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 GONZO×AIC
영상소스 : Winny XP1氏


나 먼저 퇴근 ㄱㄱㅅ~ (퍽)

역시 결혼 문제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었습니다.
권한 대행은 오렐드.

하아.. 귀족이란 따분해. (응?)

말빈 가의 3녀가 무도회에 가는 중입니다.

새치기는 금물입니다.

이쪽은 노숙자들(?)에게 배식을 하고 있군요.
귀족 가문에 대한 불만이 많은가 봅니다.

언니들 눈이 째졌음? ㄳ

드디어 당당하게 등장.
어째 아리스만 시선이 밑으로 (...)

어디서 굴러온 덕후님?

이 분은 경제관리청 장관이라나 뭐라나.
피자 먹고 입에 침 묻은 채로 수인사를 시도하지만..

저와 함께 춤 추지 않으시겠습니까?

레오닐에 의해 구출.
그리고는 혼담이 오갈줄 알았더니..
아리스쪽이 상황이 바뀌었다고 거부하는군요.

도토리는 미니홈피에 ㄳ (;;;)

그 인상이 오덕후덕한 장관이 카나페에
도토리가 쓰인 것을 알고는 벌컥 화를 냅니다.

이런건...

그런데 아리스가 땅에 떨어진걸 주워서...

먹어줘야...

먹습니다.

예의잖아요?

그리고는 맛있다고 칭찬하면서 자기 집에 고용하겠다고 하죠.

그렇다고 바닥에 있는걸!!

당연히 언니들의 질타가 이어집니다.

아리스님의 체취가 그리울거에요 하악 (퍽)

그 장면에서 육정 3과의 진정한 모습을 보았다는 슈르츠.
잠시 아리스를 떠나겠다고 합니다.

이제 그마안~

배급이 끝나고 하사가 어린이들이 딱해보여서
자기 옷을 가지고 장갑을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까지는 할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하사님이 몰래 보고 계셔

어린이들이 가고 어떤 어른들이 숲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하사.
뒤를 쫓고 감시하는데...

습격!!

어읽후.. 삽에 맞았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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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왜이래?

요즘 3과의 분위기가 좀 침체되어 있는 듯 싶습니다.
그래서 스테킨씨가 나섰죠!

나름대로 빽빽한 계획.

Plan A. 춤추기~

웃흥~

창고에서 몰래 연습하다가...

헉!

하사에게 딱 걸리고 말았습니다.

오해에요 ;ㅁ;

결국 OTL하고 Plan B.
3과를 띄울 방법을 직접 물어보는겁니다.
오렐드는 장난으로 받아치니-_-;

하나 더 사주세요! (;)

머치스보고 독신남이라고 하는군요. 실수였습니다.

썰렁~

분위기는 더 침체.

무슨 앙드레 선생이라도 되는건가?

이쯤에서 1과가 등장하시는군요.
괜히 시비를 걸어왔다가....

해설 : 네, 스테킨 선수. 기술 들어갑니다.

스테킨의 헤드락 ㄱ-
3과는 소동이 크게 될까봐 도망치는데 하사는 가만히 있으니..

해설 : 아 저기 오렐드 선수도...

준위가 나섰습니다.
머치스는 도망쳐왔는데 괜히 뒤에 끼어들었다가
딱 걸려서 처벌을 받은 듯 합니다.

흑.. 지다니 ㅠㅠ (응?)

전에 봤던 그 딸... 이름 기억 안나요 -_-;
어쨌든 떠나는군요.

언제나 즐거운 호박 가위 부대

스테킨님의 결론 : 3과는 하던대로만 하면 된다.

!!!!!!!!!!

그런데 말빈 대장이 깜짝 발언을 하는군요.
"결혼하겠습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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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피하지 않으면 죽어버려

908 부대가 옷을 벗으면서 전멸했습니다.
한스를 제외하고는요.
냉각이 되어있어서 갑자기 상온상태로 변하니
몸의 조직이 파괴되어 저런 꼴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헥헥.. 여기가 어디죠? (;;)

국장은 서둘러 길을 재촉하고요.

실무접촉회담 (응?)

그 시각 3과는 1과에 가서 발포명령 철회를 요구합니다.

밀린 식비나 내놓으슈. (틀려)

관련 서류로 협박까지.. 덜덜

큭.. 내가 졌다. 하지만. ㅋㅋㅋ

한편 대장과 1과의 대결은 대장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하지만... 별동대를 숨겨놨을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OTL

여기요.

하사는 준위에게 수류탄을 건네고...
혼란을 틈타 한스를 수배하려고 하지만
하사가 갑자기 나서서 투항하라고 합니다.
위험하다고 판단된 머치스 준위는 수류탄을 던졌습니다.

누구세요?

수류탄과 화염이 합쳐져서 엄청난 에너지를...;
준위는 떠밀려났습니다.
그 후 901ATT 모드로 다가오는데...

불이 안꺼지네 ㄷㄷ

물이 있어도 소용없는 화염이랍니다.

신제품! 꺼지지 않는 화염!

호흡이 멈춘다나 어쩐다나...
어쨌든 수류탄을 한번 더 쓴 다음...
씨앗이 터집니다. (틀려)

벼와 쌀을 분리시켜주마!

대형 가위로 특수복의 복부를 절단해버리죠.
덕분에 김이 다 샜습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잡담하는 사이에..

사격 준비!

별동대 등장.
그래서... 두 명이 최후를 맞게 됩니다.

괴수소멸.

엄청난 괴력의 한스와..

마스터도 운명.

국장님도 가셨군요.

하사님 울 적에

하사는 '동료'를 잃은 슬픔에 눈물을 흘립니다.

엄허.. 야하셔라. (?)

한스의 시체는 카우프란 연구소쪽으로 옮겨졌습니다.

씨익

그녀의 속내는 무엇인가?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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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하신 수학 공식입니다. (!)

여러 차례의 협박때문에 결국 이번에도 서류와 마약을 교환한 국장.
하지만 그도 이런 생활을 끝내고 싶었던지..

이 횽아만 믿지?

수도국 직원 총출동!
하지만 그 결과는...

국장님 울 적에

비참하게 끝납니다.
여기서 엔딩해도 되지 싶습니다. (웃음)
결국엔 그렇게 넘어가고 맙니다.

육정 3과에서는 메츠와 행크스 대위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대위도 서류같은걸 찾고 있었는데...

과연....

어떤 수첩을 건네받고는 깜짝 놀라죠.

그 시각, 사건 현장에는...

파이어뱃 장전 준비

육정 1과가 사건 진압을 위해 투입되었습니다.
결국 애꿎은 수도국 직원들만 죽어나갔군요.
저 괴수의 위력은 여지없이 발휘됩니다.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펌프킨 시저스 부대도 도착.
1과의 저지를 받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귀족 가문 여식께서는 방어선을 뚫어버립니다.

하사가 먼저 908HTT를 따라갔고, 머치스와 대장만 남았으나..

이 녀석들은 어떻게 해볼테니 도망쳐!

머치스보고는 하사를 따라가라고 명령합니다.

그 시각, 제국육군정보부 1과.

가... 감히! 3과 따위가!!

보통 난리가 아니겠죠.
곧 발포 명령이 내려질 듯 보입니다.
머치스는 가버렸고....

캡쳐 잘됐음 ㄳ

이제 말빈가의 따님께서 1과와 한탕합니다.

가방에 든게 뭔가요?

카우프란 기관에서는 뭔가 신비한 물건이 입수되어 왔습니다.
저 가방에 든 것이 901부대의 실험체의 일부 샘플이라면서
분석반에 의뢰를 시킵니다.

밀렸던 급료야. 받아둬. (응?)

다음주에 엄청난 게 나올 것 같군요!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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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 등장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내 몸은 불타오르고 있다!

덜덜... 플레임 슬로워라는 강력한 무기를 가진 이 분.
정체는 무엇인가 살펴보았더니...

굇수의 징표 ㄳ

908HTT! 오란드 하사의 901ATT 친척되는 듯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하수도에 물이 밀려들어오게 되고, 하사가 빠졌는데..
목숨은 다행히 건질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죠)
병원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찾아온 한 손님.

엄허 백발이네?

종종 등장했던 카우프란 여사가 나타나셨네요.
수수께끼의 여성이라 =_=;;
어쨌든 그녀에게서 908 부대의 정보를 듣습니다.

자~ 전재부흥을 위해 우리의 호박 가위 부대가 다시 움직입니다!
마녀 사냥금지 물품 밀거래 단속에 나섭니다.
수도국 관리들이 타겟. 도대체 몇번째인지 ㄱ-;;

잡아라!!!

맨 왼쪽이 바로 요주의 인물 메츠입니다.
제국육군정보부(육정) 3과에 잡혔다가 다시 석방.
또 다른 한편에서는 오렐드와 머치스가 하수도에 남은 주민들을
자극(?)시키러 갑니다. "일도 안하는 쓰레기" 라고;;

오렐드 표정이 -_-;;

거주민의 딸을 돈으로 사서 성희롱할 뻔한 스토리로 전개됩니다.
처음엔 오렐드만 했었지만 머치스가 바람을 넣어서 참다못한 아버지가
주먹질을 했습니다. 머치스는 집단구타(!)를 당하고 오렐드는 계속 주먹질당하고;;
결국 자극이 되었으니 그들은 참을 수 밖에 없었겠죠[...]

눈 가리고 아웅?

결국은 이 꼴이 되어버립니다. OTL

나도 울고싶다 이 녀석아 ㅠ

메츠는 그 장면을 목격하고 있었고 회개하게 됩니다.
3과에 도망갈 수 있게 선처해 달라고 하지만 바빠서 이만~ 해버리는 대장님.
도망갈 틈도 없으니 그의 행방은 어찌 될까요?

실루엣의 정체는?

수도국 국장의 음모는 계속 됩니다.
다음 화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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