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즘 아크 12화 (完) 「기사들의 섬광(아크)」(무자막 감상)


깔끔하게 끝난건지 애매하게 끝난건지는 모르겠다.
전개상 2기 혹은 OVA가 나올 가능성은 많지만 마무리가 해피엔딩이니...
로젠베르그 기사 양성 학교 졸업 기념 무투회는 생략이 많이 되었다.
템펠리타의 쥬다스(유다라고도 합니다) 각하가 친히 납시어 감상을 하고...
그 뒤에 페가수스반에서 선생님이 졸업장을 대신하는 배속장을 나눠준다.
프리즘 나이트도 하야웨이가 부딪혀서 그의 갑옷에 음료를 쏟은 것 말고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야웨이가 깨진 유리병을 주을 때 생긴 상처를 빠는 것도 문제려나...)
프리시아, 카구라가 와서 하야웨이를 데려가서 사랑을 맹세한다... 랄까.
사브룸의 작전인지 쥬다스의 음모인지는 모르지만 로젠베르그 성이 공격당하게 생겼다.
그리고 프리시아는 자신의 정체를 하야웨이에게 밝히고 이젠 이별의 시간이라고 하는데...
유성이 보이더니 천사와 잔당들이 나타나 얼른 성으로 갔다.
드디어 저분과 만나 하야웨이의 검 아라 그라디우스로 둘이 일심동체가 되서 공격한다.
상황은 종료된 듯 하고 둘은 먼 우주에로 나아가는 듯 하지만 그건 꿈인듯.
시스터 헬의 명언 "한 싸움의 끝은 그것에 이어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뒤에도 몇마디가 있지만 후략하고...
어제 ef가 강렬해서 이건 완결이라는 느낌이 오질 않지만 그나마 잘 봤다.

2. 미나미가 12화 「크리스마스인가 이브인가」(무자막 감상)


타케루가 산타 복장을 하고 치아키의 환상을 깨트려버린 게 마음이 걸려서
후지오카를 동원해서 산타 복장을 시켜 산타가 있다고 다시 믿게 만든다.
이웃 미나미네 오빠들이 토마에게 어떤 선물을 살지 상의만 하다가 되려 동생에게 당했다.
그게 매년 반복되고 있다는 소리... 전통으로 만들어버릴 작정인가?
그런데 후지오카는 차마 카나에게 선물을 주지 못해서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에 미나미네로
찾아 왔는데 후지오카때문에 전날 기회를 놓친 타케루가 와 있었다.
그런데 정작 미나미네는 불고기를 먹으러 나간 터라
둘은 추위에 떨고 있었는데 하도 오질 않으니 그냥 가버렸다.
다음날 후지오카는 카나에게 선물을 꼭 주려고 해서 길을 지나가는데 발견.
말을 걸어보지만 장을 보려고 정신이 팔려 있는 카나의 눈에 그가 들어오지 않았나보다.
그 다음날에도 역시 그 길에서 마주쳤는데 이번에는 응답을 해 주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기분을 이해해야 한다는 답변이 와서 원래 리본 머리띠를 선물로 주려고 했지만
햄 3종세트로 바꿔서 직접 집으로 찾아와 전달해 주었다.
후지오카는 선물을 건네 주어 기분이 좋지만 정작 카나는 이상한 쪽으로 오해를 하는 듯.

수신연무는 휴방이 아니지만 영상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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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11화 「기사들의 원무(론도)」(무자막 감상)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러 염장을 (...)
프리즘 나이트 이전에 PPP를 뽑기 위한 상반신 갑옷(?)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교관과 선생님까지 가세를 했지만 어쩌다보니 필리아가 공주, 하야웨이가 왕자로 뽑혔다.
하지만 연극 시간이 임박했을 때 역할을 바꿔버려서 옆에서 도움을 받긴 했지만
끝에 가서는 거의 애드립을 하게 되서 삼천포로 빠졌지만 마지막은 대본대로. 저렇게. 염장 ;ㅁ;
요즘 세상이 뒤숭숭한데 뭐 저 정도의 볼거리라도 있어야... (퍽)
그리하여 잠자는 숲속의 신데레공주는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한편 브리짓은 하야웨이의 방을 뒤지러 갔는데 먼저 담임선생이 있었다.
문을 살짝 열고 엿들어보니 그녀도 사브룸과 관련이 있는 사람인 듯.
1쿨로는 좀 모자란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최종화가 기대된다.

2. 미나미가 11화 「이웃집 미나미씨」(무자막 감상)


그나마 개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나미가.
저 미나미네는 토마만 빼고 위에 남자만 셋이 있는 형태이다.
분위기상으로 이쪽 미나미네와 비슷하기도 하고...
토마의 귀가가 늦어지니 우선 아키라가 방문해서 일단 안심.
그런데 학교에서 카나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후지오카의 포스가 가까워졌다.
토마가 그걸 또 별로 상태가 안좋다고 카나에게 말해서 카나가 일부러 아키라네
반으로 찾아가 관심을 유도해서 저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었다.
그리고 치아키가 귀가할 때 야마다 건설회사 트럭으로부터 돌이 떨어져서 그걸 차면서
집까지 왔는데 끝에 와서 카나가 무심코 차는 바람에 다시 그 트럭에 들어가서 실망.
나츠키는 배구부에 소속이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는 하루카네 반에 가서 동생들의 신세에 감사의 표시를 하러 갔지만
발을 헛디뎌서 얼굴이 가슴에 묻히는 일이 일어나서 (...)
그 일 이후에 미나미네로 가긴 했는데 하루카의 복장 상태가 위험해서 코피 출혈이 심해졌다.

3. 수신연무 11화 「북진기기」(자막 감상)


황궁에 들어간 일은 류쇼에게 한방 맞고 사과하는 것으로 끝났다.
그리고 각자 수련을 했는데 타이토의 조기법 내전이 점점 강해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류쇼는 타이토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그곳은 파군이 현 제국을 세운 곳이란다.
이천신존과 오신투사가 어떤 제도로 돌아가고 있는건지 단순하게 여기는 타이토는
그냥 자기 동료들을 잘 둬서 다행이라며 넘어가지만 류쇼는 파군과 탐랑의 존재가 걱정되었다.
류코는 류소의 건강검진차 방문한 쇼카쿠에게 민심을 알리고 언제든지 상담하러 오라는 답을 듣는다.
저녁쯤에도 수련은 계속 되었는데 식사 시간이 되자 린메이에게서 메뉴를 들으니
오목 슈마이란다. 절대 놓칠 수 없다는 세 명이 경쟁을 했는데
라이라가 기둥에 깔릴 위기에 처하자 결국 승부를 보지 못하고 끝났다.
광양으로 반란군 진압하러 간 케이로와 그의 수하 코우쵸.
코우쵸는 예전에 케이로가 자신과 딸을 받아준 그 때를 회상했다.
그리고 시메이가 나타나 케이로에게 파군이 수도에 당도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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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10화 「기사들의 검혼」(무자막 감상)


이런 백작님. 허리 조심! (...)
기사 선발 시험을 앞두고 프리즘 나이트 파티(PNP)가 열리는데
최고의 남녀로 뽑힌 사람은 왕자와 공주(PPP)로 불리게 된다는 것.
트라이애슬론, 요리, 수영복 콘테스트 등 매년 경기가 바뀌었고
작년의 상품이 1년치 식권+스페셜 런치라는 것.
풍문에는 PPP로 뽑힌 두 사람은 결혼을 한다니 어쩐다니 -_-
밤에 뒷산(?)에서 연습을 하려던 하야웨이는 프리시아를 발견하고
대화를 하는데 이번에도 넘겨짚기 덕분에 화만 불렀다.
그리고 백작과 펠이 나타나 진검승부를 막고 대신 연극으로 대결할 것을 제안한다.
제목은 '잠자는 숲 속의 백설 츤데레 공주' 였지만 츤데레가 아니라 신데레 라기에 (...)
그 자리에서 이야기의 전말을 다 보게 되고 결정적으로 키스 이야기가 나오자
프리시아의 태도가 급변해서 수락을 했는데 뒤늦게 나타난 친구들 중
하야웨이의 추종자들이 자기가 공주를 하겠다며 금새 시끌벅적해졌다.

2. 미나미가 10화 「남자 아이×여자 아이」(무자막 감상)


치아키네 학교에 자신과 성이 같은 사람이 있다며 찾아갔는데 이름은 미나미 토마(南冬馬).
치아키(千秋)는 가을, 토마(冬馬)는 겨울이라고 그리고 토마의 성격이 남자같아서
정작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남동생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하지만 생일만 놓고 보면 치아키보다 더 빨리 태어났나보다.)
치아키와 마코토는 요리 실습 시간에 하루카를 놓고 티격태격.
그날 일로 토마가 미나미네를 찾게 되었고 나중에 마코쨩까지 오게 되었다.
토마가 알아챌까봐 커튼 뒤에서 그간의 일을 말하고 안도를 하는데
정작 카나가 웃옷을 올려 토마의 정체를 확실히 했다.
마코쨩도 확실히 말하려고 저렇게 각오를 하고 있는데
치아키의 입술이 터서 하루카가 립크림을 바르고
마코쨩의 입술도 튼 것을 보고 발라줘서 간접 키스 성립.
그리고 말을 했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눈치이다.
다음날 마코토인 상태로 치아키에게 자기가 남자라고 말하지만 바보취급.
미나미네에서는 변장을 하지도 못해서 코타츠 안에 숨어있어서 위험할 뻔(여러 의미로) 했지만
카나와 토마가 마술을 보여준대서 옷들을 그 안에 넣어주니 마코쨩이 등장.

3. 수신연무 10화 「고독한 황제」(자막 감상)


광양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하러 케이로를 필두로 한 군대가 출정한다.
(설마하니 전남 광양은 아닐테고 -_-;;;)
타이토는 그 광경을 보고있을 수 밖에 없었다.
통유사에 돌아와 그것이 황제의 명이니 어쩔 수 없다고 듣자 직접 황궁에 갈 의지가 불타오르고...
결국 호세이의 염려대로 되고 말았다.
중신들의 회의하는 곳을 지나 배가 고파서 무작정 맛있는 냄새를 찾아가니 욕탕.
그곳에는 황제가 있었지만 자신이 타이토라는 것만 알리고 소개를 받지 않았다.
정자에서 진수성찬을 먹고 대화를 나누면서 민심을 전하다가 상궁이 와서
황제폐하가 둘? 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앞에 계시는 분이 황제라는 것을 알아챈다.
대화중에 잠깐 친 것이 있었는데 대신들이 보면 잡혀들어가겠지만 뭐...
그리고 거울을 보았더니 정말 얼굴이 닮아있었다.
중간에 쵸카가 시메이로부터 파군의 정보를 듣고 근위병을 모아서
귀가하는 타이토의 앞을 가로막았지만 무리.
의관으로 있는 듯한 쇼카쿠는 도망치는 그를 안전한 길로 안내해주었다.
뭐... 청와대에 잠입해서 민생을 논할 대인배는 없을 것 같으니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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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8화 「방황하는 기사들」(무자막 감상)


"언니, 로자리오 여기 있어요." ... 가 아니잖아!
하야웨이가 깨어나지 않아 병문안을 가려던 프리시아.
그런데 교관과 선생님이 담화(?)를 하는 걸 듣고는 그 길로 정처없이 길거리에 나온다.
어떤 아저씨들(?)에게 붙잡혀 있는데 저 사람이 그녀를 구해낸다.
테레사라는 수녀인데 토마토를 가꾸고 있다.
왠지 토마토도 작붕 느낌이 나는데(그래도 요아케 메론보다는 훨 나음) DVD에서 개선되길 바란다.
프리시아도 토마토를 돌보려는데 빨갛게 익지 않아서(며칠만에 익을 리가 없잖아)
이유를 물어보니 돌아오는 건 '자기중심적인 태도로는 무리'
일찍이 교관한테 들은 말과 비슷해서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어린이들을 만나고 재미있게 놀다가 한 아이가 저렇게 로자리오십자가를
건네주는데 손지검을 하고 달아나버린다.

9화 「재회하는 기사들」(무자막 감상)


상상하지 마시고 본론으로.
하야웨이의 능력과 테레사의 정체가 궁금해 지는 가운데..
일찍이 카린은 전투에서 테레사가 저지른 짓에 분노가 일었고
마침 프리시아가 계속 학교에 나타나지 않아 찾으러 다니다가 발견.
싸움을 걸어 '헬 모드' 로 변신(?)한 테레사.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프리시아가 미라쥬 러시(?)로 쓰러트렸다.
이번에 십자가를 건네주려는 순간에 흑기사가 등장했다.
하야웨이의 검이 해방되지 않아서 물러났고 프리시아가 덤비다가 회중시계를 보였다.
저런 상황이 되어버려서 하야웨이가 결국 이번에도 흑기사의 머리를 찌르고..
절규가 들려오는데 프리시아는 "폐...하" 라고 말한다.

2. 미나미가 8화 「호사카」(무자막 감상)


아.. 정말 저런 짓만 안하면 호사카가 멋져보일텐데 -ㅅ-
하루카와 친구가 되려고 별 상상을 다 하고 내린 결론은 요리.
하루카의 특기가 뭐라든 자신이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중간에 미나미네에서는 풍선껌 누가누가 잘 부나.. 로 소동이 벌어졌지만
하루카의 이중 풍선으로 상황 종료.
도시락을 더 준비해서 하루카에게 줄 기회만 노리고 있는 호사카.
마침 월요일 아침밥을 먹지 못하고 온 하루카에게 줄 기회가 생겼지만
아츠코가 먼저 주먹밥을 가져오는 바람에 그냥 돌아가버리고 만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요리에 계속 도전하려는 정신은 가상하다.
마트에서 소고기를 사려다가 말았는데 지나가다 어물전에서 대구를 발견했다.
미나미네와 정답게 먹는 상상을 하고는 저런 상황이 (...)

9화 「세 자매의 형편」(무자막 감상)


좀 쉬어가자는건가.. 이번 화는 재미가 약간 부족한 듯.
하루카네 학교가 임시휴교라서 카나와 치아키만 등교를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루카가 하는 일이 카나와 치아키가 상상하는 것과 똑같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하교하고 카나가 케잌을 만들어 먹었구나 하고 말했는데 움찔.
입가에 증거가 남아있었지만 치아키의 언변으로 넘어갔다.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서.. 카나가 늦잠자서 치아키가 깨우게 되었다.
그걸 되갚기라도 하는 듯 다음날 자고 있는 치아키를 깨워 밤샘 대화를 나누다가...
결국 거실에서 뻗고 만다.
카나가 너무 바보같은 나머지 치아키는 '바보 고찰 리포트'를 쓰기에 이른다.
음.. 카나는 감기가 걸리게 되어 치아키가 곁에서 봐주고 있다가 어느새 옮긴듯 하다.
상황은 역전되어 치아키가 누워버리고 카나와 하루카가 곁을 돌보는 꼴이 되었다.
아침을 먹는데 치아키가 피망과 당근을 먹지 않아 말썽이었다.
드라이클리닝에 교복을 맡기려고 하는데 서로 교복을 바꿔입어 보다가
치아키의 무한도전이 시작된다. 당근, 피망, 부추를 동시에 입에 넣는데 별로인듯.
어느날 카나는 치즈 레몬 카스타드 쉬폰파이(?)가 먹고싶어서
치아키에게 하루카가 원해서 만드는 거라며 결국 만들어서 기다리는데...
하루카가 돌아오자 파이는 온데간데 없었다. 카나가 이미 해치워 버렸으니 어쩔 수 없나.

3. 수신연무 8화 「계곡에 메아리침은…」(자막 감상)


수도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호세이가 제정신이 아니라서 무언가가 필요한데...
고기를 잡아 라이라가 요리를 해 주면 기운이 나지 않을까 생각해서
타이토 그리고 뒤이어 류코가 잡으러 간다.
타이토는 대나무밭에서 토끼, 꿩, 다람쥐를 잡으려고 했으나 무리.
류코는 정처없이 길을 헤매다가 산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내려오고...
결국 나중에 합류해서 멧돼지를 보고 잡으려다가 내가 잘났니 너가 잘났니 해서 결국 놓쳤다.
두 사람이 너무 늦어서 라이라가 온갖 버섯(독버섯도 있는듯?)을 따서 요리를 했는데..
역시 소문대로인지 호세이는 넉다운.
해가 질 무렵 두 사람이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돌아와서 라이라에게 꾸지람을 듣는 차에
호세이가 물고기를 잡아 와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드려는데..
냄비에 끓고 있는 게 라이라의 요리인지도 모르고 넣었다가...;

9화 「제도에 드리운 그림자」(자막 감상)


드디어 수도인 낙창에 왔다.
타이토는 넓고 번화한 모습을 보고 감탄한다.
나는 서울에 가 봐도 전혀 그런걸 느끼질 못하겠던데...(도쿄도 마찬가지... 응?)
아마 미국의 허허벌판, 중국이나 중동의 사막을 보고나서야 넓다고 느낄 것 같다.
어쨌든 류코가 소속된 통유사로 향하는 일행.
관리인 류쇼. 나중에 들어보니 류코의 양아버지란다.
타이토, 호세이와 사정이 비슷한 듯.
그리고 류코가 동경하는 여성인 린메이를 만난다. 주방마님.
주방에서 류코와 므흣한(?) 분위기가 연출되려는데 금방 깨져버린다.
그런데 남자들의 행동에 절망하는 점에서 린메이와 라이라가 공통점을 발견한 듯.
저녁을 먹고 바로 케이로에게 가려고 하는 타이토에게 현실을 일깨워주기 위해 린메이가 나선다.
알고봤더니 린메이도 오신투사, 거문의 문장을 가지고 있다.
아무리 해도 그녀를 쓰러트릴 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녀보다 더 강한 것이 케이로.
다음 날 류코는 타이토를 데리고 케이로가 대련장에서 맨 손으로 바닥을 쳐 큰 구멍을 만든 곳인
케이로 광장, 그리고 한 골목을 지나 번화한 도심과는 다른 가난한 장소로 안내한다.
그리고 인적이 드문 처형장으로 갔더니 미행한 시메이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는 폐쇄공간(?)을 만들어 타이토에게 현실을 바꿀 마음이 있냐면서
현가란무를 보여주며 그걸 뽑는 사람이 현재로선 타이토밖에 없는 것을 지적,
황제가 되어보는 게 어떻겠느냐고 권유받지만 복잡한 건 질색인 타이토는 거절한다.
그랬더니 발이 얼어서 묶여버리고 죽을 위기에 처했지만 류코가 나타나서 살았다.
케이로는 현가란무가 없어진 것을 봐도 별 신경을 쓰지 않는듯 보였고,
예전에 와진단의 두령으로 출연한 코요우는 수도로 뱃머리를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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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7화 「기사들의 첫 출전」(무자막 감상)


하야웨이도 결국 씨앗을 터뜨리고 마는건가...
Elps와 Wind Land의 접경지로 처음 출전을 하는 예비 기사들. (물론 친위대 3명 제외)
그런데 사브룸측이 미리 잠복을 하고 있어서 난감해 있는 찰나에 천사가 등장했다.
교관의 설명으로는 사브룸의 거대 병기라고.
프리시아가 후퇴를 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려다가 봉변을 당해서
하야웨이가 저렇게 폭주(?)를 하고는 이마 부분을 찔러 수습이 되었다.

2. 미나미가 7화 「여러 가지 얼굴」(무자막 감상)


카나가 케이코의 안경을 빌려 써서 케이코의 외모와 말투가 달라보인다는 이야기..
타케루가 신칸센을 타고(응?) 미나미네 집을 찾아왔는데 카나 친구들에게 수상한 사람으로
몰려서 소동이 벌어졌지만 미나미 자매들의 어머니의 언니의 아들(=이종사촌)임이 밝혀졌고..
카나와 후지오카가 도서실에서 만났는데 후지오카는 여태껏 짱(番長)으로 불렸는데
같은 처지의 선배들이 있어서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하루카 전설로 (...)
유리를 깨고 다닌다느니 남학생들을 팬다느니..
(→청소를 열심히 하고 남학생들을 찬 것이 이렇게...)
결국 나머지 이야기들도 적어서 집에 와서 "성희롱을 한 수학교사에게 꽃병의 물을 뿌렸다."
라고 말하자 하루카가 놀랐는듯 접시를 깨버렸고..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하루카가 짱으로 불리게 된 상황,
교무실을 지나가다가 선생님에게 짱이 있다고 위험하다는 말을 듣게 되서 배가 산으로 가려는데
갑자기 친구가 와서 짱이라고 말하는 바람에 들고 있던 꽃병의 물을 선생 얼굴에 쏟았다는 것이
나왔다. 그리고 카나와 치아키는 어릴 적에 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있었다.

3. 수신연무 7화 「슬픔의 녹존」(자막 감상)


시메이가 호세이에게 파군(타이토)을 죽이던가 아니면 죽임을 당하던가 선택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도망쳤고 일부러 쫒지는 않았다.
스승인 코에이는 호세이가 걱정이 되서 나왔건만 도리어 시메이를 만나 큰 부상을 입었다.
타이토 일행도 그들을 찾아 나섰는데 이미 스승이 나갔다는 소리를 듣고는
잔뜩이나 좀비(?)를 데려왔는데 그들에게 맡겨버리고 자신은 스승이 있는 곳으로 갔다.
등에 난 상처를 숨기려고 나무에 붙어 있던 코에이.
결국 호세이가 그녀를 업어서 상처를 보지 못한 채 "한 번 죽은 자들의 이마를 공격하면
흙으로 변한다." 는 말을 남기고 스승은 세상을 뜬다.
다음 날 스승은 이마가 아니라 가슴을 공격해야 한다며 다른 말을 꺼냈고
호세이는 들은 것과 다르다고 했지만 일행들은 모두 그가 틀렸다고 했다.
그리고 타이토가 수련을 하고 있을 때 좀비버전 코에이는 그를 죽이려고 했다.
류코는 낌새가 이상해서 남은 사람 모두를 데리고 와서 위기 모면.
시메이는 도망치고 강화된 코에이가 타이토와 류코를 붙잡고 있어서 공격할 사람은 호세이밖에 없다.
결국 제자의 손으로 스승을 거두었고 진정한 독립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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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6화 「기사들의 휴일」(무자막 감상)


이 애니메이션은 절대 19금이 아님. (...)
펠의 제안으로 학교에서 하산(?)해서 왕도(도심이라고 보면 됨)로 놀러가기로 한다.
친위대 3명은 통과하지 못한 관계로 보충.
카구라가 과녁 경품을 싹슬이(...)한 사이에 프리시아가 어느 점집으로 들어가는 걸
하야웨이도 같이 들어갔는데 공간이 비좁아서 이러저러 하다가(?) 바깥으로 넘어졌다.
분위기가 영 아니라서 도망쳐나와 아크티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까지 와버렸다.
백작님과 마주치고 길을 나서서 소문의 아이스크림 가게를 들리게 되었고
언덕 위 철제 풍차(?) 아래에서 먹다가 저런 장면이 연출. (...)
하야웨이가 나중에 바다로 같이 놀러가자고 하고..
프리시아는 품 속의 시계를 꺼내들었는데 잠시 뒤 예전의 닌자가 등장해 그녀를 납치해갔다.
수면제(?)가 첨가된발라져 있는 칼에 맞아 잠시 기절한 하야웨이.
깨어나서 상황을 수습하고 쫓아갔다. 카린 교관까지 나타나 수세에 몰리니 잠적.
브리짓이 뒤쫓아갔는데 흑기사와 같이 있었다.
그 자리에서 닌자는 검에 썰려 죽었고.. 그녀는 흑기사가 자신과 같은 편일까 짐작하지만 글쎄..
노는 데 약한 프리시아는 돌아오는 길에 하야웨이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그걸 '모두와 같이'로 맡겨버리니 실망해서 손지검. 뻔한 전개로 끝난다.

2. 미나미가 6화 「마코쨩 탄생」(무자막 감상)


초등학교 시험이 정해져 치아키의 친구들이 모두 같이 미나미네 집으로 오게 되었다.
마코토와 슈이치는 원래 오려던게 아니었던지라 카나의 속옷 차림이 그대로.. (...)
유유상종이라고 카나와 마코토는 죽이 잘 맞는 모양이다.
시간이 지나 하루카가 집으로 왔는데 마코토는 그녀의 모습에 반해버려
치아키가 거들던 저녁 식사 준비를 자기가 도와주겠다고 한다.
열받은 치아키는 다음 날 마코토를 무시해버리고 만다.
그래도 계속 미나미네로 놀러가고 싶어서 우치다 유카, 카나와 같이 저런 사고를 치고 만다.
설정은 카나의 후배. 이름은 '마코쨩' (...)
아야사키 하야테 다음으로 여장이 잘 어울린다. (응?)
치아키에게 들킬가봐 조마조마했지만 결국 잘 넘어갔다. 물론 하루카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카는 여자들만 있는 줄 알고 자켓을 젖히고 속옷을 내비치는데.. 참 좋은 구경 했다.
그런데 카나의 옷만 빌려서는 언젠가 들키기 때문에 유카와 같이 옷을 사러 간다.
도중에 하루카를 만나 브래지어를 고르려 탈의실로 들어가 웃통을 벗고 가슴둘레를 재는데.. 응?
분명 만지는 건 남자의 슴가인데 그걸 성장이 덜 되었다고 여긴 하루카.
마코토는 이번에도 좋은 경험(?)을 하고는 쓰러져서 얼굴이 빨개진다.

3. 수신연무 6화 「붉은 영걸」(자막 감상)


수도로 가는 행보는 계속되었다.
호세이가 지름길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은 발을 잘못 디디면 낙하해버리는 낭떠러지.
여러 소란(?)이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넘어갔고 호세이의 스승이 사는 곳에 도착했다.
그녀의 이름은 코에이. 나중에 말을 들어보니 호세이는 고아였고
어릴 적에는 엄하게 키워서 타이토 일행에게 말한건 그 때의 스승의 모습.
타이토에게는 아무런 제재도 없이 조기법 연습에만 열중해서
호세이는 차별이라고 생각하고 멀리 바람이라도 쐬러 나가버렸다.
타이토는 무기에 기를 집중하는 '외전'이 아닌 몸에 기를 집중하는 '내전'의 형태.
연습 때에 창이 저렇게 여러 갈래로 분리가 되었다.
다시 돌아와서.. 호세이의 눈에 어디선가 도적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 소탕하려는데
번번이 살아나 물리칠 수 없게 되었다. 걱정이 되었는지 코에이는 그를 찾아 나섰고..
호세이의 앞에 시메이가 나타나 그를 기절시켜 수세에 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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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5화 「기사들의 시련」(무자막 감상)


프리즘 자격(?)을 얻기 위해 예비 기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프리시아는 하야웨이 때문에, 하야웨이는 교과서대로만 고집해서 잘 되지 않았다.
펠의 충고로 어릴 적의 약속(동생을 지켜주겠다는)을 떠올리게 되어
전날과 같이 부엌을 깨먹지 않고 불을 잘 붙일 수 있게 되었다.
프리시아는 카구라, 하야웨이와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 다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카린 교관과 대련한 결과 아주 좋았다.
그래서 당일 친위대 3명을 제외하고 다 합격했다는 소문이...

2. 미나미가 5화 「바다에 가자」(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자 다음 날에 바다에 가자는 카나.
치아키와 하루카는 좋다고 하고 일단 수영복을 입어보는데 다 안맞았다.
그래서 하루카는 저녁 준비, 카나와 치아키가 밖에서 사서 왔는데
하루카의 수영복은 꽤나 대담했다. (그렇다고 망사까지는 아니고 -_-;;;)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치아키를 照る照る坊主(테루테루보우즈, 날이 들기를 빌어 처마끝에 매다는 사람종이 인형)
를 시켰는데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서 비는 그쳤다.
그런데 이것이 다음 날까지 이어질 줄이야...;;
바다에서 결국 수영복 차림을 보이지 않고 티셔츠를 덧입은 하루카.
그래서 카나와 치아키는 누가 먼저 벗기느냐 대결을 벌이는데...
하루카의 친구들이 와서 얘기를 하고 가더니 그녀 스스로가 벗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
하루카와 치아키의 친구들이 마실 것을 사러 간 사이에 카나는 장난기가 발동해
이번에도 치아키를 매달아놓을 심산이었지만 무산되었고 삐쳐서 먼 곳까지 갔다가
조개 껍데기를 주워와 또 장난을.. 그렇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살이 다 탔다.

3. 수신연무 5화 「병든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귀환해서 경과보고를 마치고 얼마 안되서 바로 나가버린다.
어쨌건 이번 마을은 규모가 좀 되는 마을이다.
그런데 모(猛) 3형제(캡쳐 화면) 등이 살인을 저지르고 도둑질을 일삼았다.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니 고아들도 도둑질을 하는 판국.
모 3형제가 지방 관리를 죽인 탓에 수배가 되서 현상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그들을 잡으려고 애써보지만 그들의 손에 하나 둘씩 죽어나갔다.
그 광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타이토의 돈뭉치를 누군가가 훔쳐간다.
계속 따라가보니 숲 속에 허름한 사찰이 있었고 거기에 고아들이 살고 있었다.
범인(?)의 이름은 리엔.
굶주려서 도둑질 하는 건 그렇지만 그 행위 자체를 용서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렇긴 하지만 사회의 부조리라는 의견도 나온다. 할 소리가 못되어 곧 잠잠해진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그 곳에 리엔이 자기들의 돈을 훔쳐갔다며 모 3형제가 나타났다.
자기들도 도둑놈인 건 매한가지인데.
그래서 타이토 일행은 그들을 소탕하기로 한다.
여러 번의 훈련이 있었는데도 무리하게 혼자 나서는 타이토.
하지만 류코, 호세이와 연합해서 그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다.
리엔은 강해지고 싶다며 타이토 일행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타이토는 받은 현상금을 고아들에게 주면서 함께 연통사로 가 보라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수도로 향해 다시 길을 나서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5화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해라」(자막 감상)


제목을 딱 보는 순간 요즘 내가 처해있는 현실과 다르지 않아서 느낌이 묘했다.
새벽에 서고에 있던 남자는 알고 봤더니 리앵.
그를 만난 류휘는 이후로도 서고를 계속 찾게 된다.
수려는 요리를 하다가 소금이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시장 조사를 하게 되는데..
누군가 중간에서 소금에다가 흰 모래를 섞어서 유통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조합에서 저 기계로 소금과 모래를 거의 걸러질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그만큼 소금값이 오르는 건 사실.
용관이라고는 하나 명색이 여성이니 물가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녀는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조사해 보기로 한다.
어떻게 하다가 보니 중간에 청아도 끼어버리게 된다.
여유로운 엄친아는 그것을 받아들인다.
조합 측에게는 일을 받고 남추영에게는 남주의 소금 현황에 대해서 조사해 줄 것을 부탁한다.
복숭아를 잔뜩 받아서 류휘에게 줄 심산으로 다음날 서고에 가 보았더니
리앵도 있어서 함께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며칠째 소방이 보이지 않아서 소문을 듣자하니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것이 수려에게 장난도 걸어오지 않고 침침한 분위기여서 일리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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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4화 「기사들의 긍지」(무자막 감상)


프리시아의 그림자를 자청하며 따라다니는 카구라.
친위대(...)와 닌자들의 습격때에 등장했었다.
프리시아의 방이 보이는 탑에서 철야로 감시하고 평소에는 정말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정작 본인은 그런 호위가 필요없다는데...
결국 호위는 받아주겠지만 대결을 해서 근거리냐 원거리냐를 정하겠다고 한다.
그 시기 하야웨이의 여동생인 피리아가 학교의 초등과정으로 들어와서 같이 생활하게 된다.
출입금지로 지정된 대련장에서 대결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덜렁대는 스파이인 브리짓이
마법을 걸다가 토끼들때문에(...) 발이 미끄러져 방화를 저지르고 만다.
대결이 중단되고 괜히 교관에게 벌을 받지만 카구야가 원거리 엄호를 한다는 선에서 결론이 난다.

2. 미나미가 4화 「사랑의 형태」(무자막 감상)


이번화는 좀 억지라고 해야되나.. 재미있긴 했지만 흐름상 '글쎄'
우선 20대 아저씨(?) 한 명이 등장하는데 자매들의 이종사촌 오빠인 타케루이다.
치아키가 하교했는데 집 앞에 앉아서 멍하니 있는걸 보고는 같이 들어온 모양.
카나는 그가 들어오는게 별로 탐탁치 않았나보다.
하지만 타케루가 연인에게 차여버렸다는걸 듣고는 납득을 해버린다.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하루카가 돌아오고 저녁까지 얻어먹다가 갑자기 연인에게서 만나자는 전화가 걸려와
나가버리는데 다음 날 다시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만다. 정말로 차여버린 듯.
학교 이야기로 넘어간다.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리코라는 여자아이가 있다.
하지만 그와 카나의 관계(?)는 상당히 진전(?)되어 상당히 난감한 상황.
케이코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기 멋대로 카나와 친해지면 후지오카와도
가까워질 수 있다고 정해놓고는 카나와 친구가 되었....나?
집에 와서는 밖이 우중충한데 카나는 푸딩, 치아키는 음료수를 먹고싶어서
게임으로 내기를 해 진 사람이 사오기로 하였다.
'선생님과 니노미야'라는 신작 소프트로 게임을 진행한다.
치아키는 선생, 카나는 니노미야로 플레이했는데 니노미야가 죽으면 계속 BAD END가 난다.
정작 하루카가 푸딩하고 음료수를 사가지고 돌아왔는데도 게임을 계속 하고 있다.
또다시 학교. 하루카가 배구를 잘 하는 것을 보고는 남자 배구부 주장인 호사카가
그녀를 매니저로 들이기 위해 같은 반의 마키와 아츠코에게 부탁을 해 보지만 무리인 듯.
멀쩡하게 생겨놓고는 멋대로 상상해서 子供(こども)를 동생이 아니라
아이로 직역해 하루카에게 아이가 둘 있는 줄로 여긴다.
그리고 망상은 하루카의 남편이 되는 것까지 미치는 (...)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멋진 척하는 것 까지는 좋은데 망상만 고치면 좋겠다.

3. 수신연무 4화 「오신투사」(자막 감상)


마을로 들어서기 전에 어떤 사건과 마주치게 된다.
두령이 뒤를 이을 아들이 없이 죽고 3년째 두령의 오른팔 역할을 했던
에레츠와 후계자 다툼을 하고 있다.
두령의 양녀인 링링과 보호자 친죠는 고아였었는데 그들을 거두어 주었다고 한다.
역참마을로 유명했지만 에레츠 세력때문에 제대로 번성하지 못하였다.
타이토 일행이 친죠와 링링을 구해준 것을 시작으로 계속 그들과 마주치게 된다.
후에 등장한 호세이(캡쳐화면)는 류코가 녹존의 문양을 지니고 있음을 밝혀낸다.
최종적으로 에레츠 세력은 거짓 정보로 무기의 반입 날짜와
링링 저택의 공격 날짜를 속여 일을 벌여놨지만 류코가 친죠와 링링을 구해내고
천하무쌍의 활 상전궁의 적합자(응?)인 호세이가 저렇게 끝을 맺으면서 사건은 마무리된다.
라이라에게 집적대는 것(...)만 빼고는 마음에 드는 분.
그는 상전궁을 얻은 것으로 되었다며 에레츠 세력과 결별하고는 타이토 일행과 합류한다.
라이라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간다고 붙은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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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3화 「기사들의 목표」(무자막 감상)


누군가 하야웨이가 유아틱(?)하다는 지적을 해서인지 좀 불안했는데
저 장면이 물론 그렇게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별로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님 쇼타?)
.... 됐으니깐 감상.
프리시아와의 한판(?)이 마무리되고 얼떨결에 신입생 대표로 선서를 하게 된 하야웨이.
하지만 미부 카린 교관의 바지(?)를 벗기는 바람에 대략 사고가 한바탕 벌어졌다.
자리가 공교롭게 프리시아의 옆. 그런데 앉기까지는 여러 장치가 되어있었는데 잘도 피한다.
그리고 프리시아의 친위대가 구성되서 실적을 쌓는가 싶더니 뭐 되는 것도 없고.
하야웨이를 뒷산으로 소환시켜 처단하려고 하지만 실패. 프리시아가 직접 나타나 방해된다고 한다.
그들이 사라지고 얼마 뒤 닌자부대가 나타나서 공격한다.
위기에 처하지만 무녀인 카구라가 나타나 다행. 그리고는 프리시아와 안는다.
뭔가 전개가 이상하지만 아무튼 이렇다...;

2. 미나미가 3화 「다시 공 차는 반장」(무자막 감상)


저번달까지만 해도 매주 월요일은 럭키☆스타가 책임져 주었다면 이번에는 미나미가.
오늘은 시험이 있는 날인가보다. 우선은 수학.
카나는 65점이고 친구인 케이코는 100점이다. 재미없는 점수라고 하는 카나.
후지오카(오른쪽)가 시험 어땠냐고 물어오고 점수가 66점이라고
한 잘못밖에 없는데 갑자기 대결을 제안하는 카나.
점수에서 밀리는 사람은 개노릇(?)을 하라는 것이다.
그럼 점수를 한번 나열해 보실까. (카나(개조,또 개조)-케이코-후지오카 순)
영어 : 61(66,68)-100-69
국어 : 52(62)-100-71
사회 : 41(87)-100-89
점심시간, 체육시간이 지나고..
이과(과학) : 67(89)-100-90
빨간펜으로 점수를 개조했지만 갈수록 밀린다. 케이코는 혹시 엄마친구따님?
아무래도 축구부인 후지오카는 사회, 과학쪽이 흥미가 더 있으려나?
승자가 "자~ 손." 해 보지만 카나는 발을 찼다. 승부욕이 강하시군요.
덧붙여 집에서 공개된 치아키의 성적은 97. 카나는 케이코때와의 반응이 다르다.
다음날 카나는 교실에서 계속 자고있는데 깨어보니 썰렁하고 옆에 후지오카만 있다.
수업이 음악으로 변경됐는데 곤히 자고있길래 지켜보고 있었단다.
그리고 음악실로 가려는데 후지오카가 고백을 해 버린다.
집에 돌아와서 그걸 또 치아키와 상담해버린다.
"아주 좋아하니까(すごい好きだから)"를 "아주 빈틈 투성이다(すごいスキだらけだ)"로
해석해 버리는 센스가 참....
결국 이번에도 실패인건가.. 싶었더니 미나미네로 초대된 것 같다.
하루카와 치아키는 아버지의 느낌이 나서 후지오카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카나는 그런 모습의 그가 하루카와 치아키를 동료로 만들려는 작전인줄 알고 내쫓아버린다.

3. 수신연무 3화 「조기의 인연」(자막 감상)


수도로 향하는 타이토 일행.
잠시 대화팔법 중 조기법에 대해서 언급이 된다.
타이토는 그것을 쓸 수 있지만 통제가 안되는 상태.
상대인 케이로는 조기법의 일인자라고 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어떤 작은 마을에서 하룻밤 묵기로 한다.
항구를 접한 지역이라 상권이 발달되어 있어 보였지만 관리들의 착취로 생계가 어렵단다.
밤이 되어 자재법을 연습하려는데 잘 되질 않는다.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 류코는 조기법을 깨닫지 않길 바라지만 별의 숙명이란게..
마을의 절벽 위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성웅(聖熊)이라는 곰 형상을 한 바위가 있다.
하필 비가 많이 와서 산사태가 일어나 바위가 마을쪽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마침 그 마을에 온 와진단의 배로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키려고 하는데
그 마을의 관리는 엄청난 보물을 배에 실으면서 백성들에게는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와진단의 두령인 코요가 관리의 집 땅 속에 '성웅포'라는 진귀한 보물이 있다며
그들을 마을로 보내고 마을 사람들을 대피시켰다.
타이토와 류코는 바위를 줄로 묶어 나무에 연결시켰지만 곧 무너져내렸다.
떨어질 위기가 있었지만 파군의 힘이 그들을 살려주었다.
타이토는 류코를 감시역으로 생각하지 않고 동료로 여긴다고 하였고 그때부터 말을 놓았다. (응?)
관리와 수하들은 저세상으로 가고 마을에는 평화가 찾아올까?
비가 그치고 길을 떠난다. 별의 숙명은 어디로 그를 이끌 것인가 궁금해진다.

4. 렌탈마법사 3화 「신들의 액막이」(무자막 감상)

도저히 진행이 되지 않을 것 같아 3화에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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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즘 아크 2화 「기사들의 학교」(무자막 감상)


그녀는 츤데레였다!?
....... 이거 1쿨로는 끝날 것 같지 않다. 왜냐면 1화의 예전 이야기부터 시작된다.
사브룸 제국의 왕(황제라고 해야 맞지 않나)이 지크지온 올 하일 사브룸 민중에게 영광 있으라! 를
외치는 동안 빈트란트측에서는 젊은 기사들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학교를 개설한다.
한 소녀가 얼떨결에 프리시아로 오해를 받는 바람에 소동이 벌어졌는데
본인과 지각한 하야웨이와 같이 뒤늦게 현장을 발견했다.
진압을 한 뒤 프리시아는 그 소녀에게 이름을 사칭한 죄를 물으려고 하자 하야웨이가 저지.
별 감상이 없고.. 1화 감상때의 예상이 많이 빗나갔다.

2. 미나미가 2화 「이상한 학교」(무자막 감상)


아 정말.. CLANNAD, 스케치북과 더불어 10월 신작 3대 애니메이션으로 꼽고싶다.
우선 하루카와 친구인 마키, 아츠코가 점심 시간을 가지고 있었다.
마키가 학교를 쉰다니 하루카가 잘 가라고 하고 아츠코와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그게 아니잖아. 둘 다 그만 둬."
"그럼, 어째서 그만두려고 하는거야?"
"교복 스커트가 짧아서 잘못하면 속이 보이잖아."
.... 라는 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결론은 학교 수영복을 입는걸로 -_-
집으로 돌아와 삼남매가 저녁을 먹고 있는데 '이상한 짓'에 치아키에게 덜미를 잡혔다.
그것이 씨가 되어 치아키가 등교하고 같은 반의 슈이치가 마코토, 요시노와 함께 집으로 초대했는데
치아키가 말하길 "혹시 이상한 짓 하는거야?"
그 말에 괜히 마코토만 붕 떴다. 성이 이X가 아닌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자. (응?)
나중에 슈이치와 요시노를 보고도 "둘이서도 이상한 짓 하는거야?"
..... 못말려요 정말.
다음날 치아키가 선생들에게 붙인 별명에 힘입어 같은 반 아이들에게도 별명을 붙여주었다.
슈이치=플레인 요구르트(?), 마코토=마코쨩, 바보녀석 등등.. 다 하고 나니 반 전체가 전멸이다. -_-;
그리고 청소시간에 마코토와 치아키가 죽이 안맞아 소란스러웠는데
마코토가 가만히 있자 반이 잘 돌아갔다. 거기까진 좋은데 물통 들고 밤까지 반에 남아있다니;;
집에 돌아와서 '이상한 짓에 대한 정의'로 카나, 하루카가 고민을 했는데
역시 하루카는 맏언니답게 '저녁 뭐로할까?'로 끝을 맺어서 깔끔하게 정리.

3. 수신연무 2화 「무곡의 숙명」(자막 감상)


강철의 연금술사때부터 아라카와씨 그림체에 반했었는데 역시 이 작품도 실망시키지 않는다.
제작사가 곤X만 아니면 괜찮다는건가.. (?)
타이토가 파군으로 오버버닝해서 몸이 남아나지 않을 뻔할 위기를 라이라가 말린다.
케이로가 보낸 시메이는 철수하고 연통사의 건물은 곳곳마다 부서진 흔적으로 -ㅅ-;;
손네이가 그동안의 전말을 모두 밝히는데 파군과 탐랑이 동시대에 나타나는 것이
하늘의 숙명이라고 하였다. 내가 예상하기로는 하나는 사라져야 될 것 같아 보인다.
타이토와 라이라를 키운 아버지 소에이는 원수를 갚기 위해 싸우는 걸 반대하지만
이 일을 일으킨 것이 탐랑인 케이로라는 사실을 알고부터는 허락을 한 듯.
케이로가 현가난무 진품으로 왕위를 탈취하겠다는 것이 예상 진로.
이것들을 모두 알고 있었던건지 손네이는 연통사에 타이토의 감시역을 파견하는데
그것이 왼쪽에 있는 류코. 저 장면은 케이로 타도를 위해 수도로 갈 것이나 말 것이냐 하는 대결이다.
힘이 대등하게 분산된 탓인지 둘 다 쓰러졌고 오늘의 시합은 무승부로 끝.
하지만 예정대로 길을 떠나고 폭주를 말릴 수 있는 라이라도 그 길에 합류한다.

4. 렌탈마법사 2화 「마녀의 맹세」(무자막 감상)


대충 보고 잘 들리지도 않아서 뭐 그냥 감상을 적어본다.
저 소녀는 영국에서 온 아딜리시아 렌 메이저스.
이바 이츠키와 어떤 계약을 무리하게 강행하려고 했는데 호나미 타카세가 나타나 저지.
그리고 중앙선? 중본선? 열차를 타고 어딘가에서 타카세는 이츠키와 한 저택에서
헤매던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그것이 마법에 의해 재현되었다.
이츠키의 오른쪽 눈의 능력은 아마 그때 검은 물체(?)로의 공격을 받아 유효해 진 듯.
이번에는 머리 없는 기사 인형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하지만 타카세의 마법에 의해 해결된다.
그리고 저 소녀가 이츠키네 학교에 유학처리 된 듯 해서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OVA인 초겨울의 따뜻한 날씨도 보았지만 선정성의 이유로 감상을 쓰지 않겠다.
그리고 명탐정 코난 11기 극장판 감벽의 관은 매일 감상과는 별도로 감상을 쓸 예정이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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