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42화 「그것은 개와 쥐와 불독처럼」(무자막 감상)


하야테가 어릴 적 아버지로부터 엄한거래처와 실수가 없기 위해
그림을 눈으로만 봐도 진짜/가짜를 구별할 줄 알게 되어서 나기네에 걸려있던 그림도
크라우스와 몇억엔이 어쩌고 하는 중에 가짜라는 말을 했고, 곧이어 감정사가 와서 가짜란다.
하야테의 완벽함(?)에 그의 약점이 없나 이리저리 살피는 나기와 마리아.
사쿠야와 이스미가 나타나서야 직접 물어보게 되었는데 하야테는 동음이의어로 해석한 듯.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아 공부를 하려고 해서 나중에 나타난 둘은 물러나고
나기와 와타루, 마리아와 하야테가 공부를 하게 된다.
나기와 마리아는 각각 두 사람에게 작년 시험 문제를 주었는데 그건 독일어였다.
다개국어를 할 수 있는 분들과는 격이 맞지 않아서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시작했는데 서로 '방에 젊은 남녀 단 둘이' 라는 의심때문에 말썽이었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5화 「now's the time」(무자막 감상)


드디어 촬영이 시작되었는데 호시노는 영화에 맞지 않는가보다.
결국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궁리한 결과 마오.
그 도중에도 카즈키는 사키노와 후타미 사이에서 장단을 맞추려니 힘들다.
코이치는 결국 호시노를 자기 집으로 데려와 마오에게 직접 부탁을 하기로 하였다.
어머니는 약간의 대화만 나눈 뒤에 장보러 나가셨고, 곧 야릇한(?) 분위기에서 마오 등장.
'유미를 봐서라도 받아주겠다.' 고 해서 잘 넘어갔다.
그런데 상대역도 바꿔줘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다음날 바다로 데이트를 가게 되어 마오에게서 디지털 카메라를 빌리게 되었다.
마오는 카이의 라이브가 있었지만 사진 찍을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냥 빌려주었다.
코이치는 데이트를 마치고, 마오는 라이브를 보러 가는
역 플랫폼에서 저런 상황이 되어버렸다.

3. 속 안녕 절망선생 3화 「열일곱이구나. 자신의 주름을 잡아보고 싶지 않아? &
의무와 병정 & 쉽게 말하지 마! 하고 메로스는 갑자기 서서 반박했다」(무자막 감상)


근성으로 무자막 감상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속 안녕 절망선생.
첫번째 이야기는 동인녀인 후지요시 하루미가 절망선생 라디오를 들으면서
파인X나플(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의 로쿠도 무쿠로,
그와 같은 머리스타일을 한 크롬 도쿠로라고 추정됨)이
마이너라는 문자를 받고 확인한 결과 그렇단다.
코미케에 내려고 일을 벌여놔서 낙담하고 있었지만 기운을 차리고 계속 한다.
다음 이야기는 의무 교육에 대한 것이다.
학교에서의 의무 교육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늘어가는게 의무라는 것.
오히려 선생님이 의무감을 져야 하는 게 아닌가로 결론이 내려지려고 하는데
반나절 뒤 코모리에게 이것저것 응석부리는 것으로 끝났다.
마지막으로는 아주 심각한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흘려보내는 것이다.
선생이 학생들 모두 유급이라고 훌렁 말하고 나가려는 것이 발단이 되었다.
여기저기서 비슷한 사례가 쏟아져 나왔는데
치리가 언니에게 쥬스를 주사시켰다느니, 가스통이 어쩌고...
그리고 벽을 뚫고 한 학생이 나와서는 "뭐야, 여동생계였나. 그게 충격."

4. PERSONA -trinity soul- 3화 「마레비토」(자막 감상)


좀 논다는 녀석들에게 그림자 빼내기를 은밀히(?) 당한 메구미와 모리모토.
나중에 알고봤더니 그들은 조직의 사람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직의 이름은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마레비토'.
신과 타쿠로가 현장에 갔을 때에는 이미 늦었다.
경찰서로 가서 여러 가지 질문을 받고는 돌아가려는데 서장님이 직접 납시었다.
료는 신보고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고는 형사과 주임인
이토에게 지시를 내리고는 집무실로 돌아가버렸다.
그 시각 칸자토네에는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에이코 누나가 왔다.
쥰과 대화를 나눈 후 신을 데리러 왔는데 아까 형의 무서운 얼굴을 봐서인지 경색되어 있었다.
그리고 료에게는 원하는 정보를 알고 있다는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만나기를 원한단다.
다음날 메구미에게 병문안을 가고 신은 따로 어딘가에서 이토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들을 의심하고 있는 게 아니라 서장이 무언가 숨기고 있다면서 그를 의심하고 있단다.
그리고 료는 정보를 안다는 사람들과 만났는데 그들은 마레비토였다.
신도 역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마레비토 일원들과 마주쳤고,
무언가와 다툼이 일어난 후 상대의 몸 상태가 이상해진다.
신은 집으로 돌아와서는 료의 컴퓨터에 접속해 이토가 말했던
'학교의 행방불명자가 이 세상에는 없는 사람들'의 리스트를 조회했더니
오카자키 코지, 타사카 유미가 선택되었다.
그는 그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알고싶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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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41화 「선생 안녕 절망 ~졸업 스페셜」(무자막 감상)


카츠라 선생이 오늘따라 상태가 평소와는 달랐다.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녀의 일지로부터 봉투 하나가 떨어졌다.
표면에는 사표라고 써져 있어서 정말 선생을 그만두는 게 아닌가 물어보자 그렇다고.
오늘 HR시간이 마지막 수업이 되는 줄 알고 세계사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 수업을 마쳤다.
그리고 학생들은 선생님이 떠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고...
하지만 그건 낚시. 부담임인 마키무라가 사표를 낸 것을 깜빡하고 이사장실에 안갔다줬단다.
어차피 지금 이사장은 남쪽에 바캉스 가서 처리가 되는 상황도 아니었고.
히나기쿠는 언니에 대한 옛 일을 떠올리면서 마무리.
한편 니시자와는 주저하다가 하야테에게 연하장을 보내지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착한 분들(?)이 나타나서 당황.
하지만 곧 마리아와 요원들이 나타나 말끔히 처리해 주고
아까 타치바나 가게에서 받아온 과자 중 한 봉지를 준다.

2. 키미키스 pure rouge 14화 「summer holidays」(무자막 감상)


호시노가 전학을 가기 때문에 코이치는 그녀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 어디론가 갈 계획에 열중.
2만엔에 좋은 곳을 발견했다지만 돈이 부족했다.
결국 마오에게 상담을 받아 바다로 낙찰.
마오는 카이가 (대타이긴 하지만)라이브에 나온다길래 기대 가득. 정작 본인은 부끄럽겠지만.
카즈키는 후타미와 실험(데이트)날을 정하려는데 하필 시합날과 겹쳐버려서 난감했다.
확실히 하기 위해서 실험은 뒤로 미룰 수 밖에 없었다.
사키노는 예전의 부상때문에 경기를 그냥 지켜보고
카즈키는 중간에 교체선수로 나가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후타미도 살짝 그 경기를 보러 왔는데 왠지 카즈키와 사키노가 가까워보여서 그냥 돌아온 듯.
그리고 나루미네 우동집에 영화연구부가 모여 방학 동안의 일정을 공개했다.
그것보다 주인공들의 설정이 시급했는데 역시 실제 연인들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공인된 커플 코이치와 호시노가(코이치는 별로 하고싶지 않은 듯 했지만) 승낙했다.
나나만 남고 나머지는 돌아왔다.
히이라기와 카즈키가 대화를 나누는데 후타미는 별나서
마음이 딴 데 가 버릴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그녀에게로 전화를 건 카즈키...

3. 속 안녕 절망선생 2화 「이제 막 열어젖힌 앞머리가 & 티파니에서 장식을 &
새롭지 않은 사람이여, 깨어나라」(무자막 감상)


첫 이야기는 페리 제독이 학교로 찾아와 무언가를 찾는 이야기.
사람들이 어떤 언어(?)로 말을 하고 그것이 일본어 자막으로 나와 해석에는 무리가 없었다.
결국 찾지도 못하고 그가 있었던 우주(?)에도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두번째 이야기는 이곳저곳에 화려하게 치장을 한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
코모리가 컴퓨터를 이용해 아바타를 꾸미는 것으로 정리.
덤으로 이토시키 형님이 그림을 그리던 석상을 쓰러뜨려
결국 전신에 저런 식으로 장식을 해서 액땜을 하는 것으로 끝.
마지막 이야기는 옛 것이 좋은 것이여~ 하고 5월인데도 옛 신학기가 어쩌고 한다.
옛 어버이날, 옛 설날 등.
어쨌든 오늘은 옛 학교(라더니 해변!?)에서 수업한다.
중간에 선생님과 옛 친구인 사람이 나와서 열변을 토했는데 나중에 해석한 결과...
구(旧)는 일(1)과 일(日)로 나뉘어져서 그 사람과의 관계가 입학식 때 하루만 친구였던 것.
그리고 지금까지 나왔던 여러 기념일 앞에 전부 1일을 붙여버리니 참 아스트랄하다.

4. PERSONA -trinity soul- 2화 「그림자 빼내기」(자막 감상)


무언가가 나타났고 그 뒤에 한 여자가 나타나 그를 쫓아왔다.
또다시 아까와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깨어나니 집이었다.
준비하고 학교에 가려는데 료는 그들이 빨리 준비를 마치고 마을 밖으로 나가길 원하는 듯.
신은 무슨 영문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학교에 가서도 첫날인데도 점심시간이 될 때까지 계속 잠만 자고 있었다.
깨어나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여자아이가 깨워서 점심을 먹으러 가야된다고 했고
대화를 나누다가 휴대폰 메일주소(일본의 체계) 교환까지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사카키바 타쿠로(오른쪽)가 나타나 딴지.
모리모토 카오루는 그에게 뭔가 부탁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3학년들이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하잔다.
신의 앞에 있는 여자아이의 이름은 카야노 메구미이다.
그녀가 그건 위험하다고 경고를 하지만 타쿠로는 결국 하러 갔다.
한편 료를 둘러싼 어떤 조직과 상층부의 주목이 계속 되고 있다.
이러저러 하다가 신과 타쿠로가 조용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다 '그림자 빼내기'를 하는데
타쿠로의 몸에서도 무언가 나와서 당황한 신. 그도 역시 뭔가 나와서 한바탕 하고 끝났다.
나중에 하교 시간에 모리모토가 타쿠로에게 와서 '그림자 빼내기'를 해 줄것을 부탁하는데
메구미가 나타나는 바람에 포기하고 신까지 불러 저녁식사를 하고 노래방까지 갔다.
그 곳에는 예전에 메구미와 꺼림찍한 일이 있었던 무리가 있었고 노래를 좀 부르다가
모리모토와 같이 화장실을 다녀올 때에 앞에 나타나 어디론가 끌고가서 무슨 짓(?)을 하려 하는 듯.
좀처럼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으니 대명사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점 양해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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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화 「타쿠마」(자막 감상)


어떤 시골 마을에 눈이 부자유로운 어떤 남자 아이가 전학오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히로세 타쿠마.
자칭 시간의 소리의 정령인 오토하에게 등교길을 안내받았는데 중간에 멧돼지를 만나서 곤란했다.
중간에 코히나타 하야미가 나타나서 그를 도와주게 된다.
거의 다 와서는 쭉 가면 학교가 있다고 안내를 해 주고 그녀는 어디론가 가 버렸다.
타쿠마가 전학 온 반에도 소위 타바타 유이가 중심이 된 일진(?)이 있는 듯 하여
항상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하야미를 의심하게 되는 듯.
점심 시간 채소가 모자란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 반장도 그녀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그녀를 따라 과학실로 따라갔다.
빈번히 있는 일이라 어딘가에 컵라면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그런데 곧 유이의 잔당들이 몰려왔고 하야미는 그들을 공사장으로 소환했다.
그리고 타쿠마에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이라면서 유유히 가버렸다.
후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바다로 데리고 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에게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눈을 떠보니 어떤 언덕 위에 풍경이 펼쳐져 있었고 하야미도 있었다. 손을 내밀면서 끝.

2. 수호캐릭터! 13화 「대파란! 뉴 이어 라이브!」(자막 감상)


야야가 구해 온 티켓으로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다.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 지 걱정되었지만 선생님이 멋대로 끼어들어 같이 가는걸로 결정.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사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이쿠토가 보였다.
뒤따라갔더니 어디선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스터가 ×알을 만든다는 이야기.
마지막까지 노래 거부를 하려던 우타우도 어쩔 수 없이 무대에 섰고
예정대로 지목한 쪽의 네 사람의 ×알이 만들어졌다.
수호 캐릭터들은 요루가 키세키의 왕관을 빼앗아가서 무대 위에서 두리번거리는데
페페가 소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조명이 수직낙하해서 결국 공연은 중단. 부상자는 없었다.
대피하는 사람들 속에서 가디언 일행은 아무를 찾아봤지만 없었다.
아무는 밖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알의 기운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타난 이쿠토. 캐릭터화해서 하나의 알을 없애버렸다.
하지만 남은 세 알은 무사히 회생시킬 수 있었다.

3. 기동전사 건담 OO 13화 「성자의 귀환」(자막 감상)


마스 드 라프마디를 둘러싼 공방, 테러행위 등이 계속되고 있다.
세츠나가 현지 조사를 하러 갔는데 그라함에게 들켜서 선량한 시민 모드로 전환.
그리고 그가 흘린 정보를 되새겨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예상되는 지역에 록온과 홍 롱, 자신이 가서 무사히 라프마디의 구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Celestial Being은 아자디스탄측에 회담을 제안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엑시아에 직접 라프마디를 태우고 왕궁으로 천천히 접근해서 무사히 들어갔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지만 여전히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1화 「자업자득」(자막 감상)


사건 예고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수려는 백방으로 알아봐서 점점 실마리를 찾아갔다.
감옥으로 갔는데 연청이 갇혀있어서 금방 풀어주고 합류.
쥬산히메와도 같이 대화를 나누어봤지만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날에는 자신이 직접 처리를 하고 싶다면서 진짜 쥬산히메가 되겠다고.
운명의 날이 다가왔고 쥬산히메와 유순이 위협을 받았지만 잘 수습이 되었다.
어사대가 병부지랑을 지키고 있는데 갑자기 암살자들이 와서 한바탕 소란을 부렸는데
수려와 연청 일행이 와서 상대를 하려고 했지만 사라져버렸다.
수려는 그간에 있던 것들을 말끔히(?) 증명하는 듯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뭔가가 걸리나보다.
어사대의 눈을 속이고 자신의 딸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한 병부지랑과 암살자의 음모라는 것.
그리고 쥬산히메 뿐만 아니라 수려도 노리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게 되었다.
암살자로 애꾸눈의 사내와 가면을 쓴 한 사람이 왔는데 그 중 하나가 병부지랑의 목에
독침을 꽂아놓고 가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다가 저세상으로 가셨다.

5. 하야테처럼! 40화 「오세치 요리도 괜찮지만 하야테도」(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이해서 바다로 가고싶다는 나기.
그런데 그곳은 도쿄에서 어림잡아도 100km 라는데 다른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게
둘이서만 가려고 자전거를 이용한다니 말도 안되었다.
하지만 폐점시간이 지난 백화점에서 만능 카드로 마차를 사버려서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
후에 사이버 포뮬러의 차가 나타나서 경주를 하는데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는 난간에 부딪쳐서 낙하.
하야테와 나기는 목적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바다에 도착했다.
자판기에서 뭔가 따뜻한 것이라도 뽑아올까 생각했는데 지갑을 두고 왔다.
마리아가 그들이 사라진 것을 알아서 헬기를 타고 하야테에게 와서 새해 인사와 지갑을 주고는 갔다.
음료를 사서 나기에게 돌아갔는데 바위에 기대서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어쨌든 새해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발전소를 찾아가려니 눈 넘어 눈.
중간에 사쿠야가 있어서 보니 제설기를 저택쪽으로 틀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뭐 그건 그렇고 발전소를 찾아서 가는 중 설인을 만나 안내를 받고 겨우 도착.
그 곳에는 특이하게 온천도 있는 듯 해서 대략 분위기가 묘해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전원이 있는 곳까지 겨우 가서 스위치를 올리고는 땅바닥에 누워버렸다.
사쿠야에게는 방수 휴대폰이 있었기 때문에 요원들에게 구출받는 듯 싶었는데
하야테가 괜한 말을 해서 그 곳에 버려지게 된다.

6. 키미키스 pure rouge 13화 「crossroad」(자막 감상)


이번 화부터 이 작품도 각 인물의 호칭을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으로 바꾸렵니다..;
사키노는 카즈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속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시나리오가 완성되어 방학때부터 촬영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고...
또한 곧 종업식을 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마오는 카이가 전철을 타는 것이나 햄버거를 먹는 것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계단을 올라 좋은 풍경을 바라보면서 분위기는 좋아지고...
후타미는 방학때에 카즈키가 실험을 할 것을 제안하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역시 카즈키도 그녀에게 번호를 알려 주고 먼저 간다.
코이치는 호시노가 의외로 밤 늦게까지 있는 걸 보고 왠가 싶었더니
9월 마지막주에 전학을 가게 되어서 그와 좀 더 있고 싶다는 마음에 그랬다고 한다.
코이치는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매주 그녀를 만나러 간다고 하지만 어떨런지...

7. 속 안녕 절망선생 1화 「자, 남작의 망언」(자막 감상)


언제나 해학적인 요소로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이토시키 선생님이 다시 오셨다.
원래 무자막으로 보려고 했는데 많이 밀려있어서 자막을 받아 주석을 읽고 나서야 겨우 이해;;
1기는 무자막으로 봤기 때문에 속편도 그걸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중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밀린 것들 다 보느라고 1화는 예외~)
오프닝 전에 이토시키 노조무가 다단계 기업의 임원이었다가 선량한 시민으로 변해
전혀 모른 척 하다가 쫓고 쫓기다가 결국 학교로 와서 선생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히토 나미라는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
등교 거부를 하다가 무슨 바람이 분건지 등교를 했지만 자신에게는 관심을 거의 주지 않았다.
선생님이 등교 거부를 하는 듯 했다가 나중에 자살 미수로 나타났고,
다른 친구들도 특이한 녀석들이 많아서 자신의 등교 거부는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되었다.
예전에도 나쁜 의미의 평범함으로 평가를 받아서 썩 좋지는 않았지만...
후에 하교를 하지 않고 있는 코모리 키리와 하교를 하지 않는 대결을 벌이지만
이러저러한 것들을 보고 결국 참지 못해 학교를 나와버렸다.

8. PERSONA -trinity soul- 1화 「특A잠재」(자막 감상)


PS2 게임인 페르소나 3의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친구가 하는 플레이 장면만 잠깐 보았을 뿐 전혀 알지를 못한다.
칸자토 신, 쥰은 10년 전 도쿄에 있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무려 비행기.
일본해에 새로 생겨난 아야나기시인데 얼핏 상상만 해보면 하네다-나하 노선 느낌이 난다.
(물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도시이다. 배경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은 비행기에서도, 후에 집 현관 앞에 있으면서도 이상한 꿈(?)을 보게 된다.
그들의 형인 료는 아야나기 경찰서장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바빠서 동생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연속 리버스 사건에 대해서 조사중에 있었고 후에 어떤 남자가 그걸 실행하고 있는데
료가 나타나 제압하고서는 피해자인 한 여성을 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어주고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듯 한다.
신은 현관 앞에 있을 때 본 것 중 길가에서 점집을 하는 분이 한 말씀이 신경쓰여서
잠시 편의점에 갔다온다고 하고 그 곳에 가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주변을 살피고 있는데 저쪽에 어떤 사람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보고 다가갔는데
갑자기 저런 등장을 하더니 그 사람에게 있던 형상을 없애버리고 사라졌다.
도통 모를 일들만 가득한데 가면서 점점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역시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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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9화 「선행 최종회 후편 - 착한 어린이의 친구 빚쟁이 집사 만세!」(무자막 감상)


산젠인가의 재산과 나기를 위해서 이 몸 바쳐 잠시 이사장의 집사가 된 하야테.
이사장 일행은 원래 환상의 바닐라 열매를 손에 넣기 위해 탐험을 했는데
고대 집사 유적(?)과 그것을 지키고 있는 뱀을 발견해서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 유적은 로봇인데 거기서 나온 것은 바로 저 고양이귀(소위 네코미미) 메이드복.
한번 입으면 벗는게 불가능하고 잘못하면 백사가 된다고...
체육관에 들어서기 전에 히나기쿠와 만나 나기에게 말하지 말라고 했건만
결국 연락해서 구해주러 왔건만 저런 꼴을 하고 있으니 (...)
하야테는 나기를 못알아보는데 그 사이 히나기쿠는 이사장, 히메가미는 로봇과 결투했다.
나기는 그 옷을 벗기려고 한다.
히나기쿠와 히메가미가 묶여있는동안 나기가 진정으로 하야테를 원하고 있었으니...
각성을 하면서 변신하는데 역시 로리 계열의 변신만 보다가 이걸 보니 좀 충격적이기는 하다만 (...)
금색 갑옷을 입은 하야테의 등장. 이사장의 뱀과 붙어서 결과는 하야테의 승.
그리고 금색 갑옷이 원래의 유산 형태로 돌아왔고 히메가미가 그것을 가져간다.
하야테와 나기는 1년 전에 만난 장소로 가서 좋은 분위기로 가려는데 둔탱이라서 그냥 귀가.
모두가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원래 이게 최종화일텐데... 좀 더 있단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2화 (完) 「love」(무자막 감상)


업로드할 이미지가 많아져서 그냥 이렇게 줄여봤다.
렌지는 치히로와의 추억이 담긴 곳들을 찾아다녔으나 그 곳에 그녀는 없었다.
히무라는 그녀가 렌지를 만나기 전의 생활을 계속 하고 있다고 한다.
집에서 누워있다가 어머니에게 치히로와 같은 말 "내일은 아마 오늘보다 좋을지도 모르잖아."
를 들어서 뛰쳐나와서 분노하고 있는데 쿠제가 등장해서 대화를 나눈다.
세상살이는 필연과 우연으로 나누어지지만 자신의 이루고자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라면 생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이루어질 지도 모른다는 것이 대화의 골자이다.
다음 날 역에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모르는 듯 하였다.
학교 옥상에 올라가 여러 생각이 들었고 강한 바람이 불더니 하늘에 종이비행기가 보였다.
그것을 쫓아가서 잡고 보니 역시 치히로가 쓴 일기였다.
그래서 마을의 이곳 저곳 흩어져있는 일기를 쓴 종이들을 모아서 다시 역으로 돌아왔다.
가 봤더니 치히로는 렌지를 잊을 수 없었다고.
그래서 감동의 상봉(좌상)을 하고 치히로는 마음의 속박이 풀어짐을 느꼈고
한 쌍의 불쌍한 어린양들(?)이 구제되었다.
히로, 케이, 미야코, 쿄스케는 변함없이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케이의 부상도 다 나았고... 하야마는 자신이 알고 있는 만화가가 히로였다니... 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렌지는 진로희망조사 1번으로 소설가를 선택했고
소설을 썼는데 자신이 치히로를 만난 이야기. '그것은 45초 미만의 해후였다.'

치히로 : 꿈을 이루기 위해선 그것을 계속 떠올리는 것이 맨 먼저라고 생각해요.
렌지 : 그렇네. 나는 치히로 덕분에 꿈을 찾을 수 있었어.
히로 : 나는 계속 찾고 있었던 색을 찾았어.
미야코 : 나는 아직 꿈을 찾지는 못했지만 어떻게 살 지는 찾았으니깐.
(중략) 히로 군과 같이 있는 것.
쿄스케 : 나는 내가 찍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았어.
케이 : 나는 지금 마음껏 계속 뛰고 싶어.
치히로 : 저는 결국 꿈을 이루었으니 이걸로 만족이에요.
렌지 : 끝이 아냐.
쿄스케 : 이제 막 시작인걸.
히로 : 내가 같이 걸어 갈테니까.


그리고 유코와 히무라의 만남.

히무라 : 수고했어. // 유코 : 아뇨, 별 말씀을.

....은 아니지만 미연시 원작, 1쿨임에도 감동을 안겨 준 ef였다.

'잊고 싶지 않은 기억에 소망을 담아...'

3. 키미키스 pure rouge 12화 「passing rain」(무자막 감상)


유미가 운 것이 신경써서 TV에 나오는 별자리 운세를 유심히 봤다.
특히 그녀가 염소자리라서... 마오는 그것보다 날씨 예보나 신경쓰라며 우산을 가져가라고 한다.
부끄러워서 황급히 나왔더니 다시 돌아가서 우산을 가지고 오는 코이치.
정작 마오는 가져나오지 않아서 나중에 쫄딱 맞게 되지만...
등교길에 카즈키는 기분이 좋아보이는데 TV의 별자리 운세의 탓이 아닌가 하는데
그것은 예전에 에리코와의 실험이 좋아서 그런 것이 유력한듯.
아스카는 오늘도 변함 없이 연습을 했는데 시험 결과가 나와서 카즈키가 점수가 더 높으니 절망.
에리코는 역시 전교 수석은 했는데 실수를 하는 바람에 만점은 못받았다고.
오늘도 카즈키와 과학실에서 음식으로 장난실험하는데 첫 실험과 두 번째 시험의 느낌이 달랐단다.
코이치는 유미가 자신을 피하는줄만 알았는데 오늘 보니 아무렇지도 않아서 같이 하교했다.
별자리 운세에서는 행운의 음식이 고등어 된장 정식이라고 했지만 그냥 패스트푸드점에서 때우고...
손도 같이 잡고 식사하고 난 뒤에 비가 왔는데 코이치의 우산을 같이 써서 팔짱까지 -ㅁ-;
카즈키와 아스카는 오후에 연습하는데 아스카가 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양호실로 갔다.
양호선생은 완결때까지 등장하지 않을런지 항상 그 곳은 비어있었다.
발이 부어서 더 심해질 것을 염려해서 역 앞의 성형외과로 가서 치료받기로 한다.
마오는 가방을 얼굴 위로 올리고 비를 쫄딱 맞으며 뛰어가는데
코이치와 유미가 정답게 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스카의 발은 가벼운 염좌라고 했다. 그래서 2주 동안 연습은 쉬기로 한다.
비가 그칠 때 까지 그 곳에서 기다리는데 아스카는 괜히 기분이 묘해진 듯 하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30화 「말이 없을수록 정이 깊다」(자막 감상)


쥬산히메 버전 수려 등장.
소방은 솔직하게 감상을 털어놓는데(슴가가 크다는) 정란이 옆에서 수습하기 바쁘다.
수려가 최악이라고 하는데 진짜 쥬산히메가 나타나서 거들어준다.
그리고 어느샌가 수려를 부를 때 '쨩'을 붙이는 쥬산히메.
이미 수작(?)이 시작되었는지 알기 위해 낚시를 해서 음식에 독이 들어있는지 알아보기로 한다.
물고기를 잡아 음식 덩어리를 떨어뜨려주니 물고기가 둥둥 떠올랐다.
결국 정란이 식재료를 매일 가져와서 수려가 직접 요리를 하기로 한다.
그날 쥬산히메는 수려와 같이 자려는데 천장 위에 누군가가 감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린다.
다음 날 청아를 만난 수려. 말투는 별로지만 육가의 도련님답게 매너는 있다.
쥬산히메는 주취에게 부탁해 남 장군에게 중요한 편지를 전하게 하고 곧 류휘가 와서 낚시하러 간다.
류휘는 수려를 사랑해서 그녀를 후궁으로 들일 수 없는데
후에 현기증이 난 주취는 그녀에게 류휘의 후궁으로 들어갈 것을 부탁한다.
청아에게 끌려(?) 간 수려는 사방이 트인 곳에 관용 마차 안에 있었다.
개똥벌레가 보이더니 감옥 안의 유령 중 한 명이 나타나서 수려에게 앞으로의 대처 요령을 설명한다.
그리고 청아가 나타나서 수려에게 접근하고 밖에서 문이 닫히고 마차가 달렸다.
머리를 정리해주고 입맞춤까지 가려고 했는데 저 멀리서 들려오는 흑기사남 장군의 말발굽소리.
그 남자가 했던 말을 남 장군에게 그대로 전해주었다.
궁으로 데려다주고 류휘를 좋아하는 것과 충성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고 돌아갔다.
방으로 돌아온 뒤 말에게 당근을 주려는 말을 해서 쥬산히메도 같이 가려고 했는데
개똥벌레가 다시 나타나서 그 때 나타났던 남자의 인상착의를 말하니 같이 못가겠다고 한다.
혼자서 말에게 먹이를 주는 수려에게 류휘가 나타났다.
어사대쪽에서는 쥬산히메와 더불어 노리고 있는 사람의 신변을 보호하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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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8화 「선행 최종회 전편 - 가까스로 하야테! 기능완전정지!!」(무자막 감상)


3쿨로 끝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막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12월 24일 산젠인 일가가 매년 전부 모여 파티를 하는 날이다.
나기와 하야테가 잠시 나와 일년 전에 만난 장소에서 분위기 좋아지려고 하는데
훼방꾼이 나타나 은근히(?) 집사 배틀이 될 뻔 하다가
이사장님 뱀의 압박으로 집사의 능력을 잃고 말았다.
하야테의 상대도 나기의 예전 집사였던 히메가미가 나타나서 수습이 되었다.
그리고 하야테는 꿈을 꾸었는데 부모가 나타나서 왜 집사를 하고 있냐는 소리를 들었다.
나기네 집에는 히메가미가 와 있었는데 자신이 Princess God 이라고 우긴다.
姫(히메=공주)神(가미=신)라니 할 말 다 했다. -_-; 이름은 아카네(茜)
그 뒤에 하야테는 차를 내는 것부터 청소, 요리, 분재 실수에 미아가 되어버리기까지
그래서 나기에게 쉬라는 말을 들어서 연못가에서 절망하고 있는데
히메가미가 이사장에게 당한 사실을 알려주고 방으로 돌아와 어떤 편지를 읽고는
자신의 책상 위에 사표를 내고 나와버린다. 그나저나 다음 주는 정말 최종화?

2. ef - a tale of memories. 11화 「ever forever」(무자막 감상)


역시 내 바람대로(라기보다는 당연히) 이번 화는 렌지 이야기.
소설이 완성되었고 치히로가 답례를 하고 싶다고 해서 렌지는 다음 날 데이트를 하자고 한다.
하룻동안 연인 사이가 된 둘은 영화를 보고 식사하고 인형뽑기하고 바다로 가서 마무리...
일 뻔 하다가 전날 치히로가 히무라로부터 렌지에게 건네달라고 학교 옥상 열쇠를 받아서
그곳으로 가서 키스하고 상황을 보니 그 짓(?)까지 한 듯 하다. 추울텐데... 응?
이것도 모자란건지 해가 지고 도서실로 가는 길에 한번 더 키스를 (...)
그리고 렌지는 도서실에서 치히로가 가져온 소설을 읽고 치히로는 옥상에서 일기를 읽고...
결말은 여자가 그림 안에 등장해 남자와 둘이 즐거운 듯이 있었지만 그것이 점점 사라져갔고
고치고 또 고쳐보아도 흐려지는 건 마찬가지여서 그림과 성을 불태우고
'마지막에 하느님은 세상에 하나 남은 쓰레기를 낭떠러지로 버렸다.' 이다.
그리고 옥상으로 올라가 그것이 치히로와 렌지를 모델로 했음을 알았고
결말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싫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렌지가 먼저 잊기 전에 사라지려는 것.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쓴 일기를 하늘로 날려버리고 말았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11화 「tear drops」(무자막 감상)


역시 음식에 대한 논란... 맨 앞의 생선이 붕어빵처럼 보이는 이유는 뭘까? (...)
영화에 참고가 될까봐 모두는 미츠키네 저택으로 갔다.
입구부터 리무진이라니 역시 부르주아는 다르다.
여러 곳의 촬영 뒤에 점심을 먹고 에리코가 숨바꼭질이나 하자고 해서 편을 갈라 시작했다.
제비뽑기에서 코이치와 마오가 원래 같은 편이 되어야 했는데 유미와 바꿔서 자신은 미츠키와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 아스카와 히이라기가 같은 편이고 술래는 나나와 나루미.
마오쪽은 주방, 코이치쪽은 커튼 뒤, 아스카쪽은 침대 밑, 카즈키쪽은 옷 창고... 인데
에리코가 이번에도 실험이라면서 키스를 했다. 그런데 망설임이 있는 것을 보아하니 심상치 않다.
실험이 끝나고 바로 술래에게 들켜버렸는데 나머지는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생략되었다.
돌아오는 길에 마오는 에이지를 만나기 위해 먼저 빠졌고
코이치는 유미에게 시나리오의 도움을 재확인했는데 '이대로라면 좋을텐데' 라며 울고 있다.
저번주의 판단 실수가 크게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지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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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7화 「보통 여자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캐릭터송은 사고♥」(무자막 감상)


나기가 하야테의 이성 취향을 캐묻는데 돌아온 답은 '보통 여자' (...)
그리하여 부르주아 아가씨의 '보통' 체험이 시작된다.
알 수 없는 거리에 나와 방황하고 있는데 앞에 니시자와 아유무의 등장.
서민의 발 전철을 우습게(?) 본 사례가 바로 저것이다.
결국 표를 사주고 니시자와와 행동을 같이했다.
유명 제과점에서 한정판매하는 필살 시푸드 케잌을 사려고 했는데 나기가 한눈파는 바람에...
슈크림이나 사고 날이 저물려고 해서 해산...이다 싶었는데 나기가 무리를 해서 다리를 다쳤나보다.
마침 그날은 니시자와네가 비어있어서 집으로 가서 '보통'의 문화를 잘 체험한다.
물론 그 여정을 하야테가 계속 뒤따라다녔고... 괜히 나중에 등장한 이스미 일행이 말썽이다.

2. ef - a tale of memories. 10화 「I'm here」(무자막 감상)


오늘은 렌지가 등장하지 않는다. 히로 전용.
일을 치룬(?) 후 나 밖에 없느니 하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갑자기 케이가 그 광경을 목격했다.
당황해서 발목을 집어던지고 그길로 다시 돌아가버렸다.
괜히 쿄스케만 소환되서 화풀이 대상이 된다.
히로는 급히 옷을 입고 나가려는데 미야코가 붙잡았지만 그래도 간다.
거리에서 멍하니 서 있는 그를 쿄스케가 으슥한 곳으로 데리고 가 주먹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확실하지 않은 것을 탓한다.
실컷 맞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미야코는 없고 전화를 받으니 그만 만나자고 한다.
밖에 나왔더니 하야마가 있었고(그녀는 히로가 만화가인지 모름)
응모 엽서의 내용으로 미루어보아 히로의 만화가 무미건조해졌단다.
그리고 학교 옥상에서 아마미야 유코가 그의 앞에 나타났고 대화를 한 뒤 마음이 가뿐해졌다.
케이네 집으로 가서 문을 사이에 두고 대화가 오갔다.
학교를 그만두고 만화가가 되었다고. 그리고 그녀와는 가족의 관계로 가는 것 같다.
미야코가 마을을 뜨기 전에 유코와 대화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공중전화 카드로 히로와 통화를 하는데...
"나는 너를..." 하고 끊어졌지만 자전거를 타고 온 히로가 말을 이어 "나는 너가 좋아!"
라고 하고 키스까지 해버리는 두 분. 이쪽은 연인의 관계로 가는건가... -_-
아무튼 다음 화는 렌지 전용이기를 바라면서... (응?)

3. 키미키스 pure rouge 10화 「miss tone」(무자막 감상)


콘택트렌즈를 찾다가 코이치가 갑자기 색소폰을 부는데 굉음이 들려 잠이 깼다.
코이치 부모님이 친척집에 가 있는 동안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저렇게 멍하게 있는 마오.
에이지와 관련되지는 않은 듯 싶고 그냥 방에 들어가서 자 버린다.
코이치는 서점에 가서 책을 사오려고 했는데 마침 에이지도 보여서
카페로 장소를 옮겨 마오를 위로해 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전했다.
길을 나서는데 비가 왔고 그때 카즈키와 아스카가 축구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어머님은 많이 늦을거라며 다음날 밤에 돌아온다는 전화가 왔다.
코이치는 비를 다 맞고 왔는데 카페에서 쓴 비용때문에 편의점에서 우산을 살 형편이 아니었단다.
그때 에이지가 마오에게 다음날 라이브 공연을 같이 보러가자는 전화가 왔고 수락.
다음날이 되서 마오가 나가는 것을 보고 갑자기 어지러워서 보니 감기가 들었지 뭔가.
감기약을 찾아봤는데 한 알도 없어서 그냥 누워있을 수 밖에 없다.
유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지만 그럴 수는 없다고 카즈키에게 전화를 했더니 똑같은 처지.
지나가던 아키라가 집에 들려 영화에 공주를 넣기로 했고 그게 미츠키라는 것.
쓸데없는 잡음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 병이 더 악화되는 기분이 들었다.
마오는 그날 내내 별일 없어서 에이지가 안심하는 소리를 들었던걸까,
약간 열받아서 귀가한 마오는 당사자가 누워있는 걸 보고 돌보면서 약을 먹였다.
그리고 그제서야 꿈 이야기를 해주고 눈을 마주보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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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5화 「꼭 봐! 현대적인 젊은이들을 위한 최신
멋진 데이트 장소 완전 가이드 2007년 가을」(무자막 감상)


저걸 바꿔입어도 어울릴거라고 생각하는 나는 뭐지 (...)
나기가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데 도저히 진전이 없어서 하야테보고 소재가 될 만한걸 찍어오란다.
작업에 방해가 되니 덩달아 마리아까지 나오게 되었다.
일단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를 지나게 되었는데 마침 크레페를 먹고 있던
카츠라 선생과 학생회 3명의 눈에 딱 들어와 둘을 뒤쫓게 된다.
마리아가 옷을 좋아하다보니 점원이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
그리고 길거리에서 카츠라 일행이 나베신 머리모양을 해서 나타나서는 사진을 찍어준다고 아우성.
마리아는 상관없는 듯 하지만 싫어하는 하야테는 마리아를 데리고 도망가버린다.
지하철로 30분 거리(?)의 아사쿠사에 도착.
나카미세의 스게로쿠로 추정되는 곳(?)에서 구경하다가 분위기가 묘해졌다.
그리고 등장한 인력거... 라고 해 봐야 카츠라 일행.
데이트 장소로 데려간다더니 엉뚱한 곳을 둘러보다가 원위치로 돌아왔다.
그러더니 다시 사진 찍기를 시도하다가 다시 도망쳐 온 곳이 수상버스 타는 곳.
오리 배를 타고 추격해 오는 카츠라 일행. 사진기를 빼앗겨버려 의심을 씻어버려야 했다.
그래서 마리아와 하야테가 헤어지는 장면을 연기했더니 납득해버리고 사진기를 놓고 떠나버렸다.
오다이바(?)에 도착해서 돌아가려고 했지만 마지막으로 관람차에 타서 정답게 사진찍고는 귀가.
하지만 그걸 본 나기는 수고했다는 말은 고사하고 화만 낸다.
아사쿠사하고 오다이바는 모르겠는데 정말 하라주쿠는 커플들이 수두룩하다. OTL

2. ef - a tale of memories. 8화 「clear colour」(무자막 감상)


소설 쓰기는 계속 되었다.
소녀가 그림 속의 남자가 자꾸 생각나서 결혼에 대한 자료를 찾아본 뒤
결국 어디선가 드레스를 찾아 결혼식을 올리고 만찬을 한 뒤 드레스를 처분했다는 이야기까지.
뭐..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지난 세월의 백업을 늦은 시간에 가졌다.
히무라가 말려보려고 했지만 확고한 의지를 가진 그녀를 이길 수는 없는 듯.
그러다보니 소설을 쓰다가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였고 나중에 해변에서 결국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깨어난 치히로는 렌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초반의 히무라의 충고가 맞아떨어졌다.


미야코는 결국 히로네 집으로 찾아갔는데 이미 케이가 그 곳에 있었다.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간 것 뿐이라고 애써 위로하는 그녀 앞에 아마미야 유코가 나타난다.
그리고 히로는 미야코로부터 연락이 없어서 걱정을 하는 눈치이고..
진로희망 상담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하교하다가 단편만화 의뢰가 들어와 그걸 즉각 받아들였는데
케이는 걱정이 되서 한마디 하지만 오히려 농구를 하는 쪽이 신경을 쓰라며 반박한다.
그리고 히로가 작업하던 중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전화가 있었는데 미야코였다.
아직 지워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미련이 남는 듯.

3. 키미키스 pure rouge 8화 「close to you」(무자막 감상)


지금 두 커플이 염장을 지르는건가.. 응?
전날의 일로 상태가 이상해진 마오.
에이지와 마주쳤는데 피하고만 싶어지고..
하지만 나중에 사과를 받고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듣게 된다.
방과후에 유미가 코이치에게 영화 얘기를 하니 보러 가자고 했는데
아키라에게 소환(?)당해서 마침 교문 앞에 리무진에 타고 있던
미츠키와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영화 제작에 대한 회의를 한다.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는 이미 약속한 대로 '맛치' 판단을 내리기 위해 라면집으로 간다.
에리코가 시킨 것은 '베리베리 라멘' (...)
나중에 아스카도 그 곳으로 왔다.
다른 라멘과의 차이라면 블루베리와 생크림 정도? (...)
감상을 들어보니 맛있단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제대로 된 곳으로
가자고 한 곳이 나루미네 우동집이다.
우동에 대한 소감은 '아까 그것만큼 맛있다.'
그 말을 들은 나루미 할아버님은 만들어 놓은 면을 다 버리고 다시 반죽을 시작한다.
그 시각 연인 사이가 된 마오와 에이지는 게임 센터(우리나라의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기고..
코이치와 유미가 돌아오는 길에 일요일에 영화를 보자고 약속을 잡고 가는 중에
저렇게 만나게 되는데 참 어색한 장면이 연출된다. 솔로에게는 그저 염장일 뿐.

4. 채운국 이야기 2기 28화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자막 감상)


어떤 여성(왼쪽)이 길을 지나가는데 다주 근처였던지 오랜만에 연청이 보인다.
한편 청아때문에 음식 만드는 데 화풀이 하고 있는 수려.
어사대에서는 주상이 일부일처제를 선언해서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남가의 아가씨가 위험하다는 제보가 들어온다.
그런데 남 장군은 주취와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지 회상을 하고 있다.
주취는 머리가 울려서 자살을 시도하려다 류휘와 리앵이 와서 무산되었다.
어사대에서는 청아와 수려의 신경전이 계속되었고 뒤에 점심을 먹는데 안수가 와서 대화.
예전에 홍아루에서 만난 적이 있었나보다.
그리고 어사대 장관으로부터 산쥬히메의 대역을 명받고 준비를 한다.
청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임무인데 그에게는 따로 무언가 지시한 게 있는 듯.
귀가해서 준비를 좀 하려다가 도둑을 봐서 앞을 막았는데 갑자기 저 사람이 나타나 제압.
그런데 한술 더 떠서 도둑의 돈까지 훔치려고 했지만 수려가 돌려받는다.
정란과 남 장군 사이에 주상의 신임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누군가 등장한다.
남 장군이 동생을 마중하러 가는데 마침 먼저 나타났다. 바로 산쥬히메. 저 여자다.
저 정도 실력이면 목숨이 위협받아도 방어는 충분히 가능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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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4화 「왜 죽었지?! 학교 문화제·후편」(무자막 감상)


이 화면 하나면 설명이 끝난다.
학교가 어느새 빅사이트로 변해있다니.. (...)
버젓이 동인지도 팔고 있고 엄청난 인파때문에 부상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결국 이사장과 동인지 매출 대결을 벌여 이기면 나기를 돌려받고 이 상황을 정리한다고 하고
지면 학생회 전체가 이상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녀야 해서 승부를 받아들이고 만다.
하야테의 동인지라고 해 봐야 케이크 먹고 무료로 주는 '하야테의 레시피' (...)
거의 끝나갈 무렵 하야테쪽은 엄청 뒤지고 있었다.
마케팅에는 신경도 안쓴 나기가 와서 하야테의 케이크를 먹고는 최면이 풀려서 다행.
6시를 몇분 남겨두고 나기네 요원 몇천명분(...)의 주문 요청이 들어오는 바람에
승부는 역전되어 험한 꼴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하야테는 결국 코스프레를 하고 말았고 이사장은 그를 보면서 하X하X (?)

2. ef - a tale of memories. 7화 「I...」(무자막 감상)


오늘은 거의 렌지 이야기 중심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렌지는 계속 도시락을 싸서 학교 도서관에서 만난다.
그리고 '성의 소녀가 한 남자의 그림을 그렸다' 의 전개로 70% 정도 완성이 되었다.
결론은 내지 못한 채 돌아오는 길의 해변에서 '연인으로서 키스해도 좋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사적으로 거부 반응이 나타난건지 무산되었고 치히로는 달아나 버렸다.


뭔가 많이 쓰여 있는데 귀찮아서 적진 않겠다.
원작은 모르고 추정을 할 뿐인데 미야코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그들이 지워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자신을 깨어나게 한 것이 히로.
데이트 장소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아서 저렇게 많이 남겼는데도 묵묵부답.
결국 자학(?) 수준까지 이르러서야 포기를 한다.
엔딩이 끝난 뒤에 히로가 반찬거리를 사러간 동안 케이가 우연히
히로의 휴대폰을 봤는데 저렇게나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었다. 뭐.. 삭제되었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7화 「dear actress」(무자막 감상)


시험도 끝나고 영화연구부 활동이 재개되었다.
장르는 연애, 줄거리는 귀찮아서 역시 쓰는 걸 포기...;;
여주인공이 중학교 시절 한 번 차여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생에 의해 회의 중에 교실에서 쫓겨나서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회의를 계속한다.
현재의 인맥으로는 여주인공감을 고르기가 곤란해 적당한 사람을 물색해 보려고 하는데..
결국 다음날 아키라가 시죠 미츠키라는 부르주아 따님을 데려왔다.
하지만 역할의 설명을 듣고 이미 자신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며 무리라는 답변이 왔다.
마오는 에이지와 바에 갔다가 퇴근(?)하려는데 '계속 와 주었으면 한다.' 면서
저런 장면이 연출된다. 마오는 순간 당황해서 달아나 버리고 만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7화 「기다리는 입장도 되어보라」(자막 감상)


오늘은 총집편이라 별로 쓸 것도 없다.
류휘와 정란이 그간의 사건들을 정리하였고.. (책상 위의 물건들이 증거)
강유가 와서 자신도 일부일처제를 따르겠다며 상담을 했더니
조의에서 통과가 되도록 해 보겠다는 답변.
오늘도 길을 헤매고 일만 늘었지만 자신이 자처한 것이니 어쩔 수 있겠는가. (...)

5. 츠바사 TOKYO REVELATIONS 1화 「마술사의 전설」(자막 감상)


10월 신작에 절망하고 있을 때에 단비같은 애니메이션이 나타나 주었다.
크로니클 2기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것 같다. 도서관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일행들은 새로 온 나라에 대한 정보를 모르지만 산성비를 피해 온 곳이 쌍둥이 건물.
바로 도쿄도청이다.
산성비는 돌을 녹일 만큼 강력했고 하마터면 옷에 구멍이 날 뻔 했다.
한숨 돌리고 입구를 보니 사람들이 화살에 맞아 죽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샤오랑이 들어가 보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X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X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카무이를 필두로 도청을 지키고 있는 듯 하다.
화살이 집중투하 되어 잘 피하는가 싶었는데 왼쪽 발에 맞고 만다.
쿠로가네가 나타나 카무이를 천장으로 내던졌고 싸움은 종료. (?)
설명을 듣자하니 산성비로 지상의 물이 고갈되어 지하의 물이 살아가는 데 소중하단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침입자들을 경계하고 있었던 것.
모코나가 지하에서 거대한 힘이 느껴진다고 하기에 파이가 치료를 해야 한다며 시간을 벌어준다.
이미 다른 도시는 전멸(?)했는지 이동수단이 끊겨 전국시대 형태로 흘러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도시라기보다는 도쿄라는 나라라고 해야 할 듯.
도청 말고도 도쿄타워에도 물이 남아 있다.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듯 싶다.
차원을 이동해 올 때 파이가 바람으로 마법을 써 버린 것이 꺼림칙해서
쿠로가네가 이유를 듣고싶어 했지만 즉답은 피했다.
다음날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지렁이(?) 돌연변이 사냥에 나섰다.
타워측도 와서 한동안 정적이 감돌았다. 저쪽의 대장은 후우마.
카무이와 잠시 머리 좀 식히다(?) 공격당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선 돌아가버린다.
카무이도 원래는 이쪽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기에 있어, 지킨다.' 라고 말하고는 이쪽 사람이 되었다.
도청 아래에서 깃털의 파동이 감지됨을 확인하고 마침 또다른 샤오랑(?)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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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3화 「어째서?! 학교 문화제·전편」(무자막 감상)


밤을 꼬박 새워서 문화제의 간판을 완성한 하야테.
나기를 보려고(가 아니라 좀 쉬어보려고?) 저택으로 가려했지만 학생회 일원들에 의해 좌절.
마리아는 집에만 있던 나기에게 하야테가 코스프레 찻집을 한다고 말하자 저런 상상을... '절망했다!'
대략 집사 한 명만으로 돌아가고 있자니 아닌 것 같아서 숨 좀 돌리려고 하는 순간
카츠라 선생이 끌고나가서 여러 질문공세에 시달리다가 히나기쿠에게 구출된다.
그나저나 이번 집사 배틀에 등장한 사람은 코X 기어스의 루루슈... 응?
나기에게 점을 보게 하는 척 하면서 기어스를 걸었는데.. 걸린 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야테와 히나기쿠는 편하게 타코야끼를 먹으려다가
하야테가 이사장의 애완용 뱀에게 시달려서 좀 애먹었다.
중간에 키라X 레볼루션(국내명 라라의 스타일기)의 츠키시마 키라리도 나왔다. (...)
그리고 얼마 후 나기가 나타나 하야테를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구 교사.
거기서 루루슈가 나타나 볼품없는 나이트메어(?)를 타고 등장하더니 집사배틀 시작.
히나기쿠의 죽도와 하야테의 킥을 맞고 필살기를 쓰려다 공중분해가 되었다.
모든게 끝나고 나기가 여름, 겨울 코미케(코믹마켓)뿐만 아니라 가을도 있다면서 어쩌고 하니
이사장이 나타나 관심을 보이며 그녀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 버린다.
(참고로 코미케라고 직접 말 안하고 '축제' 라고만 했음.. 하지만 배경이 빅사이트;;)

2. ef - a tale of memories. 6화 「rain」(무자막 감상)


쿄스케가 중간중간에 등장하기 때문에 이번엔 히로 이야기와 통합.
케이를 자신 영화의 주역으로 찍고 싶어하는 쿄스케.
히로네 집에 불러서 요청을 해 보지만 일단 보류인 듯.
중간에 히로와 쿄스케가 프로 정신에 대해 말싸움을 벌이지만 뭐 넘어가고.
쿄스케는 이만 집으로... 케이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미야코 쪽이다.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 농구 시합에서 이기면 말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보러 오라고 한다.
다음날(?) 역 근처 철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야코와 따로 만나
그녀를 히로의 기억에서 지우겠다고 한다.
농구 시합 이야기를 해 준건지.. 미야코는 히로와 옥상에서 식사를 할 때
일요일에 데이트를 하자며 말을 꺼냈는데 마감이 어쩌고 그러니
농구 시합 보러 가는 거 안다면서 대꾸를 해서 어떻게든 성사가 되었다. (?)
각각 시합과 데이트 준비를 하고.. 일단 케이가 시합을 뛰는데 중간에 다리를 다쳤다.
쿄스케가 영화를 찍고 있던 중이라 급히 양호실로 데려갔고 히로도 소환(?)해서 급히 왔다.
그녀도 데이트 사실을 아는건지.. 다친 사람이 우선이라 왔다는 답변.


이제 렌지와 치히로쪽. 이번화에서 이 두사람 이야기가 히로에게 전해졌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히무라로부터 치히로의 문장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의 자신이 새로운 자신에게 설명이 잘 되게끔 쓰는 것이 작가처럼 되었다.. 이런 이야기다.
렌지네 집에서 노트북으로 이야기를 옮겨가는데 성의 창고와 주변 환경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슈이치(쿠제 씨의 이름)가 여자 교복을 가지고 있다고 어머니가 말해줘서
그걸 빌려 치히로가 입고 학교 도서실로 같이 가서 조사를 해 보려는 것이다.
취향이 독특한 듯 보이지만.. 어떻게든 해결한 듯.
도서실의 문이 열리고 책들이 보였다.
족쇄에 얽매인 자신을 이끌어주는 렌지.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6화 「each melancholy」(무자막 감상)


이번화 제목은 스즈미야 하루히를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에... 중간고사 일정이 발표되었다.
마오는 공부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였지만.. 나중에 동생들에게 이끌려 오게된다.
카즈키는 아스카에게 어중간하게 살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에리코와의 실험은 시험기간에 과학실이 폐쇄되는 관계로 종료.
에이지는 진학을 하지 않으니 공부를 하지 않으려나..
그런데 아스카에게 들려온 청천벽력같은 소식.
이번 시험에서 하나라도 낙제하면 축구부가 폐부된다고 선생님에게서 압박이 들어왔다.
그래서 모두 모여서 공부라고 하려고 했는데 코이치가 마오에게
카즈키의 연애상담이 있다면서 도서실로 와달라고 해서 저렇게 되어버렸다.
중간에 에리코가 와서 카즈키가 같이 공부할 것을 권해보지만 별로 내키지 않는 듯.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천재소녀는 만점, 자신없어하던 마오는 전교 15등.. 엄마친구따님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6화 「겉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자막 감상)


예상 못한 반전드라마가 연출되었다. 이미 캡쳐 화면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을거라 생각을..
남 장군으로부터 자료를 받은 수려.
검토를 해 보니 소금 사건은 친 일족의 소행임이 밝혀졌다.
잠적을 감춘줄로만 알아던 소방은 자기 어머니 집에서 일을 하다가 진귀한 보석들 중
위조화폐에 쓰인 틀을 찾고는 적당히 둘러대서 자기 손에 넣어버린다.
물론 어머니는 자신이 소방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
수려는 정리가 다 끝나서 청아만 믿고 조서를 둔 채 잠들어 버렸다가
깨어보니 조서가 어디론가 사라져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급하게 친 일족과 관련된 집(=소방 어머니 거주지)에 가 보았더니 이미 일은 벌어져 있었다.
들어가 보았더니 청아가 떡하니 있었다.
조서와 상신서는 이미 제출을 했고.. 잠시 뒤 소방이 나타나 그가 어사대의 사람임을 밝힌다.
소방이 너구리 장식들을 샀던 상인, 정란이 감시를 받는 듯한 기척을 느낀 것,
수려는 너굴군이라고 했는데 소방을 본명으로 말한 사람.. 모두 해당된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방은 틀을 수려에게 줘서 그걸로 퇴관을 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는 관계 없이 잠시 뒤 어사대 장관이 나타나 수려와 소방을 받아들인다.
어전회의에서 용관들이 걸러졌고 차, 철, 소금 등의 문제도 해결되었다.
그리고 선동성 장관에 표리앵이 임명.. 영월 다음으로 나온 어린 관리인 듯.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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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2화 「마물 헌터 환영 이스미, 그리고 나베신(와타나베 신이치)」(무자막 감상)


나베신(호수 오른쪽)이 누군가 해서 찾아봤더니 바로 이 사람.

(출처 : 베스트애니메)

저 애니메이션들을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감독이 몸소 목소리 연출을 했는지는 미지수.
그래도 이름은 들으면 알 것 같은 사람이라 설명은 이쯤에서 줄인다.
어쨌거나 이스미가 나기네 저택으로 찾아온다고 했는데 그 중간에 벌어지는 일들이다.
갑자기 나베신이 하야테 앞에 나타나 온갖 만담(?)을 늘어놓더니
집사 배틀로 넘어가다가 본업으로 돌아간다. 부업이 집사라나? (믿거나 말거나)
이스미는 산 넘고 물 건너 일본까지 잘 오기는 했는데 이번에도 길을 잃을것만 같다.
중간에 사쿠야가 나타나 동행을 하는데 중간에 잉어 인간(요괴, 호수 왼쪽)이
나타나 자기를 좀 도와달라고 한다.
이스미가 길을 잃어버리는 이유 중 하나가 도움의 손길을 지나칠 수 없었던 것을 알게 된다.
어쨌거나 어디론가 이야기를 하며 가다가 저 잉어를 회떠서 먹으려던 악당이 등장.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도망쳐나와 도움을 청했던 것이다.
장본인은 물리쳤지만 잔당들이 나타나자 그들에게 빌붙고 만다. (???)
하야테가 나타났지만 모두 궁지에 몰렸는데 이스미의 염술(?)로 무사히 상황 종료.
그리고 나기 저택으로 무사히 들어올 수 있게 된다.
오늘의 교훈은 친구가 좋은 것이여~ 인데 요괴하고 나베신하고 죽이 잘 맞는지
싱크로나이즈를 같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번 화를 마무리짓는다.

2. ef - a tale of memories. 5화 「outline」(무자막 감상)

오프닝 전에는 치히로, 끝나고는 쿄스케 이야기로 시작하는데
역시 아직은 비중이 적어서 먼저 다루도록 하겠다.
어릴 적 어머니가 촬영의 소재가 된 비디오를 보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향해 나아가라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현재로 돌아온다.
소재는 케이. 본인은 히로와 미야코의 일로 신경이 쓰여 별로 기분이 좋은 것 같지는 않지만.
그리고 케이가 조깅하다가 멈추고 고민하고 있을 때에 히로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쿄스케와 만나고 그는 그녀에게 "어울려 주지 않을래?" 라고 말하는 게 전부이다.
(연애의 감정이 들어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사귀어 줄래?' 로 해석하지 않았다.)


오늘도 원고에 찌들어있는 히로.
밤샘 작업을 하다가 아침 11시에 깼다. 오늘은 미야코가 깨우러 오지 않은 모양.
케이는 그가 염려되어 미야코가 옥상에서 내려오는 것을 목격,
5교시(로 추정) 수업을 빼먹고 그녀를 따라가서 이야기를 꺼낸다.
히로가 유급에 처할 위기에 놓여 있으니 그에게서 신경을 끄라는 것이다.
하지만 학적보다 직업을 중요시하는 가치관 앞에서는 케이도 할 말을 잃었나보다.
그리고 그것은 히로가 결정할 문제라면서 지금이라면 6교시는
들어갈 수 있지 않겠냐고 하며 미야코는 자신이 가던 길을 가버린다.
케이는 조깅을 하다가 어릴 적 생각이 났다.
히로가 그림이 좋은지 동생하고만 놀자 언젠가 약속을 깨고 바닷가로 놀러가버린다.
뒤늦게 안 치히로는 급하게 오려다가 그만 교통사고가 나서 이런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잠시 멈춰서 생각에 잠겨 있는데 유코가 등장해서 한마디 한다.
"나한테 기분을 전할 자격 따위..."
"그건 자신에게 변명하는 겁니까?
당신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제자리걸음 하고 있어요.
언젠가 누군가가 손을 내밀어 데려가 주는 걸 바라면서"
그리고 위에서 말한 대로 히로에게 연락을 받고 쿄스케를 만난다.


캐릭터가 차분한 분위기로 일관될 줄 알았는데 저번주에 이어서 파격적이다.
오늘은 아침부터 역에서 만나 어제의 일들을 정리하고 같이 소설을 쓰는 데 합의한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오는데 벌써 점심시간.
렌지가 말을 꺼낸 김에 치히로는 그의 집으로 가서 요리실력이 어떤가 보기로 한다.
어머니인 아소 스미레(맨 오른쪽)와 이웃집의 쿠제(그녀 옆에 앉은 사람)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부분은 다른 연애쪽 애니메이션과 패턴이 다를 게 없었다.
이야기가 절정에 이르는 듯 싶었는데 렌지가 냄비를 들고 와서 그걸 끊어버린다.
식사를 마치고 소설을 쓸 준비작업을 한다.
일단 치히로의 공책을 건네받고 주의사항 등을 정한다.
치히로는 이야기를 하다가 공책의 빈 면에 원에 묶인 양 그림을 그려놓고는
풀을 뜯어먹을 수 있는 면적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는데
문제를 보면 초원이 사막이 되서 양이 죽어버리는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을 하다가 그만둔다.
저녁이 되서 쿠제는 치히로를 유우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준다.
렌지는 공책을 펼쳐 글을 읽어본다.
'여자 아이는 세상에 하나. 그래서 그녀는 신이다.
섬에 살고 있고 성이 하나 있는데 굶어 죽을 정도로 어렵진 않고..
촛불이 많지 켜져 있고 책이 있는데 그것은 인간의 이야기.
그녀가 완전히 옳을지도 혹은 정반대의 경우일지도 모른다는 것' 으로 끝난다.
중간엔 해석도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생략을 했지만 줄거리를 말하자면 저렇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양 그림이 나온 후에 치히로가 스테인드글라스를
배경으로 쇠사슬에 묶여있는 장면이 나온 후 끝난다.
지금의 현실을 저렇게 빗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5화 「jump up」(무자막 감상)


위에 하도 많이 써서 더 쓰기가 싫지만... (...)
마오는 에이지와 만나 그를 따라갔는데 재즈 라이브였다.
다 보고는 에이지의 연주도 보고싶다니깐 얼렁뚱땅 넘어가버리고 만다.
코이치와 유우미는 시나리오 장르를 러브스토리로 정하고 천천히 일을 진행한다.
아직까지 잘 풀리지 않는 건 카즈키 뿐.
예전에 그네를 타던 이야기가 나왔고 마오처럼 그네에서 뛰어보라고 하는걸
카즈키는 마지막까지 머뭇거렸다. (어린이 여러분 위험합니다!)
끝날때쯤 그는 용기를 내어 과학실로 들어가 에리코에게 "실험 다시 해 보지 않을래?"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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