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의 시간 7화 「임간학교(林間学校)」(무자막 감상)


좀 생소한 제목인데 숲으로 가는 소풍, 야영 비슷한 듯.
전철로 이동해서 소란스러워 통제가 되지 않자 샐러리맨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한다.
린과 쿠로, 미미만 뒤쳐지자 빨리 가라고 하는데 미미가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이 되니 허둥지둥 산을 올라오게 된다.
쿠로는 집에서 뭔가 온 물건이 있는 것 같은데 전부 돌려보냈고..
거기에 자신의 베개가 있어서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자장가를 불러주어야만 했다.
겨우 재우고 다른 아이들도 수습하고 돌아오니 린이 있는게 아닌가.
얘기 좀 하다가 호우인 선생이 와서 적당히 따돌리고(?) 린과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_-
다음날 저런 장면이 연출되고.. 쿠로와 미미도 나중에 와서 잠들어 버렸는데
저녁쯤 되서 호우인 선생이 깨우러 와서 보니 아오키 선생의 그곳이... (???)

2. CLANNAD 8화 「황혼에 지는 바람」(무자막 감상)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인의 성격이 채운국 이야기의 소방과 비슷하다고 여겼지만..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니 나온 결론은 후코가 처한 상황과 맞아떨어졌다.
요헤이가 말한 것 처럼 미츠이 선배도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는 듯 하고..
요헤이마저도 후코가 있는 병원에 다녀와서는 잊어버리고 말았다.
저기 있는 후지바야시 자매도 마찬가지.
별 조각을 받은 기억은 어렴풋이 나지만 완전히 떠오르지는 않는 모양이다.
친위대였던 사람들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그녀가 없는 사람처럼 지나친다.
하교하면서 결혼식에 하고 갈 악세서리를 사려다가
후코가 눈에 들어오는 엉뚱한 걸 사버리고..
(충동구매라고 하죠~)
나기사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후코를 처음 보는 여자아이라고 하였고..
어머니는 기억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울어버리고 말았다.
갈 곳 없는 후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내가 당시에 존재감이 없었다고는 쳐도 고1때의 친구가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린 듯 해서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정리 : 겉으로 보이는 자신 = 소방, 진심 = 후코

3. 작안의 샤나 Ⅱ 8화 「과거로의 문」(자막 감상)


마죠리 도에게도 저런 시절이 (...)
케이사쿠는 유지가 훈련을 받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신도 마죠리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단련 시켜달라고 했다.
하지만 죽을거라는 답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경제 공황 이후의 뉴욕에서 홍세의 토모가라 아나 베르그를 해치우던 중
뜻하지 않게 강적을 만나 당해버린 장면이다.
다음날 유리라는 플레임헤이즈를 통해서 성하의 소환자 EAST EDGE를 보고...
그에게서 유리의 교육을 부탁받았다.
그런데 유리는 미국으로 오는 이민선에서 토모가라의 습격을 받아 사람들이 먹히고
자신은 물 속으로 빠졌는데 와라크와 계약을 맺어 자신이 플레임헤이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싸워도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임헤이즈는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하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리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을 가게 되었다.
한편 그 아나 베르그는 토모가라로는 특이하게 문명의 발전을 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데 마죠리가 봉절을 치는 장면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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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8화 「이별 -허공에서의 메아리-」(무자막 감상)


G사의 작붕에 걸맞는 진의 굴욕장면.
지구로 가서 아무도 모르는 시골에서 토아, 기오와 같이 살자고 한 진.
토아는 할 일이 있어서 둘이 잠든 사이에 ISDA측에 자수(?)를 하러 갔다.
그리고 카즈키와 위드가 기오를 되찾기 위해 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렇게 된 이상 카즈키는 기오와 토아를 거래하자고 제안하고 그걸 받아들인다.
위드가 묶여있던 토아를 구해내 거래를 하려는데 어떤 철제 링(?)의 반쪽을 던졌고 맞춰봤더니
'From JIN To A'
그리고 셔틀 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시인하며 같이 있을 수 없다고 한다.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8화 「먹게해 줘」(무자막 감상)


아이들의 시간보다 이게 훨씬 더 걱정된다. -_-
어느 여름 날 료코는 갑자기 라면이 먹고 싶단다.
입맛이 까다로워서 호죠의 인스턴트 라면(도대체 사업분야는 어디까지?)으로는 무리겠고..
직접 만들려고 있단 집에 있는 재료들로 육수를 내기 시작했다.
마유가 인터넷에서 찾은 '궁극의 라면' 재료들을 공수하기 위해 니노미야는 집을 나섰다.
그 사이 너무 더워서 육수 관리(?)에 교체(?)할 사람으로 히나코를 데려왔고..
니노미야의 친구로 추정되는 분(맨 오른쪽)도 수학여행 때문에 찾아왔다가 저런 꼴을..
레이카의 메이드도 지나가다가 동참(...)하게 되었다.
미키히코도 업무 분야가 다양(?)한건지 농장, 목장, 어장에 갈 때마다 니노미야 앞에 그가 있었다.
산 넘고 물 건너 재료를 공수해 온 니노미야의 앞에 여자 네 명이 저런 모습을 하고 있으니.. 하아;;
그 때부터 초스피드로 어떻게든 라면을 완성해서 가져갔는데 이미 레이카가 귀가해서
그녀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고 있는 료코의 모습을 본 순간 모두가 굳어버렸다.
인스턴트인지도 모르고 먹었는데 특이한 맛이라고 잘 먹었다는 반응은 또 뭐지....;
결국 그 날 만든 라면은 니노미야와 저 네 사람이 나눠먹었고 레이카는
혼자 자신의 인스턴트 라면을 먹으면서 쓸쓸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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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8화 「하츠미의 수난」(무자막 감상)


와카쿠사 모에기 여자 고등학교(若草萌黄女子高等学校) 음악실 괴담에 대한 이야기이다.
하츠미가 다니는 저 고등학교에서 친구 히나코(로 추정)가 음악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돈을 밝혀서 계속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착취하는 장면이 목격된다.
방과후에 제대로 말을 해 두려고 하는데 저 사건이 실제로 발생하였다.
괴담은 어느 여학생이 가위에 찔려 숨진 사건인데 이번엔 선생이 당했다.
형사들이 왔을 때에는 하츠미가 가위를 들고 있었고 앞에 죽은 음악 선생이 있었다.
하츠미가 발이 묶일 뻔 했지만 휴가 가문의 빽(?)으로 귀가 조치.
학교에 있던 학생들의 알리바이는 있다고 하고..
유력한 범인은 마유키의 담임인 이츠미 선생일 가능성이 높다. 다음주에 밝혀질 듯.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8화 「시대를 넘다 ~소녀의 탑~」(무자막 감상)


천문부실 정리를 하다가 갑자기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게 된 렌지와 에리스.
그 곳에서 편집된 바벨탑을 만나게 된다.
렌지는 갑자기 노역을 하다가 검으로 평정을 하고 사태를 알게 되었다.
에뮬레이터가 탑 꼭대기에서 주인(샤이멀)을 소환해 세상을 파괴해 버린다는 것.
저분이 그 에뮬레이터인데 정의의 보석을 보관하고 있었다.
꼼작없이 독방에 갇혀있다가 구슬들의 힘으로 봉인된 문을 계속 열었고
중앙에 있는 것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에뮬레이터가 잠시 지껄이고 샤이멀이라는 존재가 등장.
키리히토가 손을 써서 수습이 되었고 렌지가 에뮬레이터를 쓰러뜨리려 하지만 무리.
그 사이 에리스가 보석을 손에 넣고 팔찌가 무기가 되어 공격하기에 이른다.

3. Myself ; Yourself 8화 「비밀의 우체통」(무자막 감상)


저번 토요일에 아사미와 생긴 일로 삐쳐 있는 나나카.
옛날엔 이러지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도통 알 수가 없어서 고민에 빠져 있다가
어린 시절에 나나카와 더 이상 쓰지 않게 된 우체통을 자신들만의 전달 수단으로
사용하기로 해서 줄곧 그러다가 다른 곳으로 가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기억이 났다.
그래서 열쇠를 찾아 열어보니 수많은 편지가 쌓여 있었고 어떤 종이에는
タスケテ(살려줘)가 빽빽히 적혀 있었다.
예사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사나는 슈스케를 옥상으로 불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게 된다.
그리고 나나카를 그 곳으로 불러 사과를 하였고 이제부턴 지켜주겠노라고 마음 속으로 맹세하였다.

4. D.Gray-man 59화 「맹세의 길」(자막 감상)


알렌 간지 좔좔.
(이란 표현은 되도록 쓰면 안되겠죠? '멋지다'는 말로 순화해 씁시다.)
그건 그렇고 벅 창도 카무이 못지 않게 리나리를 좋아하는 듯. (...)
어쨌거나 아무리 해도 이노센스가 부활할 생각을 하지 않으니
포와 알렌을 싸우게 해서 절박한 상황에서 이노센스가 발동하게 만드는 계획을 세웠다.
무리일지도 모르지만 저런 표정을 지으며(...) 그걸 받아들이게 된다.
식사 후의 대결에서 목이 잘려나갈 뻔 했지만 포가 잘 시간이라 실체화가 안되어서 목숨 부지.
잠시 누워있다가 깨어나서 다시 싸우는 장면에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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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케치북 ~full color's~ 8화 「라디오 카세트와 소녀의 동시진행」(무자막 감상)


츤데레 캐릭터가 부각되는 요즘 소라같은 성격은 보기가 힘들다.
하즈키가 가지고 있는 라디오 카세트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맡기려고 하는데
비용도 그래서 미술부에 있는 사람들 중에 물색해보니 타나베 료, 히무로 후우 선배.
일요일에 직접 집으로 와서 수리를 부탁했는데 그녀들도 기계치였는지 영..
어찌되었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도 된다는 심정으로 고쳐지게 되었다.
소라는 하즈키의 수리를 보지 않고 그림을 그리러 나왔는데 한 소녀와 부딪히게 된다.
1화(?)에서 그림을 보여달라고 한 소녀인데 이번에도 저렇게 거절을 하려다가
결국 그림을 보여주고 어느새 자신의 그림을 그린 것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중학교 1학년.
보기보다 어리게 그린 그림이지만 소라는 그녀에게 그것을 찢어서 선물해준다.

2. D.C. ~다카포~ Ⅱ 8화 「진실의 시간」(자막 감상)


미나츠를 수상하게 보는 여학생이 존재하지만 상관없이 일행들과 점심을 같이 먹게 된다.
수학여행 준비 겸 일요일에 모두 모여 쇼핑도 하고 일정도 짜기로 했다.
유메와 미나츠도 같이 오게 되었고 중간에 헤어져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건물 위에서 간판이 떨어지고 말았고 유메는 다친 곳이 없지만
미나츠는 시스템의 이상(?)이 온건지 저렇게 뻗고 말았다.
요시유키와 스기나미가 손을 쓰기도 전에 병원으로 실려가서 의혹이 커져만 갔고..
결국 아사쿠라네에서 해명을 해야 했다.
문제는 잘 해결되었지만 세간에 대한 뒷수습이 필요한 것은 사실일텐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을 남기고 끝.

3. BAMBOO BLADE 8화 「타마와 아르바이트」(무자막 감상)


타마가 꼭 사고싶은 것이 TV 광고로 나와서 돈을 탈탈 털어봐도 모자랐다.
얼핏 미야코가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소리를 들어서 얼떨결에 하게 되었는데
저렇게 굳어있으니...
아버지는 반대를 하려고 했지만 그 다음주가 자신의 생일이라 그러는 줄 알고 넘어갔다.
그런데 검을 들면 성격이(?) 나와서 아르바이트 하기 전에 기합 넣어주는 것도 좋을 듯.
(목검 비슷한 물건으로 시도는 하려고 했지만 점장님이 돌아가라고 해서 무산되고 말았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20화 마츠리바야시편 「트랩」(자막 감상)


히나미자와를 둘러싼 의혹을 풀기 위해 범인을 제외한 사람들이 회의를 벌인다.
아카사카 마모루가 큰 힘이 되겠고, 오오이시 쿠라우도는 정년을 앞두고 있어
포기를 권유받지만 끝부분에 아는 사람들과 협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토미타케 지로가 어느 호텔에 묵으면서 정보를 알아내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고,
아카사카가 리카와 사토코, 하뉴가 사는 집에 잠입한 사이 이리에 쿄스케가 그를 지원한다.
리카는 이 자리에서 오오이시에게 소노자키 가문은 범인이 아니라는 것만 알려주게 된다.
K1 일행들도 이걸 단순한 농담으로 여기지 않고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소노자키 당주(오료)도 이미 끝난 댐 전쟁 때문에 아이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고 하고..
오오이시의 죽은 동료에게도 소노자키가에서 계속 문안을 온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엔 견원지간이었지만 다 끝난 상황에서 지금도 으르렁댈 필요가 없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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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공군 오래달리기에서 탈락해서 몸 추스린다고는 말 못합니다.

오늘은 좀 쉬고싶네요.

화요일하고 수요일 작품 수가 가장 많은 때인데 걱정이 큽니다. -_-;;

시청은 오늘 제대로 하지만 감상만 내일로 미뤄질 뿐입니다.

네이버, 이글루스 분점에는 공지를 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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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즘 아크 7화 「기사들의 첫 출전」(무자막 감상)


하야웨이도 결국 씨앗을 터뜨리고 마는건가...
Elps와 Wind Land의 접경지로 처음 출전을 하는 예비 기사들. (물론 친위대 3명 제외)
그런데 사브룸측이 미리 잠복을 하고 있어서 난감해 있는 찰나에 천사가 등장했다.
교관의 설명으로는 사브룸의 거대 병기라고.
프리시아가 후퇴를 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려다가 봉변을 당해서
하야웨이가 저렇게 폭주(?)를 하고는 이마 부분을 찔러 수습이 되었다.

2. 미나미가 7화 「여러 가지 얼굴」(무자막 감상)


카나가 케이코의 안경을 빌려 써서 케이코의 외모와 말투가 달라보인다는 이야기..
타케루가 신칸센을 타고(응?) 미나미네 집을 찾아왔는데 카나 친구들에게 수상한 사람으로
몰려서 소동이 벌어졌지만 미나미 자매들의 어머니의 언니의 아들(=이종사촌)임이 밝혀졌고..
카나와 후지오카가 도서실에서 만났는데 후지오카는 여태껏 짱(番長)으로 불렸는데
같은 처지의 선배들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하루카 전설로 (...)
유리를 깨고 다닌다느니 남학생들을 팬다느니..
(→청소를 열심히 하고 남학생들을 찬 것이 이렇게...)
결국 나머지 이야기들도 적어서 집에 와서 "성희롱을 한 수학교사에게 꽃병의 물을 뿌렸다."
라고 말하자 하루카가 놀랐는듯 접시를 깨버렸고..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하루카가 짱으로 불리게 된 상황,
교무실을 지나가다가 선생님에게 짱이 있다고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되서 배가 산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짱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들고 있던 꽃병의 물을 선생 얼굴에 쏟았다는 것이
나왔다. 그리고 카나와 치아키는 어릴 적에 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었다.

3. 수신연무 7화 「슬픔의 녹존」(자막 감상)


시메이가 호세이에게 파군(타이토)을 죽이던가 아니면 죽임을 당하던가 선택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도망쳤고 일부러 쫒지는 않았다.
스승인 코에이는 호세이가 걱정이 되서 나왔건만 도리어 시메이를 만나 큰 부상을 입었다.
타이토 일행도 그들을 찾아 나섰는데 이미 스승이 나갔다는 소리를 듣고는
잔뜩이나 좀비(?)를 데려왔는데 그들에게 맡겨버리고 자신은 스승이 있는 곳으로 갔다.
등에 난 상처를 숨기려고 나무에 붙어 있던 코에이.
결국 호세이가 그녀를 업어서 상처를 보지 못한 채 "한 번 죽은 자들의 이마를 공격하면
흙으로 변한다." 는 말을 남기고 스승은 세상을 뜬다.
다음 날 스승은 이마가 아니라 가슴을 공격해야 한다며 다른 말을 꺼냈고
호세이는 들은 것과 다르다고 했지만 일행들은 모두 그가 틀렸다고 했다.
그리고 타이토가 수련을 하고 있을 때 좀비버전 코에이는 그를 죽이려고 했다.
류코는 낌새가 이상해서 남은 사람 모두를 데리고 와서 위기 모면.
시메이는 도망치고 강화된 코에이가 타이토와 류코를 붙잡고 있어서 공격할 사람은 호세이밖에 없다.
결국 제자의 손으로 스승을 거두었고 진정한 독립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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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4화 「왜 죽었지?! 학교 문화제·후편」(무자막 감상)


이 화면 하나면 설명이 끝난다.
학교가 어느새 빅사이트로 변해있다니.. (...)
버젓이 동인지도 팔고 있고 엄청난 인파때문에 부상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결국 이사장과 동인지 매출 대결을 벌여 이기면 나기를 돌려받고 이 상황을 정리한다고 하고
지면 학생회 전체가 이상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녀야 해서 승부를 받아들이고 만다.
하야테의 동인지라고 해 봐야 케이크 먹고 무료로 주는 '하야테의 레시피' (...)
거의 끝나갈 무렵 하야테쪽은 엄청 뒤지고 있었다.
마케팅에는 신경도 안쓴 나기가 와서 하야테의 케이크를 먹고는 최면이 풀려서 다행.
6시를 몇분 남겨두고 나기네 요원 몇천명분(...)의 주문 요청이 들어오는 바람에
승부는 역전되어 험한 꼴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하야테는 결국 코스프레를 하고 말았고 이사장은 그를 보면서 하X하X (?)

2. ef - a tale of memories. 7화 「I...」(무자막 감상)


오늘은 거의 렌지 이야기 중심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렌지는 계속 도시락을 싸서 학교 도서관에서 만난다.
그리고 '성의 소녀가 한 남자의 그림을 그렸다' 의 전개로 70% 정도 완성이 되었다.
결론은 내지 못한 채 돌아오는 길의 해변에서 '연인으로서 키스해도 좋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사적으로 거부 반응이 나타난건지 무산되었고 치히로는 달아나 버렸다.


뭔가 많이 쓰여 있는데 귀찮아서 적진 않겠다.
원작은 모르고 추정을 할 뿐인데 미야코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그들이 지워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자신을 깨어나게 한 것이 히로.
데이트 장소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아서 저렇게 많이 남겼는데도 묵묵부답.
결국 자학(?) 수준까지 이르러서야 포기를 한다.
엔딩이 끝난 뒤에 히로가 반찬거리를 사러간 동안 케이가 우연히
히로의 휴대폰을 봤는데 저렇게나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었다. 뭐.. 삭제되었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7화 「dear actress」(무자막 감상)


시험도 끝나고 영화연구부 활동이 재개되었다.
장르는 연애, 줄거리는 귀찮아서 역시 쓰는 걸 포기...;;
여주인공이 중학교 시절 한 번 차여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생에 의해 회의 중에 교실에서 쫓겨나서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회의를 계속한다.
현재의 인맥으로는 여주인공감을 고르기가 곤란해 적당한 사람을 물색해 보려고 하는데..
결국 다음날 아키라가 시죠 미츠키라는 부르주아 따님을 데려왔다.
하지만 역할의 설명을 듣고 이미 자신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며 무리라는 답변이 왔다.
마오는 에이지와 바에 갔다가 퇴근(?)하려는데 '계속 와 주었으면 한다.' 면서
저런 장면이 연출된다. 마오는 순간 당황해서 달아나 버리고 만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7화 「기다리는 입장도 되어보라」(자막 감상)


오늘은 총집편이라 별로 쓸 것도 없다.
류휘와 정란이 그간의 사건들을 정리하였고.. (책상 위의 물건들이 증거)
강유가 와서 자신도 일부일처제를 따르겠다며 상담을 했더니
조의에서 통과가 되도록 해 보겠다는 답변.
오늘도 길을 헤매고 일만 늘었지만 자신이 자처한 것이니 어쩔 수 있겠는가. (...)

5. 츠바사 TOKYO REVELATIONS 1화 「마술사의 전설」(자막 감상)


10월 신작에 절망하고 있을 때에 단비같은 애니메이션이 나타나 주었다.
크로니클 2기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것 같다. 도서관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일행들은 새로 온 나라에 대한 정보를 모르지만 산성비를 피해 온 곳이 쌍둥이 건물.
바로 도쿄도청이다.
산성비는 돌을 녹일 만큼 강력했고 하마터면 옷에 구멍이 날 뻔 했다.
한숨 돌리고 입구를 보니 사람들이 화살에 맞아 죽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샤오랑이 들어가 보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X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X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카무이를 필두로 도청을 지키고 있는 듯 하다.
화살이 집중투하 되어 잘 피하는가 싶었는데 왼쪽 발에 맞고 만다.
쿠로가네가 나타나 카무이를 천장으로 내던졌고 싸움은 종료. (?)
설명을 듣자하니 산성비로 지상의 물이 고갈되어 지하의 물이 살아가는 데 소중하단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침입자들을 경계하고 있었던 것.
모코나가 지하에서 거대한 힘이 느껴진다고 하기에 파이가 치료를 해야 한다며 시간을 벌어준다.
이미 다른 도시는 전멸(?)했는지 이동수단이 끊겨 전국시대 형태로 흘러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도시라기보다는 도쿄라는 나라라고 해야 할 듯.
도청 말고도 도쿄타워에도 물이 남아 있다.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듯 싶다.
차원을 이동해 올 때 파이가 바람으로 마법을 써 버린 것이 꺼림칙해서
쿠로가네가 이유를 듣고싶어 했지만 즉답은 피했다.
다음날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지렁이(?) 돌연변이 사냥에 나섰다.
타워측도 와서 한동안 정적이 감돌았다. 저쪽의 대장은 후우마.
카무이와 잠시 머리 좀 식히다(?) 공격당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선 돌아가버린다.
카무이도 원래는 이쪽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기에 있어, 지킨다.' 라고 말하고는 이쪽 사람이 되었다.
도청 아래에서 깃털의 파동이 감지됨을 확인하고 마침 또다른 샤오랑(?)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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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7화 「작은 알」(무자막 감상)


일요일인데도 가디언들의 회의가 있어서 학교에 가야 하는 아무.
수호 캐릭터들을 가방에 넣으려는데 여동생인 아미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만다.
학교에 가서 알아봤더니 아직 마음의 알이 생기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키세키가 모험을 한다고 해서 특별 자료실을 찾아간 사이 회의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쓴 자신의 꿈에 대한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는 전학을 왔기 때문에 쓰지 않은 터라 몰랐었지만...
아미와 수호 캐릭터들은 엠브리오를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뒤졌는데 어떤 지도를 발견했다.
'대단한 소원, 꿈의 알에 잠든 무서운 용, 그 알을 지킨다.' 라고 쓰여 있다.
한편 적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스터(EASTER)라는 회사가
이쿠토, 유우와 그리고 금발의 여중생을 고용해서 일을 꾸미는 듯.
(이름을 보니 이스터 에그가 생각나네요;;;)
다시 돌아와서 아미 일행은 온실을 빠져나와 교내로 들어왔다.
과학실로 추정되는 곳에 가 봤더니 풍선 두 개가 떠 있었는데
그걸 엠브리오로 착각해 접근하려다가 공룡 뼈가 나타나 무서워서 도망쳤다.
빨간 풍선을 들고 도주한 아미.
마침 요루가 현장에 있어서 엠브리오라는 말만 듣고는 탈취하려다가 실패했다.
풍선은 옥상까지 갔고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것을 붙잡으려다 놓친다.
그런데 어떤 큰 나무 꼭대기가 용 머리 모양을 한 터라 가서 땅을 파 보았더니 타임캡슐..
타다세와 친구들이 만든 지도에 모두가 낚인 셈이다.
요루는 풍선 하나가 남은 걸 보고 이쿠토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진작에 풍선이란걸 알고 있었기에.. 순수한 영혼들이니 낚시라도 봐 주자.

2. 기동전사 건담 OO 7화 「보답받지 못한 영혼」(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세츠나의 굴욕 장면이다.. (응?)
대선 정치판보다 훨 재밌어지는 건담 더블오.
세츠나는 바리(?) R 서세스와 맞붙게 된다.
마지막에 콕핏을 열고 서로 총구를 겨누었는데 록온의 빔이 날아오는 바람에 중단.
어쨌든 최종 단계에서 모랄리아 사령부의 MS들을 전멸시키고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유니온 대 건담 조사대의 교수는 'Celestial Being이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비상사태 선언 5시간만에 무조건 항복을 해서 언론의 긴급 보도가 잇따랐다.
모랄리아 수도 리베르는 MS가 격추당해 건물과 충돌해서 재산,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러고보니 Moral(도덕), Liber-(자유를 뜻하는 접두어)라니 참 웃긴다. (...)
콕핏을 열어 얼굴은 아니지만 공개를 해서 록온으로부터 손지검을 당하는 세츠나.
이유를 말하지 않자 티에리아는 총을 겨누었고 세츠나는 엑시아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분위기가 살벌해졌지만 나중에 하로의 귀여운 움직임(...)으로 잘 넘어갔다.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를 걷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갑자기 버스가 폭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나타나 주요 지역의 사람이 많은 곳에
시한폭탄을 설치해 동시다발테러를 자행한다.
그 세력이 CB측에 무력개입 중단,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무차별 보복을 하겠다고 전해왔다.
록온은 '테러는 곤란하다.' 라고 하지만 세츠나가 원칙을 잘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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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6화 「추억」(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스기타 토모카즈레이지의 과거를 그렸다.
그의 집안이 워낙에 콩가루라 아버지는 계속 주정..
어머니 보고 이혼하자고 해도 자기를 봐서 그러지 않는 것으로 여겼건만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둘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실제로 이루어졌다.
친척(?)의 권유로 도쿄로 유학와서 아는 분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딸인 린도 알게 된다.
아는 분의 이름은 코코노에 아키.
안되는걸 알지만 과부인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직장도 얻어 어떻게 잘 나간다 싶었다.
(바다에 놀러갔다 온 다음의 영상처리가 참 압박이었던...;;)
그런데 일찍이 폐암 진단을 받아서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이미 나을 수 없는 상태.
지켜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린이 열심히 학을 접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숨을 거둔다.
현재로 돌아와.. 레이지는 린을 지켜내겠노라고 다짐한다.

2. CLANNAD 7화 「별 모양의 기분」(무자막 감상)


코코는 결국 동생인 후코가 끝까지 보이지 않았나보다.
연인(요시노 유스케)과 결혼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정도의 성과만 있었다.
별 조각의 매출(?)은 오늘도 역시 그럭저럭..
도서실 히키코모리(?)인 코토미는 받아주었다.
방과 후 다시 선생님 댁을 찾아 확인을 받았는데 아직 식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아 학교 상담실에 들러서 요청을 하니 받아들일 듯.
그 전에 요헤이도 불러 별 조각 말고 다른 걸로 홍보하자고 했더니 경단 대가족;;;
결론은 둘 다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던대로 하지... --;
학교에서 식을 해도 좋다는 소식을 가지고 다시 선생님 댁에 갔다.
그런데 후코가 영영 눈을 뜨지 못할 수 있다는 말이 되돌아왔고 저렇게 눈물이...
토모야도 울었고 나도 저 장면에서 참 슬펐다.
그리고 요헤이가 봤던 이상한 현상.
후코가 조각을 나눠주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토모야는 애써 부정하려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닌 듯.

3. 작안의 샤나 Ⅱ 7화 「이케 하야토, 영광의 날」(자막 감상)


하야토가 오덕후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후미나를 위해 유원지에 가게 되었는데 하야토가 며칠 밤을 새어가며 계획을 완벽하게 짰다.
대략 카즈미와 관람차를 같이 타겠다는 것이 본론이지만..
요주의 인물들에게는 모두 연락을 해 계획에 차질이 없게 하였다.
후미나가 처음 타고 싶어 하는 것이 하필이면 어린이용;;
타고 난 뒤에 다들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래서 4명씩 두 조로 나누어서 점심시간까지 개인 행동을 하기로 했는데..
케이사쿠-에이타-마타케-샤나 쪽은 번지 점프 등의 아슬아슬한 것들만 타서 몸이 남아나지 않았다.
유지-후미나-카즈미-하야토 쪽은 먹을 거리를 찾으려다 허탕만 치고
후미나가 제트코스터를 타고 싶어했는데 줄이 많아 하야토가 기다리다가
중간에 카즈미가 와서 같이 줄 서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관람차 같이 타자니까 좋다는 답이 돌아왔다.
줄이 줄어들자 카즈미는 모두에게 사실을 알리러 갔고..
계속 기다릴 줄로만 알았는데 단체 취소가 있어서 제트코스터를 타게 된 하야토.
결국 멀미로 몸저 눕고 말았다.
한편 샤나는 몬스터 퇴치 게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트리플 S에 9999999점이 나왔다.
하얀 악마와 견줄만 한가? 응?
점심시간이 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겨 풀이 죽어있는 하야토에게
카즈미가 만든 과자가 힘이 되었는지 기운을 내서 거대 미로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내기로 경쟁한다. 이번엔 2인 1조.
망설임 없는 하야토는 카즈미에게 관람차를 타자고 다시 말하고
결국 먼저 빠져나와 성공해서 좋은 분위기로 가는 듯 했지만.. 믿었던 관람차에서도 멀미...;
나중에 후미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카즈미도 좋아하는 듯 싶어서 다시 기운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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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7화 「추억 -수면에 비치는 마음-」(무자막 감상)


마키나의 슴가에 눈이 가는 남자들 -ㅅ-;;
어쨌거나 카페 주인이 스파 랜드 이용권을 주면서 놀러 가란다.
평범함과 거리가 먼 토아와 깨어난 지 얼마 안된 기오는 이런 경험이 있을 리가..
그나마 세속화 되어 있는(?) 진도 가만히 있는 걸 보면 별로 내키지는 않는 듯.
마침 ISDA 요원들도 그 곳에 왔는데 아무도 모르게 앨범(토아)를 뒤쫓으라고 했더니
이미 지크린데와 아마데우스가 나타나서 곧장이라도 잡아갈 기세.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모두 싸울 수 밖에 없었는데
온통 난장판이 되서 사람들은 다 나가고 없었다.
그리고 어떤 작은 풀장에 몇명이 헤딩(...)하고 기오가 드래곤이 되려는걸 막고
지크린데가 들어오는 바람에 바닥이 갈라져서 그 속으로 빨려들어가고 말았다.
진-지크린데, 토아-아키라, 나머지로 분리가 된 난감한 상황.
남은 사람들이 벽에 킥(...)을 해서 모두가 만날 수 있었는데 곧장 물이 차서 난감하게 되었다.
하지만 기오가 변신해서 진과 토아, 부상당한 지크린데는 공중으로, 나머지도 무사했다.
한편 카즈키는 기오를 되돌려받기 위해 같은 처지에 있는 분과 달로 향하는데..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7화 「기운 내」(무자막 감상)


이건 갈수록 안드로메다.
저 소년을 보면서 히하라 카즈키가 생각나는 건 나 뿐? (응?)
여전히 니노미야는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린다.
교토로 가는 수학여행의 실행위원이라 여러 가지로 바쁜데
오쿠시로 이노리? 히노리? (잘 안들렸음) 라는 여자가 달라붙어서
마유와 얘기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고.. 남자들의 방해공작은 여전하고..
마유를 보고도 멀쩡한 저 분도 니노미야에게 선전포고를 했으니...
(눈빛을 보아하니 서큐버스일 가능성이?)
그 후에 교문 앞에서 쓰러졌는데 무리를 했는지 감기가 걸려버렸다.
어른들은 어떤 나라에 잠입이라도 하러 가는 듯 하고
레이카 일행은 어떤 나라의 석유 관계자와의 약속때문에 간병하지 못하고 마유만 남게 되었다.
그래서 일단 몸에 좋다는 것들을 마구잡이로 넣은(?) 리조또를 먹었더니 갑자기 (...)
게다가 료코가 만든 수상한 주사를 맞았더니 더 심해졌다. 알고 봤더니 정력제. (...)
상반신 노출이 된 상태에서 마유의 슴가가 닿으니 참을 수 없어서 안는 순간 기절?
깨어나보니 모두가 주위에 있었고.. 오해지만 레이카에게 혼좀 나려다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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