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즘 아크 10화 「기사들의 검혼」(무자막 감상)


이런 백작님. 허리 조심! (...)
기사 선발 시험을 앞두고 프리즘 나이트 파티(PNP)가 열리는데
최고의 남녀로 뽑힌 사람은 왕자와 공주(PPP)로 불리게 된다는 것.
트라이애슬론, 요리, 수영복 콘테스트 등 매년 경기가 바뀌었고
작년의 상품이 1년치 식권+스페셜 런치라는 것.
풍문에는 PPP로 뽑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다니 어쩐다니 -_-
밤에 뒷산(?)에서 연습을 하려던 하야웨이는 프리시아를 발견하고
대화를 하는데 이번에도 넘겨짚기 덕분에 화만 불렀다.
그리고 백작과 펠이 나타나 진검승부를 막고 대신 연극으로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제목은 '잠자는 숲 속의 백설 츤데레 공주' 였지만 츤데레가 아니라 신데레 라기에 (...)
그 자리에서 이야기의 전말을 다 보게 되고 결정적으로 키스 이야기가 나오자
프리시아의 태도가 급변해서 수락을 했는데 뒤늦게 나타난 친구들 중
하야웨이의 추종자들이 자기가 공주를 하겠다며 금새 시끌벅적해졌다.

2. 미나미가 10화 「남자 아이×여자 아이」(무자막 감상)


치아키네 학교에 자신과 성이 같은 사람이 있다며 찾아갔는데 이름은 미나미 토마(南冬馬).
치아키(千秋)는 가을, 토마(冬馬)는 겨울이라고 그리고 토마의 성격이 남자같아서
정작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남동생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하지만 생일만 놓고 보면 치아키보다 더 빨리 태어났나보다.)
치아키와 마코토는 요리 실습 시간에 하루카를 놓고 티격태격.
그날 일로 토마가 미나미네를 찾게 되었고 나중에 마코쨩까지 오게 되었다.
토마가 알아챌까봐 커튼 뒤에서 그간의 일을 말하고 안도를 하는데
정작 카나가 웃옷을 올려 토마의 정체를 확실히 했다.
마코쨩도 확실히 말하려고 저렇게 각오를 하고 있는데
치아키의 입술이 터서 하루카가 립크림을 바르고
마코쨩의 입술도 튼 것을 보고 발라줘서 간접 키스 성립.
그리고 말을 했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눈치이다.
다음날 마코토인 상태로 치아키에게 자기가 남자라고 말하지만 바보취급.
미나미네에서는 변장을 하지도 못해서 코타츠 안에 숨어있어서 위험할 뻔(여러 의미로) 했지만
카나와 토마가 마술을 보여준대서 옷들을 그 안에 넣어주니 마코쨩이 등장.

3. 수신연무 10화 「고독한 황제」(자막 감상)


광양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러 케이로를 필두로 한 군대가 출정한다.
(설마하니 전남 광양은 아닐테고 -_-;;;)
타이토는 그 광경을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다.
통유사에 돌아와 그것이 황제의 명이니 어쩔 수 없다고 듣자 직접 황궁에 갈 의지가 불타오르고...
결국 호세이의 염려대로 되고 말았다.
중신들의 회의하는 곳을 지나 배가 고파서 무작정 맛있는 냄새를 찾아가니 욕탕.
그곳에는 황제가 있었지만 자신이 타이토라는 것만 알리고 소개를 받지 않았다.
정자에서 진수성찬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민심을 전하다가 상궁이 와서
황제폐하가 둘? 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앞에 계시는 분이 황제라는 것을 알아챈다.
대화중에 잠깐 친 것이 있었는데 대신들이 보면 잡혀들어가겠지만 뭐...
그리고 거울을 보았더니 정말 얼굴이 닮아있었다.
중간에 쵸카가 시메이로부터 파군의 정보를 듣고 근위병을 모아서
귀가하는 타이토의 앞을 가로막았지만 무리.
의관으로 있는 듯한 쇼카쿠는 도망치는 그를 안전한 길로 안내해주었다.
뭐... 청와대에 잠입해서 민생을 논할 대인배는 없을 것 같으니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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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7화 「보통 여자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캐릭터송은 사고♥」(무자막 감상)


나기가 하야테의 이성 취향을 캐묻는데 돌아온 답은 '보통 여자' (...)
그리하여 부르주아 아가씨의 '보통' 체험이 시작된다.
알 수 없는 거리에 나와 방황하고 있는데 앞에 니시자와 아유무의 등장.
서민의 발 전철을 우습게(?) 본 사례가 바로 저것이다.
결국 표를 사주고 니시자와와 행동을 같이했다.
유명 제과점에서 한정판매하는 필살 시푸드 케잌을 사려고 했는데 나기가 한눈파는 바람에...
슈크림이나 사고 날이 저물려고 해서 해산...이다 싶었는데 나기가 무리를 해서 다리를 다쳤나보다.
마침 그날은 니시자와네가 비어있어서 집으로 가서 '보통'의 문화를 잘 체험한다.
물론 그 여정을 하야테가 계속 뒤따라다녔고... 괜히 나중에 등장한 이스미 일행이 말썽이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0화 「I'm here」(무자막 감상)


오늘은 렌지가 등장하지 않는다. 히로 전용.
일을 치룬(?) 후 나 밖에 없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갑자기 케이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당황해서 발목을 집어던지고 그길로 다시 돌아가버렸다.
괜히 쿄스케만 소환되서 화풀이 대상이 된다.
히로는 급히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미야코가 붙잡았지만 그래도 간다.
거리에서 멍하니 서 있는 그를 쿄스케가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가 주먹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탓한다.
실컷 맞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미야코는 없고 전화를 받으니 그만 만나자고 한다.
밖에 나왔더니 하야마가 있었고(그녀는 히로가 만화가인지 모름)
응모 엽서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히로의 만화가 무미건조해졌단다.
그리고 학교 옥상에서 아마미야 유코가 그의 앞에 나타났고 대화를 한 뒤 마음이 가뿐해졌다.
케이네 집으로 가서 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가 오갔다.
학교를 그만두고 만화가가 되었다고. 그리고 그녀와는 가족의 관계로 가는 것 같다.
미야코가 마을을 뜨기 전에 유코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공중전화 카드로 히로와 통화를 하는데...
"나는 너를..." 하고 끊어졌지만 자전거를 타고 온 히로가 말을 이어 "나는 너가 좋아!"
라고 하고 키스까지 해버리는 두 분. 이쪽은 연인의 관계로 가는건가... -_-
아무튼 다음 화는 렌지 전용이기를 바라면서... (응?)

3. 키미키스 pure rouge 10화 「miss tone」(무자막 감상)


콘택트렌즈를 찾다가 코이치가 갑자기 색소폰을 부는데 굉음이 들려 잠이 깼다.
코이치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 있는 동안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저렇게 멍하게 있는 마오.
에이지와 관련되지는 않은 듯 싶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자 버린다.
코이치는 서점에 가서 책을 사오려고 했는데 마침 에이지도 보여서
카페로 장소를 옮겨 마오를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길을 나서는데 비가 왔고 그때 카즈키와 아스카가 축구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님은 많이 늦을거라며 다음날 밤에 돌아온다는 전화가 왔다.
코이치는 비를 다 맞고 왔는데 카페에서 쓴 비용때문에 편의점에서 우산을 살 형편이 아니었단다.
그때 에이지가 마오에게 다음날 라이브 공연을 같이 보러가자는 전화가 왔고 수락.
다음날이 되서 마오가 나가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어지러워서 보니 감기가 들었지 뭔가.
감기약을 찾아봤는데 한 알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을 수 밖에 없다.
유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는 없다고 카즈키에게 전화를 했더니 똑같은 처지.
지나가던 아키라가 집에 들려 영화에 공주를 넣기로 했고 그게 미츠키라는 것.
쓸데없는 잡음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병이 더 악화되는 기분이 들었다.
마오는 그날 내내 별일 없어서 에이지가 안심하는 소리를 들었던걸까,
약간 열받아서 귀가한 마오는 당사자가 누워있는 걸 보고 돌보면서 약을 먹였다.
그리고 그제서야 꿈 이야기를 해주고 눈을 마주보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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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9화 「후지사키가의 7대 불가사의」(무자막 감상)


가까운 시일 내에 나데시코가 전통무용(이라고 해석하는게 좋을듯)을 한단다.
하룻밤 자고가라고 초대받아서 동생 간다는거 떼어놓고 가 보았는데...
지조있는 집안이라 어머님이 주부 트렌드에는 관심이 없을 줄 알고
혹시나 싶어 들고 온 인기상품 1위 세제에 관심을 보였다. 답례로 받은 건 2위 수건. -_-;;;
나데시코의 무용을 감상하고 아무도 해보라는 무언의 압박에 저렇게 해 보고...
놀다가 씻고 잠들려는데 수호캐릭터들의 소동으로 무서운 생각이 났다.
겨우 잠이 들어 어머니의 소환을 받고 나데시코는 나머지 연습에 열중이다.
그걸 옅보고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이드(라고 하기엔 연세가 있으니 가정부)가
그렇게 중요한 시기에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하고싶어하는 나데시코의 말을 해 주었던 것으로 끝.

10화 「캐릭터 체인지! Amulet Clover!」(무자막 감상)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을 사려고 모두와 쇼핑하러 나왔다.
고양이들과 작당(?)을 하고 있던 요루가 그 장면을 보고 스우가 고른 물건을 빼앗아 장난을 친 것이
그만 오토바이의 짐칸에 갇혀서 어디론가 가 버렸다. 물론 그녀가 고른 물건도 같이.
뒤늦게 알아챈 아무와 나머지 수호 캐릭터들은 백방으로 찾아봤지만 없었다.
이쿠토의 감이 좋은지 요루가 이상하다 싶어 숨기는게 없냐고 묻자 사실대로 토설.
제3자의 입장에서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기 위해 아무에게 옆동네에 있다고만 알려준다.
늦은 밤에 부모님에게 나가는걸 부탁해보지만 무리.
스우는 길 잃은 개와 친해져서 같이 밤을 지샜고 다음날 길거리에 떨어진 지갑을
치안센터(요즘 용어로 번역하자면)에 맡겨놓고 계속 길을 지나다가 나타난 ×알.
이쿠토와 나중에 나타난 금발의 소녀가 제거를 하려고 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아무가 와서 캐릭터 체인지.
×알은 물론 개의 목걸이의 지워진 부분도 복원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다. (...)

2. 기동전사 건담 OO 10화 「건담 노획 작전」(무자막 감상)


인혁련의 건담 노획 작전이 시작되었다.
알렐루야가 기절해 있을 때에 소마가 수송함에 넘기고 작전은 계속 진행.
티에리아가 그걸 발견하고 함을 노리려고 할 때 소마가 공격을 해 온다.
큐리오스가 온갖 조사(?)를 받다가 톱으로 쓸리려던 차에 각성을 한 알렐루야.
각성을 하면 알렐루야가 할렐루야로 변하는 건가보다.
(언어권, 종교간 발음 차이일 뿐이지만 인격의 구분이므로 앞으로는 따로 쓰겠다.)
버츄도 사방으로 묶여서 위기를 맞았는데 결국 겉옷(?)을 벗고
나드레(?)를 써 버려 그도 각성한 채로 적을 대부분 섬멸시켰다.
그리고 할렐루야의 잔인한 죽임에 인혁련 병사 한 명이 죽어나갔다.
나중에 돌아온 알렐루야와 티에리아는 자신들의 행동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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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8화 「꼭 안아줘요」(무자막 감상)


새학기 등교때부터 히라이 선생에게 한 소리 듣는 아오키 선생.
그래서 린으로부터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해서 남장을 하면 어떨까 싶어 저렇게.
잠시 린의 예전 모습이 나왔는데 말을 하나도 꺼내지 않다가
저 둘의(특히 쿠로가) 관심이 계속되자 언젠가 말문이 트이게 된 것.
마침 당시 담임이 학교로 찾아와서 아오키 선생에게 잘 안아달라고 부탁하고 갔다.
다음 날 린은 제대로 등교하고 호우인 선생네 반 체육 수업 전에 변장을 해서
나가서 아무 의심을 받지 않았는데 놀이를 하는 중 잡혀버리고
괜한 짓(?)을 해서 떨어져서 흙탕물이 튀어 옷을 갈아입히려는데 도망가버리고...
이름을 이토(하필이면)로 바꿔서 호우인 선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는 없다고 하고...
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학교 뒤쪽에 직접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해서 잘 해결이 된 듯.

9화 「꼬치구이 드릴」(무자막 감상)


쓰르라미 울 적에 같은 전개 비슷한... 응?
린, 쿠로, 미미는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음식을 사 와서 민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좀 엄하게 다루자는 생각에 자습시간에 학교의 책을 읽게 했다.
린이 따라와서 불만을 말하지만 후에 호우인 선생이 와서 돌아가려는데...
그날 저녁 약속을 잡는 것을 보고 심기가 불편해지는 듯.
그리고 아오키 선생은 계속 감기 기운이 있는지 그날 내내 쿨럭쿨럭 거리고...
다음날 자습시간은 마라톤과 줄넘기 300회중 선택.
하지만 린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아이들이 복도로 뛰쳐나가고 교내가 어수선해졌다.
레이지가 소환되었지만 결국은 교사의 교육방침 문제로 흘러가는 듯.
결국 감기가 심해져서 하루 학교를 쉬게 되었고 다음날 수업은 히라이 선생이 대신 했다.
린 일행은 방과후 병문안을 갔고 나중에는 호우인 선생까지 오게 된다.
다음날 늦은 오후 교실 상태를 확인한 호우인 선생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
숙제 용지를 뒤적이다가 뒤에 린이 나타나 떨어뜨리려는 모양을 하고 있다.

2. CLANNAD 9화 「꿈의 끝까지」(무자막 감상)


결혼식 이틀 전 학교에서 미리 축포를 터뜨리고 세 명이 앉아서 잤다.
다음날 후코는 온데간데 없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후코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지만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었고 상담실 선생님에게
이부키 코코의 결혼식 등을 들으니 그제서야 후코를 떠올리고 옆에 계속 있었다는 걸 알았다.
다음날까지 계속 같이 있었는데 아침까지 학생들은 그들 뿐이었다.
결혼식은 잘 끝났고 미리 교문에 나가 축하를 해 주려는데 교내에 학생들이 우글우글...
모두 당일 아침이 되자 기억이 났다는 것이다.
요시노 부부(일본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예외 있음.)는 모두의 축하를 받고 퇴장.
마지막으로 후코가 저런 식으로 등장해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며 사라진다.
모두는 그녀를 잊었지만 그녀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만약 괜찮다면 후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10화 「천재소녀의 도전」(무자막 감상)


변함없는 등교길. 쿄우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접촉사고가 날 뻔한 것은 제외.
그리고 언젠가 토모야가 나기사를 성(후루카와)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후코와 미리 축포를 터뜨린 당시에 후코의 권유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이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직 나기사는 어려워 하는 듯 계속 성(오카자키)으로 부르고 있다.
토모야는 연극부원의 권유를 위해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도서실 히키코모리(...) 코토미를 찾아가서 연극부 입부를 권유하고 나기사에게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책만 읽는 벽창호라 따돌림 당하지 않을까부터 생각하게 되어 곤란.
나기사와는 경단대가족이라는 공통된 취미가 있어서 아주 가까워질 듯.
방과후 서점에 들렸는데 그녀가 읽는 책은 'CMB방식 빅뱅이론의 온도' (?)
흥미로운 부분이 발견되자 가위를 들고 자르려고 하다가 토모야의 제지를 받는다.
사회의 경험이 없는건지... 결국 책을 사오고는 말았지만 책은 찢지 말라는 주의를 듣는다.
다음날 쿄우에게 소개를 시켜주는데 친구는 권유받는게 아니라는 답변. 하지만 관심은 있는지...
료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쉽게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일본어 초심자 교재 1과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대사(...)를 적용하기로 한다.
곰 분장을 한 토모요가 첫 상대. 당연히 친구가 되었다. 후에 매점 아주머니하고도...
후지바야시 자매, 코토미, 나기사, 토모야가 연극부실에 모였다.
원형으로 둘러앉아 자기소개를 하는데 쿄우 부분에서
토모야가 "취미는 약한 아이 괴롭히기입니다." 라고 태클을 거는 바람에 저런 상황이.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극부 입부 권유를 하고 코토미와 료는 수락. 쿄우는 서포트 선에서 끝인듯.
갑자기 음악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자 그쪽으로 향하는 코토미.
바이올린을 받아 연주했는데 유리가 깨질만한 굉음이 울려퍼져서 모두 쓰러졌다.

3. 작안의 샤나 Ⅱ 9화 「슬픔의 마일스톤」(자막 감상)


유지는 봉절을 만드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마죠리는 케이사쿠와 에이타에게 이야기를 계속 한다.
의뢰인 아나 베르그와 슈도나이에 대적해 싸우고 있는 마죠리+마르코시어스.
유리가 그녀를 도우려고 싸움에 참가해 아나 베르그는 쓰려트렸지만 슈도나이까지는 무리였나보다.
하지만 그가 나섬으로 해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싸움을 거기에서 멈출 수 있었다고 한다.
케이사쿠 일행에게 경고를 하려고 꺼낸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그걸 듣고 난 후 케이사쿠와 에이타가 따로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싸움상대를 은의 무리에게 탈취당한 것까지 언급이 된다.
그리고 유지가 봉절을 만드는 것을 성공하지만 화염의 색이 은색이다.

10화 「돌아온 남자」(자막 감상)


마죠리가 찾던 것이 은이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당분간 수련도 간소화.
다음날 등교를 하는데 유지네 집을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마타케와 유지가 후미나를 마중나왔는데 몸이 별로 안좋다고 나중에 따로 등교한단다.
학교에서는 축제인 청추제에 대해 회의를 했다.
개회 퍼레이드의 가장행렬에서 오즈의 마법사,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기로 했다.
다른 역은 이미 뽑았고 도로시, 마법사, 줄리엣이다.
로미오가 유지이고 남은 제비를 뽑을 사람은 카즈미, 샤나, 후미나.
의상을 카즈미와 샤나가 유지네 집에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수상한 사람의 미행을 받는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유지의 아버지 사카이 칸타로. 특이한 행동을 하는 게 취미라나 뭐라나.
저녁을 얻어먹고 아버님에게 인생 수업을 듣고 커피를 마시러...
한편 빌헤르미나는 프랑스에서 캄신을 만나 피레스(?)가 살아있고 영시미아를 노린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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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래고너트 더 레조넌스 9화 「결의 -질풍을 넘어-」(무자막 감상)


좀 머뭇거리다가 ISDA에 걸렸다.
카즈키는 라이나의 추궁에 사카키의 지시였다면서 말을 돌렸다.
지르아드측은 이전에 라이나가 건네 주었던 데이터가 위조라는 것을 알고
귀환하는 ISDA를 따라와 공격하기 시작했다.
파일럿들이 출격했지만 역시 무리.
하지만 기오와 카즈키가 탈출해서 적을 섬멸시키고 대기권의 영향으로 기체가 손상되는 걸 막아냈다.
카즈키는 여전히 역정을 내고 있는 모양.

10화 「진실 -깨진 거울-」(무자막 감상)


기지로 돌아와 토아는 연구를 위해 묶여있고 진은 방에서 외롭게...
기오와 위드는 제2 파기 시험도인 타르타로스에 격리중이라 빠져나올 수 없단다.
연구를 맡고 있는 키타지마 유리라는 분이 연구원인 호시 나나미와 진의 방에 찾아온다.
그래서 하는 소리가 요원들은 레조넌스로 드래곤과 주종 계약을 맺었는데
기오는 카즈키가 아닌 진을 선택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 당시 토아와는
이미 레조넌스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당최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넘어가고.
지르아드의 왕자라는 녀석은 토아가 마음에 들었는지 잡아들이라고 명을 내린다.
그런데 갑자기 토아가 결박을 풀어버리고 도망쳤는데 알이 있는 곳에 데리러 왔다고 한다.
하지만 노자키 카스가와 아마데우스에 의해 제압당해서 다시 결박,
진은 아키라와 마키나가 데리고 도망나와서 라이나와 하울링스타를 따돌리고 밖으로 나왔다.
주임인 노자키가 토아의 연구를 중단한다고 하자 실망하는 키타지마는
나나미에게서 타르타로스의 두 드래곤의 연구를 하면 될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듣고
비밀리에 잠수함으로 토아를 태우고 이동하다가 지르아드의 공격을 받는다.
나나미는 지르아드군의 스파이였던 듯.

2. 니노미야 군에게 애도를 9화 「뺏어 버려」(무자막 감상)


여긴 수학여행을 교토로 가는군... 뭐 주요 장소는 럭키☆스타에서 다 봤으니.
다음 날의 자유행동 시간에 마유와 니노미야가 같이 다니려고 말을 걸려고 했는데
오쿠시로 남매가 공략을 하고 있어서 곤란해졌다.
저녁 목욕시간에 여탕을 옅보려고 낭떠러지 등반에 수많은 남자들이 도전했지만 GG치고 말았는데
헤이스케와 타이치 그리고 니노미야가 도전을 해서 헤이스케, 타이치는 중간에 떨어지고
니노미야가 성공을 해서 레이카의 나체를 보았... 지만 비명을 지르는 순간 낙하.
저녁에 여학생 방에 잠입하기 위해 선생님들의 감시망을 뚫으려고 했지만 속속 잡혀들어갔다.
하지만 오쿠시로 타스쿠는 날렵하게 목표지점으로 향하고 있었고 니노미야도 추격한다.
어느 순간 불이 꺼져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이에 오쿠시로 이로리가 기습 키스를...
마침 니노미야 옆에 절전기가 있어서 스위치를 올리자 불이 켜지고 저런 상황이 된다.

10화 「놀러 가자」(무자막 감상)


오쿠시로 남매가 바로 이 둘.
남매라지만 타스쿠가 양오빠라서 사랑이 가능한건가... 응?
(얼핏 눈물이 주륵주륵과 비슷한 듯.)
영상이 영 뜨질 않고 니코니코동화에도 뜨는게 느린 듯 싶었는데 나와서 직접 캡쳐.
히나코는 거유가 부러워서 대명사격인 마유가 워낙에 식성이 좋아서
자신도 노력은 하는데 전혀 진전이 없는 것 같다.
오늘도 마유와 니노미야는 남매에게 공략당하고 있는 듯 했지만
마유가 용기를 내서 니노미야와 숨어있던 레이카와 같이 자유행동 시간을 즐긴다.
변함없는(?) 식성과 엉뚱함을 자랑하는 마유.
남매와 미츠루 일행이 그들 뒤를 쫓는다.
다음으로 세명이 간 곳은 빙수 가게. 마유는 아까 그렇게 먹고도 또 먹고 더 달라고 한다.
그리고 시대극 분장사진관으로 가서 전통 복장을 입어본다.
그런데 마유와 레이카의 위에 닌자들이 나타나 레이카와 마유와 니노미야를 데리고 냅다 달린다.
친구들은 쫓기는 광경이 그냥 연출된 놀이라고 생각했는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닌자들 사이로 나타난 타스쿠. 교토에서 왕년에 좀 놀았다는(?) 것 같은데...
예전의 방화로 복수를 하기 위해 니노미야에게 대량의 닌자가 보내졌단다.
중간에 미키히코와 료코가 나타나 실력 발휘를 좀 해 주시고 나머지 사람들도 고군분투.
그러다가 막판에 이로리가 나타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타스쿠와 키스를 하고 끌어안았다.
니노미야에게 마음이 간 게 아니었냐고 물었지만 예전부터 타스쿠밖에 없었다나 뭐라나...
레이카 일행이 귀가하는 헬리콥터에서 갑자기 서큐버스 모드가 된 레이카.
그리고 밖으로 떨궈져버리는 시노부.
니노미야는 아침이 되자 신문에서 미키히코, 료코가 테러리스트 어쩌고 하는 기사를 보고
거실로 나왔더니 복면을 하고 총을 든 괴한(?)들에 의해 포위당하고 만다.
침대 옆 탁자 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미안해요. 안녕. -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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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멋진 탐정 라비린스 9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무자막 감상)


피해자가 다닌 호스트 클럽에서 조용히 조사를 좀 하려고 했더니 마루가 들어와버려서...
하지만 개인 사물함에서 R&E사 한정 홍차를 발견했다.
세계에는 300개 정도밖에 없고 일본에는 1%인 3개..
오후에 잠시 음악 선생님과 티타임을 가지다가 같은 종류를 발견했다.
저녁에 모두와 그 홍차를 마시다가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고 한다.
'프로젝션 아이(Projection Eye)'라는 기계로 피해자는 초등학교 음악실에 있었음에도
자신의 고등학교인줄로 착각해서 기절해 있었고 그동안 마유키와 홍차 약속을 만들어
알리바이를 성립시키고 돌아와 살해, 시체를 자동차 트렁크에 실어 초등학교 음악실로 옮겨놨다.
마유키 자신의 R&E 홍차, 클럽의 홍차, 그리고 선생님의 홍차도 미궁을 푸는 데 한 몫 한 듯.
그 현장을 하츠미와 미야코 일행이 먼저 발견할지는 예상 외의 일이었고..
자수하라고 했는데 적의 수작으로 모드가 변한 선생님.
세이란 일행이 와서 수습이 되었지만 마유키는 모드 전환(?)에 대한 의문을 계속 가지게 된다.

10화 「속죄의 제물」(무자막 감상)


TV에서 전파탑 꼭대기에 시신이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왔다.
피해자(사진 왼쪽에서 세번째)는 소방관으로 활동하다 이틀 전부터
병결도 아닌데 출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시청 수뇌부에서는 다른 사건으로 정신이 없다며 미야코와 류스케에게 맡겨버린다.
마유키는 무슨 바람이 분 지는 모르겠지만 세이란, 하츠미, 사나에와 도움을 주기로 한다.
사건 당시 날씨는 태풍때문에 탑을 타고 올라가는 것도, 헬기 등으로 위에서 거는 것도 불가능.
현장과 피해자의 집, 소방서를 차례대로 둘러본다.
그리고 사진 뒤에 있는 저게 하이퍼 제트 방수총이라고 고층 건물의 진화에 유용하단다.
저녁에 다시 집에서 홍차를 마시고 생각에 잠기더니 미궁이 풀렸다.
저 방수총과 액체 질소를 이용해서 물을 얼려 다리를 만들어 올라갔다.
보통 사람이면 얼음 등반(?)이 어렵겠지만 숙련된 사람이면 가능하고...
당시 관리를 맡은 사람이 바로 왼쪽에서 두 번째 계신 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다.
조직에서 경찰에게 들켰다는 연락을 받은 후 요원과 도망치다가 터널 앞에서 추돌 사고.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9화 「판도라의 상자 ~벨 vs 안젤로트~」(무자막 감상)


마지막 희망의 보석을 찾기 위해 토성까지 찾아오게 되었다.
그런데 기지 전체가 토성에 접근을 할 줄이야... (물론 함선 위에 타고)
토성의 고리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하는데 에뮬레이터의 공격이 예상되어
렌지, 쿠레하, 에리스를 제외하고는 방어를 맡는다.
나중에는 대마왕 벨 제파가 직접 납시어 에리스 일행이 보석을 발견했을 때 먼저 손에 넣는다.
하지만 아카리가 쏜 미사일의 충격으로 놓치고 마침내 에리스에게 넘어갔을 때...
에리스 주위로 빨간 구가 생기더니 폭주를 하는 걸 렌지가 겨우 막았다.

10화 「파괴신 ~칼네아데스의 판~」(무자막 감상)


일곱 보석을 모아 이계로의 문을 열어 역침공을 한다는 계획이 무산된다.
그리고 에리스가 대마왕 샤이멀의 환생이라고 해서 난감.
결국 안젤로트의 신(조언자?) 게이사에게 방법을 물어보니 죽이는 수 밖에 없단다.
각성을 하기 전에 막아보자는 심산인데 키리히토와 렌지가 그녀를 빼돌려 지구로 돌아온다.
에리스의 할아버지를 아는 분을 만나 해결책을 찾으려는데 위저드들이 몰려온다.

3. Myself ; Yourself 9화 「힘내! 아니메인져!」(무자막 감상)


방화로 인해 안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나나카.
조부모님들의 뒷담화를 듣고는 입원 당시 경찰이 자신이나 할아버지를
의심하는 것이 생각나서 괴로웠던 모양이다.
전날 약속한 유원지에 모두 놀러왔다.
놀이기구와 아니메인저 이야기는 생략을 하고...
관람차에서 나나카는 사나에게 우체통 앞에서 있었던 일을 사과했다.
슈리와 슈스케는 양모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가 우울해졌다.

10화 「벚꽃을 위해」(무자막 감상)


이건 묶어서 이야기하는 게 훨씬 좋은듯.
양모는 밖에서 외도(딴 남자와 바에서 술 마시고 호텔로 가서... 생략;)나 하고 있고 -_-
마침 토요일이 생모의 기일이라 묘를 방문해 기도드리고 외식하고 손잡고 돌아오는 게
러브호텔로 갔다고 오인되어 학교에 익명의 우편물이 와서 논란이 되었다.
소문이 돈건지 칠판에 장난을 친 녀석들이 있어서 슈스케가 교탁을 차며 폭주하기에 이른다.
방과후 사나, 아사미, 슈리는 양로원을 다시 찾아 딸을 잃은 그 어르신을 다시 찾았다.
그런데 슈리가 선물로 가져 온 사과를 깎다가 손가락이 베였는데
사나가 안좋은 기억이 나서 잠시 퇴장.
반창고를 붙이고 아사미가 상황을 보러 나갔는데 그 분이 슈리에게
후타고오카(지명인 듯? 해석하면 쌍둥이 언덕)의 벚나무에 꽃이 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걸 위해서 그동안 새와 고양이를 그 곳에 묻어버렸던 것.
하지만 벚꽃은 피지 않았고 분노를 삭히고 있다가 슈리를 의자로 치려는데
마침 그걸 발견한 아사미가 맞아서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다행히 목숨에는 지장이 없었다.
슈리가 집에 돌아왔는데 아버지는 유학을 결정했다며 이런 말 저런 말 하는데
결국 선거를 의식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것이어서 거절을 하고 방에 들어가버렸다.
슈스케는 그걸 알아차리고 누나에게 부모가 모르는 어딘가로 멀리 달아나 버리자고 한다.

4. D.Gray-man 60화 「타이틀」(자막 감상)


모두가 지난 일을 기억하면서 아니타는 예정대로라면 이틀 내에 일본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갑자기 오른쪽에 계신 레벨 3 악마가 등장해서 발목이 잡혀버린다.
라비의 얼굴이 뚫려버릴 위기에 북맨이 죽지 않을 만큼 처치를 하고 질문을 던지지만
그게 화근이 되어 높은 곳으로 올라가 당해버리고 만다.
일본 화가 출신인 악마는 상황에 따라 타이틀(제목)을 붙였다.
라비가 망치로 올라가서 북맨을 구하고 리커버리의 효력이 다할 때쯤
리나리가 나타나 악마와 상대하게 되는데...

61화 「가라앉는 흑」(자막 감상)


이것도 잘 이어지긴 하는데 오프닝 후에 되새김질(?)이 좀 길었다.
구름 위에도 악마들이 있어서 배가 계속 공격당했다.
하지만 미란다의 리커버리로 계속 재생이 되었지만 이미 목숨을
잃은 분들은 도착하면 죽게 되지만 리커버리를 사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크로울리와 라비 합동으로 하늘로 공격을 해 보지만 허공에 주먹질하는 것과 같은 셈이었다.
악마의 이름은 에시.
회오리를 만들어 리나리를 잠시 잠수시키고 저런 자주빛 오오라를 발산하는데...
미란다의 이노센스와 리나리의 전신이 중력 조작 능력을 쓰는 다크매터에 당했다.
발버둥을 쳐 봤지만 소용이 없었고, 배도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다.
결국 심해로 잠겨버린 리나리... 다음 화는 급박한 전개가 될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프리즘 아크 8화 「방황하는 기사들」(무자막 감상)


"언니, 로자리오 여기 있어요." ... 가 아니잖아!
하야웨이가 깨어나지 않아 병문안을 가려던 프리시아.
그런데 교관과 선생님이 담화(?)를 하는 걸 듣고는 그 길로 정처없이 길거리에 나온다.
어떤 아저씨들(?)에게 붙잡혀 있는데 저 사람이 그녀를 구해낸다.
테레사라는 수녀인데 토마토를 가꾸고 있다.
왠지 토마토도 작붕 느낌이 나는데(그래도 요아케 메론보다는 훨 나음) DVD에서 개선되길 바란다.
프리시아도 토마토를 돌보려는데 빨갛게 익지 않아서(며칠만에 익을 리가 없잖아)
이유를 물어보니 돌아오는 건 '자기중심적인 태도로는 무리'
일찍이 교관한테 들은 말과 비슷해서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재미있게 놀다가 한 아이가 저렇게 로자리오십자가를
건네주는데 손지검을 하고 달아나버린다.

9화 「재회하는 기사들」(무자막 감상)


상상하지 마시고 본론으로.
하야웨이의 능력과 테레사의 정체가 궁금해 지는 가운데..
일찍이 카린은 전투에서 테레사가 저지른 짓에 분노가 일었고
마침 프리시아가 계속 학교에 나타나지 않아 찾으러 다니다가 발견.
싸움을 걸어 '헬 모드' 로 변신(?)한 테레사.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프리시아가 미라쥬 러시(?)로 쓰러트렸다.
이번에 십자가를 건네주려는 순간에 흑기사가 등장했다.
하야웨이의 검이 해방되지 않아서 물러났고 프리시아가 덤비다가 회중시계를 보였다.
저런 상황이 되어버려서 하야웨이가 결국 이번에도 흑기사의 머리를 찌르고..
절규가 들려오는데 프리시아는 "폐...하" 라고 말한다.

2. 미나미가 8화 「호사카」(무자막 감상)


아.. 정말 저런 짓만 안하면 호사카가 멋져보일텐데 -ㅅ-
하루카와 친구가 되려고 별 상상을 다 하고 내린 결론은 요리.
하루카의 특기가 뭐라든 자신이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중간에 미나미네에서는 풍선껌 누가누가 잘 부나.. 로 소동이 벌어졌지만
하루카의 이중 풍선으로 상황 종료.
도시락을 더 준비해서 하루카에게 줄 기회만 노리고 있는 호사카.
마침 월요일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온 하루카에게 줄 기회가 생겼지만
아츠코가 먼저 주먹밥을 가져오는 바람에 그냥 돌아가버리고 만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요리에 계속 도전하려는 정신은 가상하다.
마트에서 소고기를 사려다가 말았는데 지나가다 어물전에서 대구를 발견했다.
미나미네와 정답게 먹는 상상을 하고는 저런 상황이 (...)

9화 「세 자매의 형편」(무자막 감상)


좀 쉬어가자는건가.. 이번 화는 재미가 약간 부족한 듯.
하루카네 학교가 임시휴교라서 카나와 치아키만 등교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루카가 하는 일이 카나와 치아키가 상상하는 것과 똑같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하교하고 카나가 케잌을 만들어 먹었구나 하고 말했는데 움찔.
입가에 증거가 남아있었지만 치아키의 언변으로 넘어갔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서.. 카나가 늦잠자서 치아키가 깨우게 되었다.
그걸 되갚기라도 하는 듯 다음날 자고 있는 치아키를 깨워 밤샘 대화를 나누다가...
결국 거실에서 뻗고 만다.
카나가 너무 바보같은 나머지 치아키는 '바보 고찰 리포트'를 쓰기에 이른다.
음.. 카나는 감기가 걸리게 되어 치아키가 곁에서 봐주고 있다가 어느새 옮긴듯 하다.
상황은 역전되어 치아키가 누워버리고 카나와 하루카가 곁을 돌보는 꼴이 되었다.
아침을 먹는데 치아키가 피망과 당근을 먹지 않아 말썽이었다.
드라이클리닝에 교복을 맡기려고 하는데 서로 교복을 바꿔입어 보다가
치아키의 무한도전이 시작된다. 당근, 피망, 부추를 동시에 입에 넣는데 별로인듯.
어느날 카나는 치즈 레몬 카스타드 쉬폰파이(?)가 먹고싶어서
치아키에게 하루카가 원해서 만드는 거라며 결국 만들어서 기다리는데...
하루카가 돌아오자 파이는 온데간데 없었다. 카나가 이미 해치워 버렸으니 어쩔 수 없나.

3. 수신연무 8화 「계곡에 메아리침은…」(자막 감상)


수도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호세이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무언가가 필요한데...
고기를 잡아 라이라가 요리를 해 주면 기운이 나지 않을까 생각해서
타이토 그리고 뒤이어 류코가 잡으러 간다.
타이토는 대나무밭에서 토끼, 꿩, 다람쥐를 잡으려고 했으나 무리.
류코는 정처없이 길을 헤매다가 산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내려오고...
결국 나중에 합류해서 멧돼지를 보고 잡으려다가 내가 잘났니 너가 잘났니 해서 결국 놓쳤다.
두 사람이 너무 늦어서 라이라가 온갖 버섯(독버섯도 있는듯?)을 따서 요리를 했는데..
역시 소문대로인지 호세이는 넉다운.
해가 질 무렵 두 사람이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돌아와서 라이라에게 꾸지람을 듣는 차에
호세이가 물고기를 잡아 와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드려는데..
냄비에 끓고 있는 게 라이라의 요리인지도 모르고 넣었다가...;

9화 「제도에 드리운 그림자」(자막 감상)


드디어 수도인 낙창에 왔다.
타이토는 넓고 번화한 모습을 보고 감탄한다.
나는 서울에 가 봐도 전혀 그런걸 느끼질 못하겠던데...(도쿄도 마찬가지... 응?)
아마 미국의 허허벌판, 중국이나 중동의 사막을 보고나서야 넓다고 느낄 것 같다.
어쨌든 류코가 소속된 통유사로 향하는 일행.
관리인 류쇼. 나중에 들어보니 류코의 양아버지란다.
타이토, 호세이와 사정이 비슷한 듯.
그리고 류코가 동경하는 여성인 린메이를 만난다. 주방마님.
주방에서 류코와 므흣한(?) 분위기가 연출되려는데 금방 깨져버린다.
그런데 남자들의 행동에 절망하는 점에서 린메이와 라이라가 공통점을 발견한 듯.
저녁을 먹고 바로 케이로에게 가려고 하는 타이토에게 현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린메이가 나선다.
알고봤더니 린메이도 오신투사, 거문의 문장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해도 그녀를 쓰러트릴 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녀보다 더 강한 것이 케이로.
다음 날 류코는 타이토를 데리고 케이로가 대련장에서 맨 손으로 바닥을 쳐 큰 구멍을 만든 곳인
케이로 광장, 그리고 한 골목을 지나 번화한 도심과는 다른 가난한 장소로 안내한다.
그리고 인적이 드문 처형장으로 갔더니 미행한 시메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폐쇄공간(?)을 만들어 타이토에게 현실을 바꿀 마음이 있냐면서
현가란무를 보여주며 그걸 뽑는 사람이 현재로선 타이토밖에 없는 것을 지적,
황제가 되어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유받지만 복잡한 건 질색인 타이토는 거절한다.
그랬더니 발이 얼어서 묶여버리고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류코가 나타나서 살았다.
케이로는 현가란무가 없어진 것을 봐도 별 신경을 쓰지 않는듯 보였고,
예전에 와진단의 두령으로 출연한 코요우는 수도로 뱃머리를 향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2007년 12월 2일(日)에 실시되는 일본어 능력시험(JLPT) 응시 관계로

2007년 11월 26일(月)~12월 1일(土)에 공개되는 애니메이션들에 대한 감상을

각 작품당 한주씩 연기하여 두화씩 동시에 감상글이 게시됨을 알려드립니다.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9화의 감상은 12월 2일(日) 정상적으로 게시됩니다.

(수호 캐릭터! 9화의 감상은 채운국 이야기 2기 29화의 자막 릴리즈 여부에 따라 결정합니다.)

애니메이션만큼 청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지만 시험과 취미를 분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기간동안은 포스팅을 자제하도록 하겠사오니 방문하시는 여러분의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하야테처럼! 35화 「꼭 봐! 현대적인 젊은이들을 위한 최신
멋진 데이트 장소 완전 가이드 2007년 가을」(무자막 감상)


저걸 바꿔입어도 어울릴거라고 생각하는 나는 뭐지 (...)
나기가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데 도저히 진전이 없어서 하야테보고 소재가 될 만한걸 찍어오란다.
작업에 방해가 되니 덩달아 마리아까지 나오게 되었다.
일단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를 지나게 되었는데 마침 크레페를 먹고 있던
카츠라 선생과 학생회 3명의 눈에 딱 들어와 둘을 뒤쫓게 된다.
마리아가 옷을 좋아하다보니 점원이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
그리고 길거리에서 카츠라 일행이 나베신 머리모양을 해서 나타나서는 사진을 찍어준다고 아우성.
마리아는 상관없는 듯 하지만 싫어하는 하야테는 마리아를 데리고 도망가버린다.
지하철로 30분 거리(?)의 아사쿠사에 도착.
나카미세의 스게로쿠로 추정되는 곳(?)에서 구경하다가 분위기가 묘해졌다.
그리고 등장한 인력거... 라고 해 봐야 카츠라 일행.
데이트 장소로 데려간다더니 엉뚱한 곳을 둘러보다가 원위치로 돌아왔다.
그러더니 다시 사진 찍기를 시도하다가 다시 도망쳐 온 곳이 수상버스 타는 곳.
오리 배를 타고 추격해 오는 카츠라 일행. 사진기를 빼앗겨버려 의심을 씻어버려야 했다.
그래서 마리아와 하야테가 헤어지는 장면을 연기했더니 납득해버리고 사진기를 놓고 떠나버렸다.
오다이바(?)에 도착해서 돌아가려고 했지만 마지막으로 관람차에 타서 정답게 사진찍고는 귀가.
하지만 그걸 본 나기는 수고했다는 말은 고사하고 화만 낸다.
아사쿠사하고 오다이바는 모르겠는데 정말 하라주쿠는 커플들이 수두룩하다. OTL

2. ef - a tale of memories. 8화 「clear colour」(무자막 감상)


소설 쓰기는 계속 되었다.
소녀가 그림 속의 남자가 자꾸 생각나서 결혼에 대한 자료를 찾아본 뒤
결국 어디선가 드레스를 찾아 결혼식을 올리고 만찬을 한 뒤 드레스를 처분했다는 이야기까지.
뭐..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지난 세월의 백업을 늦은 시간에 가졌다.
히무라가 말려보려고 했지만 확고한 의지를 가진 그녀를 이길 수는 없는 듯.
그러다보니 소설을 쓰다가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였고 나중에 해변에서 결국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깨어난 치히로는 렌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초반의 히무라의 충고가 맞아떨어졌다.


미야코는 결국 히로네 집으로 찾아갔는데 이미 케이가 그 곳에 있었다.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간 것 뿐이라고 애써 위로하는 그녀 앞에 아마미야 유코가 나타난다.
그리고 히로는 미야코로부터 연락이 없어서 걱정을 하는 눈치이고..
진로희망 상담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하교하다가 단편만화 의뢰가 들어와 그걸 즉각 받아들였는데
케이는 걱정이 되서 한마디 하지만 오히려 농구를 하는 쪽이 신경을 쓰라며 반박한다.
그리고 히로가 작업하던 중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전화가 있었는데 미야코였다.
아직 지워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미련이 남는 듯.

3. 키미키스 pure rouge 8화 「close to you」(무자막 감상)


지금 두 커플이 염장을 지르는건가.. 응?
전날의 일로 상태가 이상해진 마오.
에이지와 마주쳤는데 피하고만 싶어지고..
하지만 나중에 사과를 받고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듣게 된다.
방과후에 유미가 코이치에게 영화 얘기를 하니 보러 가자고 했는데
아키라에게 소환(?)당해서 마침 교문 앞에 리무진에 타고 있던
미츠키와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영화 제작에 대한 회의를 한다.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는 이미 약속한 대로 '맛치' 판단을 내리기 위해 라면집으로 간다.
에리코가 시킨 것은 '베리베리 라멘' (...)
나중에 아스카도 그 곳으로 왔다.
다른 라멘과의 차이라면 블루베리와 생크림 정도? (...)
감상을 들어보니 맛있단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제대로 된 곳으로
가자고 한 곳이 나루미네 우동집이다.
우동에 대한 소감은 '아까 그것만큼 맛있다.'
그 말을 들은 나루미 할아버님은 만들어 놓은 면을 다 버리고 다시 반죽을 시작한다.
그 시각 연인 사이가 된 마오와 에이지는 게임 센터(우리나라의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기고..
코이치와 유미가 돌아오는 길에 일요일에 영화를 보자고 약속을 잡고 가는 중에
저렇게 만나게 되는데 참 어색한 장면이 연출된다. 솔로에게는 그저 염장일 뿐.

4. 채운국 이야기 2기 28화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자막 감상)


어떤 여성(왼쪽)이 길을 지나가는데 다주 근처였던지 오랜만에 연청이 보인다.
한편 청아때문에 음식 만드는 데 화풀이 하고 있는 수려.
어사대에서는 주상이 일부일처제를 선언해서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남가의 아가씨가 위험하다는 제보가 들어온다.
그런데 남 장군은 주취와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지 회상을 하고 있다.
주취는 머리가 울려서 자살을 시도하려다 류휘와 리앵이 와서 무산되었다.
어사대에서는 청아와 수려의 신경전이 계속되었고 뒤에 점심을 먹는데 안수가 와서 대화.
예전에 홍아루에서 만난 적이 있었나보다.
그리고 어사대 장관으로부터 산쥬히메의 대역을 명받고 준비를 한다.
청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임무인데 그에게는 따로 무언가 지시한 게 있는 듯.
귀가해서 준비를 좀 하려다가 도둑을 봐서 앞을 막았는데 갑자기 저 사람이 나타나 제압.
그런데 한술 더 떠서 도둑의 돈까지 훔치려고 했지만 수려가 돌려받는다.
정란과 남 장군 사이에 주상의 신임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누군가 등장한다.
남 장군이 동생을 마중하러 가는데 마침 먼저 나타났다. 바로 산쥬히메. 저 여자다.
저 정도 실력이면 목숨이 위협받아도 방어는 충분히 가능할텐데.. (...)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수호캐릭터! 8화 「너의 눈동자에 반했엇!」(무자막 감상)


5학년 달반의 와타라이 미사기(?)(오른쪽)는 타다세를 좋아한다.
어느 날 너무 활기차서 실례가 되지 않았냐고 말했는데 괜찮다는 답변을 듣고는 그렇게 되었단다.
그런데 친위대보다 더 강한 적이 있다는데 나데시코란다.
그날 저녁에 운세 방송을 했는데 별이 그려진 종이에 핑크색 펜으로
상대의 이름을 적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그래서 다음날에 타다세를 찾아낸 끝에 그 부탁을 했는데
'왕자님' 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본성이 나와서 아무가 붙잡고 도망쳐 나왔다.
나중에 나데시코와의 대화에서 "너무 나대는게 싫다." 는 소리를 듣고는
× 캐릭터가 생기려는 조짐이 보이고 결국 이번에도 아무의 변신으로 상황 종료.
그런데 이번에는 똑같은 상황이 쿠카이와 벌어져서 상대가 바뀌어버렸다...;;

2. 기동전사 건담 OO 8화 「무차별보복」(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은 세츠나의 굴욕. (...까지는 아닌가;)
Celestial Being에 경고를 해 온 국제 테러 네트워크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라 이덴라라고 한다.
도쿄에 이어 상하이까지 테러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의 군대에 위협이 된다.
아자디스탄의 외교는 테러로 인해서 차질을 빚게 되었고..
테러는 고사하고 각국이 주목하는 것은 CB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 이다.
저번 화에서 세츠나가 말했던 원칙에 따라 파일럿들은 호주 산악지대, 인혁련 사막지대(고비 사막?)
남미 삼림지대, 스코틀랜드 산악지대에서 각각 대기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쪽에 대기하던 세츠나가 열원 반응이 있어서 봤더니 테러.
지시를 받고 오토바이를 타고 범인을 쫓다가 놓쳤는데 저런 신세를 당했다.
그런데 마침 지나가던 아자디스탄의 마리나가 자기 나라 사람인 줄 알고
구해주는데 알고 봤더니 쿠르지스탄. 어릴 때 내전 속에서 살아온 소년이다.
대화를 하다가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마는 세츠나.
AEU의 첩보기관은 일부러 정보를 유출시켜 CB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대응하듯 각 파일럿들에게 미션 개시를 명한다.
당연히 모두 마무리되었고 테러 조직에 대한 모니터링이 계속된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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