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호캐릭터! 15화 「설원의 대공방! 스노페를 구하라!」(무자막 감상)


토리이는 좌절중이고 스노페는 온데간데 없고...
다들 이곳저곳 흩어져서 찾고 있는 동안 자신의 산장으로 돌아와
×알을 분석하기 시작한 니카이도.
그런데 우연히 아무를 보러 온 아이(이름이 여전히 기억나지 않음;)가
길을 물으려고 니카이도가 있는 곳에 들렸다가 ×알을 발견하고는 그냥 나와버렸다.
도중에 USB가 빠져버려서 후반부에는 제대로 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어떻게 아무와 만나고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알 이야기가 나오자
조심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서 그곳을 향해 가게 된다.
중간에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입자를 금방 알 수 있었고 니카이도는 즉시 철수했다.
아무는 얼핏 그의 모습을 보았는데 확실하지는 않고...
도착해서 얼마 뒤에 ×캐릭터가 나타났고 밖으로 유인해서 공격을 막아보았지만
타다세와 키세키, 쿠카이와 다이치는 결국 공격을 받아 귀차니스트로...
나데시코가 캐릭터화해서 막는 동안 아무도 캐릭터화를 하고 얼른 정리를 했다.
스노페는 제 주인에게로 돌아갔고 토리이는 늦지 않게 경기에 나가 우승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별을 한 뒤에 연습의 계속. 아무는 니카이도를 계속 의심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5화 「부러진 날개」(무자막 감상)


갑자기 이 장면에서 라이토가 생각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짤방으로 많이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의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에서 여유롭게 데이트중...
각국의 타클라마칸 사막 주둔 기지에서 군사 연습이 시작되었다.
(...라기보다는 Celestial Being을 낚으려는 수작이 시작?)
의외로 적의 습격을 받아서 다음 단계로의 이행이 좀 늦어지게 되었다.
알렐루야는 소마에게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었는데 할렐루야 모드가 되서 분위기가 역전되었다.
세르게이 부대가 나타나서 일단은 철수하기로 한다.
세츠나는 서세스와 만나 저렇게 당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섬광이 오더니 앞에 건담이 나타난다.

3. 츠바사 TOKYO REVELATIONS 2화 「소년의 오른쪽 눈」(자막 감상)


사쿠라,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서)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OTL
죽인 건 아니고 감정이 없어져서 오로지 깃털 찾는데만 몰두해버렸기 때문.
나같이 원작을 보지 않고 애니메이션만 보아 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화에서 이야기가 이해된다.
(원작과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 온 샤오랑은 원래의 샤오랑이 만든 복제이다.
자신의 왼쪽 눈을 그의 오른쪽 눈에 이식시켜 감정을 만들었고, 원본은 지금까지 잠들어 있었던 것.
그 시간의 대가를 지불하고 유코에게 와서 오른쪽 눈이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한다.
한편 도쿄도청에서 깃털의 기운을 감지한 모코나.
샤오랑은 당연히 지하로 내려가려고 했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결국 무기 없이 들어갔다.
그 곳에는 이미 카무이가 있었는데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져서 안으로 들어갔다.
나무 뿌리(?)를 주위로 중심으로는 사쿠라가 잠들어 있었고, 스바루도 봉인되어 있는 듯.
물 속에서 무언가 느껴짐과 동시에 건물 전체의 봉인이 풀려버린다.
카무이는 그 중심으로 접근하려다 샤오랑에게 제지를 당하고 여러 차례 피 튀기는 싸움이 계속된다.
카무이는 텔레파시 비슷하게 샤오랑과 대화를 했고 나중에 온 파이와도 그런식으로.
사실 파이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하고는 싶다.
(봉인 풀린 샤오랑에게 왼쪽 눈을 먹혔다.)
그리고 물이 요동을 치면서 원래의 주인이 돌아와서 또 싸운다.
쿠로가네가 뒤늦게 내려왔지만 이미 상황은 이렇게까지 온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파이의 힘을 주면 어쩌면 감정이 되돌아올 수 있다고 도박을 건 것이라고 한다.
쿠로가네가 모코나에게서 샤오랑의 검을 받으려고 했지만
파이에게서 받은 힘을 가진 샤오랑이 가로채서 원래 주인과 싸움을 계속 한다.
잠잠해지고 중앙의 유리(?)를 깨서 사쿠라를 해방,
그리고 스바루가 있는 고치에 금을 만들어 깃털을 이식.
목표를 달성했고 이 세계에 남은 깃털이 없으니 다음 세계로 훌렁 떠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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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4화 「스키장에 수호 캐릭터!? 스노페 등장!」(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아 세뱃돈(우리나라의 개념과는 좀 다름)을 받고
가디언들과 신사에 가서 소원도 빌고 했다.
스키장에 가게 되었는데 특별히 세계 선수권을 노리는
토리이 미후유라는 같은 연령의 선수를 초청해서 특강을 받았다.
성격이 유별나서 경기에만 나오면 주위의 기대로 긴장을 많이 하게 된다고.
나중에 스노페라는 수호 캐릭터가 나타나 예전의 아무처럼 많이 당황했지만 잘 적응하고...
그날 저녁의 예선은 무사히 넘기고 다음날 본선이 남았다.
하지만 니카이도가 넌지시 말 한마디 했을 뿐인데(떨어지면 실망한다느니)
평정심을 잃고 좌절의 루프를 반복해서 스노페는 결국 사라졌고 알이 니카이도의 손에.
나중에 찾아봐야 소용없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4화 「결의의 아침」(무자막 감상)


오늘은 좀 무난하게.
이번 화의 핵심은 유니온, 인혁련, AEU의 공동 군사 연습이다.
Celestial Being은 개입하지 않아도 될 법 한데
그 연습에 들어가는 엄청난 자금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단다.
스메라기와 잘 아는 유니온쪽 사람의 자료를 보고 성명을 발표하기 전에 알았다.
루이스의 어머니가 일본을 떠나게 되서 슬퍼하는데 마침 귀가하던 세츠나도 불러서 위로(?)
냉철한 그의 말에 전혀 나아지지는 않은 듯 싶다.
인혁련의 준비도 마치고, AEU는 성격이 별난 분들이 등장하는데 별로 다루고 싶지 않다.
주목해야 할 점은 유니온의 대 건담 조사대에 12대의 최정예 전투기가 배치되었다는 것.
승승장구하는 그라함에 질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넘어가고.
공식성명이 발표되고 세츠나는 마리나를 찾아가 "세계는 왜 이리 엉망진창이냐. (후략)"
로 시작해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는 돌연 떠나버렸다.

3. 채운국 이야기 2기 32화 「남는 것은 미련」(자막 감상)


쥬산히메와 남 장군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 애꾸눈의 사나이와.
추영은 그를 사마 가문의 신이라고 부르는데 그는 자신을 준이라고 하더라.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겨루게 되었고 나중에 가면의 자객이 나타나 쥬산히메를 노리는데...
어떻게 잘 해서 가면을 벗기는 데 성공했다. 정체는 주취.
그런데도 계속 겨루었고 쥬산히메가 칼에 썰리기 직전에 수려와 연청이 와서 살았다.
결국 둘은 도망쳐서 어느 숲에서 암살의 달인 흑랑(소리만 들으면 소가...;)에게 한 소리 좀 들었다.
수려와 청아는 어사대 장관에게 지금까지의 일을 보고했고
좀 더 의문을 제기할 수 있었는데도 직권으로 그냥 그 선에서 접기로 한다.
다음날 남 장군은 강유에게 먼저 작별을 고하고, 주상과 결투를 해서 일부러 진 다음
자신이 받은 충성의 검 꽃창포를 반납하고 또한 관직을 버리고 남주로 물러나겠다고 한다.
마음대로 하라고는 했지만 그만한 인물은 없기 때문에 유순에게 조정을 맡기고
자신이 남주로 직접 찾아가 추영을 데리러 오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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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2O ~FOOTPRINTS IN THE SAND~ 1화 「타쿠마」(자막 감상)


어떤 시골 마을에 눈이 부자유로운 어떤 남자 아이가 전학오게 되었다.
그의 이름은 히로세 타쿠마.
자칭 시간의 소리의 정령인 오토하에게 등교길을 안내받았는데 중간에 멧돼지를 만나서 곤란했다.
중간에 코히나타 하야미가 나타나서 그를 도와주게 된다.
거의 다 와서는 쭉 가면 학교가 있다고 안내를 해 주고 그녀는 어디론가 가 버렸다.
타쿠마가 전학 온 반에도 소위 타바타 유이가 중심이 된 일진(?)이 있는 듯 하여
항상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하야미를 의심하게 되는 듯.
점심 시간 채소가 모자란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 반장도 그녀에 대해서는
간섭하지 말라고 말리지만 그녀를 따라 과학실로 따라갔다.
빈번히 있는 일이라 어딘가에 컵라면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그런데 곧 유이의 잔당들이 몰려왔고 하야미는 그들을 공사장으로 소환했다.
그리고 타쿠마에게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이라면서 유유히 가버렸다.
후에 오토하가 나타나서 바다로 데리고 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에게 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눈을 떠보니 어떤 언덕 위에 풍경이 펼쳐져 있었고 하야미도 있었다. 손을 내밀면서 끝.

2. 수호캐릭터! 13화 「대파란! 뉴 이어 라이브!」(자막 감상)


야야가 구해 온 티켓으로 공연을 보러 가게 되었다.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 지 걱정되었지만 선생님이 멋대로 끼어들어 같이 가는걸로 결정.
라이브가 시작되기 전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사고 주변을 살펴보는데 이쿠토가 보였다.
뒤따라갔더니 어디선가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스터가 ×알을 만든다는 이야기.
마지막까지 노래 거부를 하려던 우타우도 어쩔 수 없이 무대에 섰고
예정대로 지목한 쪽의 네 사람의 ×알이 만들어졌다.
수호 캐릭터들은 요루가 키세키의 왕관을 빼앗아가서 무대 위에서 두리번거리는데
페페가 소동을 일으키는 바람에 조명이 수직낙하해서 결국 공연은 중단. 부상자는 없었다.
대피하는 사람들 속에서 가디언 일행은 아무를 찾아봤지만 없었다.
아무는 밖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알의 기운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타난 이쿠토. 캐릭터화해서 하나의 알을 없애버렸다.
하지만 남은 세 알은 무사히 회생시킬 수 있었다.

3. 기동전사 건담 OO 13화 「성자의 귀환」(자막 감상)


마스 드 라프마디를 둘러싼 공방, 테러행위 등이 계속되고 있다.
세츠나가 현지 조사를 하러 갔는데 그라함에게 들켜서 선량한 시민 모드로 전환.
그리고 그가 흘린 정보를 되새겨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예상되는 지역에 록온과 홍 롱, 자신이 가서 무사히 라프마디의 구출에 성공한다.
그리고 Celestial Being은 아자디스탄측에 회담을 제안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엑시아에 직접 라프마디를 태우고 왕궁으로 천천히 접근해서 무사히 들어갔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지만 여전히 분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31화 「자업자득」(자막 감상)


사건 예고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수려는 백방으로 알아봐서 점점 실마리를 찾아갔다.
감옥으로 갔는데 연청이 갇혀있어서 금방 풀어주고 합류.
쥬산히메와도 같이 대화를 나누어봤지만 자세한 것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날에는 자신이 직접 처리를 하고 싶다면서 진짜 쥬산히메가 되겠다고.
운명의 날이 다가왔고 쥬산히메와 유순이 위협을 받았지만 잘 수습이 되었다.
어사대가 병부지랑을 지키고 있는데 갑자기 암살자들이 와서 한바탕 소란을 부렸는데
수려와 연청 일행이 와서 상대를 하려고 했지만 사라져버렸다.
수려는 그간에 있던 것들을 말끔히(?) 증명하는 듯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뭔가가 걸리나보다.
어사대의 눈을 속이고 자신의 딸을 후궁으로 들이기 위한 병부지랑과 암살자의 음모라는 것.
그리고 쥬산히메 뿐만 아니라 수려도 노리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지게 되었다.
암살자로 애꾸눈의 사내와 가면을 쓴 한 사람이 왔는데 그 중 하나가 병부지랑의 목에
독침을 꽂아놓고 가서 이런저런 변명을 늘어놓다가 저세상으로 가셨다.

5. 하야테처럼! 40화 「오세치 요리도 괜찮지만 하야테도」(무자막 감상)


새해를 맞이해서 바다로 가고싶다는 나기.
그런데 그곳은 도쿄에서 어림잡아도 100km 라는데 다른 사람들에 눈에 띄지 않게
둘이서만 가려고 자전거를 이용한다니 말도 안되었다.
하지만 폐점시간이 지난 백화점에서 만능 카드로 마차를 사버려서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
후에 사이버 포뮬러의 차가 나타나서 경주를 하는데 운전자의 부주의로 차는 난간에 부딪쳐서 낙하.
하야테와 나기는 목적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바다에 도착했다.
자판기에서 뭔가 따뜻한 것이라도 뽑아올까 생각했는데 지갑을 두고 왔다.
마리아가 그들이 사라진 것을 알아서 헬기를 타고 하야테에게 와서 새해 인사와 지갑을 주고는 갔다.
음료를 사서 나기에게 돌아갔는데 바위에 기대서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어쨌든 새해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그리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 발전소를 찾아가려니 눈 넘어 눈.
중간에 사쿠야가 있어서 보니 제설기를 저택쪽으로 틀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뭐 그건 그렇고 발전소를 찾아서 가는 중 설인을 만나 안내를 받고 겨우 도착.
그 곳에는 특이하게 온천도 있는 듯 해서 대략 분위기가 묘해졌는데
정신을 차리고 전원이 있는 곳까지 겨우 가서 스위치를 올리고는 땅바닥에 누워버렸다.
사쿠야에게는 방수 휴대폰이 있었기 때문에 요원들에게 구출받는 듯 싶었는데
하야테가 괜한 말을 해서 그 곳에 버려지게 된다.

6. 키미키스 pure rouge 13화 「crossroad」(자막 감상)


이번 화부터 이 작품도 각 인물의 호칭을 보편적으로 쓰이는 것으로 바꾸렵니다..;
사키노는 카즈키의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속에서 고민을 많이 하는 듯 하다.
그리고 시나리오가 완성되어 방학때부터 촬영이 가능할 것 같다고 하고...
또한 곧 종업식을 하고 여름방학을 맞이하게 된다.
마오는 카이가 전철을 타는 것이나 햄버거를 먹는 것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계단을 올라 좋은 풍경을 바라보면서 분위기는 좋아지고...
후타미는 방학때에 카즈키가 실험을 할 것을 제안하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준다.
역시 카즈키도 그녀에게 번호를 알려 주고 먼저 간다.
코이치는 호시노가 의외로 밤 늦게까지 있는 걸 보고 왠가 싶었더니
9월 마지막주에 전학을 가게 되어서 그와 좀 더 있고 싶다는 마음에 그랬다고 한다.
코이치는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매주 그녀를 만나러 간다고 하지만 어떨런지...

7. 속 안녕 절망선생 1화 「자, 남작의 망언」(자막 감상)


언제나 해학적인 요소로 우리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이토시키 선생님이 다시 오셨다.
원래 무자막으로 보려고 했는데 많이 밀려있어서 자막을 받아 주석을 읽고 나서야 겨우 이해;;
1기는 무자막으로 봤기 때문에 속편도 그걸 그대로 유지하려고 생각중이다.
(위에서 말했듯이 밀린 것들 다 보느라고 1화는 예외~)
오프닝 전에 이토시키 노조무가 다단계 기업의 임원이었다가 선량한 시민으로 변해
전혀 모른 척 하다가 쫓고 쫓기다가 결국 학교로 와서 선생이 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히토 나미라는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
등교 거부를 하다가 무슨 바람이 분건지 등교를 했지만 자신에게는 관심을 거의 주지 않았다.
선생님이 등교 거부를 하는 듯 했다가 나중에 자살 미수로 나타났고,
다른 친구들도 특이한 녀석들이 많아서 자신의 등교 거부는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되었다.
예전에도 나쁜 의미의 평범함으로 평가를 받아서 썩 좋지는 않았지만...
후에 하교를 하지 않고 있는 코모리 키리와 하교를 하지 않는 대결을 벌이지만
이러저러한 것들을 보고 결국 참지 못해 학교를 나와버렸다.

8. PERSONA -trinity soul- 1화 「특A잠재」(자막 감상)


PS2 게임인 페르소나 3의 10년 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다.
친구가 하는 플레이 장면만 잠깐 보았을 뿐 전혀 알지를 못한다.
칸자토 신, 쥰은 10년 전 도쿄에 있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무려 비행기.
일본해에 새로 생겨난 아야나기시인데 얼핏 상상만 해보면 하네다-나하 노선 느낌이 난다.
(물론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도시이다. 배경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신은 비행기에서도, 후에 집 현관 앞에 있으면서도 이상한 꿈(?)을 보게 된다.
그들의 형인 료는 아야나기 경찰서장으로 일하고 있기 때문에
바빠서 동생들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연속 리버스 사건에 대해서 조사중에 있었고 후에 어떤 남자가 그걸 실행하고 있는데
료가 나타나 제압하고서는 피해자인 한 여성을 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어주고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듯 한다.
신은 현관 앞에 있을 때 본 것 중 길가에서 점집을 하는 분이 한 말씀이 신경쓰여서
잠시 편의점에 갔다온다고 하고 그 곳에 가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
주변을 살피고 있는데 저쪽에 어떤 사람이 고통스러워 하는 것을 보고 다가갔는데
갑자기 저런 등장을 하더니 그 사람에게 있던 형상을 없애버리고 사라졌다.
도통 모를 일들만 가득한데 가면서 점점 밝혀지리라 생각한다. 역시 게임을 안해봐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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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2화 「슬픔의 크리스마스 이브!」(무자막 감상)


드디어 겨울방학을 하게 되었다.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로 쇼핑하러 나데시코, 아야와 같이 시내로 나왔다.
우타우는 계속 안무 연습을 하는데 쓴소리만 듣고 풀이 죽었는데
매니저가 이쿠토 이야기를 꺼내자 오기로 정신을 차리고 계속 연습.
이스터사는 그 매니저와 니카이도 선생에게 분발하라고 재확인.
아무는 귀가가 늦어질 것 같아서 뛰어서 지름길로 가려고 했는데 결국 길을 잃어버렸다.
어디선가 바이올린 소리가 나서 따라와보니 사람들이 단체로 모여서 연주를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아니라서 다시 찾으니 이쿠토가 혼자서 연주를 하고 있었다.
아무가 말을 걸자 그만두었고 적 사이라는 것만 확인하고 말았다.
다음날 이스터사의 옥상에 누워있는 이쿠토에게 우타우가 다가와 저녁에 만나자고 부탁한다.
뒤쪽에서 니카이도님이 모니터링 하고 계시면서 한마디 던지는데...
물론 이쿠토에게도 자신을 위해 일할 것을 말했다.
가디언들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가 끝나고 신나게 즐겼다.
우타우는 남아있는 일정을 빼먹고 이쿠토를 만나러 나갔고
아무는 길을 가다가 수호 캐릭터들이 ×알의 기척이 느껴져서 가보니
어제 사람들이 연주를 했던 공원에 사람들이 쓰러져있고 ×알이 가득 있었다.
그리고 앞에 이쿠토가 있었는데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한 뒤에
바람이 불더니 이쿠토도 ×알들도 사라지고 없었다.

2. 기동전사 건담 OO 12화 「교의의 끝에서」(무자막 감상)


세츠나의 중동버전. 뭘 입어도 어울린다. (...)
마리나가 우는 장면을 캡쳐하려고 했지만 이번 화는 무난하게.
마스 드 라프마디라는 아자디스탄의 정신적 지주(?)같은 존재가 무장세력에 의해 납치되었다.
루이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사지는 피자 배달원으로 깜짝 출현해 어머님의 마음을 사기 시작했다.
어쨌거나 아자디스탄은 정치적으로 개혁파와 보수파로 양분되어 있었다.
라프마디가 잡혀있는 상황에서 의회에서 개혁파가 유니온에 군사 지원을 요청해서
오랜만에 대 건담 조사대의 에이커가 전장에 뛰어든다.
Celestial Being도 움직이기 시작했는데 세츠나가 자신이 아자디스탄 출신이라며
현지 조사를 하러 나갔다. 물론 거짓말.
길을 걷다가 저 아이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마리나가 공주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떤 어르신이 나타나서 그가 쿠르지스탄 사람이라는 걸 알고 빨리 가라고 한다.
저녁쯤 되자 어떤 MS가 미사일로 태양광 발전 수신 안테나를 파괴시켜 버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에이커와 록온이 결투를 하는데 긴급 통신이 와서 보니
시가지에 MS 5기가 나타나서 쿠데타가 일어날 조짐이었다.
에이커는 결투를 포기하고 수도 방위를 위해 그 자리를 떴다.
그 전에 엑시아가 거의 다 해치워버렸다.
중심부와 달리 동떨어진 달동네(?)인지 옆 국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곳에도 MS 몇기가 있었는데 세츠나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만 베어버렸다.
쿠데타는 잠잠해진 듯 하지만 나라의 불안정과 CB의 개입이 자기 탓이라며 자책하는 마리나.
마지막에 세츠나는 "나는 건담이 될 수 없어." 그런데 차회예고에서 건담이 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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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11화 「설산의 휴일」(무자막 감상)


시청자 연령대가 낮긴 하지만 하렘물, 미연시 노벨 원작 애니들보다는 훨씬 나은듯한 느낌.
이 작품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은 쿠카이의 할아버지네 집 주변 스키장에서 즐기는 시간.
그런데 정면으로 보이는 호텔을 예상했는데 한참 오른쪽에 오래된 절이 바로 조부님 댁.
신나게 놀다보니 귀가가 늦어져서 청소를 하는데 또 경쟁이 붙다보니 소란스러워져 이번엔 요리.
Amulet Clover가 카레 재료를 해산물 요리로 둔갑(?)시키긴 했지만 뭐 괜찮겠지.
다음날 설상 콘테스트가 열려서 눈으로 성을 만들기로 한다.
아무만 제대로 되지 않아 Amulet Spade로 변신하려고 했는데 미키는 받아들여주지 않는다.
귀갓길에 다른 일행들은 빠져주고 타다세와 아무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고백 아닌 고백(?)을 들었는데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Amulet Heart (...)
그날 잠이 안와서 수호 캐릭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날 아침 일찍
콘테스트 장소로 나가서 캐릭터 체인지를 하지 않고 자신의 힘으로 고쳐보려고 한다.
뒤에 나데시코와 친구들이 뒤따라와서 완성은 됐는데...
전체적인 조화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부분마다 개성이 살아있는 성이 되어버렸다.
1등은 하지 못했지만 노력상이라도 받았으니 다행이다. 그런데 상품은 없음? (퍽)

2. 기동전사 건담 OO 11화 「알렐루야」(무자막 감상)


사지쪽과 세츠나는 당분간 쉬어가자는건지... 오늘도 알렐루야에 대해.
티에리아의 나드레가 밝혀진 걸 전부 스메라기의 탓으로 돌리는데 뭐 둘 다 책임이 있다.
어쨌건 무력개입의 명분을 제공하기 위해 다른 자신과 설전을 벌이다가
자신의 과거가 담긴 자료를 스메라기에게 넘기고 그 작전 계획이 받아들여졌다.
아자디스탄에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수신 안테나 건설이 늦어지고 있다는데
그걸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단다.
국제연합측에서는 공주가 직접 현장에 사찰나가 보는게 어떻냐고 하지만 흐지부지.
사지의 누나 키누에는 유니온의 안전보장국(CIA라고 보면 될듯) 관계자와 조사자를 뒤쫓는다.
그리고 조사받은 사람에게서 200년 전에 행방불명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Celestial Being은 드디어 인혁련 초인기관연구시설에 무력개입을 시작한다.
알렐루야가 있던 그 곳과 사람들을 자신의 손으로 파괴하려고 하기 전에 다시 갈등이 찾아왔지만
반강제적으로(?) 할렐루야의 압박에 못이겨 방아쇠는 당겨졌고 건물은 곧 무너졌다.
그리고 위험을 예상하고 있었는데도 알리지 못한 관계자가 세르게이에 의해 연행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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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9화 「후지사키가의 7대 불가사의」(무자막 감상)


가까운 시일 내에 나데시코가 전통무용(이라고 해석하는게 좋을듯)을 한단다.
하룻밤 자고가라고 초대받아서 동생 간다는거 떼어놓고 가 보았는데...
지조있는 집안이라 어머님이 주부 트렌드에는 관심이 없을 줄 알고
혹시나 싶어 들고 온 인기상품 1위 세제에 관심을 보였다. 답례로 받은 건 2위 수건. -_-;;;
나데시코의 무용을 감상하고 아무도 해보라는 무언의 압박에 저렇게 해 보고...
놀다가 씻고 잠들려는데 수호캐릭터들의 소동으로 무서운 생각이 났다.
겨우 잠이 들어 어머니의 소환을 받고 나데시코는 나머지 연습에 열중이다.
그걸 옅보고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메이드(라고 하기엔 연세가 있으니 가정부)가
그렇게 중요한 시기에 친구와의 우정을 소중히 하고싶어하는 나데시코의 말을 해 주었던 것으로 끝.

10화 「캐릭터 체인지! Amulet Clover!」(무자막 감상)


크리스마스 트리의 장식을 사려고 모두와 쇼핑하러 나왔다.
고양이들과 작당(?)을 하고 있던 요루가 그 장면을 보고 스우가 고른 물건을 빼앗아 장난을 친 것이
그만 오토바이의 짐칸에 갇혀서 어디론가 가 버렸다. 물론 그녀가 고른 물건도 같이.
뒤늦게 알아챈 아무와 나머지 수호 캐릭터들은 백방으로 찾아봤지만 없었다.
이쿠토의 감이 좋은지 요루가 이상하다 싶어 숨기는게 없냐고 묻자 사실대로 토설.
제3자의 입장에서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기 위해 아무에게 옆동네에 있다고만 알려준다.
늦은 밤에 부모님에게 나가는걸 부탁해보지만 무리.
스우는 길 잃은 개와 친해져서 같이 밤을 지샜고 다음날 길거리에 떨어진 지갑을
치안센터(요즘 용어로 번역하자면)에 맡겨놓고 계속 길을 지나다가 나타난 ×알.
이쿠토와 나중에 나타난 금발의 소녀가 제거를 하려고 했지만
간발의 차이로 아무가 와서 캐릭터 체인지.
×알은 물론 개의 목걸이의 지워진 부분도 복원하는 신비한 능력을 지녔다. (...)

2. 기동전사 건담 OO 10화 「건담 노획 작전」(무자막 감상)


인혁련의 건담 노획 작전이 시작되었다.
알렐루야가 기절해 있을 때에 소마가 수송함에 넘기고 작전은 계속 진행.
티에리아가 그걸 발견하고 함을 노리려고 할 때 소마가 공격을 해 온다.
큐리오스가 온갖 조사(?)를 받다가 톱으로 쓸리려던 차에 각성을 한 알렐루야.
각성을 하면 알렐루야가 할렐루야로 변하는 건가보다.
(언어권, 종교간 발음 차이일 뿐이지만 인격의 구분이므로 앞으로는 따로 쓰겠다.)
버츄도 사방으로 묶여서 위기를 맞았는데 결국 겉옷(?)을 벗고
나드레(?)를 써 버려 그도 각성한 채로 적을 대부분 섬멸시켰다.
그리고 할렐루야의 잔인한 죽임에 인혁련 병사 한 명이 죽어나갔다.
나중에 돌아온 알렐루야와 티에리아는 자신들의 행동을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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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8화 「너의 눈동자에 반했엇!」(무자막 감상)


5학년 달반의 와타라이 미사기(?)(오른쪽)는 타다세를 좋아한다.
어느 날 너무 활기차서 실례가 되지 않았냐고 말했는데 괜찮다는 답변을 듣고는 그렇게 되었단다.
그런데 친위대보다 더 강한 적이 있다는데 나데시코란다.
그날 저녁에 운세 방송을 했는데 별이 그려진 종이에 핑크색 펜으로
상대의 이름을 적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그래서 다음날에 타다세를 찾아낸 끝에 그 부탁을 했는데
'왕자님' 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본성이 나와서 아무가 붙잡고 도망쳐 나왔다.
나중에 나데시코와의 대화에서 "너무 나대는게 싫다." 는 소리를 듣고는
× 캐릭터가 생기려는 조짐이 보이고 결국 이번에도 아무의 변신으로 상황 종료.
그런데 이번에는 똑같은 상황이 쿠카이와 벌어져서 상대가 바뀌어버렸다...;;

2. 기동전사 건담 OO 8화 「무차별보복」(무자막 감상)


저번주에 이은 세츠나의 굴욕. (...까지는 아닌가;)
Celestial Being에 경고를 해 온 국제 테러 네트워크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라 이덴라라고 한다.
도쿄에 이어 상하이까지 테러가 발생하면서 전 세계의 군대에 위협이 된다.
아자디스탄의 외교는 테러로 인해서 차질을 빚게 되었고..
테러는 고사하고 각국이 주목하는 것은 CB가 어떻게 나올 것이냐 이다.
저번 화에서 세츠나가 말했던 원칙에 따라 파일럿들은 호주 산악지대, 인혁련 사막지대(고비 사막?)
남미 삼림지대, 스코틀랜드 산악지대에서 각각 대기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쪽에 대기하던 세츠나가 열원 반응이 있어서 봤더니 테러.
지시를 받고 오토바이를 타고 범인을 쫓다가 놓쳤는데 저런 신세를 당했다.
그런데 마침 지나가던 아자디스탄의 마리나가 자기 나라 사람인 줄 알고
구해주는데 알고 봤더니 쿠르지스탄. 어릴 때 내전 속에서 살아온 소년이다.
대화를 하다가 결국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마는 세츠나.
AEU의 첩보기관은 일부러 정보를 유출시켜 CB의 반응을 살피고
그에 대응하듯 각 파일럿들에게 미션 개시를 명한다.
당연히 모두 마무리되었고 테러 조직에 대한 모니터링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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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7화 「작은 알」(무자막 감상)


일요일인데도 가디언들의 회의가 있어서 학교에 가야 하는 아무.
수호 캐릭터들을 가방에 넣으려는데 여동생인 아미에게 그만 들켜버리고 만다.
학교에 가서 알아봤더니 아직 마음의 알이 생기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는 보일수도 있다고 한다.
키세키가 모험을 한다고 해서 특별 자료실을 찾아간 사이 회의에서는
1학년 학생들이 쓴 자신의 꿈에 대한 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아무는 전학을 왔기 때문에 쓰지 않은 터라 몰랐었지만...
아미와 수호 캐릭터들은 엠브리오를 찾으려고 여기저기를 뒤졌는데 어떤 지도를 발견했다.
'대단한 소원, 꿈의 알에 잠든 무서운 용, 그 알을 지킨다.' 라고 쓰여 있다.
한편 적의 정체(?)가 드러나는데 이스터(EASTER)라는 회사가
이쿠토, 유우와 그리고 금발의 여중생을 고용해서 일을 꾸미는 듯.
(이름을 보니 이스터 에그가 생각나네요;;;)
다시 돌아와서 아미 일행은 온실을 빠져나와 교내로 들어왔다.
과학실로 추정되는 곳에 가 봤더니 풍선 두 개가 떠 있었는데
그걸 엠브리오로 착각해 접근하려다가 공룡 뼈가 나타나 무서워서 도망쳤다.
빨간 풍선을 들고 도주한 아미.
마침 요루가 현장에 있어서 엠브리오라는 말만 듣고는 탈취하려다가 실패했다.
풍선은 옥상까지 갔고 사다리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던 것을 붙잡으려다 놓친다.
그런데 어떤 큰 나무 꼭대기가 용 머리 모양을 한 터라 가서 땅을 파 보았더니 타임캡슐..
타다세와 친구들이 만든 지도에 모두가 낚인 셈이다.
요루는 풍선 하나가 남은 걸 보고 이쿠토에게 가져다 주었지만
진작에 풍선이란걸 알고 있었기에.. 순수한 영혼들이니 낚시라도 봐 주자.

2. 기동전사 건담 OO 7화 「보답받지 못한 영혼」(무자막 감상)


캡쳐 화면은 세츠나의 굴욕 장면이다.. (응?)
대선 정치판보다 훨 재밌어지는 건담 더블오.
세츠나는 바리(?) R 서세스와 맞붙게 된다.
마지막에 콕핏을 열고 서로 총구를 겨누었는데 록온의 빔이 날아오는 바람에 중단.
어쨌든 최종 단계에서 모랄리아 사령부의 MS들을 전멸시키고 무조건 항복을 받아내었다.
유니온 대 건담 조사대의 교수는 'Celestial Being이 파멸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라고 말한다.
비상사태 선언 5시간만에 무조건 항복을 해서 언론의 긴급 보도가 잇따랐다.
모랄리아 수도 리베르는 MS가 격추당해 건물과 충돌해서 재산, 인명피해를 많이 입었다.
그러고보니 Moral(도덕), Liber-(자유를 뜻하는 접두어)라니 참 웃긴다. (...)
콕핏을 열어 얼굴은 아니지만 공개를 해서 록온으로부터 손지검을 당하는 세츠나.
이유를 말하지 않자 티에리아는 총을 겨누었고 세츠나는 엑시아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해서
분위기가 살벌해졌지만 나중에 하로의 귀여운 움직임(...)으로 잘 넘어갔다.
사지와 루이스는 시내를 걷고 있었는데 저쪽에서 갑자기 버스가 폭발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나타나 주요 지역의 사람이 많은 곳에
시한폭탄을 설치해 동시다발테러를 자행한다.
그 세력이 CB측에 무력개입 중단, 무장해제를 하지 않으면 무차별 보복을 하겠다고 전해왔다.
록온은 '테러는 곤란하다.' 라고 하지만 세츠나가 원칙을 잘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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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호캐릭터! 6화 「캐릭터 변신! Amulet Spade!」(무자막 감상)


가디언들의 일이 끝나고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으러 가자는 야야.
그런데 아무 말고는 다들 사정이 있어서 먼저 나가버린다.
엉겁결에 따라나섰는데 발레 교습소에 와 버렸다.
발표회 연습을 하는데 주역인 마이카가 그만 다리를 삐끗해서 아야가 대역이 되었다.
어머니가 부상으로 발레를 그만둔 옛 일이 기억나서 × 캐릭터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선생은 이쿠토에게 처리를 부탁한다. 결과는 엠브리오가 아니어서 지켜보기만 했다지..
그리고 천문관(?)에 있던 사람은 선생과는 다른 사람으로 판명났다.
다음날 아무가 몇마디 해주니 × 캐릭터가 밖으로 나왔다.
처음으로 미키 버전으로 캐릭터 변신을 해서 물리치고 마이카의 수호캐릭터를 보게 된다.
발표회는 성공적으로 열렸고 마이카도 평상시의 모습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2. 기동전사 건담 OO 6화 「세븐 소드(Seven Sword)」(무자막 감상)


매주 두 번씩 보게 되는 건담 더블오.
모랄리아 공화국과 AEU의 공동 군사 연습(훈련)이 열리게 된다.
공화국의 민간 군사 회사인 PMC와 AEU 중 동의한 나라들간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모랄리아 측에는 경제적인 부의 창출, AEU 측에는 발전 시설을 가져다 준다는 것.
한편으로는 Celestial Being이 어떤 행동을 취할지도 관심사였을지 모른다.
아자디스탄의 마리나는 프랑스로 가서 태양광 발전 지원, 식량 지원을 요청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전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후자만 되었다.
인혁련 소마 소위의 이상 행동은 외부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CB의 알렐루야도 역시 흡사한 이유로 두통을 느낀 듯.
이번 일 때문에 독방에서 풀려났고, 록온과 세츠나에게는 무기가 강화된다.
임무는 적으로 간주되는 모든 기체를 소탕하는 것이다.
AEU의 패트릭 코라사와라는 파일럿이 기세등등하게 나타나 주셨다. (3파전에 합류?)
잘 하다가 건담이 등장하자 모랄리아는 비상사태를 선언하였다.
왕 류밍의 지원하에 CB측은 적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예측해 파일럿들과 교신, 적들을 제거한다.
세츠나는 잘 썰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는데 패트릭이 탄 신형 기체가 등장.
에이커보다는 정교함이 부족하지만 날렵한 듯 싶다.

3. 최종시험 쿠지라 12화 (完) 「한여름의 눈」(무자막 감상)


최종화인 관계로 특별히 캡쳐 화면을 두 개 준비하였다.
게임이 원작이라 쳐도 완결편까지 도통 알 수 없는 전개로 흘러가다니...
하지만 매번 3분 동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나구모 사에(삿쨩)가 무츠미 앞에 나타나서 와 주어서 소원이 이루어졌고
만나서 기쁘다고 말한 뒤에 두 삿쨩이 나타나 이별을 고하고 공중에 있던 고래도 사라진다.


한여름에 눈이 내린다. 눈이 내리는데 매미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무츠미의 손에 있던 작은 고래도 사라져가고..
그녀와 자신의 모순에 대해 언급한 후 이 애니메이션이 완결된다.
업로드 금지 리스트에 없는 관계로 자막 없는 영상을 준비해 보았다.



출처 : 니코니코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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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호캐릭터! 5화 「슛! ×(벌) 캐릭터를 물리쳐!」(무자막 감상)


그 선생(니카이도 유우)이 확실히 이쪽에 관여한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아무의 성인 히나모리를 히마모리로 부르는 주변인들.
수호캐릭터들은 휴식(暇 - ひま - 히마)이라는 단어로 장난을 친다.
어쨌거나 축구부의 연습을 보게 된 아무.
캐릭터 체인지가 되는 바람에 게임에 끼어들어 말도 안되는 기술을 구사한다. (...)
연습이 끝나고 축구 명문 세이후 학교와의 경기에 출전 선수 명단이 발표된다.
야마다(왼쪽)는 제외가 되었고 방과후 둔치에서 혼자 연습을 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마음 속으로는 노력한 만큼 뽑히지 않아 진정하려고 그러는 것 같지만.
다음 날 경기는 시작되었고 야마다는 앉아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로 간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무는 그를 뒤따라갔는데 역시 오늘도 선생님과 충돌.
그리고 다시 가서 지켜보는데 이번에는 제법 빠르게 ×(벌) 캐릭터가 등장한다.
이번에는 공으로 공격해오지만 역시나 변신을 해서 진짜 수호캐릭터를 발견한다.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서 꿈은 높고 이루어지기 어려운것들만 계속 나온다.
(저번에는 Cabin Attendant-스튜어디스-더니 이번에는 축구선수...)
그러자마자 교체선수로 야마다가 지명되어 경기장으로 나왔고 1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
결국 골을 넣어 0:1의 밀리는 상황을 1:1 무승부로 만회하게 된다.
그리고 사나이들의 우정 축구선수 에디션은 덤으로. (???)

2. 기동전사 건담 OO 5화 「한계이탈영역」(무자막 감상)


이번에도 잘 들리지 않아서 두 번 보고 감상을 쓴다.
탈리비아는 유니온측으로 다시 복귀하게 된다.
아자디스탄의 마리나는 태양광 에너지로 국가를 살리기 위해 애를 쓰려고 하는 모양.
오늘은 사지와 루이스가 중심이 되어 나온다.
위쪽에서 잠시 공부를 하고 오겠다는데.. 괜히 걱정이 되는 키누에 누님.
한편 세르게이 중령과 소마 소위도 MOBILE SUIT 성능 시험을 위해 같은 열차에 탑승한다.
Celestial Being의 미션은 그것을 감시하고 필요할 때에는 요격해도 좋다는 것이다.
사지쪽 수업이 무르익을 무렵 인혁련측도 성능 시험을 시작한다.
역시 소마가 어린 나이의 여자라서 신경이 쓰이는 세르게이.
그리고 뒤이어 다음 열차로 추정되는 열차편으로 위쪽으로 온 알렐루야 하프티즘이 있었다.
왕 류밍 일행도 위쪽에 있었던 모양.
그런데 갑자기 소마와 알렐루야에게 무언가가 느껴졌다.
그리고 두통이 발생해 소마는 몸의 통제가 불가능해져서 중력 블록쪽으로 총을 발사한다.
알렐루야는 갑자기 무릎을 꿇더니 머리를 잡고 통증을 호소하는 선에서 그쳤다.
중력 블록 세 개가 건물과 분리되어 무중력 상태가 되었고 거기에는 사지와 루이스가 있었다.
구조대는 7분 뒤에 출격 예정이었고 블록은 14분 내로 지구의 중력권에 진입해 버린다고 한다.
최종 보루가 바로 오늘의 제목인 한계이탈영역.
관제실에 멍하게 있는 소마의 처리를 맡기고 자기 혼자 블록을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지만 역부족.
알렐루야는 옛날의 기억이 났는지 건담을 타고 함께 인명구조에 나선다.
CB의 취지는 아니었지만 왕 류밍편으로 소식을 알게 된 프톨레마이오스.
작전을 일부 변경해서 일단 사람들을 중간의 블록으로 이동시키고
세츠나와 록온 스트라토스의 지원을 받아 각 블록을 분리해
알렐루야가 중간 블록만 가지고 이동해서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일로 세계가 CB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 지 주목된다.

3. 최종시험 쿠지라 11화 「흰 공」(무자막 감상)


니코니코동화 영상을 직접 캡쳐한 것이다.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에 가장 짧은 재생 시간을 자랑해서
대사 전부를 써도 감상이 될 정도이다.
융이 무츠미와 쿠루미의 목숨의 은인이라고 그녀를 어떻게든 해야될텐데
고민하고 있던 차에 고래 모양을 한 흰색 공이 나타나더니 저렇게 변신을 했다.
그리고는 타라고 하는건지 조정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었는데.. 끝나버렸다.
Posted by 바티칸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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