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리즘 아크 12화 (完) 「기사들의 섬광(아크)」(무자막 감상)
깔끔하게 끝난건지 애매하게 끝난건지는 모르겠다.
전개상 2기 혹은 OVA가 나올 가능성은 많지만 마무리가 해피엔딩이니...
로젠베르그 기사 양성 학교 졸업 기념 무투회는 생략이 많이 되었다.
템펠리타의 쥬다스(유다라고도 합니다) 각하가 친히 납시어 감상을 하고...
그 뒤에 페가수스반에서 선생님이 졸업장을 대신하는 배속장을 나눠준다.
프리즘 나이트도 하야웨이가 부딪혀서 그의 갑옷에 음료를 쏟은 것 말고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야웨이가 깨진 유리병을 주을 때 생긴 상처를 빠는 것도 문제려나...)
프리시아, 카구라가 와서 하야웨이를 데려가서 사랑을 맹세한다... 랄까.
사브룸의 작전인지 쥬다스의 음모인지는 모르지만 로젠베르그 성이 공격당하게 생겼다.
그리고 프리시아는 자신의 정체를 하야웨이에게 밝히고 이젠 이별의 시간이라고 하는데...
유성이 보이더니 천사와 잔당들이 나타나 얼른 성으로 갔다.
드디어 저분과 만나 하야웨이의 검 아라 그라디우스로 둘이 일심동체가 되서 공격한다.
상황은 종료된 듯 하고 둘은 먼 우주에로 나아가는 듯 하지만 그건 꿈인듯.
시스터 헬의 명언 "한 싸움의 끝은 그것에 이어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뒤에도 몇마디가 있지만 후략하고...
어제 ef가 강렬해서 이건 완결이라는 느낌이 오질 않지만 그나마 잘 봤다.
2. 미나미가 12화 「크리스마스인가 이브인가」(무자막 감상)
타케루가 산타 복장을 하고 치아키의 환상을 깨트려버린 게 마음이 걸려서
후지오카를 동원해서 산타 복장을 시켜 산타가 있다고 다시 믿게 만든다.
이웃 미나미네 오빠들이 토마에게 어떤 선물을 살지 상의만 하다가 되려 동생에게 당했다.
그게 매년 반복되고 있다는 소리... 전통으로 만들어버릴 작정인가?
그런데 후지오카는 차마 카나에게 선물을 주지 못해서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에 미나미네로
찾아 왔는데 후지오카때문에 전날 기회를 놓친 타케루가 와 있었다.
그런데 정작 미나미네는 불고기를 먹으러 나간 터라
둘은 추위에 떨고 있었는데 하도 오질 않으니 그냥 가버렸다.
다음날 후지오카는 카나에게 선물을 꼭 주려고 해서 길을 지나가는데 발견.
말을 걸어보지만 장을 보려고 정신이 팔려 있는 카나의 눈에 그가 들어오지 않았나보다.
그 다음날에도 역시 그 길에서 마주쳤는데 이번에는 응답을 해 주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기분을 이해해야 한다는 답변이 와서 원래 리본 머리띠를 선물로 주려고 했지만
햄 3종세트로 바꿔서 직접 집으로 찾아와 전달해 주었다.
후지오카는 선물을 건네 주어 기분이 좋지만 정작 카나는 이상한 쪽으로 오해를 하는 듯.
수신연무는 휴방이 아니지만 영상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깔끔하게 끝난건지 애매하게 끝난건지는 모르겠다.
전개상 2기 혹은 OVA가 나올 가능성은 많지만 마무리가 해피엔딩이니...
로젠베르그 기사 양성 학교 졸업 기념 무투회는 생략이 많이 되었다.
템펠리타의 쥬다스(유다라고도 합니다) 각하가 친히 납시어 감상을 하고...
그 뒤에 페가수스반에서 선생님이 졸업장을 대신하는 배속장을 나눠준다.
프리즘 나이트도 하야웨이가 부딪혀서 그의 갑옷에 음료를 쏟은 것 말고는 별 문제가 없었다.
(하야웨이가 깨진 유리병을 주을 때 생긴 상처를 빠는 것도 문제려나...)
프리시아, 카구라가 와서 하야웨이를 데려가서 사랑을 맹세한다... 랄까.
사브룸의 작전인지 쥬다스의 음모인지는 모르지만 로젠베르그 성이 공격당하게 생겼다.
그리고 프리시아는 자신의 정체를 하야웨이에게 밝히고 이젠 이별의 시간이라고 하는데...
유성이 보이더니 천사와 잔당들이 나타나 얼른 성으로 갔다.
드디어 저분과 만나 하야웨이의 검 아라 그라디우스로 둘이 일심동체가 되서 공격한다.
상황은 종료된 듯 하고 둘은 먼 우주에로 나아가는 듯 하지만 그건 꿈인듯.
시스터 헬의 명언 "한 싸움의 끝은 그것에 이어 새로운 싸움의 시작이다."
뒤에도 몇마디가 있지만 후략하고...
어제 ef가 강렬해서 이건 완결이라는 느낌이 오질 않지만 그나마 잘 봤다.
2. 미나미가 12화 「크리스마스인가 이브인가」(무자막 감상)
타케루가 산타 복장을 하고 치아키의 환상을 깨트려버린 게 마음이 걸려서
후지오카를 동원해서 산타 복장을 시켜 산타가 있다고 다시 믿게 만든다.
이웃 미나미네 오빠들이 토마에게 어떤 선물을 살지 상의만 하다가 되려 동생에게 당했다.
그게 매년 반복되고 있다는 소리... 전통으로 만들어버릴 작정인가?
그런데 후지오카는 차마 카나에게 선물을 주지 못해서 크리스마스 당일 저녁에 미나미네로
찾아 왔는데 후지오카때문에 전날 기회를 놓친 타케루가 와 있었다.
그런데 정작 미나미네는 불고기를 먹으러 나간 터라
둘은 추위에 떨고 있었는데 하도 오질 않으니 그냥 가버렸다.
다음날 후지오카는 카나에게 선물을 꼭 주려고 해서 길을 지나가는데 발견.
말을 걸어보지만 장을 보려고 정신이 팔려 있는 카나의 눈에 그가 들어오지 않았나보다.
그 다음날에도 역시 그 길에서 마주쳤는데 이번에는 응답을 해 주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기분을 이해해야 한다는 답변이 와서 원래 리본 머리띠를 선물로 주려고 했지만
햄 3종세트로 바꿔서 직접 집으로 찾아와 전달해 주었다.
후지오카는 선물을 건네 주어 기분이 좋지만 정작 카나는 이상한 쪽으로 오해를 하는 듯.
수신연무는 휴방이 아니지만 영상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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