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야테처럼! 35화 「꼭 봐! 현대적인 젊은이들을 위한 최신
멋진 데이트 장소 완전 가이드 2007년 가을」(무자막 감상)


저걸 바꿔입어도 어울릴거라고 생각하는 나는 뭐지 (...)
나기가 연애소설을 쓰고 있는데 도저히 진전이 없어서 하야테보고 소재가 될 만한걸 찍어오란다.
작업에 방해가 되니 덩달아 마리아까지 나오게 되었다.
일단 하라주쿠의 다케시타도리를 지나게 되었는데 마침 크레페를 먹고 있던
카츠라 선생과 학생회 3명의 눈에 딱 들어와 둘을 뒤쫓게 된다.
마리아가 옷을 좋아하다보니 점원이 저렇게 만들어놨는데... (...)
그리고 길거리에서 카츠라 일행이 나베신 머리모양을 해서 나타나서는 사진을 찍어준다고 아우성.
마리아는 상관없는 듯 하지만 싫어하는 하야테는 마리아를 데리고 도망가버린다.
지하철로 30분 거리(?)의 아사쿠사에 도착.
나카미세의 스게로쿠로 추정되는 곳(?)에서 구경하다가 분위기가 묘해졌다.
그리고 등장한 인력거... 라고 해 봐야 카츠라 일행.
데이트 장소로 데려간다더니 엉뚱한 곳을 둘러보다가 원위치로 돌아왔다.
그러더니 다시 사진 찍기를 시도하다가 다시 도망쳐 온 곳이 수상버스 타는 곳.
오리 배를 타고 추격해 오는 카츠라 일행. 사진기를 빼앗겨버려 의심을 씻어버려야 했다.
그래서 마리아와 하야테가 헤어지는 장면을 연기했더니 납득해버리고 사진기를 놓고 떠나버렸다.
오다이바(?)에 도착해서 돌아가려고 했지만 마지막으로 관람차에 타서 정답게 사진찍고는 귀가.
하지만 그걸 본 나기는 수고했다는 말은 고사하고 화만 낸다.
아사쿠사하고 오다이바는 모르겠는데 정말 하라주쿠는 커플들이 수두룩하다. OTL

2. ef - a tale of memories. 8화 「clear colour」(무자막 감상)


소설 쓰기는 계속 되었다.
소녀가 그림 속의 남자가 자꾸 생각나서 결혼에 대한 자료를 찾아본 뒤
결국 어디선가 드레스를 찾아 결혼식을 올리고 만찬을 한 뒤 드레스를 처분했다는 이야기까지.
뭐..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서 지난 세월의 백업을 늦은 시간에 가졌다.
히무라가 말려보려고 했지만 확고한 의지를 가진 그녀를 이길 수는 없는 듯.
그러다보니 소설을 쓰다가 잠이 들어버리기 일쑤였고 나중에 해변에서 결국 쓰러지고 만다.
그리고 깨어난 치히로는 렌지를 전혀 알아보지 못했고 초반의 히무라의 충고가 맞아떨어졌다.


미야코는 결국 히로네 집으로 찾아갔는데 이미 케이가 그 곳에 있었다.
과거의 자신으로 돌아간 것 뿐이라고 애써 위로하는 그녀 앞에 아마미야 유코가 나타난다.
그리고 히로는 미야코로부터 연락이 없어서 걱정을 하는 눈치이고..
진로희망 상담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하교하다가 단편만화 의뢰가 들어와 그걸 즉각 받아들였는데
케이는 걱정이 되서 한마디 하지만 오히려 농구를 하는 쪽이 신경을 쓰라며 반박한다.
그리고 히로가 작업하던 중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전화가 있었는데 미야코였다.
아직 지워지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미련이 남는 듯.

3. 키미키스 pure rouge 8화 「close to you」(무자막 감상)


지금 두 커플이 염장을 지르는건가.. 응?
전날의 일로 상태가 이상해진 마오.
에이지와 마주쳤는데 피하고만 싶어지고..
하지만 나중에 사과를 받고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듣게 된다.
방과후에 유미가 코이치에게 영화 얘기를 하니 보러 가자고 했는데
아키라에게 소환(?)당해서 마침 교문 앞에 리무진에 타고 있던
미츠키와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영화 제작에 대한 회의를 한다.
한편 카즈키와 에리코는 이미 약속한 대로 '맛치' 판단을 내리기 위해 라면집으로 간다.
에리코가 시킨 것은 '베리베리 라멘' (...)
나중에 아스카도 그 곳으로 왔다.
다른 라멘과의 차이라면 블루베리와 생크림 정도? (...)
감상을 들어보니 맛있단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제대로 된 곳으로
가자고 한 곳이 나루미네 우동집이다.
우동에 대한 소감은 '아까 그것만큼 맛있다.'
그 말을 들은 나루미 할아버님은 만들어 놓은 면을 다 버리고 다시 반죽을 시작한다.
그 시각 연인 사이가 된 마오와 에이지는 게임 센터(우리나라의 오락실)에서 게임을 즐기고..
코이치와 유미가 돌아오는 길에 일요일에 영화를 보자고 약속을 잡고 가는 중에
저렇게 만나게 되는데 참 어색한 장면이 연출된다. 솔로에게는 그저 염장일 뿐.

4. 채운국 이야기 2기 28화 「무쇠도 갈면 바늘이 된다」(자막 감상)


어떤 여성(왼쪽)이 길을 지나가는데 다주 근처였던지 오랜만에 연청이 보인다.
한편 청아때문에 음식 만드는 데 화풀이 하고 있는 수려.
어사대에서는 주상이 일부일처제를 선언해서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남가의 아가씨가 위험하다는 제보가 들어온다.
그런데 남 장군은 주취와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지 회상을 하고 있다.
주취는 머리가 울려서 자살을 시도하려다 류휘와 리앵이 와서 무산되었다.
어사대에서는 청아와 수려의 신경전이 계속되었고 뒤에 점심을 먹는데 안수가 와서 대화.
예전에 홍아루에서 만난 적이 있었나보다.
그리고 어사대 장관으로부터 산쥬히메의 대역을 명받고 준비를 한다.
청아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임무인데 그에게는 따로 무언가 지시한 게 있는 듯.
귀가해서 준비를 좀 하려다가 도둑을 봐서 앞을 막았는데 갑자기 저 사람이 나타나 제압.
그런데 한술 더 떠서 도둑의 돈까지 훔치려고 했지만 수려가 돌려받는다.
정란과 남 장군 사이에 주상의 신임을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었는데 누군가 등장한다.
남 장군이 동생을 마중하러 가는데 마침 먼저 나타났다. 바로 산쥬히메. 저 여자다.
저 정도 실력이면 목숨이 위협받아도 방어는 충분히 가능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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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4화 「왜 죽었지?! 학교 문화제·후편」(무자막 감상)


이 화면 하나면 설명이 끝난다.
학교가 어느새 빅사이트로 변해있다니.. (...)
버젓이 동인지도 팔고 있고 엄청난 인파때문에 부상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
결국 이사장과 동인지 매출 대결을 벌여 이기면 나기를 돌려받고 이 상황을 정리한다고 하고
지면 학생회 전체가 이상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녀야 해서 승부를 받아들이고 만다.
하야테의 동인지라고 해 봐야 케이크 먹고 무료로 주는 '하야테의 레시피' (...)
거의 끝나갈 무렵 하야테쪽은 엄청 뒤지고 있었다.
마케팅에는 신경도 안쓴 나기가 와서 하야테의 케이크를 먹고는 최면이 풀려서 다행.
6시를 몇분 남겨두고 나기네 요원 몇천명분(...)의 주문 요청이 들어오는 바람에
승부는 역전되어 험한 꼴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하야테는 결국 코스프레를 하고 말았고 이사장은 그를 보면서 하X하X (?)

2. ef - a tale of memories. 7화 「I...」(무자막 감상)


오늘은 거의 렌지 이야기 중심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렌지는 계속 도시락을 싸서 학교 도서관에서 만난다.
그리고 '성의 소녀가 한 남자의 그림을 그렸다' 의 전개로 70% 정도 완성이 되었다.
결론은 내지 못한 채 돌아오는 길의 해변에서 '연인으로서 키스해도 좋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반사적으로 거부 반응이 나타난건지 무산되었고 치히로는 달아나 버렸다.


뭔가 많이 쓰여 있는데 귀찮아서 적진 않겠다.
원작은 모르고 추정을 할 뿐인데 미야코는 어릴 적 부모의 이혼을 경험하고
자신의 마음 속에서 그들이 지워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자신을 깨어나게 한 것이 히로.
데이트 장소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아서 저렇게 많이 남겼는데도 묵묵부답.
결국 자학(?) 수준까지 이르러서야 포기를 한다.
엔딩이 끝난 뒤에 히로가 반찬거리를 사러간 동안 케이가 우연히
히로의 휴대폰을 봤는데 저렇게나 많은 기록이 남겨져 있었다. 뭐.. 삭제되었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7화 「dear actress」(무자막 감상)


시험도 끝나고 영화연구부 활동이 재개되었다.
장르는 연애, 줄거리는 귀찮아서 역시 쓰는 걸 포기...;;
여주인공이 중학교 시절 한 번 차여본 경험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선생에 의해 회의 중에 교실에서 쫓겨나서 나루미네 우동집으로 가서 회의를 계속한다.
현재의 인맥으로는 여주인공감을 고르기가 곤란해 적당한 사람을 물색해 보려고 하는데..
결국 다음날 아키라가 시죠 미츠키라는 부르주아 따님을 데려왔다.
하지만 역할의 설명을 듣고 이미 자신에게는 약혼자가 있다며 무리라는 답변이 왔다.
마오는 에이지와 바에 갔다가 퇴근(?)하려는데 '계속 와 주었으면 한다.' 면서
저런 장면이 연출된다. 마오는 순간 당황해서 달아나 버리고 만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7화 「기다리는 입장도 되어보라」(자막 감상)


오늘은 총집편이라 별로 쓸 것도 없다.
류휘와 정란이 그간의 사건들을 정리하였고.. (책상 위의 물건들이 증거)
강유가 와서 자신도 일부일처제를 따르겠다며 상담을 했더니
조의에서 통과가 되도록 해 보겠다는 답변.
오늘도 길을 헤매고 일만 늘었지만 자신이 자처한 것이니 어쩔 수 있겠는가. (...)

5. 츠바사 TOKYO REVELATIONS 1화 「마술사의 전설」(자막 감상)


10월 신작에 절망하고 있을 때에 단비같은 애니메이션이 나타나 주었다.
크로니클 2기 이야기에 이어서 나온 것 같다. 도서관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일행들은 새로 온 나라에 대한 정보를 모르지만 산성비를 피해 온 곳이 쌍둥이 건물.
바로 도쿄도청이다.
산성비는 돌을 녹일 만큼 강력했고 하마터면 옷에 구멍이 날 뻔 했다.
한숨 돌리고 입구를 보니 사람들이 화살에 맞아 죽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샤오랑이 들어가 보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X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X는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카무이를 필두로 도청을 지키고 있는 듯 하다.
화살이 집중투하 되어 잘 피하는가 싶었는데 왼쪽 발에 맞고 만다.
쿠로가네가 나타나 카무이를 천장으로 내던졌고 싸움은 종료. (?)
설명을 듣자하니 산성비로 지상의 물이 고갈되어 지하의 물이 살아가는 데 소중하단다.
그걸 지키기 위해서 침입자들을 경계하고 있었던 것.
모코나가 지하에서 거대한 힘이 느껴진다고 하기에 파이가 치료를 해야 한다며 시간을 벌어준다.
이미 다른 도시는 전멸(?)했는지 이동수단이 끊겨 전국시대 형태로 흘러가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도시라기보다는 도쿄라는 나라라고 해야 할 듯.
도청 말고도 도쿄타워에도 물이 남아 있다. 별로 사이가 좋지 않은 듯 싶다.
차원을 이동해 올 때 파이가 바람으로 마법을 써 버린 것이 꺼림칙해서
쿠로가네가 이유를 듣고싶어 했지만 즉답은 피했다.
다음날 식량을 구하기 위해 지렁이(?) 돌연변이 사냥에 나섰다.
타워측도 와서 한동안 정적이 감돌았다. 저쪽의 대장은 후우마.
카무이와 잠시 머리 좀 식히다(?) 공격당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선 돌아가버린다.
카무이도 원래는 이쪽 사람이 아니었는데 '여기에 있어, 지킨다.' 라고 말하고는 이쪽 사람이 되었다.
도청 아래에서 깃털의 파동이 감지됨을 확인하고 마침 또다른 샤오랑(?)의 봉인이 풀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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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3화 「어째서?! 학교 문화제·전편」(무자막 감상)


밤을 꼬박 새워서 문화제의 간판을 완성한 하야테.
나기를 보려고(가 아니라 좀 쉬어보려고?) 저택으로 가려했지만 학생회 일원들에 의해 좌절.
마리아는 집에만 있던 나기에게 하야테가 코스프레 찻집을 한다고 말하자 저런 상상을... '절망했다!'
대략 집사 한 명만으로 돌아가고 있자니 아닌 것 같아서 숨 좀 돌리려고 하는 순간
카츠라 선생이 끌고나가서 여러 질문공세에 시달리다가 히나기쿠에게 구출된다.
그나저나 이번 집사 배틀에 등장한 사람은 코X 기어스의 루루슈... 응?
나기에게 점을 보게 하는 척 하면서 기어스를 걸었는데.. 걸린 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야테와 히나기쿠는 편하게 타코야끼를 먹으려다가
하야테가 이사장의 애완용 뱀에게 시달려서 좀 애먹었다.
중간에 키라X 레볼루션(국내명 라라의 스타일기)의 츠키시마 키라리도 나왔다. (...)
그리고 얼마 후 나기가 나타나 하야테를 어디론가 데려갔는데.. 구 교사.
거기서 루루슈가 나타나 볼품없는 나이트메어(?)를 타고 등장하더니 집사배틀 시작.
히나기쿠의 죽도와 하야테의 킥을 맞고 필살기를 쓰려다 공중분해가 되었다.
모든게 끝나고 나기가 여름, 겨울 코미케(코믹마켓)뿐만 아니라 가을도 있다면서 어쩌고 하니
이사장이 나타나 관심을 보이며 그녀를 어디론가 데리고 가 버린다.
(참고로 코미케라고 직접 말 안하고 '축제' 라고만 했음.. 하지만 배경이 빅사이트;;)

2. ef - a tale of memories. 6화 「rain」(무자막 감상)


쿄스케가 중간중간에 등장하기 때문에 이번엔 히로 이야기와 통합.
케이를 자신 영화의 주역으로 찍고 싶어하는 쿄스케.
히로네 집에 불러서 요청을 해 보지만 일단 보류인 듯.
중간에 히로와 쿄스케가 프로 정신에 대해 말싸움을 벌이지만 뭐 넘어가고.
쿄스케는 이만 집으로... 케이가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미야코 쪽이다.
그래서 이번주 일요일 농구 시합에서 이기면 말 하고 싶은 게 있다며 보러 오라고 한다.
다음날(?) 역 근처 철로인지는 모르겠는데 미야코와 따로 만나
그녀를 히로의 기억에서 지우겠다고 한다.
농구 시합 이야기를 해 준건지.. 미야코는 히로와 옥상에서 식사를 할 때
일요일에 데이트를 하자며 말을 꺼냈는데 마감이 어쩌고 그러니
농구 시합 보러 가는 거 안다면서 대꾸를 해서 어떻게든 성사가 되었다. (?)
각각 시합과 데이트 준비를 하고.. 일단 케이가 시합을 뛰는데 중간에 다리를 다쳤다.
쿄스케가 영화를 찍고 있던 중이라 급히 양호실로 데려갔고 히로도 소환(?)해서 급히 왔다.
그녀도 데이트 사실을 아는건지.. 다친 사람이 우선이라 왔다는 답변.


이제 렌지와 치히로쪽. 이번화에서 이 두사람 이야기가 히로에게 전해졌다.
소설을 쓰기 시작했는데 히무라로부터 치히로의 문장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예전의 자신이 새로운 자신에게 설명이 잘 되게끔 쓰는 것이 작가처럼 되었다.. 이런 이야기다.
렌지네 집에서 노트북으로 이야기를 옮겨가는데 성의 창고와 주변 환경에 대해 부족한 점이 있었다.
그래서 슈이치(쿠제 씨의 이름)가 여자 교복을 가지고 있다고 어머니가 말해줘서
그걸 빌려 치히로가 입고 학교 도서실로 같이 가서 조사를 해 보려는 것이다.
취향이 독특한 듯 보이지만.. 어떻게든 해결한 듯.
도서실의 문이 열리고 책들이 보였다.
족쇄에 얽매인 자신을 이끌어주는 렌지. 고맙다는 인사를 한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6화 「each melancholy」(무자막 감상)


이번화 제목은 스즈미야 하루히를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에... 중간고사 일정이 발표되었다.
마오는 공부할 생각이 전혀 없어보였지만.. 나중에 동생들에게 이끌려 오게된다.
카즈키는 아스카에게 어중간하게 살지 않을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에리코와의 실험은 시험기간에 과학실이 폐쇄되는 관계로 종료.
에이지는 진학을 하지 않으니 공부를 하지 않으려나..
그런데 아스카에게 들려온 청천벽력같은 소식.
이번 시험에서 하나라도 낙제하면 축구부가 폐부된다고 선생님에게서 압박이 들어왔다.
그래서 모두 모여서 공부라고 하려고 했는데 코이치가 마오에게
카즈키의 연애상담이 있다면서 도서실로 와달라고 해서 저렇게 되어버렸다.
중간에 에리코가 와서 카즈키가 같이 공부할 것을 권해보지만 별로 내키지 않는 듯.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천재소녀는 만점, 자신없어하던 마오는 전교 15등.. 엄마친구따님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6화 「겉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자막 감상)


예상 못한 반전드라마가 연출되었다. 이미 캡쳐 화면으로 충분히 설명이 되었을거라 생각을..
남 장군으로부터 자료를 받은 수려.
검토를 해 보니 소금 사건은 친 일족의 소행임이 밝혀졌다.
잠적을 감춘줄로만 알아던 소방은 자기 어머니 집에서 일을 하다가 진귀한 보석들 중
위조화폐에 쓰인 틀을 찾고는 적당히 둘러대서 자기 손에 넣어버린다.
물론 어머니는 자신이 소방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
수려는 정리가 다 끝나서 청아만 믿고 조서를 둔 채 잠들어 버렸다가
깨어보니 조서가 어디론가 사라져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급하게 친 일족과 관련된 집(=소방 어머니 거주지)에 가 보았더니 이미 일은 벌어져 있었다.
들어가 보았더니 청아가 떡하니 있었다.
조서와 상신서는 이미 제출을 했고.. 잠시 뒤 소방이 나타나 그가 어사대의 사람임을 밝힌다.
소방이 너구리 장식들을 샀던 상인, 정란이 감시를 받는 듯한 기척을 느낀 것,
수려는 너굴군이라고 했는데 소방을 본명으로 말한 사람.. 모두 해당된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방은 틀을 수려에게 줘서 그걸로 퇴관을 면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와는 관계 없이 잠시 뒤 어사대 장관이 나타나 수려와 소방을 받아들인다.
어전회의에서 용관들이 걸러졌고 차, 철, 소금 등의 문제도 해결되었다.
그리고 선동성 장관에 표리앵이 임명.. 영월 다음으로 나온 어린 관리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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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리즘 아크 5화 「기사들의 시련」(무자막 감상)


프리즘 자격(?)을 얻기 위해 예비 기사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다.
하지만 프리시아는 하야웨이 때문에, 하야웨이는 교과서대로만 고집해서 잘 되지 않았다.
펠의 충고로 어릴 적의 약속(동생을 지켜주겠다는)을 떠올리게 되어
전날과 같이 부엌을 깨먹지 않고 불을 잘 붙일 수 있게 되었다.
프리시아는 카구라, 하야웨이와 기사에 대한 이야기를 한 다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카린 교관과 대련한 결과 아주 좋았다.
그래서 당일 친위대 3명을 제외하고 다 합격했다는 소문이...

2. 미나미가 5화 「바다에 가자」(무자막 감상)


여름이 되자 다음 날에 바다에 가자는 카나.
치아키와 하루카는 좋다고 하고 일단 수영복을 입어보는데 다 안맞았다.
그래서 하루카는 저녁 준비, 카나와 치아키가 밖에서 사서 왔는데
하루카의 수영복은 꽤나 대담했다. (그렇다고 망사까지는 아니고 -_-;;;)
그렇게 실랑이를 벌이다가 밖에 비가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치아키를 照る照る坊主(테루테루보우즈, 날이 들기를 빌어 처마끝에 매다는 사람종이 인형)
를 시켰는데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어떻게 해서 비는 그쳤다.
그런데 이것이 다음 날까지 이어질 줄이야...;;
바다에서 결국 수영복 차림을 보이지 않고 티셔츠를 덧입은 하루카.
그래서 카나와 치아키는 누가 먼저 벗기느냐 대결을 벌이는데...
하루카의 친구들이 와서 얘기를 하고 가더니 그녀 스스로가 벗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
하루카와 치아키의 친구들이 마실 것을 사러 간 사이에 카나는 장난기가 발동해
이번에도 치아키를 매달아놓을 심산이었지만 무산되었고 삐쳐서 먼 곳까지 갔다가
조개 껍데기를 주워와 또 장난을.. 그렇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살이 다 탔다.

3. 수신연무 5화 「병든 제국」(자막 감상)


케이로가 귀환해서 경과보고를 마치고 얼마 안되서 바로 나가버린다.
어쨌건 이번 마을은 규모가 좀 되는 마을이다.
그런데 모(猛) 3형제(캡쳐 화면) 등이 살인을 저지르고 도둑질을 일삼았다.
그리고 나중에 알고 보니 고아들도 도둑질을 하는 판국.
모 3형제가 지방 관리를 죽인 탓에 수배가 되서 현상금이 계속 오르고 있다.
여러 사람들이 그들을 잡으려고 애써보지만 그들의 손에 하나 둘씩 죽어나갔다.
그 광경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타이토의 돈뭉치를 누군가가 훔쳐간다.
계속 따라가보니 숲 속에 허름한 사찰이 있었고 거기에 고아들이 살고 있었다.
범인(?)의 이름은 리엔.
굶주려서 도둑질 하는 건 그렇지만 그 행위 자체를 용서할 수는 없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렇긴 하지만 사회의 부조리라는 의견도 나온다. 할 소리가 못되어 곧 잠잠해진다.
그건 그렇고.. 다음 날 그 곳에 리엔이 자기들의 돈을 훔쳐갔다며 모 3형제가 나타났다.
자기들도 도둑놈인 건 매한가지인데.
그래서 타이토 일행은 그들을 소탕하기로 한다.
여러 번의 훈련이 있었는데도 무리하게 혼자 나서는 타이토.
하지만 류코, 호세이와 연합해서 그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을 수 있었다.
리엔은 강해지고 싶다며 타이토 일행을 따라가려고 하지만
타이토는 받은 현상금을 고아들에게 주면서 함께 연통사로 가 보라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수도로 향해 다시 길을 나서게 된다.

4. 채운국 이야기 2기 25화 「젊을 때 고생은 사서 해라」(자막 감상)


제목을 딱 보는 순간 요즘 내가 처해있는 현실과 다르지 않아서 느낌이 묘했다.
새벽에 서고에 있던 남자는 알고 봤더니 리앵.
그를 만난 류휘는 이후로도 서고를 계속 찾게 된다.
수려는 요리를 하다가 소금이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시장 조사를 하게 되는데..
누군가 중간에서 소금에다가 흰 모래를 섞어서 유통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조합에서 저 기계로 소금과 모래를 거의 걸러질 수 있게 하였다.
하지만 그만큼 소금값이 오르는 건 사실.
용관이라고는 하나 명색이 여성이니 물가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녀는 이것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조사해 보기로 한다.
어떻게 하다가 보니 중간에 청아도 끼어버리게 된다.
여유로운 엄친아는 그것을 받아들인다.
조합 측에게는 일을 받고 남추영에게는 남주의 소금 현황에 대해서 조사해 줄 것을 부탁한다.
복숭아를 잔뜩 받아서 류휘에게 줄 심산으로 다음날 서고에 가 보았더니
리앵도 있어서 함께 아침을 먹는다.
그리고 며칠째 소방이 보이지 않아서 소문을 듣자하니 그의 아버지가 죽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것이 수려에게 장난도 걸어오지 않고 침침한 분위기여서 일리가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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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야테처럼! 31화 「부자인데다가 예쁜 누나를 좋아합니까?」(무자막 감상)


하야테 너 남자냐 여자냐 (...)
사쿠야가 나기네 집으로 놀러왔는데 TV에서 서커스를 보고는
타마를 훈련(?)시켜 운동하게 하려는 중이었나보다.
그런데 동물(뿐만 아니라)을 돌보는 데에 능숙한 사쿠야는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어서 그만두고.. 나기가 어릴 때에는 사쿠야를 언니로 부르며 따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하야테를 여장(...)시키고 "나기 언니~" 라고 부르게 만들어 자신도 돌보기를
잘 한다고 증명하려고 하지만 역시...;; 나중에 요리를 만들었을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어린 아이들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에 하야테를 시켜 데려왔는데 길 잃은 미아였다.
상당히 오타쿠적인(...) 나기 언니와 어울리다가 역시 사쿠야가 밖에서 놀자고 하니 동의.
즐겁게 깡통차기(일본에는 보편적인 놀이인데 저는 어렸을때 해 본 기억이 없군요.)와
숨바꼭질을 하다보니 시간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나기가 요리를 만드는 사이 두 아이들은 몰래 빠져나와 사쿠야가 나기에게
맡겨두었던 진귀한(?) 물건을 가지고 도망갔다.
사쿠야는 현장을 목격하고 뒤쫓았지만 뒤따라오는 하야테와 충돌.
계속 가다가 나기와 마리아를 보고 '갑자기 도둑이 들어와 아이들이 위험하다' 고 거짓으로 말했다.
나기가 괜히 걱정할까봐서 그러는 사쿠야의 생각.
그리고 드디어 아이들 발견. 사쿠야는 그것들을 그냥 주고 돌려보낸다. 왠지 미아가 아닌듯한?
오늘의 집사배틀은 폭주형제 렛츠&고(우리는 챔피언) 버전. 오늘도 하야테의 승리로 끝.

2. ef - a tale of memories. 4화 「honesty」(무자막 감상)


오늘은 히로 얘기부터 시작하겠다.
어릴 적에 신도 자매와 히로는 만난 적이 있었다.
다른 아이들처럼 밖에서 놀지도 못하고 혼자 그림만 그리고 있던 그에게
두 자매들의 "놀자~" 하고 내민 손길이 그의 갈 길을 바꾸어 놓았다고 한다.
케이는 크리스마스때의 기억을 아직도 마음 속에 담아두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특히 히로의 통장 잔액들이 공개가 된다. 인스턴트 생활의 가난한 만화가...;;
도저히 못봐주겠다는 생각인지 미야코는 그의 집으로 가서
그가 그린 만화도 빌려보고 나중에는 요리까지 해준다.
그런데 갑자기 케이가 나타났고.. 대략 억장이 무너질 듯한 기분으로 돌아선다.
나중에 미야코는 그런 기분을 전혀 모른 채 뒤따라가서
보따리에 든 샌드위치에 대한 평가를 늘어놓지만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본인의 기분을 알려나?

그리고 잠시 쿄스케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었다.
부원들이 우승을 못할 것이라고 하고는 자신이 찍고 싶은 것을 찍으러 길을 나선다.


역시 한 우물만 파서 진전이 빨리 되는건가.. 그건 좀 이따가 보면 안다.
하루 건너 렌지와 치히로가 역에서 만남을 가졌다. 미안해서 병아리 인형을 선물로 준비.
그리고 부탁을 하는데 같이 소설을 쓰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치히로는 예전의 자신과는 다르다면서 그러지 않겠노라고 했다. 그리고는 돌아간다.
렌지는 뒤따라가서 왜 그러느냐고 하니 쓰고는 싶지만 그것조차도 안된다면 모든 걸 잃게된다면서..
그리고선 렌지는 "농구할래 XX할래아.. 저기.. 키스해도.. 괜찮을까?"
"키스는 연인들이 하는 거에요."
"연인이 되면 안될까?"
"오늘의 렌지 군은 심술쟁이니까 안돼요."
"어제라면 괜찮았는데, 어제는 혼자서 자고 있어서 외로워서,
렌지 군을 보고 싶어서…(후략)"
"오늘의 렌지 군은 싫어요. 하지만 정말 싫은 건 아니에요. 좀 안아주세요."
(중략)
"치히로. 치히로가 쓰고 싶은 이야기는 뭐지?"
(중략)
"제가 쓰려고 하는 것은 모든 것이 망한 세계에 유일하게 살아 남은 여자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감상글에 대사를 써도 아깝지 않은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3. 키미키스 pure rouge 4화 「step in」(무자막 감상)


코이치는 마오에게 진전이 없냐며 한소리를 듣는다.
자기가 뭐라 할 처지는 아닌 듯 하지만.
그리고 카즈키는 같은 반의 사키노 아스카에게 축구부를 도와달라며 끌려다닌다.
다음날 아침형 인간이 아닌 마오는 지각을 겨우 면해서 양호실에 가서 누워라도 있으려는데
마침 만난 에이지가 데려다 준다. 그리고 양호실에서 에리코와 첫 만남.
아키라는 편집작업을 하다가 리얼리티가 있어야 된다는 이유로 각본을 코이치에게 맡긴다.
대략 난감하던 시기에 유우미에게 도와달라고 SOS를 보내고 협상 성공.
카즈키는 에리코에게 미련이 있어서 옥상을 향하는 그녀에게 말을 건넸지만 역시 벽이 높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하교하려던 때 에이지는 마오에게 이번 일요일에 시간 있으면
어울려 달라고 말을 꺼내본다. 별 일 없는 그녀는 동의. 길거리에서 색소폰이라도 불 작정인가?

4. 채운국 이야기 2기 24화 「인정은 타인을 위해 있는 게 아니다」(자막 감상)


BS2만 나오면 생방송으로 볼 수도 있을텐데 (응?)
오늘도 용관들의 좌절스러운 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엄마친구아들 수준인 청아(수려 옆에 있는 파랑머리)는 휴식시간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였다.
소방의 기준으로는 수려가 자신도 급한데 남들을 돌보는게 못마땅한 듯 보이지만
기한이 아슬아슬할 때까지는 한 명이라도 복권시켜 보겠다는 의지가 있는 듯 하다.
여심과 강유는 수려의 행동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지켜보는 수 밖에.
그리고 소방이 정란도 빨간책을 숨겨놓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은 빗나갔다.
다음 날 수려는 꼬박 반나절을 훨씬 넘겨 용관들을 일터로 내쫓았지만
GG치고 돌아오는 분들도 있어서 반복되는 일상이 한동안 지속될 듯 하다.
매일마다 소방은 아버지가 갇힌 감옥에 가서 사식을 넣어주는데 이번에는
낮에 누군가가 그를 사칭하여 먼저 다녀간 듯 하다. 무언가 안좋은 느낌이...
밤까지 귀차니즘 용관들을 상대하느라 고생한 수려의 앞에 어사대의 사람과 잘 아는
안수라는 사람이 나타나 복숭아를 깎아달라고 한다.
수려가 (그의 손에 의해) 먹여주고는 그는 사라진다.
그 시각 류휘는 서고에 들어왔는데 어떤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남자인 것 같은데 그가 누구인지는 다음 화에서 밝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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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케치북 ~full color's~ 4화 「셋만의 스케치대회」(무자막 감상)


미술부 사람들이 야외에서 스케치나 하자고 했는데 강수확률 40%의 압박으로
모인 사람은 소라, 나기사, 선생 3명이었다.
어쩔 수 없이 우중충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을 나서게 된다.
선생은 차에서 기다리고 둘이서 그림을 그리러 나왔다.
좀 그렸는데 제비가 낮게 날아 비가 올 듯 해서 돌아갈까 싶었지만 좀 둘러보고 돌아왔다.
한편 나츠미는 집에 있다가 기르던 개가 난리를 피우니 산책하러 나온다.
장을 보려다가 약만 사서 돌아오는 카즈키와 만나 찻집에서 티타임을 가지고 있을 때 비가 온다.
그리고 소라, 나기사가 돌아올 때 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였다.
카즈키, 나츠미도 역시 바깥에서 그 광경을 지켜본다.
소라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그 무지개를 그려넣는다.

2. D.C. ~다카포~ Ⅱ 4화 「가을바람 속에서」(자막 감상)


요시유키의 꿈은 예지능력이 있는건가 -_-
저 곳에 오는 것까지 체육대회 후에 재현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서..
오늘은 체육대회가 있는 날. 커플 염장을 부러운듯이 바라보는 와타루..
그리고 요시유키가 나나카를 이름으로 부르는 것에 주변의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코코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지도 못하고 주변인들에게 휘둘려 시간은 흘러 체육대회 종료.
체육창고로 데리고 와 둘만의 추억을 가지자고 말하는 것까지 꿈에서의 일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걸 이상하게 해석한 요시유키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이러고 -_-
다만 둘이서 같이 사진찍자는 이야기로 돌아왔지만 괜찮으려나.
친구들도 몰려와 일단 커플사진→단체사진 순으로 모두의 체육대회를 기록했다.

3. BAMBOO BLADE 4화 「핑크와 블루」(무자막 감상)


다크서클이 참 매력적이시군요.
소설 집필에 열중하다가 등교한 터라 저런 듯 싶다.
대회를 대비해 미야코의 실력이 지지부진하자 선생은 아침연습도 한다고 한다.
검도부에 들어올 생각은 없었고 다만 단쥬로와 같이 있고 싶을 뿐인 미야코는 싫어하는 듯 하지만..
키리노는 유령부원인 쿠와하라 사야코(왼쪽) 선배를 아침연습에 불러내었다.
결국 와 주었고 키리노와 미야코의 대련을 본 다음 사라졌다.
미야코는 물론 복장을 모두 갖춘 상태라 사야코가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 후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말한 미야코. 사과를 권유받고 그에 응한다.
직접 사야코의 반에 가서 책상 앞에 딱 섰는데 저번 일로 위화감이 들었지만
사과하는 태도에 둘 사이가 급속도로 좋아진다.
방과후 연습때에도 우애(?)를 과시하는 듯.
그리고 또 다행인 것은 미야코가 검도를 좋아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4. 쓰르라미 울 적에 解 16화 마츠리바야시편 「끝의 시작」(자막 감상)


K1(케이이치)의 등장이 적어서 좀 아쉽지만 주체가 리카와 하뉴이므로 별 수 없다.
그리고 이번에는 오랜만에 호죠 사토시가 나와주었다.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정부와 소노자키 가문, 그리고 호죠 가문.
소노자키와 호죠간의 불화를 하뉴는 그냥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사토코의 숙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어 그녀의 병이 악화되는 듯 보인다.
댐 건설 사장이 스트레스를 받고 와서 행패를 부리는 바람에 직원들은 저질러(?) 버렸고..
중앙에 있는 사람이 시체를 토막내어 각자 나누어서 다른 말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그도 미쳐버려 결국 이리에 진료소로 실려오고 잠정적으로 범인으로 여겨진다.
아직 오오이시와 의사는 소노자키 가문이 연루된 사실만 언급하고 있지만..
엔딩 후에 사토코가 마을에서 가문 때문에 차별을 받는다는 사실을
리카와 미온의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리카가 마을의 속박을 받지 않는 사람이 온다는 것을 예언하고 모든 것의 시작이자 끝이라고 한다.

5. 채운국 이야기 2기 23화 「엎친 데 덮친 격」(자막 감상)


저번주에 깜빡하고 채운국 이야기 감상을 적지 못했는데 이번부터는 제대로..
조정에서 열린 조의에서 용관들의 해임이 거론되었는데
1개월의 유예기간을 주어 능력 미달인 사람을 퇴출시킨다고 최종 결정되었다.
수려는 가엾은 백성용관들에게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달라고 해 보지만 그래도 뚜렷한 방법이 없는 건 그녀도 마찬가지.
용관을 잃어도 지방에서 활동 가능한 육청아라는 사람도 조정에 남고 싶은지
일단 모두와 함께 수려와 소방(너굴군)을 뒤따라 용관전용 방으로 갔다.
방은 어지럽혀 있었고 책을 하나 집었는데 다름아닌 빨간책(?)
어쨌든 정리를 하고 잠시 쉬었다가 각자의 희망배치를 접수받는다.
더 쉴 수 있었지만 수려에 대한 뒷담화가 계속 되는 바람에 결국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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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리뷰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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