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들의 시간 12화 (完) 「아이들의 시간」(무자막 감상)


그날 이후로 린은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레이지가 개념을 어디에다 놓고 와서 이리저리 끌려다녔기 때문이다.
놀이공원에 있었는데 아오키의 문자를 받은 린은 레이지에게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했지만 도리어 휴대폰을 압수당했다.
아오키는 퇴근하고 린네 집에 들려서 벨을 눌렀지만 응답이 없어서
전단지의 한쪽에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는 글을 적고 우체통에 넣어놓는걸로 끝났다.
간밤에 레이지는 악몽을 꾸었고 그 현상은 계속되었다.
린이 아침에 몰래 어디론가 나가려고 했는데 레이지는 방문을 밖에서 자물쇠로 잠가버리고 말았다.
쿠로와 미미는 걱정이 되서 아오키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어려운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호우인 선생이 와서 교무실로 가보니 레이지가 와서 린을 전학보내겠노라고 한다.
집으로 돌아와서 그간에 일어난 일을 말한 레이지.
린은 학접기를 하느라 가위를 쓰고 있었는데 레이지와의 대화에서도 그대로 손에 쥐고 있는 상태.
레이지가 어릴 적에 칼을 들고 있던 것과 린의 모습이 비춰져서 비명을 지르고 기절.
마침 아오키도 린네 집에 왔을 때여서 소리가 나자 바로 들어와서 상황 파악이 되었다.
하늘에 계신 아키는 그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고(응?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가 아니고 레이지는 린을 지키고 린이 레이지를 지켜준다는 말이었다.
아오키는 린과 레이지에 대해서 알게 많다는 말을 하고는 그곳을 떠났다.


그리고 다음날부터는 린도 평소와 같은 아이들의 일상으로 돌아왔다.
미방영분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를 해 볼만 하겠다.
미연시, 하렘으로 파다한 작품들 속에서 잘 끝난 것 같다.
하지만 과도한(...) 모자이크 처리는 끝까지 압박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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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11화 「모두 사이좋게」(무자막 감상)


아이들에게 참 좋은(?) 본보기가 되는군요 (...)
레이지가 간밤에 악몽을 꾸었다.
어쨌든 평소와 다르지 않은 하루가 시작되었고 아오키 선생 반과
호우인 선생 반끼리 체육관에서 체육시간을 같이 했다.
그런데 아이들이 뒷정리를 제대로 해놓지 않아서 히라이 선생에게 딱 걸렸다.
창고에서 정리를 하고 있는데 린이 와서 도와주다가 갑자기 문이 닫혀버렸다.
아오키는 교무실에 휴대폰을 두고 와서 밖과 연락을 할 수도 없었고...
그 때 레이지가 귀가해서 린이 보이지 않자 선생에게 전화했는데도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리저리 밖을 뛰어다니고 아키가 린을 지켜달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다시 미친듯이 달렸다.
아오키 선생이 돌아오지 않자 다른 선생님들이 걱정을 하기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자 린의 휴대폰이 울렸다. 말해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레이지는 화가 난 상태.
린과 상봉하고 앞에 있는 선생을 저렇게 만들었다.
극도로 신경이 곤두선 레이지는 다른 선생들도 말리기 힘든 상황이었다.
사과도 안하고 집으로 돌아온 레이지는 언제 그랬냐는듯 평소처럼 돌아왔지만
린과 상대를 해 주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갔다.

2. CLANNAD 12화 「숨겨진 세계」(무자막 감상)


오랜만에 나타난 후코.
코토미는 바이올린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연극부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쿄우가 다음날 역 앞에서 모이자고 해서 다들 모였다.
서점도 들리고 게임센터(오락실)의 인형뽑기도 여러 번 시도했는데 다 허탕만 쳤다.
최후에 후코가 나타나 자신이 달인이라며 맡겨달라고 했지만... 별 모양 인형에 손이 갔다.
모두와 헤어지고 코토미와 가고 있을 때에 저번에 본 수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덤불 뒤에 숨어서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토모야는 꿈에서 어릴 적에 한 소녀가 울고 있는 곳에서 수상한 사람이 상황수습을 하는 꿈을 꾸었다.
악몽인지 뭔지도 모르는 꿈에 등교길은 하품만 나오고...
갑자기 뒤에서 누가 눈을 손으로 가리더니 슴가를 밀착하는 것이 아닌가.
쿄우가 사주해서 코토미가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다고.
그런데 나기사가 저쪽에서 뛰어오더니 어떤 버스가 사고가 났다는 소식을 전한다.
버스통학하는 료가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기지 않았나 하고 다들 왔는데 무사했다.
그런데 코토미가 그 현장을 보고는 이성을 잃고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보건실로 옮겨졌지만 1교시 중간에 조퇴를 했다는 것. 자세한 것은 프라이버시라서 알려줄 수 없단다.
토모야는 방과 후에 코토미네 집으로 갔는데 그 수상한 사람이 집 앞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대화를 하다보니 그리 수상한 사람은 아닌 듯. 코토미 부모님의 친구 되는 사람이란다.
조용한 곳에서 과학에 대한 심오한(?) 이야기를 나눈 뒤 코토미네 집 뒤쪽으로 돌아서 들어가보니
코토미의 방은 온통 신문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내용을 보아하니 버스 전복 사고.
그리고 어릴 적의 생각이 어렴풋이 나더니 코토미에게 예전에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본다.

3. 작안의 샤나 Ⅱ 12화 「청추제 시작되다」(자막 감상)


모두가 복장을 갈아입고 가장행렬을 한다.
역시 하야토는 밤을 새서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시간 빌 헤르미나는 마죠리에게 은이라고 말하니 정신이 버뜩 들어서 혈안이 되었다.
케이사쿠와 에이타는 마죠리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저쪽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이 차마 빌 헤르미나가 은에 대해 말해서 온 것이라는 것은 알지 못하겠지.
그리고 본업인 크레페 판매를 시작한다.
마타케도 억지로 마죠리에게 청추제를 즐겨달라고 한다.
교실에 미사키시의 역사에 대해 전시를 해 놓은 곳에는 사람이 별로 찾지 않았다.
하야토와 카즈미, 유지가 지키고 있었는데 하야토는 후지타에게 불려갔고...
오후쯤 카즈미, 유지, 샤나를 포함한 노미네이트가 발표되었다.
여성 1위는 샤나.
소감을 말하는데 "나는 유지가..." 에서 갑자기 회오리가 몰아치더니 피레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4. 그대가 바라는 영원 OVA ~Next Season~ 1화 (자막 감상)


그대가 지르는 염장...을 오랜만에 보니 그리 감흥이 오는 것은 아니지만 감상 들어간다.
이제서야 얼핏 줄거리가 기억나는데 하루카가 교통사고가 났던 것이다.
타카유키 일행이 하루카의 퇴원을 마중나오는 것부터 시작한다.
차를 타고 가다가 하루카가 병원 옥상에 미츠키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세워
타카유키의 휴대폰을 켜 보니 역시나 음성 메시지가 녹음되어 있었다.
그녀는 잠시 마을을 떠나 있다고 한단다.
신지도 있었는데 목소리를 듣고는 모두 눈물을 흘렸다.
일요일이 되고 바깥 세상 적응(?)을 하기 위해 하루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간 타카유키.
떨린 마음으로 횡단보도를 건너고, 서점에 가서 대학 입시에 대한 책을 산 뒤,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갑자기 하루카에게서 고백을 듣고...;
어떤 수족관으로 갔는데 그 사고 후 폐인이 된 자신을 이리저리 데리고 온 곳 중에
하나가 여기라는 것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분위기 좋았는데 점장에게서 아르바이트 교대를 앞당겨달라는 전화가 왔다.
하지만 역시나 그대가 지르는 염장이라서 1시간 연장받고 키스... 그 뒷일은 모른다. (응?)
다음날엔 하루카를 유원지에 데리고 가서 놀다가 하루카네 집에서 식사를 했다.
그리고 아버님(!?)과 같이 맥주를 나눈다.
저녁쯤에는 영화를 보고 다음날 병원 통원날에 일 쉬는 날이라고 해서 같이 가기로 한다.
치료... 라기보다는 상담이 끝나고 그들이 간 곳은 시라츠카(白塚).
역 플랫폼 의자에 앉아서 타카유키가 직접 만든 미트파이를 먹으며 옛 일을 떠올렸다.
그 곳은 둘이 첫 데이트를 한 곳, 하루카와 타카유키가 서로 고백을 한 곳이기도 하다.
염장은 계속되었고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하루카가 더 이상 걸음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하루카는 헤어지자고 말한 뒤 문이 닫혔다.
타카유키는 손을 쓰지 못한 채 하루카가 역에 외로이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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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10화 「남에게 상냥하게」(무자막 감상)


린이 몇번이고 이성으로써 좋아한다고 해도 어른과 아이의 넘을 수 없는 벽은...
다음날 과학 실습 시간에 무릎을 다쳐서 양호실에서 그곳(?)을 보여주었을 때
아오키 선생은 아이를 보는 시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는 린.
그리고 쿠로와 미미가 상담하러 왔을 때에도 차갑게 대해 예전 선생이 생각나버린 미미.
결국 호우인 선생과 저녁에 술집에 가려 했는데 자리가 차서 놀이터에서 맥주 한 캔 씩.
잘 가고 있는데 린이 '지금 집에 있어요. 살려줘요. 레이지가' 라는 문자를 보내와서
급히 집으로 가 보았지만 "레이지가 늦어서 뚜껑을 열 수 없다며 도와달라"는 것.
화를 내지 않고 그냥 집을 나서서 돌아오는 길에 린의 무서움을 느낀다.
다음날 방과 후에 모두가 집에 가고 린은 호우인 선생으로부터 화해의 방법을 배우고 실천에 옮긴다.

2. CLANNAD 11화 「방과후의 광상곡(카프리치오)」(무자막 감상)


광장에 울려퍼지는 아름다운괴로운 바이올린 소리~♬ (?)
코토미가 교내에서 극악 바이올린 연주로 소음공해를 일으키자 연극부에서는 중지.
하지만 이래도 만족하지 못하는 듯 하여 모레인 월요일에 발표회를 가지기로 한다.
나기사와 료가 코토미와 옥상으로 올라가서 연습하는데 역시 압박.
쿄우는 토모야와 하교하는데 얼핏 사랑 이야기를 내비치지만 답변은 냉정했다.
다음날 일요일인데도 명예 도서위원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도서실에서 바이올린 연습을 하고 있는 코토미.
토모야가 올지도 몰라 2인분 애플파이를 처음 구웠다는데 소질이 있나보다.
둘이서 책을 읽으려다가 그냥 코토미가 책을 읽어주는걸 듣는데 잠이 왔다.
꿈을 꾸었는데 그것도 엄청난 악몽.
다음날 경단 대가족이 그려진 홍보지가 완성되어 게시되었다.
그리고 예술과는 동떨어진 학생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연주를 시작했는데 그 주변은 대혼란.
소동(?)이 잠잠해지고 하교하는데 어떤 어르신이 코토미에게 접근하려고 했다가 저지당한다.
날을 다시 잡아 오겠다고 하고 갔는데 그녀가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걸 보니...

3. 작안의 샤나 Ⅱ 11화 「약속의 두 사람」(자막 감상)


청추제 준비를 위해 대부분이 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하야토는 같이 운영위원을 맡은 후지타에게 휘둘려 제대로 쉬지도 못하나보다.
그러는 중에 빌 헤르미나가 학교로 와서 샤나와 유지에게 상황을 알려준다.
영시미아의 창조자 채표 피레스와 영시미아의 미스테스인 연인 요한.
둘을 엔게이지 링크(engage link)라고 부른단다.
둘이 영원히 있기 위해 영시미아라는 보구를 만들었고 어떤 싸움에 져서
영시미아가 우연히 유지에게 들어왔단다.
그런데 피레스가 살아있기 때문에 언젠가 유지를 찾아 올 것이라는 이야기이다.
유지는 빌 헤르미나에게 봉절 화염의 색이 은색이라서 무언가 관련이 있는게 아닌가 물어보니
아라스톨은 별개의 문제라고 하고 있다고 스무 가지의 시련이 온다고 한다.
청추제 전날 모든 것이 끝났는줄 알았는데 하야토는 마지막까지도 끌려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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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8화 「꼭 안아줘요」(무자막 감상)


새학기 등교때부터 히라이 선생에게 한 소리 듣는 아오키 선생.
그래서 린으로부터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해서 남장을 하면 어떨까 싶어 저렇게.
잠시 린의 예전 모습이 나왔는데 말을 하나도 꺼내지 않다가
저 둘의(특히 쿠로가) 관심이 계속되자 언젠가 말문이 트이게 된 것.
마침 당시 담임이 학교로 찾아와서 아오키 선생에게 잘 안아달라고 부탁하고 갔다.
다음 날 린은 제대로 등교하고 호우인 선생네 반 체육 수업 전에 변장을 해서
나가서 아무 의심을 받지 않았는데 놀이를 하는 중 잡혀버리고
괜한 짓(?)을 해서 떨어져서 흙탕물이 튀어 옷을 갈아입히려는데 도망가버리고...
이름을 이토(하필이면)로 바꿔서 호우인 선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아이는 없다고 하고...
린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학교 뒤쪽에 직접 찾아가서 잘못했다고 해서 잘 해결이 된 듯.

9화 「꼬치구이 드릴」(무자막 감상)


쓰르라미 울 적에 같은 전개 비슷한... 응?
린, 쿠로, 미미는 쉬는 시간에 학교 밖에서 음식을 사 와서 민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좀 엄하게 다루자는 생각에 자습시간에 학교의 책을 읽게 했다.
린이 따라와서 불만을 말하지만 후에 호우인 선생이 와서 돌아가려는데...
그날 저녁 약속을 잡는 것을 보고 심기가 불편해지는 듯.
그리고 아오키 선생은 계속 감기 기운이 있는지 그날 내내 쿨럭쿨럭 거리고...
다음날 자습시간은 마라톤과 줄넘기 300회중 선택.
하지만 린이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아이들이 복도로 뛰쳐나가고 교내가 어수선해졌다.
레이지가 소환되었지만 결국은 교사의 교육방침 문제로 흘러가는 듯.
결국 감기가 심해져서 하루 학교를 쉬게 되었고 다음날 수업은 히라이 선생이 대신 했다.
린 일행은 방과후 병문안을 갔고 나중에는 호우인 선생까지 오게 된다.
다음날 늦은 오후 교실 상태를 확인한 호우인 선생이 계단을 내려가려고 하는데
숙제 용지를 뒤적이다가 뒤에 린이 나타나 떨어뜨리려는 모양을 하고 있다.

2. CLANNAD 9화 「꿈의 끝까지」(무자막 감상)


결혼식 이틀 전 학교에서 미리 축포를 터뜨리고 세 명이 앉아서 잤다.
다음날 후코는 온데간데 없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후코의 존재를 잊어버린 듯.
하지만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었고 상담실 선생님에게
이부키 코코의 결혼식 등을 들으니 그제서야 후코를 떠올리고 옆에 계속 있었다는 걸 알았다.
다음날까지 계속 같이 있었는데 아침까지 학생들은 그들 뿐이었다.
결혼식은 잘 끝났고 미리 교문에 나가 축하를 해 주려는데 교내에 학생들이 우글우글...
모두 당일 아침이 되자 기억이 났다는 것이다.
요시노 부부(일본은 결혼하면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예외 있음.)는 모두의 축하를 받고 퇴장.
마지막으로 후코가 저런 식으로 등장해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며 사라진다.
모두는 그녀를 잊었지만 그녀가 있었다는 것을 기억한다.
"만약 괜찮다면 후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10화 「천재소녀의 도전」(무자막 감상)


변함없는 등교길. 쿄우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접촉사고가 날 뻔한 것은 제외.
그리고 언젠가 토모야가 나기사를 성(후루카와)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는데...
학교에서 후코와 미리 축포를 터뜨린 당시에 후코의 권유로 그렇게 되었다는 것.
하지만 이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직 나기사는 어려워 하는 듯 계속 성(오카자키)으로 부르고 있다.
토모야는 연극부원의 권유를 위해 이곳저곳 찔러(?)보는데...
도서실 히키코모리(...) 코토미를 찾아가서 연극부 입부를 권유하고 나기사에게 소개시켜준다.
하지만 책만 읽는 벽창호라 따돌림 당하지 않을까부터 생각하게 되어 곤란.
나기사와는 경단대가족이라는 공통된 취미가 있어서 아주 가까워질 듯.
방과후 서점에 들렸는데 그녀가 읽는 책은 'CMB방식 빅뱅이론의 온도' (?)
흥미로운 부분이 발견되자 가위를 들고 자르려고 하다가 토모야의 제지를 받는다.
사회의 경험이 없는건지... 결국 책을 사오고는 말았지만 책은 찢지 말라는 주의를 듣는다.
다음날 쿄우에게 소개를 시켜주는데 친구는 권유받는게 아니라는 답변. 하지만 관심은 있는지...
료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쉽게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일본어 초심자 교재 1과에 공통적으로 나오는 대사(...)를 적용하기로 한다.
곰 분장을 한 토모요가 첫 상대. 당연히 친구가 되었다. 후에 매점 아주머니하고도...
후지바야시 자매, 코토미, 나기사, 토모야가 연극부실에 모였다.
원형으로 둘러앉아 자기소개를 하는데 쿄우 부분에서
토모야가 "취미는 약한 아이 괴롭히기입니다." 라고 태클을 거는 바람에 저런 상황이.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극부 입부 권유를 하고 코토미와 료는 수락. 쿄우는 서포트 선에서 끝인듯.
갑자기 음악실에서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자 그쪽으로 향하는 코토미.
바이올린을 받아 연주했는데 유리가 깨질만한 굉음이 울려퍼져서 모두 쓰러졌다.

3. 작안의 샤나 Ⅱ 9화 「슬픔의 마일스톤」(자막 감상)


유지는 봉절을 만드려는 시도를 계속 하고 마죠리는 케이사쿠와 에이타에게 이야기를 계속 한다.
의뢰인 아나 베르그와 슈도나이에 대적해 싸우고 있는 마죠리+마르코시어스.
유리가 그녀를 도우려고 싸움에 참가해 아나 베르그는 쓰려트렸지만 슈도나이까지는 무리였나보다.
하지만 그가 나섬으로 해서 끝나지 않을지도 모르는 싸움을 거기에서 멈출 수 있었다고 한다.
케이사쿠 일행에게 경고를 하려고 꺼낸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그걸 듣고 난 후 케이사쿠와 에이타가 따로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싸움상대를 은의 무리에게 탈취당한 것까지 언급이 된다.
그리고 유지가 봉절을 만드는 것을 성공하지만 화염의 색이 은색이다.

10화 「돌아온 남자」(자막 감상)


마죠리가 찾던 것이 은이기 때문에 그녀에게는 말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당분간 수련도 간소화.
다음날 등교를 하는데 유지네 집을 보는 수상한 사람이 있다.
마타케와 유지가 후미나를 마중나왔는데 몸이 별로 안좋다고 나중에 따로 등교한단다.
학교에서는 축제인 청추제에 대해 회의를 했다.
개회 퍼레이드의 가장행렬에서 오즈의 마법사,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기로 했다.
다른 역은 이미 뽑았고 도로시, 마법사, 줄리엣이다.
로미오가 유지이고 남은 제비를 뽑을 사람은 카즈미, 샤나, 후미나.
의상을 카즈미와 샤나가 유지네 집에서 가지고 오기로 했는데 수상한 사람의 미행을 받는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유지의 아버지 사카이 칸타로. 특이한 행동을 하는 게 취미라나 뭐라나.
저녁을 얻어먹고 아버님에게 인생 수업을 듣고 커피를 마시러...
한편 빌헤르미나는 프랑스에서 캄신을 만나 피레스(?)가 살아있고 영시미아를 노린다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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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7화 「임간학교(林間学校)」(무자막 감상)


좀 생소한 제목인데 숲으로 가는 소풍, 야영 비슷한 듯.
전철로 이동해서 소란스러워 통제가 되지 않자 샐러리맨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한다.
린과 쿠로, 미미만 뒤쳐지자 빨리 가라고 하는데 미미가 갑자기 급하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점심시간이 되니 허둥지둥 산을 올라오게 된다.
쿠로는 집에서 뭔가 온 물건이 있는 것 같은데 전부 돌려보냈고..
거기에 자신의 베개가 있어서 저녁에 잠이 오질 않아 자장가를 불러주어야만 했다.
겨우 재우고 다른 아이들도 수습하고 돌아오니 린이 있는게 아닌가.
얘기 좀 하다가 호우인 선생이 와서 적당히 따돌리고(?) 린과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_-
다음날 저런 장면이 연출되고.. 쿠로와 미미도 나중에 와서 잠들어 버렸는데
저녁쯤 되서 호우인 선생이 깨우러 와서 보니 아오키 선생의 그곳이... (???)

2. CLANNAD 8화 「황혼에 지는 바람」(무자막 감상)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본인의 성격이 채운국 이야기의 소방과 비슷하다고 여겼지만..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니 나온 결론은 후코가 처한 상황과 맞아떨어졌다.
요헤이가 말한 것 처럼 미츠이 선배도 그녀의 존재를 잊고 있는 듯 하고..
요헤이마저도 후코가 있는 병원에 다녀와서는 잊어버리고 말았다.
저기 있는 후지바야시 자매도 마찬가지.
별 조각을 받은 기억은 어렴풋이 나지만 완전히 떠오르지는 않는 모양이다.
친위대였던 사람들도, 다른 학생들도 모두 그녀가 없는 사람처럼 지나친다.
하교하면서 결혼식에 하고 갈 악세서리를 사려다가
후코가 눈에 들어오는 엉뚱한 걸 사버리고..
(충동구매라고 하죠~)
나기사네 집으로 돌아오니 아버지는 후코를 처음 보는 여자아이라고 하였고..
어머니는 기억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울어버리고 말았다.
갈 곳 없는 후코는 다시 학교로 돌아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내가 당시에 존재감이 없었다고는 쳐도 고1때의 친구가
나에 대해 완전히 잊어버린 듯 해서 그만 우울해져버렸다.
정리 : 겉으로 보이는 자신 = 소방, 진심 = 후코

3. 작안의 샤나 Ⅱ 8화 「과거로의 문」(자막 감상)


마죠리 도에게도 저런 시절이 (...)
케이사쿠는 유지가 훈련을 받는 것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자신도 마죠리에게 힘이 되고 싶다면서 단련 시켜달라고 했다.
하지만 죽을거라는 답변과 함께 자신의 옛날 이야기를 해 준다.
경제 공황 이후의 뉴욕에서 홍세의 토모가라 아나 베르그를 해치우던 중
뜻하지 않게 강적을 만나 당해버린 장면이다.
다음날 유리라는 플레임헤이즈를 통해서 성하의 소환자 EAST EDGE를 보고...
그에게서 유리의 교육을 부탁받았다.
그런데 유리는 미국으로 오는 이민선에서 토모가라의 습격을 받아 사람들이 먹히고
자신은 물 속으로 빠졌는데 와라크와 계약을 맺어 자신이 플레임헤이즈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싸워도 사람들을 구해내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플레임헤이즈는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는 일을 하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서 유리를 내버려두고 가던 길을 가게 되었다.
한편 그 아나 베르그는 토모가라로는 특이하게 문명의 발전을 꾀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무슨 일을 꾸미려고 하는데 마죠리가 봉절을 치는 장면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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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들의 시간 6화 「추억」(무자막 감상)


이번 화는 스기타 토모카즈레이지의 과거를 그렸다.
그의 집안이 워낙에 콩가루라 아버지는 계속 주정..
어머니 보고 이혼하자고 해도 자기를 봐서 그러지 않는 것으로 여겼건만
나중에 보니 그런 것 같지도 않고 둘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더니 실제로 이루어졌다.
친척(?)의 권유로 도쿄로 유학와서 아는 분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딸인 린도 알게 된다.
아는 분의 이름은 코코노에 아키.
안되는걸 알지만 과부인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고 직장도 얻어 어떻게 잘 나간다 싶었다.
(바다에 놀러갔다 온 다음의 영상처리가 참 압박이었던...;;)
그런데 일찍이 폐암 진단을 받아서 나중에는 병원에 입원을 했지만.. 이미 나을 수 없는 상태.
지켜준다고 약속을 했는데도, 린이 열심히 학을 접었는데도 불구하고 결국 숨을 거둔다.
현재로 돌아와.. 레이지는 린을 지켜내겠노라고 다짐한다.

2. CLANNAD 7화 「별 모양의 기분」(무자막 감상)


코코는 결국 동생인 후코가 끝까지 보이지 않았나보다.
연인(요시노 유스케)과 결혼해 달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정도의 성과만 있었다.
별 조각의 매출(?)은 오늘도 역시 그럭저럭..
도서실 히키코모리(?)인 코토미는 받아주었다.
방과 후 다시 선생님 댁을 찾아 확인을 받았는데 아직 식장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학교에서 했으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아 학교 상담실에 들러서 요청을 하니 받아들일 듯.
그 전에 요헤이도 불러 별 조각 말고 다른 걸로 홍보하자고 했더니 경단 대가족;;;
결론은 둘 다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던대로 하지... --;
학교에서 식을 해도 좋다는 소식을 가지고 다시 선생님 댁에 갔다.
그런데 후코가 영영 눈을 뜨지 못할 수 있다는 말이 되돌아왔고 저렇게 눈물이...
토모야도 울었고 나도 저 장면에서 참 슬펐다.
그리고 요헤이가 봤던 이상한 현상.
후코가 조각을 나눠주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토모야는 애써 부정하려 하지만.. 보통 일이 아닌 듯.

3. 작안의 샤나 Ⅱ 7화 「이케 하야토, 영광의 날」(자막 감상)


하야토가 오덕후로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후미나를 위해 유원지에 가게 되었는데 하야토가 며칠 밤을 새어가며 계획을 완벽하게 짰다.
대략 카즈미와 관람차를 같이 타겠다는 것이 본론이지만..
요주의 인물들에게는 모두 연락을 해 계획에 차질이 없게 하였다.
후미나가 처음 타고 싶어 하는 것이 하필이면 어린이용;;
타고 난 뒤에 다들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했다.
그래서 4명씩 두 조로 나누어서 점심시간까지 개인 행동을 하기로 했는데..
케이사쿠-에이타-마타케-샤나 쪽은 번지 점프 등의 아슬아슬한 것들만 타서 몸이 남아나지 않았다.
유지-후미나-카즈미-하야토 쪽은 먹을 거리를 찾으려다 허탕만 치고
후미나가 제트코스터를 타고 싶어했는데 줄이 많아 하야토가 기다리다가
중간에 카즈미가 와서 같이 줄 서 있었는데 용기(?)를 내서
관람차 같이 타자니까 좋다는 답이 돌아왔다.
줄이 줄어들자 카즈미는 모두에게 사실을 알리러 갔고..
계속 기다릴 줄로만 알았는데 단체 취소가 있어서 제트코스터를 타게 된 하야토.
결국 멀미로 몸저 눕고 말았다.
한편 샤나는 몬스터 퇴치 게임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 트리플 S에 9999999점이 나왔다.
하얀 악마와 견줄만 한가? 응?
점심시간이 되고 계획에 차질이 생겨 풀이 죽어있는 하야토에게
카즈미가 만든 과자가 힘이 되었는지 기운을 내서 거대 미로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내기로 경쟁한다. 이번엔 2인 1조.
망설임 없는 하야토는 카즈미에게 관람차를 타자고 다시 말하고
결국 먼저 빠져나와 성공해서 좋은 분위기로 가는 듯 했지만.. 믿었던 관람차에서도 멀미...;
나중에 후미나에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카즈미도 좋아하는 듯 싶어서 다시 기운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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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5화 「여름방학의 친구」(무자막 감상)


이것도 보다보니 긴장감이 없어지고 -_-;;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다들 들떠있는데 린만 아오키 선생을 못본다며 우울한 듯.
선생은 통지표의 평가가 절대평가라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모양이다.
모두 하교해버리고 썰렁해진 학교.
초반에 린은 쿠로, 미미와 놀러다녔지만 그들에게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홀로 남는 경우가 많았다.
쿈레이지도 직장때문에 린과 못놀아줘서 미안했지만 자신은 괜찮다고 한다.
방학 중간에 수영 수업이 있어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심심했던지 나중에 학교를 가보니..
호우인 선생(결국 이쪽도 성을 쓰기로..)과 텃밭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
불꽃축제에 같이 가려는 이야기를 하는 순간 어디선가 분필이 날아와 린을 따라갔고..
옥상 풀장까지 와서 물에 빠진 채 불꽃을 보고 말았다.
쿠로와 미미는 린네 집으로 가 보았지만 이미 학교에 있으니 없는 것이 당연.
둘이서 쓸쓸히 불꽃 구경을 하였고.. 레이지는 책 사고 돌아오는 길에 보고..
아무튼 그러고 다음날 저렇게 학교 운동장에서 쉬고 있으니 모양새가 좀 아니올시다. (...)

2. CLANNAD 6화 「자매의 창립자 축제」(무자막 감상)


그나마 쿄애니때문에 애니 보는 맛이 나는지라..
나기사 어머님의 신작(?) 별 모양 빵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본 토모야.
권유를 받았지만 받아줄 리가 없다. 결국 단념하고 나가버린 남편을 찾아 나선다.
마침 안에 있던 나기사와 후코.
후코는 몇마디 꺼내지도 않았는데 진열된 빵들을 보고 환상에 젖어버린다.
결국 아까운 음료 하나에 빨대를 꽂아 콧속으로 넣어서 깨게 만들고..
주스가 안으로 들어갔단다. (웱)
조각의 매출(?)은 아직까지 반반이다.
중간에 후코 친위대(?) 3명이 나타나 소란 좀 피워주고..
창립자 축제를 이용해 좀 더 마케팅을 하기로 하고..
토모야와 나기사는 언니(선생님)를 초대해 만나게 하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하였다.
그런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3화에 나왔던 수리공 요시노 유스케가 보였다.
알고보니 선생과 약혼한 사이. 자신들의 작전을 설명하니 그래도 된다고 한다.
마침내 선생을 만나서 이야기를 꺼냈는데.. 좋다고 하였다.
동생하고 꼭 창립자 축제에 같이 가자고 약속을 한 적이 있다고 하였다.
그 날이 오고.. 뻗어 있는 후코를 업고 가다가 중간에 깨서 원래대로 가던 길 계속..
가 보니 친위대가 별 모양 상품들(...)을 팔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신만의 세계에 다시 빠져버리는 바람에 멋대로 찻집으로 옮겨 복장까지 갖춰놓고 기다렸다.
정신이 들고 후지바야시 자매에게 설명을 듣고 난 뒤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별 조각을 나눠준다는 계획으로 그녀도 합류. 잘 되는 듯 하였다.
일이 끝나고 토모요가 수작업이라서 받아주었고, 저번에 실패했던
3학년의 미츠이도 시험 전에 결혼식이 잡히지 않는다면 참석하겠다며 받아준다.
그리고 토모야, 나기사, 후코와 선생이 만났는데.. 선생은 전혀 후코쪽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만날 수 없어서, 목소리가 전해지지 않아서 저는 이러고 있어요. 달리 방법이 없으니까..."

3. 작안의 샤나 Ⅱ 6화 「시련의 전야」(자막 감상)


후미나를 둘러싸고 긴장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갑자기 시험을 치룬다고 한다.
1학기때 배운 내용이 범위.
그래서 마타케가 공부회라도 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안에 그러려고 했는데..
역시 복병은 옥상에 계신 두 분.
유지가 사정사정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케이사쿠네 집으로 가게 되었다.
카즈미는 달리 공부 할 필요가 없으므로(?) 저녁을 담당하고 나머지는 공부.
케이사쿠는 일찌감치 손을 놓았고(자기 집이니;;) 에이타도 별로...
나머지는 열심히 하는 듯 하였다.
식사 후 마타케는 카즈미만 설거지 하는 게 그래서 거들어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마죠리 도의 등장 (...)
저번에 (케이사쿠), 에이타와 다정한 듯 있던 장면을 목격해서 질투심이 생겼지만
수업보다 더 좋은 100년 묵은 분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을 듣고는 마음을 놓았다.
비어있는 주방에 샤나가 후미나를 끌고와 자기도 잘 모르면서 설거지를 시작하는데..
결국 식기세척기 조작이 잘못되어 물이 새는 사고가 일어나고 말았다.
수습은 되었지만 그 뒤로 공부는 전혀 하지 못했고 역시나 손을 놓은 순서대로 GG.
마죠리 도가 한 말은 '상대와 서로 마음을 통하는 것' 이란다.
그래서 카즈미는 다음 날 옥상에서 샤나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는 모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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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4화 「나의 어머니」(무자막 감상)


아오키 선생은 아이들의 가정을 파악하기 위해 '나의 어머니' 를 주제로 작문 숙제를 시킨다.
하지만 표준적인 잣대로만 학생들을 판단해서 린의 사정을 잘 몰랐다.
그래서 옛날 생활기록부를 찾아서 보았는데 린의 어머니는 어릴 적에 돌아가시고
아버지와는 별거중. 지금은 친척과 같이 살고 있다는 것이다.
린이 숙제는 잘 해왔지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결국 수영 수업 통지서를 내어줄 때에 사고를 치고 만다.
캡쳐화면에서 "친척분에게도 잘 전해주.." 라는 말을 듣고는 씨앗이 터진 린. (응?)
그렇게 질질 끌다가 결국 린의 집까지 방문하게 되었다.
린의 어머니의 사촌동생이 되는 쿈레이지가 그를 맞는다.
마침 린이 외출중이라 그간의 사정을 다 듣고 그녀가 돌아올때 쯤 집을 나선다.
다음날 린은 원상태로 돌아왔고 한술 더 떠서
아오키에게 키스를 했는데 글쎄 그의 첫키스였단다. (...)

2. CLANNAD 5화 「조각이 있는 풍경」(무자막 감상)


알고봤더니 BS-i에서 1화부터 와이드 버전으로 방송을 하는 것이어서
끝까지 4:3으로 가야될 것 같다. 사람은 짤려도 보는 데에 전혀 지장은 없다.
토모야와 나기사는 하굣길에 소문의 미술 선생님이 보였다.
하지만 의문인게 동생인 후코는 병원에 있지도 않은데 문안을 다녀왔다는 답변.
사태가 여기까지 이르자 연극부도 중요하지만 허가가 날 때까지는
시간이 있어서 후코를 도와주기로 한다.
일단 학교에서 살 수는 없는 일이니 그녀를 나기사네 집에 머물게 한다.
물론 변명은 그녀의 부모님이 어디론가 떠나시는 바람에 처지가 곤란하게 되었다는 것.
일단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 그녀의 성을 바꿔야 했는데 하필 나기사네 이웃집의 성을..
뭐.. 넘어가고. 받아들이기로 했으니 다행인데..
다음 날 아침에 가봤더니 전부 별 조각을 하고 있다. 후코를 도와주는 거라면서..
난감했지만 그것들의 처리(?)를 위해 학생들에게 나누어준다.
이번에는 반응이 좋은지 물건이 좀 없어진 듯 하다.
중간에 후코가 나기사의 품에 안아 저런 상태가 되었을 때 토모야가 료를 시켜
자신이 토모야라며 당황하게 만들고는 뒤에서 키득키득.
뒤에 쿄우가 나타나 한방 맞지만 후코의 반응은 Good Job! (...)
그리고 설립자 축제 준비로 휴일에도 학교가 열려있는 것을 이용해
특별히 나기사네 어머니를 선생님으로 모셔서 후코에게 하나밖에 없는 반을 만들어준다.
단 하루였지만 훈훈함을 느끼고 방송 종료.

3. 작안의 샤나 Ⅱ 5화 「가족의 식탁」(자막 감상)


후미나때문에 관계가 뒤틀려져버린 친구들.
유지가 오늘도 직접 후미나네 저택으로 가서 등교하고
중간에 샤나를 보지만 대략 무시해버리고 먼저 가버린다.
이후 카즈미도 통학 방향이 반대라는 이유로
후미나의 통학을 봐주는 역할을 오가타 마타케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이미 이 상황을 잘 알고 있어서 케이사쿠와 에이타,
그리고 하야토에게 관리 잘하라는 소리를 듣는다.
빌헤르미나는 매일 면식으로 연명하는 것으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유지의 어머니에게
특훈으로 요리를 배워와 양배추 롤 요리를 내 오지만 겉모습이 그다지...
맛은 없지만 모처럼만의 요리이고 빌헤르미나의 정성을 봐서 샤나는 그것을 먹는다.
(계속 먹었는지는 알 수 없음?)

4. 오늘부터 마왕! R OVA 1화「소시마론의 소년왕(전편)」(자막 감상)


더빙판 보다가 궁금해져서 원판으로 완결까지 다 본 애니메이션이다.
그리고 언젠가 NHK를 통해 직접 본 적도 있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일행은 카롤리아에 배를 타고 갔다.
볼프람은 변함 없이 멀미로 고생중 (...)
그리고 온천 여관에 마차를 타고 가는데 도중에 가면을 쓴 누군가가 말을 타고 나타나
마차를 향해 왔지만 콘라드가 시간을 벌어 무사히 빠져나왔고 의문의 사나이는 그냥 가버렸다.
도착하고 귄터와 볼프람은 방에 뻗어버렸는데 온천이 법석으로 되어 있어
마족의 마법 저항성으로 생기는 현상이란다.
유리와 콘라드가 온천으로 향하다가 중간에 요자크가 합류.
입구로 들어가는데 갑자기 인기척이 느껴져 콘라드는 빠져나와 추적에 들어갔는데
봤더니 소시마론 왕의 수행원. 이름은 베리에스란다.
아까 그 의문의 사나이처럼 보였지만 넘어가련다.
역시 상반신 노출(...)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유리와 요자크.
갑자기 건너편에서 금색 장발의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바로 소시마론의 왕 사라레기이다.
이미 유리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었기 때문에 머리를 숨기는 것도 헛수고였다.
저녁 만찬에서 '땅의 끝' 사건에 대한 사과와 진마국과의 동맹이 거론되었다.
당장은 모르겠고 밤에 창가에서 단 둘이 만나 말을 놓더니
사라레기는 유리를 시험해볼 심산인지 눈이 파랗게 변하더니 소시마론에 같이 가달라고 한다.
마력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아차 하는 순간에 깨어났다.
그 광경을 뒤에서 요자크가 지켜보고 있었다.
어떤 음모(?)인지는 모르겠지만 방으로 돌아와 재미있어 지겠다고 하는 사라레기.
다음날 혼자 나와 소시마론으로 가려고 했으나 콘라드와 볼프람에게 들켜버려 어쩔 수 없이 동행.
한편 진마국의 그웬달에게 안좋은 소식이 전해지고 진왕이 켄과 쇼리를 긴급 소환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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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3화 「쑥쑥 자라라」(무자막 감상)


발육이 빨라 슴가가 옷에 걸려 고민중인 미미.
혼자 브래지어를 샀는데도 크기가 맞지 않는단다 -_-;
그래서 쿠로의 전용 샵(?)에서 치수를 재서 아예 풀세트로 맞춰버린다.
쿠로는 다이스케의 행동이 싫은 나머지 중요한 부위를 발로 두번 차고 공으로 한번 맞춘다.
그리고 쿄코의 작업(?)이 번번이 실패. 린의 로비(?)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2. CLANNAD 4화 「동료를 찾자」(무자막 감상)


어떤 글에서 4:3과 16:9 버전의 차이를 보았는데 사람 하나가 있고 없고의 엄청난 차이이다 -_-;
그래도 4:3을 빨리 볼 수 있으니 어쩌겠는가.
대략 클라나드도 백합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건가.
저건 그냥 효과에 불과하다.
학생부가 전단지를 통한 연극부원 모집을 제한하자 주변의 아는 사람들을 상대로 설득하는 것.
토모요는 약간 흥미가 있지만 학생회장 일 때문에 무효.
후지바야시 자매..인데 일단 료에게 저런 식(?)으로 설득을 해 본다.
이를 듣고있던 쿄우가 고백이라도 하는 줄 알았더니 뒤통수 맞아서 토모야와 요헤이는 (...)
참고로 이번 화에서도 요헤이는 토모요에게 엄청 맞았다.
믿었던 토모야까지 거들어서 1000콤보 돌파...;
그리고 토모야가 나기사네 빵이 맛있다고(거짓말) 연극부원 모집을 도와달라고 설득한다.
마지막으로 이부키 후우코.
토모야에게 별 조각을 준 소녀인데 언니가 학교에서 미술선생을 하고 있었다가 저세상 갔고
여동생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졌다.
소문에는 여동생을 유령으로 여기고 있는 듯 하다.
후우코의 언니가 미술선생임을 알아본 나기사가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녀에게도 연극에 관심이 있냐고 물었는데 관심이 있지만
하교도 안하고 계속 학교에 있는다고 하길래 지켜봐야 할 듯.

3. 작안의 샤나 Ⅱ 4화 「슬픈 소녀들」(자막 감상)


후미나가 유독 유지를 따르는 바람에 샤나의 마음이 편치 않다.
그녀를 봐주는 입장에서 어쩔 수 없다지만 카즈미도 질투를 하고 있는 듯.
하교길에 멋대로 딴 곳으로 새서 샤나가 충고를 주었는데 다음 날...
데카모리(엄청 많이 담아주는) 천국이라는 가게가 오픈해서 케이사쿠와 유지의 라면 먹기 대결.
모두가 그 대결에 한눈팔고 있는 사이에 역시 전날과 같이 후미나가 사라졌다.
유지 일행들은 그녀를 찾으려고 했지만 샤나는 속이 비뚤어진건지 돌아가겠다고 한다.
그녀를 보내고 찾아보았더니 전날에 갔던 그 공원에서 작은 새들을 보고 있었다.
저녁과 아침 훈련에도 나타나지 않은 샤나.
카즈미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학교 안에서 잠깐 만났다가
점심시간에도 샤나와 카즈미는 따로 옥상에 올라가서 점심을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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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들의 시간 2화 「싱글벙글 상」(무자막 감상)


BL만 있으면 연애물 총집합 애니메이션이 되겠구나 (응?)
아오키 선생이 아이들 때문에 여러 가지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기들과의 술자리를 가졌을 때에도 온갖 불만사항을 토로하면서..
그리고 산수 시험을 쳤는데 린의 성적이 아주 안좋아 히라이 사에 선생님에게 한소리 들었다.
그래서 린은 쿠로와 미미를 떠나보내고(?) 나머지 수업.
린은 다음 시험에서 100점을 맞으면 @#$&^*한 상을 달라고 했지만 거절. 하지만 다른 걸..
아이들은 선생님이 수업을 하든 말든 배째라 태도를 보이지만 린이 분위기를 잡는다.
그리고 다음 시험에서 린이 100점을 맞아 방과후에 상을 주었는데 자기를 안고 집까지
바래다 주는 것이다. (사실은 학교를 한바퀴 도는데 지나지 않았다.)
가는 중에 얼토당토않게 고백(?)을 해 버린 아오키 선생.
린은 또 좋다고 보호자 역할의 쿈레이지 오빠에게 말을 해 버린다.

2. CLANNAD 3화 「눈물 또 한 번」(무자막 감상)


그동안 충격이 컸던걸까 오늘은 좀 무난하게 나갔다.
토모야는 나기사네 빵집에 병문안차 갔는데 나기사 아버님의 독특한 성격은 언제 봐도 압박.
의사 선생님이 오늘은 누워서 안정을 취하라고 했으니 못보고 그냥 돌아오는 길.
누군가에게 끌려가서 차 앞 트렁크에 뭔가 박힌 자국이 있는데
원인이 그 옆 전신주에서 작업중이던 전기수리공이란다.
증인이 되서 도망가지 못하게 어떻게 하라는데 그 수리공은 딴 이야기만 계속 하고..
토모야가 그 차를 봤더니 원인이 고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때마침 고양이도 나타나 주시고 -_-;;
억울한 누명을 벗은 수리공은 토모야에게 명함을 건네주었다. 이름이 요시노 유스케.
그리고 그것을 본 요헤이는 대번에 알아본다. 전설의 MC, 카리스마 뮤지션이라니 뭐라니...
음.. 어쨌든 그 얘기는 넘어가고. 이번에도 변함 없이 토모요와의 대결이 있다.
태도를 바꿔서 그녀의 포스를 보아 남자일까 여자일까 알아보자는 차원에서
"혹시 집에 안쓰는 면도기 있으면 빌려줄래?" 라고 했다가 결국 이번에도 된통 얻어맞았다.
학교 마당에 엄청 귀여운 멧돼지가 있던데 그걸 만지다가 쿄우에게도 얻어맞는 요헤이.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이거 액션물인가요?' (...)
오늘도 나기사는 홀로 빵을 먹고 있었다. 토모야가 말동무가 되어준다.
그러다가 2화인가 1화에서 별을 조각하던 이부키 후우코가 나타나 압수했던 칼을
돌려달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손이 완전히 낫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돌려준다.
답례일까? 그때 만들던 별 조각을 선물받는다.
연극부 설명회를 위해 자료실에서 연설 자료를 찾다가 미야자와 유키네를 만나 커피까지 대접받는다.
그리고 연극부실로 가서 미리 연습도 해 보고.. 잘 되지는 않지만 "힘내!"
돌아오는 길에 캡쳐한 화면처럼 학생부의 허가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홍보 팜플렛이 다 사라져있었고 나기사는 학생부의 소환을 받는다.

3. 작안의 샤나 Ⅱ 3화 「수상한 전학생」(자막 감상)


정상의 옥좌 헤카테와 엄청 비슷하게 생긴(본인일지도 모를) 인물이 유지네 반에 전학왔다.
이름은 코노에 후미나.(가운데)
양가집 규수인지는 몰라도 교과서 꺼내는 것도 누가 해 주는줄 알고
점심도 누가 준비해서 오는 줄 안다. 게다가 책상에 덮개까지 준비해오다니..
샤나가 봉절을 이용해 먼저 알아보지만 역시 헤카테는 아닌걸로 판단.
점심시간에야 등교한 케이사쿠, 에이타로부터 자재법 전문가인 마죠리에게 의뢰를 해서
두 번째로 알아본 결과 자재법을 쓴 걸 눈치채지 못한 걸 보니 아직까지는 아니다.
방과후 샤나는 확실히 하기 위해 신참내기 토모가라를 이용해 확실히 하고자 한다.
후미나가 간 신사에서 봉절을 걸고 토모가라를 반쯤 죽이고
그가 존재의 힘을 먹으려 들 때 후미나가 도망을 친다면 그것은 헤카테가 분명할 터이다.
거의 위험할 찰나에 샤나가 처단을 해 버려서 이야기는 끝.
하지만 이것이 거대한 낚시가 될 지는 아직 두고봐야 할 것 같다.

4. 히다마리 스케치 특별편 「8월 11일 그리고 원래의 위치로 되돌린다」
「11월 27일 그 곳에 사랑이 있는걸까?」(무자막 감상)



전편과 후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캡쳐 화면은 두 개.
어느 정도 무자막으로 보는데 히다마리 스케치는 본편 무자막 감상때와 달라지지 않았다 -_-;
(즉 내 실력이 좋아지지 않았다는 것인가...;)
전편에서는 여름에 풀장에 가서 노는 이야기가 나온다.
유노가 맥주병이라는 것이 밝혀졌지만 자고 있을 때 저렇게 해보니 띄워진다는 게...;
그리고 그게 꿈이었던 양 계기가 되서 히다마리장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꿈 반 실제 반 이었지만서도...
후편에서는 히로가 신발장에서 러브레터를 받은 것으로 시작된다.
미술부 3학년인데 점심시간에 옥상에서 만나자는 것이다.
사에는 이 일로 난리법석이고 요시노야 선생님이 더 그랬다 -_-;;;
감기가 걸렸음에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니 교장 선생님이 엄하게 다그친 듯.
덕분에 세계사 수업과 HR도 교장 선생님의 몫.
나중에 요시노야 선생님은 옥상에 계속 있었던 탓에 보건실로 후송(?)되었다.
점심시간이 지나고 집으로 돌아와 물어보니 결국 거절했단다.
그리고 각자 러브레터 받은 적 있느냐 나중에 커서 어떻게 될까 이런 이야기들을 주고받았다.
역시 미야코가 말한 "편지보단 밥이 좋아." "그런데 신발장에 밥이 있으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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