다.
제비뽑기에서 코이치와 마오가 원래 같은 편이 되어야 했는데 유미와 바꿔서 자신은 미츠키와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 아스카와 히이라기가 같은 편이고 술래는 나나와 나루미.
마오쪽은 주방, 코이치쪽은 커튼 뒤, 아스카쪽은 침대 밑, 카즈키쪽은 옷 창고... 인데
에리코가 이번에도 실험이라면서 키스를 했다. 그런데 망설임이 있는 것을 보아하니 심상치 않다.
실험이 끝나고 바로 술래에게 들켜버렸는데 나머지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생략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마오는 에이지를 만나기 위해 먼저 빠졌고
코이치는 유미에게 시나리오의 도움을 재확인했는데 '이대로라면 좋을텐데' 라며 울고 있다.
저번주의 판단 실수가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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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1화 「설산의 휴일」(무자막 감상)


시청자 연령대가 낮긴 하지만 하렘물, 미연시 노벨 원작 애니들보다는 훨씬 나은듯한 느낌.
이 작품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은 쿠카이의 할아버지네 집 주변 스키장에서 즐기는 시간.
그런데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을 예상했는데 한참 오른쪽에 오래된 절이 바로 조부님 댁.
신나게 놀다보니 귀가가 늦어져서 청소를 하는데 또 경쟁이 붙다보니 소란스러워져 이번엔 요리.
Amulet Clover가 카레 재료를 해산물 요리로 둔갑(?)시키긴 했지만 뭐 괜찮겠지.
다음날 설상 콘테스트가 열려서 눈으로 성을 만들기로 한다.
아무만 제대로 되지 않아 Amulet Spade로 변신하려고 했는데 미키는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귀갓길에 다른 일행들은 빠져주고 타다세와 아무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고백 아닌 고백(?)을 들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mulet Heart (...)
그날 잠이 안와서 수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아침 일찍
콘테스트 장소로 나가서 캐릭터 체인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고쳐보려고 한다.
뒤에 나데시코와 친구들이 뒤따라와서 완성은 됐는데...
전체적인 조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마다 개성이 살아있는 성이 되어버렸다.
1등은 하지 못했지만 노력상이라도 받았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상품은 없음? (퍽)

2. 기동전사 건담 OO 11화 「알렐루야」(무자막 감상)


사지쪽과 세츠나는 당분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도 알렐루야에 대해.
티에리아의 나드레가 밝혀진 걸 전부 스메라기의 탓으로 돌리는데 뭐 둘 다 책임이 있다.
어쨌건 무력개입의 명분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자신과 설전을 벌이다가
자신의 과거가 담긴 자료를 스메라기에게 넘기고 그 작전 계획이 받아들여졌다.
아자디스탄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수신 안테나 건설이 늦어지고 있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단다.
국제연합측에서는 공주가 직접 현장에 사찰나가 보는게 어떻냐고 하지만 흐지부지.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안전보장국(CIA라고 보면 될듯) 관계자와 조사자를 뒤쫓는다.
그리고 조사받은 사람에게서 200년 전에 행방불명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Celestial Being은 드디어 인혁련 초인기관연구시설에 무력개입을 시작한다.
알렐루야가 있던 그 곳과 사람들을 자신의 손으로 파괴하려고 하기 전에 다시 갈등이 찾아왔지만
반강제적으로(?) 할렐루야의 압박에 못이겨 방아쇠는 당겨졌고 건물은 곧 무너졌다.
그리고 위험을 예상하고 있었는데도 알리지 못한 관계자가 세르게이에 의해 연행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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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10화 「남에게 상냥하게」(무자막 감상)


린이 몇번이고 이성으로써 좋아한다고 해도 어른과 아이의 넘을 수 없는 벽은...
다음날 과학 실습 시간에 무릎을 다쳐서 양호실에서 그곳(?)을 보여주었을 때
아오키 선생은 아이를 보는 시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는 린.
그리고 쿠로와 미미가 상담하러 왔을 때에도 차갑게 대해 예전 선생이 생각나버린 미미.
결국 호우인 선생과 저녁에 술집에 가려 했는데 자리가 차서 놀이터에서 맥주 한 캔 씩.
잘 가고 있는데 린이 '지금 집에 있어요. 살려줘요. 레이지가' 라는 문자를 보내와서
급히 집으로 가 보았지만 "레이지가 늦어서 뚜껑을 열 수 없다며 도와달라"는 것.
화를 내지 않고 그냥 집을 나서서 돌아오는 길에 린의 무서움을 느낀다.
다음날 방과 후에 모두가 집에 가고 린은 호우인 선생으로부터 화해의 방법을 배우고 실천에 옮긴다.

2. CLANNAD 11화 「방과후의 광상곡(카프리치오)」(무자막 감상)


광장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괴로운 바이올린 소리~♬ (?)
코토미가 교내에서 극악 바이올린 연주로 소음공해를 일으키자 연극부에서는 중지.
하지만 이래도 만족하지 못하는 듯 하여 모레인 월요일에 발표회를 가지기로 한다.
나기사와 료가 코토미와 옥상으로 올라가서 연습하는데 역시 압박.
쿄우는 토모야와 하교하는데 얼핏 사랑 이야기를 내비치지만 답변은 냉정했다.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명예 도서위원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도서실에서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는 코토미.
토모야가 올지도 몰라 2인분 애플파이를 처음 구웠다는데 소질이 있나보다.
둘이서 책을 읽으려다가 그냥 코토미가 책을 읽어주는걸 듣는데 잠이 왔다.
꿈을 꾸었는데 그것도 엄청난 악몽.
다음날 경단 대가족이 그려진 홍보지가 완성되어 게시되었다.
그리고 예술과는 동떨어진 학생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연주를 시작했는데 그 주변은 대혼란.
소동(?)이 잠잠해지고 하교하는데 어떤 어르신이 코토미에게 접근하려고 했다가 저지당한다.
날을 다시 잡아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녀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걸 보니...

3. 작안의 샤나 Ⅱ 11화 「약속의 두 사람」(자막 감상)


청추제 준비를 위해 대부분이 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야토는 같이 운영위원을 맡은 후지타에게 휘둘려 제대로 쉬지도 못하나보다.
그러는 중에 빌 헤르미나가 학교로 와서 샤나와 유지에게 상황을 알려준다.
영시미아의 창조자 채표 피레스와 영시미아의 미스테스인 연인 요한.
둘을 엔게이지 링크(engage link)라고 부른단다.
둘이 영원히 있기 위해 영시미아라는 보구를 만들었고 어떤 싸움에 져서
영시미아가 우연히 유지에게 들어왔단다.
그런데 피레스가 살아있기 때문에 언젠가 유지를 찾아 올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유지는 빌 헤르미나에게 봉절 화염의 색이 은색이라서 무언가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물어보니
아라스톨은 별개의 문제라고 하고 있다고 스무 가지의 시련이 온다고 한다.
청추제 전날 모든 것이 끝났는줄 알았는데 하야토는 마지막까지도 끌려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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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11화 「명동(鳴動) -진실을 찾아서-」(무자막 감상)


키타지마가 깨어났을 때에는 이미 토아를 빼앗긴 이후라 본부와 통신을 시도했지만 안되었다.
어쩔 수 없이 기오와 위드가 있는 타르타로스까지 헤엄쳐 와서 연락을 한다.
화성에 있는 지르아드 궁전에서 카심 앞에 불려진 토아.
그러나 위험을 막으려고 자기를 지구로 보내달라고 하지만 안되었고
결국 우려했던 대로 N3 기지가 정체불명의 드래곤에 의해 공격을 당했다.
총책임자 하바라기가 라이나와 통신중에 사고가 났다.
경황이 없어서 파트너 오토히메와 둘이서만 빠져나왔지만 동생인 유야는 어떻게 되었는지...
빠르게 지구로 왔는데 저 드래곤이 쫓아와 부딪쳤고 결국 바다로 떨어지고 만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11화 「도망가지 말아 줘」(무자막 감상)


오후에 네이버 메인에 뜬 현대 애니에 대한 비평글을 대충 훑어보았다.
80년대와 90년대 후반의 정신은 어디로 가고 미연시, 노벨 원작으로 한 연애, 하렘물이
중심이 된 현재의 일본 애니메이션의 실상을 드러내고 있는데 이 작품도 벗어날 수 없다.
니노미야의 친구들이 난장판이 된 집으로 찾아왔지만 인기척이 없었다.
니노미야는 감옥에 갇혀있다가 호사카에게 인도되어 옛 추억이 서린 곳으로 갔다.
그리고는 서큐버스 버전 레이카와 세 명이 예전에 있던 방에서 이야기를 했다.
마유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눈 앞이 어지러워지면서 쓰러져 버린다.
깨어보니 어떤 넓은 방에 침대 위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묶여 있는게 아닌가.
레이카가 와서 위험한 상황까지 가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자매가 와서 구해준다.
나중에 료코와 미키히코도 총과 전투기(...)를 이용해서 지원을 해 오는 사이
도망을 쳤는데 친구들이 차를 끌고 와서 어디론가 가야했는데
예전에 세 명이 같이 가기로 한 유원지인 네버에버랜드(?)로 간다.
시노부도 부활(?)해서 레이카 일행을 가로막았지만 진압이 되어 뒤따라갔다.
마침 마유가 그 유원지에 맨 먼저 다다랐다. 그리고 이 막장 애니도 다음주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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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11화 「욕망의 끝」(무자막 감상)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만가고 범인의 차량에서는 아무런 것도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구도에 있는 사무실의 장소를 알려준 것은 마유키를 유인하려는 것이었다.
이번에도 현장인 전파탑 아래에서 명상에 잠기다가 미궁을 풀어냈다고 한다.
소방과장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 경찰과장과 같이 했기 때문에 여태껏 미궁속을 헤맸던 것이다.
보고서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위조가 가능했다.
바보같은 과장은 그걸 조직에 보고해서 창고를 빨리 처분하는게 낫다고 하고는
그 곳에서 화염에 휩싸여 죽을 뻔 하는데 세이란 일행이 구해서 목숨은 건진 줄 알았지만...
정작 병원에 데리고 왔는데 간호사가... 적 -_-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11화 「기억의 조각 ~환상에 젖다~」(무자막 감상)


눈을 피해 기차를 타고 에리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된다.
수녀님이 선생님으로 계시는 어린이집 비슷한 곳에 가자
금새 알아차렸고 아이들도 에리스를 반겼다.
오늘은 그 곳에서 머무르기로 결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건물로 들어와
지팡이를 내리치자 모두가 지니고 있었던 에리스에 대한 예전 기억들이 사라진다.
벨과 리온이 부하를 시켜 걸어 본 수작이지만...
딴 사람 취급을 받고 오갈데 없는 두 사람.
나중에 아카리가 나타나 그것을 알고 있는 듯 렌지와 대결을 벌이는데
휴대폰 악세서리를 보는 순간 동요가 일어나 판세는 역전. 게다가 키리히토까지 와서...
안젤로트의 앞에는 벨 일행이 아주 과격한 등장을 한다.
그리고 에리스 일행은 어딘지는 모르지만 계속 가고 있는데 쿠레하가 모습을 드러내고...

3. Myself ; Yourself 11화 「고백」(무자막 감상)


학교에 온 의문의 편지 사건의 전말은 아사미가 꾸민 일이다.
슈리에게 고백했다가(백합?) 차인 이후 평소와 같이 아무 일 없었던 듯 지내서
마음 속에 분노가 생겼지만 천에 옮기지 못했다가 슈리와 슈스케가
성묘를 간다는 정보를 듣고 이번에 한 건 했다는 것.
그 이야기를 하고 슈리, 슈스케가 병문안을 왔다가 가는데
아사미는 잠시 슈리를 붙잡고 사나에게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해 준다.
남자 둘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중에 울면서 오는 슈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슈리의 런던 유학이 이번주 토요일로 결정되어 슈스케와 멀리 갈 준비를 한다.
친구들에게는 그냥 유학때문에 떠난다는 말만 전해놓았다.
그런데 점심시간이 마치고 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었다.
사나는 이제까지의 이야기들을 생각해 어디론가 가 버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갑자기 조퇴.
저렇게 무임입장(...)을 하면서까지 쫓아가며 이별을 아쉬워했다.
슈스케도 어릴 적 사나를 그렇게 떠나보냈기 때문에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듯.

4. D.Gray-man 62화 「암흑에 떨어진 성녀」(자막 감상)


리나리는 점점 잠수를 하고 있고 알렌은 부활한 왼쪽 눈의 움직임으로 괴로워한다.
그 와중에 잠시 리나리와 배에서 한 이야기가 떠올랐고 그것은 리나리도 마찬가지.
전장에서 생각나는 것이 동료라서 죽을 수는 없다는 것이 핵심 이야기이다.
다크 매터에 반대되는 이노센스를 최대 개방해서 상쇄를 해 목숨을 건지고 싸움을 계속한다.
하지만 에시는 만만한 악마가 아니다. 떡밥철갑 강화를 얼마나 한 건지 (...)
리나리는 지쳐서 몸이 점점 썩어(?)가기 시작한다.
라비에게 사과하려고 했는데, 알렌이 살아돌아오기를 바랐는데,
아니타로부터 머리 장식을 빌리지 않는거였는데 하면서 최종 공격을 감행해 에시는 사라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무이가 떠오르더니 리나리도 사라졌을까? 모르겠다.

5. 고양이의 집회 (무자막 감상)


NHK 애니클립 15(감독들이 돌아가면서 짧은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거라더군요)에서
이번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만든 작품을 보았다.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 이후로 오랜만에 소재로 쓰인 고양이들.
하지만 당시에는 1인칭 시점에서 전개된 단색 애니메이션이었던 것에 비해
이것은 제대로 된 칼라 애니메이션이지만 방영 시간이 1분 정도에 불과하다는 것.
고양이들이 인간들에게 겪는 수모(꼬리를 밟히는)에 무언가 행동을 취하려고 하지만
음식을 먹을 시간이 되면 행복해졌다가 다음날 다시 그것이 반복되고... 어쨌든 반복의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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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11화 「감기걸린 날, 그리고 고양이들 part 3」(무자막 감상)


소라가 감기에 걸려 집에 있게 되었는데 고양이들을 보자 나와서
유통기한이 지난 멸치를 주었는데 미케와 하는 악취때문에 안먹고
나중에 온 그레는 상관없다는 듯 잘도 먹는다.
미술부 사람들 중 친구들은 병문안을 하고 갔고 선배들은 위로품을 전달하고 갔다.
그동안 고양이들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논하다가
부치가 어떤 의식(?)을 알려줘서 그것을 하니 마음이 통했는지
아오가 하교하고 냉장고에 놔둔 멸치를 버리려고 했는데 소라가 먹이로 줘버리자
그러면 안된다며 이제부터는 제대로 유통기한이 남은 음식을 고양이들에게 준다.

2. D.C. ~다카포~ Ⅱ 11화 「코코, 마음, 모순」(자막 감상)


반장을 필두로 한 대 로봇(미나츠) 타도가 계속되고 있다.
학생회로도 안되니 어른들에게 직접 방법을 쓰겠다며 나서고 있고...
요시유키 보고는 학생회와 로비를 해서 짜고치는거 아니냐며 의심한다.
남동생인 유토는 누나에게서 세상의 좋은 모습만 보고 자랐는지 예의가 바르다.
그나저나 요시유키가 미나츠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코코는 그만 본심을 숨겨버리기 일쑤.
그런 자신이 분해서인지 점점 요시유키와의 거리가 멀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다음날 학교를 쉬었는데 그가 집으로 찾아왔음에도 나나카가 나가보려는걸 막았다.
그리고는 괴로운 속마음을 다 털어내었다.

3. BAMBOO BLADE 11화 「애니메이션과 꿈」(무자막 감상)


오다지마 레이미(제대로 들었다면)는 중학교 시절 엄친아 학생회장에게 고백했는데
그는 그것을 거절하고 오히려 미야코에게 고백을 했는데 정작 본인은 관심이 없어
친구들에게 거절하라고 부탁했는데 그게 좀 격했고 그 장면을 목격한 레이미가 이후로
미야코를 따라다니며 요주의 인물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날 활동을 마치고 나오는데 레이미는 유지가 미야코의 남자친구인 줄 알고
사진을 찍어 좀 한다는 분들(?)에게 부탁해 밤에 길을 가로막아 시비를 걸었지만
검도를 한다고 기를 죽이니 다들 도망쳐와서 레이미의 손지검 콤보(...)에 당하는 중.
그나저나 1학년 중에 다섯번째 부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해본 결과 이름은 아즈마 사토리(東聡莉).
부모님의 반대로 검도부에 들어오지 않게 되었지만 접촉 시도는 해 본다.
도서실에 있다고 해서 키리노와 사야코는 도서실에서 민폐를 무릅쓰고 찾으려고 했지만 퇴장.
언젠가는 영입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3화 마츠리바야시편 「혈전」(자막 감상)


저번주에는 정말 손에 땀이 쥘 정도로 아찔했는데 오늘은 좀 쉬어가자는건지...
야마이누는 산으로 들어가 살아남은 자들을 잡으려고 했지만 속속 함정에 걸려들었다.
아이들이 야마이누를 산에 집중하게 한 동안 어른들과 시온은 이리에 진료소로 가서
이리에와 토미타케를 구해내고 보안실을 제압했지만 통신장비가 총격으로 못쓰게 되었다.
그리고 시온은 마침내 사토시가 살아있는 것을 보았지만 아직은 위험한 상태이기 때문에
진료를 더 해야 한다며 꺼내줄 수 없단다. 하지만 나중을 위해 기다리기로 한다.
야마이누는 한 부대가 전멸하고 심리전 등에 휘말려 남은 사람들도 의욕을 잃었는데
그때 미요가 와서 독려를 하며 계속 진행하라고 한다.
진료소에 있던 사람들은 서둘러 빠져나와 저지선을 정면돌파하려고 하는 장면에서 끝.
자막 제작자님이 24화 완결이기엔 좀 부족하다는 것에 공감한다.
결론에 이르려면 몇 편 더 나와야 하는게 정상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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