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멋진 탐정 라비린스 5화 「구도애가(旧都哀歌)」(무자막 감상)


제목을 풀어보면 옛 수도의 슬픈 노래.. 인데 설명하자면 이렇다.
야에가 3일째 등교를 하지 않자 친구들은 병문안을 가게 되었다.
'공장가' 였는데에도 환경은 양호해 보였다.
코우타가 꽃을 꽂으려고 화병을 만지자 손이 그냥 통과했는데 홀로그램이란다.
그리고 어떤 수상한 아저씨들이 와서 야에의 오빠 시치로를 찾지만 류스케가 와서 철수.
사연을 듣자하니 왔을 때 본 풍경은 전부 홀로그램이고 실체는 캡쳐화면의 창밖과 같다.
금속공장 주변은 분진(매연)으로 뒤덮여있고 공장용수의 무단방류로 생태계가 파괴되었다.
그래서 야에와 시치로, 주민들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고있다.
시치로는 공장을 상대로 소송을 내었는데 그것을 저지하기 위해서 공장에서 사람들을 보낸 것이다.
공장주는 작전이 실패해 악의 무리(?)에 손을 내밀었고 모두 법원으로 가게 되었다.
그런데 조직이 일으킨 사고로 곤란하게 되었는데 마침 구도와 도심을 잇는 첫 전차에 올랐다.
도중에도 홀로그램이 연출되어서 눈길이 바깥에 쏠린 사이 조직이 수작을 부렸는지
시치로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5화 「고도(孤島) ~두 명의 마검사~」(무자막 감상)


고도는 외딴 섬이라는 뜻이다.
일본 니이가타현의 사도시 근처에 결계가 쳐진 작은 섬이 있다고 한다.
(행정구역은 애니메이션상 나오진 않고 제가 직접 조사해 본겁니다.)
보석을 가진 위저드가 살고 있는데 안젤로트에 대한 불신으로 여전히 내어주지 않는듯.
그의 이름은 안도 쿠르스. 먼저 온 위저드도 포기하고 도망쳐버리고..
렌지는 그와 대결을 하려고 하지만 역시 숙련자를 꺾지는 못하는 듯.
아카리와 쿠레하는 휴식, 에리스는 그에게 계속 관심을 주고 렌지는 계속 대결을 걸어온다.
이윽고 구슬이 봉인된 이유를 알려주었고, 때마침 당시와 똑같은 에뮬레이터가 등장하였다.
렌지는 임무 때문만이 아니라 에리스와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싸운다고 하니
쿠르스씨는 왕년에 썼던 검을 그에게 빌려주고 적들을 물리친다.
그리고는 봉인된 신뢰의 보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상황 종료를 기약하며 렌지 일행은 섬을 떠난다.

3. Myself ; Yourself 5화 「피지 않는 벚꽃」(무자막 감상)


방과 후 모두가 노래방에 가자고 했는데 나나카는 신사에서 출 춤 연습때문에 빠진다고 한다.
저녁 무렵 아사미와 사나는 우연히 만나 애완동물 가게에서 고양이 목걸이를 산다.
그리고 아사미가 토요일마다 요양시설에 자원봉사를 하는데 같이 가보지 않겠느냐며 제안한다.
고양이 목걸이를 사는 이유는 바로 그 고양이가 요양시설에 있기 때문.
할 일도 없는데 제안을 받아들이고 가게를 나오는데 나나카를 만나게 된다.
나나카는 괜히 사나가 신경쓰여서 거절하려고 했지만 둘을 따라서 가게 되었다.
가 보았더니 맨 먼저 활동해 왔던 슈리를 볼 수 있었다.
사나는 할아버지와 격투 게임(...) 나머지는 어르신들의 말상대가 되어드렸다.
그리고 축제 당일.
나나카의 춤사위를 잘 지켜보고 신사 뒷쪽에서 사나가 나나카와 단 둘이서(...)
이야기를 하다가 히나코에게 들키고 만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려던 참이었을까?

4. D.Gray-man 56화 「소거」(자막 감상)


나는 만화책으로 네타당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캡쳐화면 그대로
오늘부로 알렌 워커가 죽임을 당하였다.
노아의 일족인 악마의 이름은 티키 믹.
인간 모드였을 때 알렌에게 카드게임으로 대패를 한 이후 참담하게 되돌려주었다.
그의 오른손은 만지고싶은 것 이외에는 모든 것을 관통해버려서 저렇게 죽이는 데 어려움이 없단다.
수만의 이노센스와 알렌의 이노센스가 하트인지 알아보기 위해 알렌의 이노센스를 파괴했다.
하지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렌은 팀캔피에게 수만의 이노센스를 가지고 도망가라고 한다.
악마는 골렘통신(?)으로 악마들에게 금색 골렘(팀캔피)에게
수만의 이노센스가 있으니 쫓으라고 한다.
그는 천년백작이 만든 티즈라는 나비 모양의 골렘으로
알렌의 심장에 구멍을 내어 아주 잔인하게 살인을 저지른다.
아직 죽은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지나가던 현지인에게
이미 늦었다는 소리를 들은 것을 보면 가망이 없다.
알렌이 고통스러워 할 때마다 마음 한켠으로 슬픈 감정이 전해졌다.
다음화에서 그가 부활(?)할지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할지 확실해질 것 같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4화 「홍과 백의 진실」(무자막 감상)


이렇게 보니 얼핏 L하고 비슷하게 보인다.
어쨌든 도쿄타워에서 진동을 맛본 마유키와 친구들.
덕분에 정전이 되어 엘리베이터가 움직이지 않게 되자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라쿠타와 미노리를 구하기 위해
마유키와 코우타는 지하 1층 전력실로 향한다.
그 전에 흔들림이 한 번 더 있었는데 세이란, 경찰들은 그것이 지진에 의한 것이 아니라
화약에 의한 폭발이라고 예측한다.
계단으로 내려갈려는데 문과 엄청나게 거리가 벌어졌다.
우선 마유키가 뛰어 간신히 매달려서 떨어질 뻔 했지만 코우타가 와서 겨우 연명.
뒤따라서 마유키의 개인 마루가 뛰어와 마유키 위에 깔고 앉아버린다-_-;
지하에서 여러 마네킹들을 발견하게 된다. 코우타는 겁을 먹고는 난리를..
그런데 누군가의 조종으로 움직이는 마네킹이 그들을 뒤쫓아와서 도망가기에 급급하였다.
막다른 길에 다다르고 마유키는 그 마네킹이 열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눈이 자외선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는 듯.
어쨌든 전력실로 무사히 도착해 끈질긴(?) 마네킹 하나를 처단하고 전기를 살려냈다.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왔는데 미야코의 집중조사를 받을 뻔 했지만 모른다니 넘어간다.
모니터링을 하는 악당들(?)이 나오긴 했다.
인위적인 흔들림이었고 화약 냄새가 났지만 사건은 미궁으로 종결되는 듯 싶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4화 「키리히토 ~월면의 만남~」(무자막 감상)


에리스는 보석이 달에 있음을 느끼고 안젤로트는 일행이 달에 갈 준비를 하게 한다.
그 전에 달에서 임무를 수행한 부대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는데 '하얀 악마'가 나와서 좀 놀랐다.
모 애니메이션의 대위님이라도 나올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아니더라.
어쨌든 우주선을 타고(돈도 많네) 달로 출발.
시험 대비도 하고 잘 가고 있다가 창문에 토끼들이 나타났다.
절구로 유리와 기체를 부수는데 바로 하얀악마가 저 토끼들이었던 것.
일행은 긴급대피를 했는데 그래도 무사히(?) 달에 불시착하게 되었다. 뿔뿔히 흩어져서.
에리스는 토끼를 한번 더 만났는데 머리쪽이 벗겨지며 식인 꽃 괴물(?)로 변신하였다.
무서워서 이리저리 도망치다가(목걸이로 보호하면 안됐었나) 저 소년이 나타나 구출.
제목에 있는 것 처럼 이름은 키리히토이다.
그가 떠나고 아카리가 나타나 남은 일행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인공구조물을 발견한다.
거기서 적인 상아(嫦娥)를 만나 에리스가 사로잡히고 나서 렌지와 쿠레하가 현장에 온다.
렌지는 합동공격으로 봉인을 뚫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잠시 후 에리스가 깨어나 자신의 마력으로 세 번째 구슬을 얻게 된다.
그리고 상아는 렌지에 의해 사라진다.
싸움이 끝나고 건방진 키리히토와 잠시 만나고 에리스는 그에게 감사인사를 한 뒤 끝난다.
* 상아(嫦娥) : 중국의 고대 전설에서, 서왕모(西王母)로부터 얻은 불사의 약을
훔쳐 먹고, 선녀가 되어 달에 들어갔다는 여자.

3. Myself ; Yourself 4화 「어린애 아니야」(무자막 감상)


슈스케가 운동하고 길을 지나가다가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들의 장난으로
곤란해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불의를 보고 못지나치는 듯. 가방을 돌려주고 사건은 끝이 났다.
...로 끝나면 이건 그냥 마음씨 좋은 고등학생 이야기가 되어버리니;;
어쨌든 그녀의 이름은 모치다 히나코. 베스트애니메에는 네타가 되어있다. (...)
슈스케의 멋진 모습에 반해버려서 짝사랑이 시작되었다.
사나와 아오이의 지원(?)을 받으며 결국 고백까지 했지만 차여버렸다.
연인은 아니지만 소중히 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지금은 연애라던가
하지 않을 거라고 미안하다는 답변이라지만 결국 눈물이 나고 만다.

4. D.Gray-man 55화 「절규」(자막 감상)


애니 보는 도중에 일이 생겨서 맥이 끊겼지만 아는대로 감상을..
알렌은 왼쪽 손에 이상이 생겼을지라도 수만을 구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
하지만 수만은 좀처럼 폭주를 멈출 생각을 않는다.
계속되는 설득, 그리고 수만이 한 아버지와 딸을 본 탓인지 그는 일단 정신을 차렸다.
힘이 더이상 나지 않는 알렌. 하지만 팀캔피가 정신 좀 차리라고 하는 터라 다시 기운을 낸다.
그래서 알렌은 수만을 떼어내려고 했는데 그만 왼손이 분리(...)되고 말았다.
이번 화의 알렌은 정말...;;; 수만도 마음을 알았는지 살고싶어했다.
분리에는 성공했지만 그는 무릎을 꿇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생명이 느껴지지 않았다.
결국 저렇게 알렌의 눈 앞에서 허망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리나리가 들으면 엄청 슬퍼할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3화 「사탑의 모험」(무자막 감상)


제목 보고 무슨 피사의 사탑이라도 되는 줄 알았건만 도쿄타워 -_-;
음.. 우선 이곳에 온 경위부터.
마유키는 귀여운 설정이라 여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다.
코우타는 그런 그가 신경이 쓰이지만 넘어가고.
아침에 미노리로부터 추리력으로 도쿄타워 모형물을 고쳐보라고 하는데.. 수업 시작.
학력 차이가 심해서 다른 아이들은 분수의 곱셈, 나눗셈을 하는데 마유키는 미분을 하지 않나..;; (헉)
다른 아이들은 과학실에서 실험을 하는데 마유키는 바이올린을 켜질 않나...
딱 한 가지. 체육에는 약하다.
방과후 마유키 자신은 고칠 능력이 없다고 하였다.
그래서 코우타는 도쿄타워에 기념품점에 가서 같은 물건이 있나 살펴볼것을 제안한다.
라쿠타의 작전대로(?) 코우타가 마유키보고 겁쟁이라며 도쿄타워에 갈 것을 부추겼고..
시무룩해져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았는데 받아들이고 말았다.
미노리도 동행했고 남은 건 야에. 안정성이 최우선사항인 소녀이니만큼..
롯뽄기산쵸메(六本木三丁目)역에서 내려 비밀통로를 통해 출입금지구역인 도쿄타워로 간다.
현재 실제로 있는 역은 아니며, 현재는 지하철 히비야선(日比谷線)의 롯뽄기(六本木)역과
난보쿠선(南北線)의 롯뽄기잇쵸메(六本木一丁目)역이 전부이다.
저렇게 된 건 30년 전의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어 사람들은 신도쿄를 지어 그쪽에 살고 있고
피해지역인 이곳은 구도쿄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런데 엘리베이터가 왜 작동하는지 의문이다.
어쨌든 대전망대까지 올라가서 기념품 가게에 갔더니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래서 특별전망대까지 올라가 보았더니 허탕. (그나저나 공짜로 올라간게 부럽네)
누군가 모니터링을 하고 계신거 같은데.. 아무튼 다 보고 내려가려는 순간 타워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3화 「두 개의 불꽃 ~무너진 메가라니카~」(무자막 감상)


제목 부분은 대충 넘어가주길. 의문이 있으면 가까운 자막 제작자에게 문의 바람.
어쨌든 두 번째 보석을 찾기 위한 모험이 시작된다.
역시 판타지인지 건물 안에 함정이 여러가지가 설치되어 있다. 렌지가 몸빵.
그 전에 에뮬레이터가 먼저 와서 접근을 시도하려고 했으나 결계가 쳐 있어 실패하고 만다.
중간쯤 와서 잠시 식사시간을 가지고 계속 전진.
발견을 했으나 역시 결계가 쳐 있어 접근에 실패하고 만다.
에뮬레이터는 쓸모가 없구만~ 하고 에리스를 죽이려고 주변의 갑옷 기사들을 조정한다.
그런데 결계에 대해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는지 책가방에서 화학 노트를 꺼내본다.
쿠레하는 싸움하는 도중에 공부하는 나이트가 어디 있냐며 추궁하고 위기를 맞지만
뒤늦게 나타난 정의의 기사 렌지에 의해 다행히 목숨을 유지.
내용인 즉슨 중등과정 과학시간에 익히 배웠을 '금속의 불꽃반응'이다.
EBS의 모 선생님의 '빨리놀아볼까'로 잘 외웠던 것이 기억난다.
리튬(Li) : 빨강, 소듐=나트륨(Na) : 노랑, 칼륨(K) : 보라
에리스가 소금을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없지만 나머지 금속을 찾으려니..
그때 아카리가 가지고 있던 이어폰 안의 선이 동선(구리선)이어서 앞에 있던 두 개의
불꽃에 넣어 결계를 풀 수 있었다. 참고로 구리(Cu) : 청록이다.
현명의 구슬을 손에 넣은 에리스.
에뮬레이터가 나타나 아카리의 분신이 되어 날뛰지만 결국 GG.

3. Myself ; Yourself 3화 「쿠키와 조약돌」(무자막 감상)


다X포2의 나나카와는 다른 나나카.
오늘은 개천에서 낚시질이나 하고 스파에서 놀다가 돌아오는 날이다.
나나카의 숙적사나의 옆반 반장인 아사미가 합류해 하루 종일 신경이 쓰였던 듯.
낚시의 결과물은 슈스케가 잡은 한 마리 뿐 -_-
음.. 바베큐가 준비되기 전에 사나는 따로 냇가에 가서 저 돌을 주었다.
식사를 하고 나나카는 쿠키를 준비했지만 결국 아사미가 가져온 케이크에 밀려 도로묵.
스파에서는 수영복 차림 서비스가 부족했다. 대략 기대했는데 학교 수영복이라니 (응?)
돌아오는 길에 사나와 아오이가 예전에 나나카가 만들어 준 쿠키가 맛있었다고 이야기하자
그에 답변해서 아오이네 집에서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고는 답례로 저것을 받았다.
그동안 실망했던 것들이 조금은 나아졌을 거라 생각된다.

4. D.Gray-man 54화 「시작된 종말의 밤」(자막 감상)


알렌 일행이 일본에 간다고 했을 때 뭔가 재밌어지려나 싶었는데
이거 수만의 이야기만 사골처럼 우려내고 있으니...
어쨌든 이번화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악마에게 죽일 위기에 쳐해 있을 때
가족들을 위해 살려고 무선골렘망을 이용해 동료들의 위치를 알아내서 악마에게 알려주어
교단을 배신해 이반이 되었다는 가설이지만 사실적인 이야기가 전해진다.
리나리는 거짓말이야! 를 외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으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듯.
그리고 한 번 이반이 된 자는 살려낼 방도가 없다고 카무이가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렌은 계속해서 수만을 이노센스로부터 떼어내려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주변 마을은 이미 상당부분 피해가 있었고 알렌의 오른쪽 팔이 수만에게 물리고
왼쪽 팔마저 저런 상태가 되어 아프다고 외쳐댄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
1. 멋진 탐정 라비린스 2화 「마유키의 결의」(무자막 감상)


마법만 썼으면 남자 나*하가 친구 만드는것처럼 보이는 이번 화.
어쨌든 주인공 휴가 마유키가 1화에서 마주친 또래들의 학교로 전학처리되었다.
살면서 학교라는 곳에는 한번도 발을 들여놓아본 적이 없단다.
그래도 아는 사람들이 같은 반에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
마침 악의 무리(?)가 폭파 사건을 곳곳에서 일으키고 있다.
두 곳은 이미 저질러졌고 가까운 빵 공장에서 폭파 예고가 있자 마유키는 교실에서 뛰쳐나온다.
그리고 육감인지 뭔지 모를 능력으로 폭파 장소를 예측한 후 저 곳이 밀가루 창고라는 것을
듣고는 분진 폭발이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나도 듣자마자 바로 그럴거라고 추리.)
숨어 있던 범인을 제압하고 밀가루 다 없애고 환기시켜서 무사히 사건은 종료.
그리고 저택에 돌아왔더니 왠 생일 파티? 오늘이 마유키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메이드는 고급 찻잔, 야에는 이름이 새겨진 3분짜리 모래시계, 미노리는 홍차 한 가마니(!)
를 선물했다. 나중에 온 경찰(위에 두 분) 미야코(왼쪽)는 이름모를 고급 홍차 한 상자를 선물했다.
남자 아이들과 집사, 오른쪽 경찰은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 남자들은 선물을 안해줬군.
그래도 누가 모 게임의 와**세라는 캐릭터 생일 축하해 준 꼴이 아니니 천만다행이다.
어쨌든 코가 라쿠타, 코우타 형제(쌍둥이)들도 서서히 마유키와 친해졌으면 하는 바람.

2. 나이트 위저드 The ANIMATION 2화 「내려간 남자 ~세계는 노려지고 있다~」(무자막 감상)


역시 이 애니메이션은 판타지인가 -_-
제목도 그냥 대충 해석해버렸다.
下がる男를 문맥상 '유급한 남자'로 해석해야 될텐데 전체적으로 봐서 그냥 직역하기로 결정.
(あさっての方向를 '모레의 방향'으로 해석할 지 '엇갈린 방향'으로 해석할 지와 비슷한 이치.)
왠지 캡쳐하니 작붕이 되어버렸는데 DVD판에서 수정될 거라 믿는다. (하지만 다시 안본다는 것;)
시호 에리스가 어릴 적부터 차고 있던 팔찌에 보호 기능을 시연하고 있는 장면이다.
저것이 흩어진 일곱 개의 구슬(?)을 모아 이계로의 길을 열어 세계를 구할 수 있다고.
그래서 모든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계시는 안젤로트의 허무맹랑한 질문
"제가 하는 부탁에 '예' 나 'Yes'로 대답해 주세요." 에도 전부 응답해버리는 에리스.
이번에 위자드가 된 에리스를 포함 3명이 간 곳은 대륙 메가라니카(?)이다.
얼핏 펭귄들이 있어서 남극처럼 보이는데..
계속 가보니 고대의 건물이 보이고 골렘이 등장한다. 에뮬레이터의 소행이라고 한다.

3. Myself ; Yourself 2화 「소중한 멜로디」(무자막 감상)


어릴 적 이사갔다가 다시 돌아온 히다카 사나.
저번 화에서 소꿉친구인 야시로 나나카(옆)를 몰라봐서 계속 차가운 태도를 유지중이다.
반 위원(우리나라의 반장, 부반장)으로 나나카가 지명되었고 사나는 추천에 의해서 되었다.
둘의 관계가 나아지기 위한 친구들의 바람에서 비롯된 것일지니..
주인공 성격이 대략 이* 마*토와 비슷해서 걱정이 많이 되기는 하지만
그렇게 막장으로 치닫을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저것은 임원 회의에 참석한 장면인데 도서실에 있던
옆반 반장 호시노 아사미때문에 겨우 출석할 수 있었다.
뻔하게 삼각관계 구도로 전개될지 아니면 제3의 전개가 될지는 두고봐야 할 일.

4. D.Gray-man 53화 「이반」(자막 감상)


엄연히 13세 등급 애니메이션이다. 절대 호러물이 아님.
원래 이반이 되는 건 이노센스의 적합자가 아닌데도 무리하게
이노센스와 싱크를 해서 엑소시스트가 되려다 그렇게 되는 것인데... (자료화면은 위에)
저번 화, 이번 화에 걸쳐서 나온 수만은 알렌과 같이 기생형 이노센스를 지닌 적합자이다.
하지만 사도가 되려다 낙오된 자, 이반이 된 이유는 악마에게 목숨을 구걸해서이다.
알렌이 이반이 된 수만의 몸 속으로 들어가 의식을 공유받아 그 이유를 알게된다.
그런데 이노센스가 반응하여 수만을 죽이려들자 알렌은 거부하고 밖으로 빠져나온다.
음.. 그냥 도망치면 될텐데 동료를 구하기 위해서 곁으로 가 몸을 빼내려고 하는데..
쉽게 될 리가 없지.. 그리고 수만은 알렌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못알아듣고 저주만 퍼붓는다.
오마케는 궂이 리뷰하지 않아도 되겠지....;; 교단 식당에서 벌어지는 알렌과 칸다의 해프닝이다.

BLUE DROP ~천사들의 희곡~은 제외가 되었다. 도저히 맞지 않는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샤바샤바

오늘은 대략 좀 웃깁니다 :)
시스콤 코무이 실장.
여동생 리나리와 랏셀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을
보고는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짤방용으로 낙찰? ㄳ

리나리 패션 굿입니다.

돈이지? 내놔! (;;;)

그런데 코무이는 외도하는 줄 알고는 못가게 막죠.
사실은 오빠 선물 고르러 같이 가는건데 말입니다.

자 떠나자~ 동해바다로 (틀려)

그래서 코무링 2 카이 발동!

레벨 2라고 무시하나요?
 
역시 악마가 나와줘야 됩니다.
갓 레벨 2로 올랐죠.
이랬던 그가..

어디서 굴러온 미청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뭔 말인진 모르겠어요 ㄳ

그런데 코무이의 공격에 랏셀이 당하지 않고 어이없게
악마가 당하고 말죠. 그래서 저꼴...

코무이님이 쫓고 계셔

랏셀과 리나리를 뒤쫓는 코무이.

거미 대가리 박살 ㅋㅅㅋ

하지만 교단 일원들에게 저지당하고..
코무링 2는 박살납니다.

문어 대가리 =ㅅ=

애꿎은 알렌한테 화풀이 하는군요.

1. 옷가게 주인

악마는 그 놀라운 변장술로 리나리 죽이기 작전에 돌입합니다.

실패

그런데 코무이의 방해 공작으로 실패.

ㄱ-;;

역시나 저 곳에 박히는군요.

2. 카페 웨이터

그러나 포기하지 않는 우리의 악마.

실패

모니터링 중인 코무이에 의해 또 실패.

언제까지 이럴텐가

박히는 곳은 동일.

3. 모자가게 주인

하지만 악마 사전엔 포기란 없다!

실패

그러나.. 역시나 실패로군요.

이젠 지겨움 ㅡ_ㅡ

이게 마지막입니다.

안한답니다 ㄳ

나 안할래~~

썩소 대박 ㅋㅋㅋ

하지만 포기는 못한 것 같군요.

코무링 3 출격합니다! (퍽)

코무이는 비장의 무기 코무링 3를 출동시킵니다.

오빠는 돈 밖에 몰라?

하지만 오버버닝하면 천벌받습니다.

돈 밖에 모르는 오빠때문에.. 죄송합니다.

리나리는 랏셀로 변신한 악마에게 사과합니다..

후후후.. 돈보단 여자가 (응?)

그런데 포기할 줄 모르는군요.

최후의 실패

하지만 알렌의 등장으로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 : 실장님은 버로우 합니다. ㄳ

결론 : 실장님은 삼십육계 줄행랑 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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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뒷북에다 밀린게 많은 관계로 엄청 짧게 합니다.

악마따위는...

빅토리오는 악마와 싸우는 악순환을 반복합니다.

무술 영화를 방불케함.. (?)

빅토리오의 칼이 이노센스란걸 안 일행은
그를 저지하기 위해서 안간 힘을 써보지만..

그깟 북두의 권이 통할것 같으냐! (;;)

별 소용 없나봅니다.

결국 칸다가 마무리 ㄳ

알렌이 쓰러지고 칼에 베이려는 순간..
칸다가 나타나서 빅토리오의 손을 절단!
뭐... 나쁘지 않은 방법이군요.

얼굴의 반이 3배 빠르게 되었다.

칸다도 어깨를 베었지만요 =_=

급노화

극도로 노화되어 황천길.

오늘도 슬프게 마무리 ㅠㅠ

크라우디아씨는 그가 가니 상당히 슬픈가봅니다.
정략결혼에서 구하게 해준 사람이 빅토리오라나 뭐라나..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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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요즘따라 귀차니즘이 도져서 큰일입니다.

현지 사람들은 저렇게 쓰죠.

이번 그들의 행선지는 이탈리아 로마!
아는 지명이 로마밖에 없으니 OTL

석고두상에 페인트칠 ㄳ

그곳의 빅토리오라는 검투사를 처리하라는 것으로
이미 칸다가 가서 싸우는 중입니다.

칸다가 쬐그맣다 -ㅁ-

전설 속의 이야기인줄로만 알던 사내가 실제로 나타났군요.
산드라 공주의 명령이라나 뭐라나 -ㅁ-
칸다는 저 오른쪽 구석에 있습니다. 잘 보세요. (웃음)

맨 왼쪽 지도 혹시 천하도?

검은 교단에서도 이번 일에 대한 관심이 대단한가봅니다.
알렌도 가게 되었군요.

알렌! 어딜 보는거야!

그런데 왠일인지 리나리도 함께군요?

짝! 소리나게 X맞습니다.

이런 일이 저번에 있었죠 OTL
부담이 되길래 알렌 혼자서만 힘든 일을 도맡으려한다고 =ㅁ=;

죄송합니다.

결국 사과까지 하게 되고...

ㅠ_ㅠ

리나리는 웁니다 ㅠㅠ

겨우 진정하고 로마로 가는 기차길에 오릅니다.

현장에 도착했더니 시장터는 떠들석했습니다.
이유인 즉슨, 크라우디아 가문의 여식이 납치됐는데 용의자가 바로 빅토리오.
(믿거나 말거나)
어쨌든 그 귀족 가문에서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

오른쪽 분이 자기 약혼자라고 떠들어대면서 전 재산의 10분의 1을
현상금으로 걸더군요.

위스키 한 잔의 여유

여기서 물러설 검은 교단이 아니죠.
왼쪽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떠납니다.

콜로세움으로 추정되는 건물에는 악마들이 출몰했는데
그곳에 빅토리오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귀족 가문이 공격 명령을 내립니다.
그런데 악마입니다. 엑소시스트 말고는 상대도 안되죠.

장렬히 죽였음 =ㅁ=;

알렌군이 와서 깔끔히 처리.

앞으로는 총기 휴대를 금합니다. (?)

저쪽에서는 현상금을 5분의 1(2배)로 늘이겠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빅토리오가 일행들 앞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곧 칸다도 나타나죠.

덜덜덜

정말 진검승부군요..
그렇게 싸우다 싸우다...

에잇!

칸다! 회심의 일격!
피가 무슨 분수도 아니고 유전(油田)도 아니고 -_-;;
어쨌든 상당히 간헐적으로 방출됩니다.
그런데... 상처가 아물었어!?
그렇게 칸다가 놀란 틈을 타서..

컥! (....)

찔렸습니다.
과연 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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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티칸패스
:
저작권 : ANIPLEX
영상소스 : Winny oki氏


너네 둘이 어디가?

일행은 전설의 나뭇잎(그리고 이노센스)을 찾는 중이었습니다.
추위를 피해 산장에 머물고 있는데 아무래도 기분이 묘한 나머지
칸다와 라비가 정찰을 나가는군요.
나머지는 위험하다고 두고 갑니다. 하지만....

바람이 너무너무 추워요~♬

아버지가 사라지는 바람에 남아있는 일행도 뒤쫓아가기로 합니다.

거친 눈폭풍을 헤치고 그 말로만 듣던 나무를 발견한 칸다와 라비!

나무야 나무야 =ㅅ=

하지만 엄청난 마력때문에 접근을 하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자신들의 이노센스로 결계를 깨고 이노센스 획득 성공!
그런데 뒤쫓아온 아버님이 그것이 자신의 아들을 살려낼 길이라면서
(참고로 위에 나온 것은 딸입니다.) 육탄전을 벌이게 됩니다.
이노센스는 생명을 살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포기하라고 말하지만...
믿고싶지 않은게 부모 마음이겠죠. ㅠㅠ

여기도 거대 괴수 강림!

나와보니 어느새 날이 밝아 있군요?
원래는 악마 세 기하고 싸우다가 한 녀석이 흡수를 해서 거대 괴수가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칸다를 붙잡고 이노센스를 달라고 하고...
악마는 칸다와 라비의 발을 빙화시켜버리는 절체절명의 위기!
그 때 우리의 알렌이 나와서 구해줍니다.
3명의 협공으로 악마는 さようなら(안녕)~

...운석이라도 떨어졌냐 -_-

결과는 이렇게 참혹하게 =_=;;

레로레로~

다른 곳에서도 악마가 발동 준비를 하고 있었지만 로드 카멜롯이
천년백작으로부터의 소환 소식을 전해들고 왔군요.
레로군이 다시 주인에게로 돌아가는 감동적인 상봉의 순간입니다. [웃음]

오늘의 베스트 샷!

그렇게 아버지는 개과천선해서 딸과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답니다... 가 아니고;
어쨌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마지막을 기차 씬으로 하려고 했지만 이게 더 좋아보여서;;

그럼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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